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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1] 뼈뼈 동물원 - 뼈로 만나는 동물들의 이야기
"[시공주니어/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1] 뼈뼈 동물원 - 뼈로 만나는 동물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뼈뼈 동물원   [시공주니어/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1]   표지 그림만 보고도 홀릭이 된 용현군은 뼈책을 아직도 끼고 살아요 뼈뼈 탐험대, 뼈뼈 수족관, 뼈뼈 동물원 모두 용현이가 너무 좋아하는 모습의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무섭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아이들은 무서운 공룡도 동물도 모두 친구입니다 뼈의 모습을 보는 것도 예외는 아니겠죠           엄마의 느
"[시공주니어/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1] 뼈뼈 동물원 - 뼈로 만나는 동물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뼈뼈 동물원

 

[시공주니어/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1]

 

표지 그림만 보고도 홀릭이 된 용현군은 뼈책을 아직도 끼고 살아요

뼈뼈 탐험대, 뼈뼈 수족관, 뼈뼈 동물원 모두 용현이가 너무 좋아하는 모습의 책이라고 하더라구요

무섭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아이들은 무서운 공룡도 동물도 모두 친구입니다

뼈의 모습을 보는 것도 예외는 아니겠죠

 

 

 

 

 

엄마의 느낌은 아, 이런 책이 있구나.. 하는 거였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지루해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것은 엄마의 생각일 뿐이였다는 것을 용현이가 증명을 해주네요

 

 

 

 

 

 

 

첫 페이지에 발굽에 대해 나와 있어요

이런 발굽을 가진 동물은 어떤 것이 있는지 함께 이야기도 했지요

얼룩말은 잘 달린다면서 얼룩말처럼 잘 달리는 동물은 모두 발굽이 있냐고 묻네요

그건 아니라고 얘기해줬어요

왜냐하면 소도 발굽이 있지만 사자나 표범들보다 빠르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아이들이 잘 알고 있는 말들은 다르겠죠

자~ 동물의 뼈가 등장하자마자 어떤 동물인지 맞춰보는 시간입니다

뼈만 보고는 알 수가 없대요

얼룩말이라고 했더니 발굽을 하나하나 찾아보더라구요

그리고 커다란 하마의 뼈를 보고 막 웃어요

몸집이 큰 하마는 뼈도 통통하고 많이 클거라고 생각했나봐요

자신의 생각보다 하마의 뼈는 좀 작다면서 뼈를 보고는 도저히 동물을 맞추기 힘들어~ 하네요^^

하마는 거의 하루를 물속에서 지내기때문에 눈과 코가 물 밖으로 나와 있기 쉽게 위쪽에 붙어 있어요

 


 

 

 

커다란 발과 정면에서 보는 사진으로는 도저히 알아맞추기 힘들어요

도리어 엄마에게 질문하는 용현군...

용현아 넘겨보자!

하하 코끼리였군요

저도 코끼리 뼈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코가 길기때문에 형태라도 뼈 모습에서 보여지지 않을까 생각했으니까요

용현이도 왜 코가 없지? 코끼리 아닌거 아니야?

하면서 엄마에게 자꾸 질문을 하더라구요

코끼리의 코는 뼈가 없고 튼튼한 근육으로 되어 있어요

그 근육은 무척 힘도 세고 잘 움직이죠

아마 용현이 또래 많은 아이들이 코끼리의 코에도 뼈가 있지 않을까? 생각할것 같아요

 

 

 

 

 

가느다란 뼈지만 뭔지 알것 같아요

하늘을 날지만 새는 아닌 바로 관박쥐입니다

5개의 손가락이 있다고 하니 더욱 신기해요

그런데 관박쥐의 뼈를 보니 용현이는 공룡이 생각났나봐요

공룡의 뼈에 관한 책을 읽은 적이 있거든요

하늘을 나는 공룡과 비슷한것 같아...라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날카로운 발톱이 보여요

그림을 보고 질문을 했어요 어떤 동물일까?

동물의 왕이라고 하니 호랑이 아닐까? 사자 아닐까? 하면서 정답 가까이 말을 하네요

사자의 뼈인데 날렵해보이는 모습과 날카로운 이빨이 눈에 확 들어와요

사자는 동물의 왕이지만 고양이과에 속한답니다

고양이과라고 생각하니 왠지 귀엽기두하구요

 넓적하고 동글해보이는 얼굴의 판다의 뼈도 살펴봤어요

용현이가 판다의 발가락을 세더니 7개나 된대요

판다는 중국에 살고 있는 희귀동물인데 뼈의 모습을 봐서는 정말 알 수 없어요~

 


 

 

 

 

캥거루와 같은 종류의 왈라비 또한 희귀동물이랍니다

캥거루처럼 배에 주머니가 있어서 그 안에 아기를 키워요

뼈를 보니 두개의 길다란 뼈가 주머니가 있음을 말해주네요

용현이가 발견했어요~

고릴라는 좀 알 것 같아요

용현이가 뼈를 보고 알아맞췄는데 이렇게 고릴라의 모습을 따라해보면서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손이 길어서 땅에 대고 걷는 고릴라의 특징을 잘 살렸어요

그리고 이렇게 걷는 것을 너클보행이라고 한답니다

 


 

 

 

 

이렇게 펼치는 부분이 있는데 커다린 키에 맞는 기린이 나와 있네요

기린이라고 하면 목이 참 길죠?

하지만 기린도 사람과 같은 7개의 목뼈로 되어있어요

사람 또한 포유류며 포유류는 7개의 목뼈를 가지고 있는데 기린의 목뼈는 왠지 더 많을 것 같아요

다리를 양옆으로 벌려서 물을 마시고 소와 비슷하게 '음매'하면서 운대요

 



 

 

 

 

책에 나오는 일부 동물들 외에 다른 동물들의 모습도 상상하게 되나봐요

책을 읽고 나니 용현이가 다른 동물들의 뼈 모습이나 특징을 자꾸 물어와요~

뼈뼈 탐험대 동물원으로 출발!

책에서 봤던 동물들이 다시 한 번 나와 있어요

더 자세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대목이기때문에 엄마에게도 아이들에게도 많은 정보를 줍니다

책을 보면서 저는 참고 하면서 읽어줬고 이런 특징이 있다고 설명해주니 더 이해를 쉽게 하더라구요

책을 보면서 궁금했던 부분을 잘 설명하고 있는 것 같아요

 

 

 

 동물들을 표현해요


 

 

 

꼬리를 만들때는 더욱 더 신중해요

동물의 뼈가 알록달록 하다고 상상을하니 왠지 우습기도 하구요

하지만 표현은 자유기때문에 용현이의 생각으로만 표현합니다

 

 

 

 

 

책을 보고 나서 용현이에게 물었어요

어떻게 하면 뼈만 보이는 동물들을 잘 만들어 볼수 있을까?

그림으로 그려볼까?

했더니 블럭 이용해서 만들면 더 좋겠다고 해서 용현이가 선택한 재료로 만들기 했답니다

사자를 만들어 본건데 많이 닮지 않았지만 즐겁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어요

 

 

 

 

 

 

 

면봉을 이용해서 코끼리도 만들어볼까요?

물감을 이용해서 콕콕 찍어요

용현이가 코를 길게 길게 하려고 하다가 세개만 점을 찍었네요

"엄마 그런데 왜 동물 뼈는 하얀색이야? 알록달록하면 더 예쁠텐데..."

언제나 알록달록한 예쁜 것을 좋아하는 용현이라서 그런지 이런 질문을 해서 난감했어요

공룡의 뼈도 하얀색이여서 그렇다고 하기는 했는데 저도 왜 뼈가 하얀색인지 한 번도 생각을 해보지 않았던 것 같아요

책 읽으면서 여러가지 궁금한 것들도 생각해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보기도 했던 시간이여서 알차고 뿌듯했답니다

몸이 아파서 한동안 책도 못읽어줬는데 용현이가 책이 그리웠는지 엄마가 읽어주는 책에 시선을 고정하네요

앞으로 책을 더 많이 읽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o*****2 2012.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0 뼈뼈탐험대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0 뼈뼈탐험대" 내용보기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0 <뼈뼈 탐혐대> 는 서연이가 한창 뼈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시기라 그런지, 가장 먼저 관심을 보이고, 보는 내내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했던 책이네요. 서연이는 뼈에 관한 책이 집에 몇 권 있는데, 창작이야기처럼 지식을 전달하고 사진보다는 그림이 많았는데, 이번 <뼈뻐 탐험대>를 보더니 "우와~"소리를 연발하는 걸 보니 사진을 통해 뼈에 대해 인지하고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0 뼈뼈탐험대" 내용보기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0 <뼈뼈 탐혐대> 는 서연이가 한창 뼈에 관심을 갖고 있는 시기라 그런지,

가장 먼저 관심을 보이고, 보는 내내 신기해하고 재미있어했던 책이네요.

서연이는 뼈에 관한 책이 집에 몇 권 있는데, 창작이야기처럼 지식을 전달하고 사진보다는 그림이 많았는데,

이번 <뼈뻐 탐험대>를 보더니 "우와~"소리를 연발하는 걸 보니 사진을 통해 뼈에 대해 인지하고 이해하는게

더 즐겁고 신나나봅니다!

 

 

호기심의 씨앗을 심고 이해의 싹을 틔우고 생각의 줄기를 뻗어 다양한 꿈을 키워요

 

 

지식그림책이라고 하면 딱딱하지 않을까, 어렵지 않을까 라는 나름의 편견이 있었는데,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은 아이와 대화하는 듯한 느낌을 주고, 생생한 뼈사진과 자세한 설명글로 아이의 이해를 돕고 있어 재미있게 읽어나가면 어느새 지식을 얻을 수 있는 지식그림책인 것 같네요!

1. 생생한 뼈사진으로 더욱 실감나게 더욱 자세히 뼈를 관찰 할 수 있어요!

 

뱀, 거북, 토끼, 여우, 코뿔새, 수리부엉이, 펭귄, 박쥐, 바다거북, 물개, 돌고래, 돼지, 하테비스트, 오릭스

다양한 군의 동물들의 뼈의 모습을 생생하고 자세하게 관찰 할 수 있는 사진은 아이의 눈을 통해 그대로 전달되고

호기심과 지적욕구를 충분히 충족시켜주고 있어요.

동물의 뼈 전체모습에서부터 신체 일부분의 뼈 모습까지.

아이가 동물 전체의 뼈 모습을 통해 어떤 동물인지 추측해볼 수 있고, 어떻게 뼈들이 이루어져 한 생명을 이루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어 좋았어요.

또, 신체의 일부분을 다른 동물의 뼈와 비교하거나, 신체 일부분의 뼈 모습을 확대 보여주는 방식을 통해

뼈의 세세한 부분에 대한 이해도와 뼈의 역할, 기능, 생김새 등을 아이가 다각도로 인지할 수 있도록 한 점이 좋았어요!

 

2. 질문하기 방식을 통해 아이의 참여도와 호기심을 높이는 이야기방식이 친근감을 더해요!

 

지식그림책은 딱딱하고 어렵다는 편견을 깬 네버랜드 지식그림책의 가장 큰 장점은

창작그림책처럼 재미있게 읽힌다는 점인 것 같아요.

뼈를 눈앞에 가져다놓고 엄마나 선생님이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하나하나 설명해주고 물어보고 답을 알려주는

것 같이 책이 술술 읽혀나가요.

질문하기 방식을 통해 이야기를 끌어감으로써 아이가 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하고, 질문을 통해 그 답을 생각해보게 함으로써 지식을 심어주고 아이의 지적호기심도 자극해주는 효과를 주는 것 같아요.

딱딱한 설명체가 아니라 아이에게 친근함을 주어 아이가 무엇인가를 새롭게 배운다는 것, 책을 통해 공부를 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주지 않는 것 같아요.

 

 

자세한 설명글로 아이들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충분히 충족시켜 주고 세세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알려주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과학적 지식을 잘 설명해주고 관련된 페이지도 설명해주는 TIP을 주고 있어요!

 

3.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꾸며진 권말부록 - <뼈뻐 탐험대 마키코 대장의 뼈 연구실>

 

 

제가 모아 놓은 소중한 뼈! 즐겁게 보셨나요? 그럼 우리 '뼈 연구실' 로 안내하겠습니다.

뼈는 누구에게나 있는 것일까요? 뼈가 하는 일은 무엇일까요?

자, 저와 함께 뼈의 비밀을 조사해 봐요!

 

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꾸며진 권말부록 <뼈뼈 탐험대 마키코 대장의 뼈 연구실>에서는 뼈 탐험 대장 마키코 대장에게 궁금한 점을 엽서로 보낸 아이들의 질문을 마키코 대장이 답을 해주는 형식으로 재미있게 꾸며져 있어요.

뼈에 대한 궁금증에 대한 과학적 답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또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형식으로 풀어주어

아이가 재미있게 읽어가며 지식을 습득할 수 있게 한 점이 돋보이는 권말부록이네요.

 

서연이와 뼈 모형을 보고 글을 읽어준 뒤 '어떤 뼈일까?'하고 물어보고 같이 생각해보며 책을 읽어나갔어요.

서연이가 뼈 모형을 보고 글을 읽고 엄마가 나름의 힌트를 준 뒤 어떤 동물의 뼈 모형인지 맞춰보기를 했는데,

몇가지는 쉽게 맞추고 또 어떤 것은 어려워하네요.

 

엄마: 뒷발이 길어서 깡충깡충 뛰어다니는 이 친구는 누구일까?

서연: 그건. 토끼잖아.

엄마: 맞췄어. 토끼 뼈 모형이래.

서연: 토끼? 근데 토끼같지 않은데?

엄마: 왜 그렇게 생각하는데?

서연: 토끼는 귀가 길잖아. 근데 귀가 없잖아.

엄마: 아. 기다란 귀 모양 뼈가 보이지 않아서 토끼 같지 않아?

서연: 응

엄마: 그렇구나.

토끼 귀에는 뼈가 없대.

서연: 정말?

엄마: 응.

서연: 그렇게 긴 귀가 뼈가 없다고?

그럼 토끼 귀가 아래로도 내려오고 위로도 쭉 올라오고

잘 움직이는게 뼈가 없어서 그런거야?

엄마: 그런가본데. 토끼 귀에 뼈가 없어서 토끼귀가 약한가보다.

서연아, 사람들이 토끼를 잡을 때 토끼 귀를 잡잖아.

근데 사실은 토끼 귀는 토끼 몸 중에 제일 약한 부분이기 때문에

토끼 귀를 잡고 토끼를 들어올리면 안돼.

그럼 토끼가 많이 아파.

토끼 귀를 잡고 들어올리면 토끼가 가만히 있는건

아마 아프기 때문이 아닐까?

서연: 맞아. 토끼는 귀가 약해. 핏줄도 다 보이잖아.

작고 약한데 막 잡으면 안돼!

엄마: 맞아. 서연이는 토끼 귀 잡지말아줘.

서연: 웅!!

 

서연이와 <뼈뼈 탐험대>를 읽고 사람의 뼈에 대해 서연이가 직접 뼈 조각을 연결해 사람의 뼈를 완성하는

독후활동을 준비해봤어요.

서연이가 요새 한창 뼈에 관심이 많아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또 <뼈뼈 탐혐대>를 읽고 서연이 몸 속엔 어떤 뼈들이 있나 궁금해하길래 호기심이 생길 때 배움의 효과가 더

크겠다 싶어 준비했지요.

이번 독후활동 준비를 특히 아빠가 만들어주었답니다. ^^

아빠가 준비해준 독후활동 준비물!! 아빠의 사랑이 서연이에게도 팍팍 느껴졌어요!!

 

서연이와 <뼈뼈 탐험대>를 읽고 사람의 뼈에 대해 서연이가 직접 뼈 조각을 연결해 사람의 뼈를 완성하는

독후활동을 준비해봤어요.

서연이가 요새 한창 뼈에 관심이 많아 좋아할 것 같더라구요.

또 <뼈뼈 탐혐대>를 읽고 서연이 몸 속엔 어떤 뼈들이 있나 궁금해하길래 호기심이 생길 때 배움의 효과가 더

크겠다 싶어 준비했지요.

이번 독후활동 준비를 특히 아빠가 만들어주었답니다. ^^

아빠가 준비해준 독후활동 준비물!! 아빠의 사랑이 서연이에게도 팍팍 느껴졌어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너무 재미있게 읽는 동안 서연이의 과학지식도 쑥쑥 올라간 것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서연이가 가진 뼈를 다룬 책에서는 뼈의 기능과 역할 뼈의 모양 등을 포괄적으로 다룬 부분이 많았고,

주로 사람의 뼈 모습을 많이 보았었는데 이번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뼈뼈 탐험대>를 통해

다양한 동물군의 뼈 모습을 접할 수 있어 아주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 뿌듯했어요.

서연이 또한 너무나 흥미진진하게 읽어주고 또 놀라워하고 신기해하고, 궁금해하고 질문하는 모습을 보니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이 서연이의 지적 호기심을 넓히고 자극시켜 준게 틀림없단 생각이 드네요.

 

 

 

뼈 모형을 직접 보면 좋은 공부가 될 것 같아 뼈 그림을 준비했어요!

서연이 아빠가 직접 준비해준 독후활동이라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있는 독후활동이었던 것 같아요. *^^*

서연이가 오래도록 관찰하며 놀 수 있도록 코팅을 해서 활용도가 길 것 같아요.

뼈의 각 부분을 서연이가 직접 연결하고 연결 고리로 연결해주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만들었어요.

뼈의 모습이 리얼해서 혹시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까 잠시 걱정했는데, 거부감 없이 금새 친해져서는 손 뼈 모양도 만져보고 발 뼈도 건드려보며 재미있게 놀이를 하더군요. 

서연이가 자신이 만든 뼈모형에게 이름을 지어줬네요!

이름은 꽈당씨 랍니다. 뼈모형이 넘어지면 뼈가 조각조각 떨어지면서 꽈당 소리가 날꺼라며..ㅋㅋ

앞으로 꽈당씨와 친하게 지내주세요~ 서연양!!

 

 

 

 

서연이와 즐겁게 읽으며 과학적 지식을 쌓아본 <뼈뼈 탐험대>

뼈에 관한 궁금증과 호기심에 대한 답을 100% 충족시켜 준 알찬 지식그림책이었어요!!

 

z****2 2012.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속의 뼈를 만들어보아요..
"내 몸속의 뼈를 만들어보아요.." 내용보기
뼈에 관련된 책을 올 여름에 처음 읽고 나서는 우리 몸의 뼈에 대해 궁금한게 많아졌어요.. 해골아저씨도 만들어서 책장에 붙이고 우리 몸 어느곳에 뼈가 있는지도 알아보고 또 관련된 뼈책도 읽어보면서 좀 더 많은 흥미가 생긴것 같아요.     우리 몸의 뼈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동물들의 뼈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뼈뼈탐험대를 통해서 말이죠..     <<
"내 몸속의 뼈를 만들어보아요.." 내용보기

뼈에 관련된 책을 올 여름에 처음 읽고 나서는 우리 몸의 뼈에 대해 궁금한게 많아졌어요..

해골아저씨도 만들어서 책장에 붙이고 우리 몸 어느곳에 뼈가 있는지도 알아보고

또 관련된 뼈책도 읽어보면서 좀 더 많은 흥미가 생긴것 같아요.

 

 

우리 몸의 뼈에 대해 알아보았으니 동물들의 뼈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뼈뼈탐험대를 통해서 말이죠..

 

 

<<뼈뼈 탐험대>>

 

미쓰다 모토코 글/ 니시자와 마키코 해설/ 오니시 나루아키 사진/정숙경 옮김/신남식 감수

 

보통 작가만 명시하던 표지만 보다가 이렇게 많은 분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표지는 처음인듯싶은 생각이 드네요.

 

 

 

검은색의 표지에 동물의 뼈들이 장식하고 있는 표지사진입니다.

 

 

 

책의 내용은 앞부분은 사진으로 되어 있어요.

동물들의 뼈들을 보여주어요..윗 사진은 한눈에 바로 뱀인걸 아시겠지요?

그런데 뱀의 어디까지가 몸통이고 어디서부터 꼬리인지 알 수 있나요?

아마 전문가가 아닌이상 잘 모르는게 당연할듯싶어요.

뱀의 갈비뼈가 있는 부분까지가 몸통이고 그 나머지는 꼬리부분에 해당된답니다.

그러고보면 뱀은 갈비뼈가 엄청 많아요..아나콘다같은 경우에는 더 많은 갈비뼈가 있겠지요?

 

 

 

 

이것은 누구의 뼈일까요?

아이와 함께 수수께기식으로 물어보아요..

나는 말이지...깡총깡총...이 부분에서 바로 토끼라는 정답이 나오겠네요.

맞아요..토끼랍니다.

토끼의 꼬리가 털로 덮어있어 뼈도 동글동글하다고 생각하셨나요?

그럼,잘못된 생각이랍니다.보시다시피 토끼의 꼬리뼈는 길쭉하답니다.털에 쌓여있어서 그렇게 보였던 것이지요.

그리고 토끼의 길쭉한 귀도 뼈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어요..

토끼의 귀에는 뼈가 없기 때문이지요...

 

 

 

 

 

 

앞부분이 사진위주로 짧은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면 뒷부분은 뼈에 대한 상식과 그림 그리고 자세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지식그림책에 맞게 말이죠...

 

책을 보며 알고 있는 지식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한 부분도 있지만 새로운 지식과 사실을 알게 된것도 있답니다.

이래서 사람은 늙으나 젊으나 배워야한다는 말이 나오나봐요..

 

 

 

 

뱀의 갈비뼈가 어디까지 있나살펴봐요...

그리고 꼬리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인지도 알아보구요..

 

 

코뿔새의 머리부분의 뼈에요..구멍이 뽕하고 나있는것은 소리의 울림을 좋게 하기 위해서라네요.

 

 

 

돌고래는 T자형 뼈로인해 좀 더 유연한 몸짓을 할 수 있는 것이랍니다.

T자형 뼈가 몸의 근육을 받쳐주기 때문이지요..

돌고래가 되어 유연한 몸놀림으로 헤엄치고 있는 것을 흉내내고 있어요.

 

 

박쥐는 포유류이지요..뼈의 구조에서 손가락뼈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답니다...

 

 

 

내 몸에도 뼈가 있어...

자기 손가락사이사이의 뼈들을 짚어내고 있어요..

어제도 뼈에 관련된 책을 보며 뼈들을 찾아보았지요...

 

뼈라고 하면 제일 먼저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역할이 가장 크답니다.

뼈가 튼튼해야 몸이 튼튼하다는 원리가 성립되니까요...

 

 

가베로 간단하게 나의 몸의 뼈구조를 만들어봤어요...

검은 도화지에 흰색의 뼈구조를 만드니 눈에 잘 들어오네요..

이 모습은 안녕하고 손을 흔드는 모습이랍니다..

 

나의 몸의 뼈구조도 알아보고 동물들의 뼈구조도 알아보며 지식을 하나씩 쌓아가는 지식그림책...

앞으로도 지식전달을 위한 또 다른 책들이 출간되기를 바래봅니다...

 

 

p*****7 2012.1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떤 동물일까?? 뼈를 보고 상상 해보기~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0] 뼈뼈 탐험대
"어떤 동물일까?? 뼈를 보고 상상 해보기~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0] 뼈뼈 탐험대" 내용보기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 호기심의 씨앗을 심고 이해의 싹을 틔우고 생각의 줄기를 뻗어 다양한 꿈을 키워요.    ------------------------------------------------------------------------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을 만나보고 싶었는데...드디어 <뼈뼈> 시리즈로 만나게 되었답니다^^ 초2인 큰아이와 살펴보려고 했는데 담주 중간고사로 이번주부터 열심히^^ 하는중이라 7살
"어떤 동물일까?? 뼈를 보고 상상 해보기~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0] 뼈뼈 탐험대" 내용보기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

호기심의 씨앗을 심고 이해의 싹을 틔우고 생각의 줄기를 뻗어 다양한 꿈을 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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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지식 그림책을 만나보고 싶었는데...드디어 <뼈뼈> 시리즈로 만나게 되었답니다^^

초2인 큰아이와 살펴보려고 했는데 담주 중간고사로 이번주부터 열심히^^ 하는중이라

7살 둘째와 함께 먼저 보았어요. 올해들어 부쩍 동물,곤충뿐만 아니라 우주, 인체등에도 관심을 보이는

둘째라 그런지 <뼈뼈> 시리즈 두권을 보더니 환호성을 지르며 좋아하네요.

 

<뼈뼈 _ 수족관> 하고 <뼈뼈 _ 탐험대> 두권의 표지를 살펴보더니 <뼈뼈 _ 수족관>을 보겠다고

선택을 해서  먼저 <뼈뼈 _ 수족관>을 본후 <뼈뼈_탐험대>를 두번째로 살펴보았어요.

 

 

 

 

 

 

글 : 마쓰다 모토코 / 해설 : 니시자와 마키코 / 사진 : 오니시 나루아키

옮김 : 정숙경  /  감수 : 신남식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 10

 

 

 

<뼈뼈 _ 탐험대>는 생생한 뼈 사진을 통해 동물을 만나 보는 독특한 지식 그림책~

먼저 살펴본 <뼈뼈_수족관>에서도 물고기의 뼈의 전체 또는 일부를 보고 어떤 물고기였을까...

상상하는 흥미로운 시간을 가졌는데 <뼈뼈_탐험대> 에서는 친근한 동물들의 뼈를 보면서

뼈에 대한 기초 상식을 배울수 있게 구성되었답니다.

 

다양한 동물의 뼈 사진을 보면서... 어떤 동물일까? 아이와 함께 알아맞추기 하면

좋은 책놀이까지 할 수 있을성 싶어요...^^

 

 

첫페이지를 넘겨 만나는 뼈 사진...어떤 동물일까요? 알겠어? 

"당근 알쥐~ 뱀이야. 뱀"  쉽게 맞추는 둘째^^  자신만만....

 

구불구불 고불고불... 꼬리 끝까지 뼈가 있는 뱀... 어디까지가 몸통이고 어디부터 꼬리인걸까요??

양쪽으로 툭 튀어나온 수염 같는 뼈들이 갈비뼈랍니다.  갈비뼈가 없어지는 부분은 항문이 있어요.

즉...갈비뼈가 있는 곳까지 몸통... 그 다음부터가 꼬리랍니다.

 

아하~ 이렇게 구분하는군요^^  구불구불 커다란, 긴~ 뱀을 볼때면 어디가 몸통...꼬리일까 궁금했는데..^^

 

 

이건 또 뭘까요?  뼈사진만으로는 도통 감이 잡히지 않아요.

돼지? 개? 등등... 둘째는 줄기차게 동물 이름을 대네요.

뭘까??? 궁금함에 본문글을 보니... "단단한 등을 가지고 있어" ....   단단한 등??

궁금한 둘째가 얼른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더라구요.  "앗, 엄마, 거북였어~"

 

 

 

"이건 또 뭐지?  폴짝 뛰기전 웅크려 있는 모습같다~ 뭘까??  토끼???"

둘째는 아이나름 상상을 해보며 뼈사진을 보며 살아있을땐 어떤 모습...동물였을까 상상하기 바쁘네요.

본문을 읽어보니... 어?? 토끼?  둘째가 맞춘건가??

 

토끼 귀에는 뼈가 없어요. 그래서 뼈사진에는 귀가 보이지 않는답니다.

꼬리뼈... 복슬복슬 털로 덮여 있을땐 꼬리가 짧다고 생각했는데 뼈사진을 보니 제법 길~어요.

복슬복슬한 털로 덮여 있어서 잘 몰랐던거래요.

 


  

그럼..이건 어떤 동물일까???

음... 이거뭐야? 도토리는 아닌데... 호두처럼 보이네...

호두??? 엄마, 호두 다람쥐가 먹어?

산에서..나무열매 먹으니... 호도도 나무 열매니...도토리, 밤등 호도도 다람쥐 먹이 아닐까??

그럼..이건 다람쥐 뼈야~

 

아마... 뼈사진만 있었으면 동물 이름 주욱 나열되었을꺼에요.  좀더 쉽게 호도를 들고 있는 모습이라

다람쥐~를 쉽게 연상을 해내는 둘째랍니다.

 

 

그외오 살금살금 발끝으로 서서 재빨리 움직이는 여우..

코뿔새...뼈에 구멍이 숭숭~  울음소리가 울리게 하기 위함이래요.

나무 위에서 꼼짝 않고 있는 수리부엉이...

 

 

 

 

 # 뼈뼈 탐험대 마키코 대장의 뼈 연구실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뼈뼈 탐험대' 해설을 맡은 '니시자와 마키코'의 뼈연구실이랍니다.

뼈 연구실은 어떤곳인지 누가 연구를 하는지 만화그림으로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뼈가 하는 일, 새뼈의 비밀 그리고 뼈의 정체등....

'뼈뼈 탐험대 마키코 대장! 가르쳐 주세요' 에서는 이빨이랑 뿔도 뼈인가요?등 평소 궁금해하는걸

시원하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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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뼈 _ 탐험대>는 생생한 뼈 사진을 통해 어떤 동물일까??? 상상~추리해 보는.. 

뼈로 남겨지기전..어떤 모습였을까?..상상해보는 재미와 함께,  남아 있는 뼈들이 무엇이었을까

어떤 기능을 했을까...추측을 해보는 재미 또한 쏠쏠~^^ 한 지식 그림책으로,

 뼈 사진 하나하나가... 리얼~ 어찌 찍었을까 대단하다~ 싶을 정도예요^^

동물 뼈모습을 담고 있는 <네버랜드 지식그림책 _ 뼈뼈 탐험대>!!

친근한 동물들의 뼈를 보면서 뼈에 대한 기초 상식을 배울 수 있는 지식그림책~

호기심 많은 아이들과 함께 뼈의 사진을 보며 어떤 동물일까? 알아맞추기 등

재미있는 놀이를 할 수 있는 지식 그림책였습니다^^

m*******1 2012.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뼈뼈 탐험대
"뼈뼈 탐험대" 내용보기
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10 뼈뼈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그 중 뼈뼈 탐험대를 만났다. 뼈에 관한 많은 것을 배울 수있는 재미난 책이다. 우선 표지에서 부터 재미와 호기심이 한가득 느껴진다. 공룡에 관심많은 아들녀석은 자연스럽게 공룡의 뼈, 즉 공룡화석에도 아주 흥미가 많다. 얼마전에는 아빠의 텃밭에 따라가서 호미로 땅을 파며 놀다가 산짐승의 뼈를 몇 개 발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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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네버랜드 지식 그림책10

뼈뼈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그 중 뼈뼈 탐험대를 만났다.

뼈에 관한 많은 것을 배울 수있는 재미난 책이다.

우선 표지에서 부터 재미와 호기심이 한가득 느껴진다.

공룡에 관심많은 아들녀석은 자연스럽게 공룡의 뼈, 즉 공룡화석에도 아주 흥미가 많다.

얼마전에는 아빠의 텃밭에 따라가서 호미로 땅을 파며 놀다가 산짐승의 뼈를 몇 개 발견했다.

고라니뼈 같다는 아빠의 말에 조금은 실망하는 눈빛을 보였다.

 

치아가 박혀있는 턱뼈와 다리뼈등 몇 가지를 발굴한 아들녀석 집에 가져와서

깨끗이 씻어서 상자에 보관하고 있다.

아빠 따라 텃밭에 가는 날은 어김없이 고고학자가 되어 돌아오는 녀석.

그래서 이 뼈뼈 시리즈는 참 반가운 책이다.

동물의 뼈들로 재미나게 표현된 표지!

맛있게만 먹었던 돼지족의 속모습은 마치 하이힐을 신은 것 같은 예쁜 모습을 하고 있다^^

 

구불구불한 뱀의 뼈!

도대체 갈비뼈가 몇 쌍일까?

뱀도 머리, 몸통, 꼬리로 나누어진다고 한다^^

갈비뼈가 끝나는 부분이 똥, 오줌 나오는 곳이고 거기서부터 꼬리라고 한다.

나도 몰랐던 사실을 아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뼈는 다람쥐의 뼈랍니다. 귀여운 겉모습의 다람쥐만 생각하다가 이렇게 앙상한 뼈를 보니

기분이 이상하다.

커다란 앞니와 반쯤 잘린 꼬리뼈 생각보다 길다란 손가락?!아니, 앞발을 보니 겉모습하고는

정말 다른 속을 보게 되었다.

이런 뼈가 없다면 몸을 지탱하기 힘들겠지!

자, 그럼 이 뼈그림은 뭘까?

마치 얇은 그물망같은 뼈가 골다공증이라도 걸린 걸까요?

이 뼈는 동물의 코 안쪽에 있는 뼈라네요, 냄새를 맡는 비밀이 숨어있답니다.

사람에게도 이 뼈가 있다. 훨씬 작긴하지만...

 

이 외에도 낭창낭창 유연함이 돋보이는 여우의 뼈와 망원경같은 큰 눈을 가진 수리부엉이 뼈도

재밌었구요, 날개가 퇴화된 날지못하는 새 키위의 뼈, 지느러미 발을 가진 펭귄의 뼈

새처럼 비막으로 하늘을 나는 박쥐, 돌고래, 돼지등의 뼈가 각각의 특징을 잘 살려 소개되고 있다.

더욱 놀라운 건 사람이나 동물 모두에게 있는 뼈중 혀를 움직이는 뼈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사람에게 없는 뼈중 하나는 수컷의 생식기인 음경의 뼈라고 한다.(토끼, 돌고래에게도 없다)

다람쥐, 날다람쥐, 개, 라쿤, 반달가슴곰의 뼈를 비교해놓았는데 처음 안 사실!!

 

권말엔 뼈뼈탐험대 마키코대장의 뼈연구실에서 좀 더 자세한 뼈에 대한 비밀을 밝힐 수 있다.

 

우리집 꼬마 고고학자!

오늘도 이 책을 펼쳐놓고 밭에서 찾아온 뼈를 부위별로 분류하고 역할도 알아본다.

이 기회에 공룡 화석발굴키트도 꺼내어서 해보겠다는 녀석.

자기가 발굴한 뼈들의 역할과 구조등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더욱 자신만만해하며 다음엔 더 엄청난

뼈를 찾을거라며 의기양양한 모습이다. 당분간 이 책이 아이옆에서 함께 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2.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시공주니어] 뼈뼈 탐험대
"[시공주니어] 뼈뼈 탐험대" 내용보기
네버 랜드 지식 그림책중의 하나인 <뼈뼈탐험대> 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표지만 봐도 너무 리얼한 사진에 안의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표지의 뼈는 누구의 뼈일까요? 코의 구멍과 다리만 봐도 알수있겠지요? 이제 동물의 뼈 탐험하실 준비되셨나요? 책속의 사진이 너무 선명하고 리얼해서 정말 아이들의 교육에 좋은 책이랍니다.   누구의 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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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 랜드 지식 그림책중의 하나인 <뼈뼈탐험대> 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표지만 봐도 너무 리얼한 사진에 안의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표지의 뼈는 누구의 뼈일까요? 코의 구멍과 다리만 봐도 알수있겠지요?

이제 동물의 뼈 탐험하실 준비되셨나요? 책속의 사진이 너무 선명하고 리얼해서 정말 아이들의 교육에 좋은 책이랍니다.

 

누구의 뼈인지 금방 알수있지요. 바로 뱀의 뼈랍니다.

뱀도 몸통과 꼬리의 구분이 있대요. 바로 양쪽의 수염같은 갈비뼈가 힌트인데요. 갈비뼈가 없어진 부분부터 꼬리랍니다.갈비뼈가 없어진 부분에 오줌누고 똥싸는 곳이 있대요. 하나로 줄처럼 이어진 뱀이 몸통과 꼬리로 구분이 된다니.. 처음 안 사실이랍니다. 아이들도 신기해 하네요.

 

정말 근접한 뼈의 사진이에요. 뼈의 구멍까지 보여요.입모양을 보면 유추가 가능할지도 모르겠지만 요건 단단한 등을 가진 거북이의 머리랍니다.거북이의 등에는 등딱지말고도 갈비뼈도 있어요.

 

요건 누구일까요?등뼈가 구부러져 있고 뒷다리도 엄청 커요. 바로 토끼랍니다. 토끼의 귀는 뼈가 없어요. 꼬리도 그리 짧지 않아요. 털로 덮여 있어서 잘 몰랐을 뿐이랍니다.

토끼의 귀엔 뼈가 없다는 사실.. 아이들의 호기심 충족 제대로 되겠지요?

 

날지 못하는 새로 유명한 키위새는 정말 날개가 작네요. 대신 다리가 엄청 커요. 땅위에 적이 없어서 날지 않아도 괜찮았대요. 그래서 날개가 퇴화되고 다리가 발달한거겠지요. 펭귄은 '지느러미발'이 있어서 헤험치는데 편리해요. 지느러미발속엔 납작한 뼈가 들어있대요.

돼지 발을, 높은 굽이 있는 구두를 신고 있는것 같고 금방이라도 춤을 출것 같다고 표현한것이 너무 맘에 들어요. 왠지 돼지 발이 업그레이드 된 느낌?

책 말미에는 <뼈뼈 탐험대 마키코 대장의 뼈 연구실>이라는 부분이 있어요. 만화처럼 재미있게 그려진 부분인데요.뼈의 구조, 뼈가 하는일등 뼈에 대한 일반적인 지식과 우리가 몰랐던 재미있는 뼈에 대한 상식이 가득 나와 있답니다. 읽다보면 어느새 뼈 박사가 되지요.

다양한 동물들의 뼈속 깊은 곳까지 들여다 보았는데요. 뼈를 보면 그 동물의 모습을 얼추 유추할수 있지요. 그래서 아마 이미 멸종되버린 동물들의 모습도 우리가 그려볼수 있는거구요.

뼈가 하는 일도 생각보다 많아요. 우리의 몸을 지탱하게 해주는 것은 기본! 뼈안의 골수라는 곳에서 새로운 피도 만들어 내구요. 우리 몸안의 장기들을 보호하는 역할도 하지요. 또 뼈는 칼슘과 인같이 몸에 소중한 영양(미네랄)을 모아 두었다가 필요할때 피로 녹여서 사용한대요. 그래서 평소에 우유와 멸치처럼 칼슘이 많이 든 음식을 먹어서 칼슘이 몸에 모자라지 않게 해야 하나봐요.안그러면 뼈에 구멍이 슝슝 나겠지요.

또 새의 뼈에는 구멍이 슝슝 나있대요. 가벼워야 하기 때문이겠지요. 또 뼈에도 기낭이라는 공기주머니가 있어서 공기가 희박한 곳에서도 잘 날수 있는거랍니다. 열심히 날아도 숨이 안찬 이유도 여기 있대요.

책속의 사진들이 넘 선명해서 뼈 관찰하기에 참 좋구요. 설명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되어 있어요.

뼈에 관한 책들은 참 많은데 <뼈뼈 탐험대>는 팝업북은 아니지만 그만큼의 재미를 느끼며 읽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뼈에 대한 신비하고 재미있는 비밀을 많이 알게 되었어요.

r****7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뼈뼈 탐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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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둘째 아이가 새끼 발가락을 다쳐서 집에 왔습니다. 뼈가 부러진 것 같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뼈가 어떤 건지 아는지 물어봤어요. 그동안 배운게 있는지 냉큼 대답을 하네요. 뼈가 부러지면 어떻게 될 거 같은지 물어봤어요. 아이가 쉽게 대답을 하지 못하네요. 발가락을 보니 뼈는 괜찮은 듯 보이고 좀 부어 있어서 냉찜질을 해줬습니다. 뼈가 부러지면 아픔이 상당해서 아마 아
"뼈뼈 탐험대" 내용보기

며칠 전 둘째 아이가 새끼 발가락을 다쳐서 집에 왔습니다. 뼈가 부러진 것 같다고 하는데 아이에게 뼈가 어떤 건지 아는지 물어봤어요. 그동안 배운게 있는지 냉큼 대답을 하네요. 뼈가 부러지면 어떻게 될 거 같은지 물어봤어요. 아이가 쉽게 대답을 하지 못하네요. 발가락을 보니 뼈는 괜찮은 듯 보이고 좀 부어 있어서 냉찜질을 해줬습니다.

뼈가 부러지면 아픔이 상당해서 아마 아이가 집에까지 오지 못했을거라는 것도 알려줬구요.

우리 몸을 지탱해주는 뼈. 척추 동물에게 뼈는 참 중요한데 아이에게 제대로 알려준 적이 없네요.

큰 아이랑 둘째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고 탐험을 시작해 보라고 했습니다.

동물들에게도 뼈가 있다는 건 알지만 그걸 볼 수는 없잖아요. 사람도 마찬가지로 만져지기는 하지만 직접 볼 기회는 없죠 ^^ 엑스레이 사진을 통해 한번 본 적이 있었는데 아이가 굉장히 신기해 했는데 아이에게 동물들의 뼈를 동물의 모습처럼 보여주니 둘 다 눈을 떼지 못하면서 신기해합니다.

아직 글읽기가 서툰 둘째 아이는 누나에게 얼른 읽어달라고 재촉을 합니다. 뼈를 보고 유추는 할 수 있는데 정확히 알고 싶은가 봐요.  뼈의 모습을 보면서 책에 나와있는 설명을 읽어보니 척추동물들의 비슷한 점과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아이들이 많이 알게 되었네요. 저도 몰랐던 내용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뼈만 봐도 이렇게 재미있네요~ 책을 보여주기 전에 아이들이 뼈 사진을 보면 좀 징그러워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는데 그런 걱정은 기우였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을 읽어가고 신기한 뼈는 어떤 작용을 하는지 하나 하나 확인해 가더라구요. 책 뒤쪽에는 뼈 연구실이라고 해서 만화같은 그림에 본문에서 미처 설명하지 못했던 부분에 대한 설명이 이어집니다. 이 부분도 상당히 재미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끝까지 책을 잘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참 재미있었고 아이들도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서 좋아하네요. 재미있는지 둘째 아이는 계속해서 책을 보는 모습을 보니 흐뭇합니다. ^^

 

h******6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