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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했습니다, 선배 2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역시 학원물에서 연상 연하는 나이 차이가 크게 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 차이가 더 크게 다가오는 것 같아요 동갑이었다면 같이 할 수 있는 게 더 많았을 텐데... 아쉬운 건 저 뿐만이 아니겠죠 ㅋㅋ ㅠㅠ 남주가 생각보다 다정한 것 같아서 의외였어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해져요 |
| 문화제도 치루고~ 벌써 사귄 지 몇 개월이 흐르며 조금씩 서로에게 익숙해지면서도 달달해지는 때~ 놀이동산으로 데이트를 가는데 연애가 처음인 세리나와 달리 미즈사와는 이전에 여자친구가 있었고 세리나는 설레면서도 조금 서운한데.. 그래도 미즈사와가 정직하고 든든한 남친이라 잘 풀림~ |
| 반했습니다, 선배 02권 리뷰 입니다. 해당 리뷰는 작품의 줄거리나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어, 감상에 방해를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순정만화 중에 여주가 어리버리하고 바보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꽤 많은데 이 작품은 그런 점이 덜해서 너무 좋아요. 남주도 너무 매력있고요. 둘이 굉장히 풋풋하고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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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반했습니다, 선배 0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2권 표지 너무 이뻐요~ 반했습니다, 선배는 여주 매력도 잘 드러나는 것 같아요. 동갑내기 말고 선후배 간의 케미도 있네요~ 수학여행도 따로 가고 ㅋㅋ 무난하게 흘러가는 듯 하지만 약간의 티키타카가 느껴져서 보는 맛이 있어요. 잘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얼른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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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제 아즈사작가님의 반했습니다, 선배 02권입니다. 문화제네요. 은은하게 질투하는데 얘들은 고구마가 없어서 바로 풀고 더 서로를 아끼고 사랑해요. 그리고 서브남이 등장합니다. 학교 축구부이자 그 지역 최고미남이라고 하는데 우연히 남주의 편지가 담겨져있는 필통을 서브남이 돌려주려고 하면서 둘이 엮이기 시작합니다. 둘이 대화를 나누는데 생각보다 대화가 잘 통하고 여주는 서브남주 도움도 받고 그래요. 남주가 슬슬 서브남주 의식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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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만화를 보면서 이런 말 하기 좀 그러지만 너네 공부는 하니? 아 진짜 나이먹었다보다 옛날에는 그냥 와 설레~꺄 키스~~이런 느낌으로 온전히 즐겼는데..아니 연애에 목숨거는거야..?그것보다 중요한 게 있잖아, 연애만이 학창시절의 전부는 아닌데ㅠ? 이런 맘이 자꾸 든다. 온전히 즐기지 못하다니 서글픈 마음..아주 빠르게 사귄 거 치고는 알콩달콩하다 귀여움 근데 공부도 좀 하렴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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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마세 아즈사의 <반했습니다, 선배> 2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 바랍니다. 2권에선 미즈카와에겐 스쳐가는 1학년 여자애들 몇명이 세리나에겐 미즈카와의 강력한 라이벌일 것 같은 축구부 킹카 선배가 들러붙어서 미즈카와도 세리나도 긴장하며 계속 서로에게 선택받기 위해 애쓰네요. 1권보단 나아졌지만 여전히 풋풋한 세리나와 미즈카와 커플이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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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 아즈사의 반했습니다, 선배 2권 리뷰입니다. 문화제 날이에요. 둘이서 이런 저런 스킨십 엄청 하네요. 다른 신입생 여자 아이가 미즈카와에게 관심을 보이자 세리나는 질투를 합니다. 귀여워요. 섭남인가 싶은 2학년 축구부가 나옵니다. 세리나가 워나 원앤온리라 섭남이라고 말하기도 좀 그렇네요. 나쁜 아이는 아닌 거 같아요. 미즈카와가 수학여행을 갑니다. 중간고사를 마치고 바로 수학여행을 간터라 오랫동안 만나지 못해 세리나는 조금 쓸쓸해합니다. 수학여행에 돌아온 미즈카와를 기다리다 축구부 선배를 만나는데 이 아이 플러팅이 예술이네요. 그리고 미즈카와는 캐릭터와 맞지 않게 질투합니다. 귀여워요. 만화 보면서 귀엽다는 말을 몇번이나 하는지 모르겠네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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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는 현실 연애에서 설렘 포인트를 너무나 잘 아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만화로 그대로 옮겨놓은 느낌이 들어요. 뭐 대부분의 순정만화가 남녀주인공의 설레는 순간을 담고있긴한데 그게 자연스런 흐름으로 이어져 보고있는 독자들까지 두근거리게 만드는 거랑, 그냥 순정만화 공식처럼 의례적으로 지면을 채우는 거랑은 확연한 차이가 있잖아요. 만화 속에만 등장하는 이벤트가 아니라 진짜 우리네 연애에서도 맞딱뜨릴만한 설레는 순간을 잘 포착하고 그 때 던져주는 대사가 하나같이 좋아서 그게 이 만화의 인기비결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2권엔 세리나에게 관심을 보이는 서브남도 등장해서 여러모로 재밌는 회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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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순정만화 이벤트들이 등장합니다. 역시 학교 문화제는 빼놓을 수 없죠. 1권에 이어 두근두근한 분위기에 섭남이 나오네요! 학교의 최대 인기인이라 이 쪽도 무척 훈훈한 것 같아요 ㅎㅎ 꽤나 설레는 상황으로 나와서, 별 감흥없는 여주가 신기할정도에요. 반면으로 오로지 남주만 바라보는 세리나가 흐뭇하기도 합니다. 섭남이 호감을 가진걸 귀신같이 눈치채고 질투하는 미즈카와도 너무 귀여워요~ 전여자친구와 함께 놀이공원에 온 걸 아쉬워했을때, 마지막에 말하는 남주의 대사가 정말 설레는 것 같아요. 3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