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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다음 웹툰인 이토록 보통의도 잘 챙겨보던 사람이에요. 오늘의 책에 추천이 떠있길래 살펴보니 익숙한 그림체에 바로 구입했어요. 음식에 비유도 하고, 여러가지 상황을 묘사하는 것을 보면서 이 작가님 천재인가 싶었어요. 웹툰에서도 느꼈지만 쓱쓱 그리신 것 같은 그림이라 가벼울 것 같은데 막상 읽어보면 굉장히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인간관계, 삶이 그대로 들어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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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웹툰 작가님이라 단행본으로 소장하기 위해서 구입했습니다. 현재로는 이 작품을 보는 방법이 단행본밖에는 없기도 하고요. 실리지 못한 다른 에피소드들이 아쉽긴하지만 이 책에 실린 에피소드라도 소장할수있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도 굉장히 예술적이고 이야기들도 묵직하게 질문이나 생각을 하나씩 던져주는 것들이라 기존의 다른 웹툰과 굉장히 다르다고 느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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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참 좋아요 담담하게 소소한 일상을 솔직하게 풀어낸 그림책 읽으면 힐링 되는 책입니다~ 사실 이토록 보통의!! 이 책을 먼저 접했는데 우연히 서점에서 이 책을 보고 그냥 구입했는데 같은 작가일 줄은 몰랐어요 뭔가 좋은!! 참 좋은 그림책이란 생각이 들어서 친구들에게 선물해야겠어요 책 읽는 걸 어려워하는 사람에게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그림책이라 더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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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이야기중 가장 인상 깊었던 '티타'를 읽고 난 후, 나는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을 읽고 있다. 웹툰이 아닌 한 권의 소설을 읽은 듯한 느낌이다. 가벼운듯 담백한 그림과 무거운 사랑 이야기 "당신의 사랑은 어떤 모양이었나요?" "사랑이라는 감정은, 얼마나 얄팍한 것인가. 간 쓸개 다 빼줄 것처럼 말해놓고서 가능성만으로도 무너질 수 있는 것이 그 얄팍한 감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