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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어딘가의 추천을 받고 산거 같은데.. 출처가 기억나지 않는다. 받아보니 띠지에 조여정 선생님이 아들의 글을 읽는 느낌이라고.. 아직 읽진 않았지만 대충 훑어보니 이분도 프로불편러 스러운 굉장히 섬세한 감정선을 지닌 분처럼 보인다. 읽기 기대되는 책이다. 이책도 최근 산 책 중에 읽을 기분 들때 한꼭지씩 읽으려고 아껴(?)놓은 책들 중에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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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어딘가의 추천을 받고 산거 같은데.. 출처가 기억나지 않는다. 받아보니 띠지에 조여정 선생님이 아들의 글을 읽는 느낌이라고..
아직 읽진 않았지만 대충 훑어보니 이분도 프로불편러 스러운 굉장히 섬세한 감정선을 지닌 분처럼 보인다. 읽기 기대되는 책이다. 이책도 최근 산 책 중에 읽을 기분 들때 한꼭지씩 읽으려고 아껴(?)놓은 책들 중에 하나다.
h******n 2019.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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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 하자니...
"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 하자니..." 내용보기
이책을 알게된건 인스타의 누군가가 김도훈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둔 글 댓글에 "이분이 혹시 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합시다의 작가분이 맞나요? 글 재미나게 잘 쓰시던데" 라는 댓글을 보고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아무런 사전 정보나 지식도 없이 댓글과 제목이 책을 구매하게 만들었다. 사실 이책이 그렇게 낭만적이지만은 않다. 그냥 사람사는 이야기고 김도훈이란 사람의 생각과
"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 하자니..." 내용보기

이책을 알게된건 인스타의 누군가가 김도훈에 대한 이야기를 적어둔 글 댓글에 "이분이 혹시 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합시다의 작가분이 맞나요? 글 재미나게 잘 쓰시던데" 라는 댓글을 보고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아무런 사전 정보나 지식도 없이 댓글과 제목이 책을 구매하게 만들었다. 사실 이책이 그렇게 낭만적이지만은 않다. 그냥 사람사는 이야기고 김도훈이란 사람의 생각과 이야기를 엿보는 책이다. 대단히 거창하고 화려한 글과 주제로 사람들을 현혹하지 않는다. 도란도란 그의 어린시절과 현재를 오가면서 인간 김도훈을 엿보는거다.

v********8 2020.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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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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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훈씨의 글은 이곳저곳에서 읽을 수 있었다. 영화 잡지나 패션잡지 혹은 신문 등등에서. 그의 글들은 쿨하고 시크했다. 취향도 뚜렸했다. 나는 취향이 뚜렸한 글들을 좋아해서 그의 글을 흠모했다. 마침내 그의 첫 책이 나왔다. 저자의 경력에 비하면 상당히 과작이다. 그의 첫책은 이곳저곳 묻혀 놓은 그의 글들같았다. 그의 취미, 취향, 영화, 옷 등등을 주제로 펼쳐나간다. 무엇도
"우리 이제 낭만을 이야기합시다." 내용보기
김도훈씨의 글은 이곳저곳에서 읽을 수 있었다. 영화 잡지나 패션잡지 혹은 신문 등등에서. 그의 글들은 쿨하고 시크했다. 취향도 뚜렸했다. 나는 취향이 뚜렸한 글들을 좋아해서 그의 글을 흠모했다. 마침내 그의 첫 책이 나왔다. 저자의 경력에 비하면 상당히 과작이다. 그의 첫책은 이곳저곳 묻혀 놓은 그의 글들같았다. 그의 취미, 취향, 영화, 옷 등등을 주제로 펼쳐나간다. 무엇도보다도 제목을 상당히 잘 뽑았다. 아마 저자를 잘모르는 사람들은 그의 책 제목을 보고 많이 집어 올렸으려나 싶다. 낭만이라는 제목처럼, 글도 낭만적이다. 저자의 다른 책을 또 보고 싶다.
t******8 2019.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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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이 주는 단어의 힘에 대하여
"낭만이 주는 단어의 힘에 대하여" 내용보기
도시를 살아가고 있는 동일한 사람으로써,이책은 제목부터 끌렸다 그리고 낭만이 제목에 표지도 예쁘게 있으니 더 끌렸다 도시에서 낭만을 찾고 있는 내게 이 책이 끌렸다. 쉽고 편안하게 읽히는 책이며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으로 단조롭지만 묵직하게 일괴는 공감가믄 책이었다 책 표지도 맘에 들고 구절구절 단어 하나하나 마음에 드는 책이다낭만을 찾는 현대인으로 낭만을 얘기하
"낭만이 주는 단어의 힘에 대하여" 내용보기
도시를 살아가고 있는 동일한 사람으로써,이책은 제목부터 끌렸다 그리고 낭만이 제목에 표지도 예쁘게 있으니 더 끌렸다 도시에서 낭만을 찾고 있는 내게 이 책이 끌렸다.
쉽고 편안하게 읽히는 책이며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으로 단조롭지만 묵직하게 일괴는 공감가믄 책이었다
책 표지도 맘에 들고 구절구절 단어 하나하나 마음에 드는 책이다
낭만을 찾는 현대인으로 낭만을 얘기하는 로맨틱한 책이었다
다시 또 읽고 싶어지게하는 책이다
q*********1 2019.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