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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뱃슨, 어린아이가 큰 힘을 얻고 좋아하고 활용하는 모습이 뭔가 현실적이고 웃기기게 잘 표현했고 작화도 스토리도 무난하게 재미있습니다. 주인공의 성장도 좋았고 빌런의 사연도 감동적인 책입니다. 뉴52 저스티스리그와도 연관이 있기때문에 트리니티워 읽기전에 읽어두면 좋습니다. 이책을 원작으로 한 영화의 평가가 한국에선 좋지 못한편인데 샤잠 영화도 책과는 다른 나름의 반전과 매력이 있기때문에 둘다 보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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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공사에서 나온 그래픽노블중 저의 세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재미를 선사하는 샤잠오리진스. 뛰어난 글재주로 DC코믹스 에서 맹활약 하시는 제프존스와 배트맨 어스원 과도 손발을 맞춘 개리프랭크 의 화려하고 섬세한 그림으로 글읽는 재미와 멋진그림을 보는 재미가 배가되는 그래픽노블이었습니다. 영화내용이랑 비슷한점도 많았고 다른점도 많이있었는데 영화에서는 닥터 시바나가 단독 빌런으로나왔었는데책에서는 아담워록의 비중이 많아서 재미가 있었습니다. 책말미에 닥터 시바나를 부를는 미스터 마인드 라는 빌런이 나오면거 책이 끝이나는데 다음권도 출시해줬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마지막으로 슈퍼맨과 비슷한 힘을 가졌지만 어린아이의 눈높이의 샤잠은 다른 히어로 와 다른 유머와 매력있어 앞으로 기대가 많이되는 코믹스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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