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태규씨의 가치관이랄까?그런 것들이 좋아보여서 구매했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다보니 제가 좋다고 느꼈던 부분들이 묻어나는거 같아 편하게 읽었어요 근데 제사에 관한 얘기. 딱 거기까지였던거 같아요 봉태규씨 생각에 공감되지 않아서가 아니라 그 뒤부턴 무슨 얘기가 하고싶은건지 의도를 파악하기가 어렵더라구요 제가 아직 미혼인게 그 이유가 될수도 있을까요?끝이 좀 아쉽네요 그래도 관심가졌던 사람의 에세이가 출간되어 좋았습니다 한번쯤은 읽어보기에 나쁘지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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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을 보고 좋아하게된 봉태규와 시하 가족이야기가 책으로 나온다고 해서 망설임없이 바로 구입했습니다. 배우 봉태규가 남편이되고 아빠가 되어 느낀 본인이야기를 솔직하게 써내려간 책이네요. 저도 아이엄마가된지 75일째. 그래서 책 한구절 한페이지에 감정이 이입되었습니다. 아이를 재워놓고 편하게 가볍게 그러나 중간중간 울컥하며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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