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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그 오리지날 과학적 이야기를.철학의 관점에사 풀어낸 책이다. 두께는 얇은데 읽는 시간은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하나하나 책 속에 숨어든 이야기를 이해하는 시간, 그 이야기속 철학자들의 생각을 공감하는 시간이 필요했다 대부분 속독으로 책을 읽다보니 이랗게 천찬히 이해해야 하는책는 봄 힘들었지만 게다가 양지역학은 늘 들어도 그게 뭔가 싶었지만 다 읽고나서 든 생각은 언젠간....가능할 시간여행 그리고 평행우주가 있을것같다는 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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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칸트의 비정합적 등가물 incongruent counterparts 에 대해 실린 글을 보고 에세이를 썼습니다. (blog.daum.net/taoprep) 여러가지 사상을 단순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배치한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민코프스키 해석과 로렌츠 해석에 대해 잘 모르던 것도 배웠습니다. 가량 로렌츠해석이 에테르와 연관되어 있단 걸 몰랐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