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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7권 후기입니당!! 17권은 진짜 시작부터 분위기가 심상치 않더라구여•••••ㅠ ㅠ 프리스텔라에서 사건이 터지면서 순식간에 긴장감이 확 올라가서 몰입하면서 읽엇어용. 마녀교 대죄주교들이 본격적으로 등장하는데 하나같이 강렬해서 보는 재미도 잇엇구요 ㅋㅋ 상황은 점점 꼬여가는데 등장인물들이 각자 움직이는 모습도 인상깊엇어여 순식간에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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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뒤 스바루 일행에게 왕선 후보 아나스타시아로부터 수문도시 프리스텔라로의 초대장을 받으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분노』의 대죄주교 시리우스로부터 정신없이 발버둥치는 이야기로 이번에도 스바루는 고통받습니다. 수문도시 프리스텔라를 무대로 『분노』의 대죄주교 시리우스가 악몽의 막을 연다. 경악스러운 사태에 맞서는 스바루. 전에 없이 짧은 『사망귀환』의 유예를 이용해 도시의 혼란을 불식하고자 정신없이 뛰어다니지만, 그 노력을 비웃듯 재앙은 잇달아 전대미문의 사태를 일으킨다! 점거당한 수문 제어탑, 뿔뿔이 흩어진 동료들, 그리고 도시에 울려 퍼지는 악의 서린 목소리. 먹구름이 드리운 도시 속에서 무한한 악의를 긍정하듯 소녀가 흘리는 피는 붉고──. 수문도시에 모여드는 악의. 필사의 발버둥이 시작되는 제5장! |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7 정발되고 얼마 안 지나서 샀던 것 같은데 벌써 1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버렸네요; 늦게나마 간단하게 후기를 작성해놓고 싶었습니다. 리제로 시리즈는 꾸준히 모으고 있었던 터라 내용을 아직 정주행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사 놓고 있네요.. 시간내서 얼른 읽어봐야겠습니다:) 나중에 읽게 되면 후기 다시 작성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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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역」과 로즈월 저택에서 발생한 죽음의 루프를 뛰어넘은 나츠키 스바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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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리제로 17권 수문도시 프리스텔라를 무대로 『분노』의 대죄주교 시리우스가 악몽의 막을 연다. 경악스러운 사태에 맞서는 스바루. 전에 없이 짧은 『사망귀환』의 유예를 이용해 도시의 혼란을 불식하고자 정신없이 뛰어다니지만, 그 노력을 비웃듯 재앙은 잇달아 전대미문의 사태를 일으킨다! 점거당한 수문 제어탑, 뿔뿔이 흩어진 동료들, 그리고 도시에 울려 퍼지는 악의 서린 목소리. 먹구름이 드리운 도시 속에서 무한한 악의를 긍정하듯 소녀가 흘리는 피는 붉고. 수문도시에 모여드는 악의. 필사의 발버둥이 시작되는 제5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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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생활 1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성역과 로즈월 저택에서 죽음의 루프를 뛰어 넘은 나즈키 스바루 그리고 1년뒤 조금씩 성장하게된 스바루 일행 앞에 왕선 후보 아나스타시아가 보낸 초대장이 도착합니다. 초재를 받아 간 곳은 수문도시 프리스텔라..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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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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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라이트노벨을 리뷰하는 re.start입니다. 이번에 리뷰할 책은 인기작품이죠.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7권입니다. 책소개를 하자면 수문도시 프리스텔라를 무대로 [분노]의 대죄주교 시리우스가 악몽의 막을 열게되는데요. 경악스러운 사태에 맞서는 스바루지만, 짧은 사망귀환의 유예에도 노력하지만 그걸 비웃듯이 재앙은 잇달아 전대미문의 사태를 일으킵니다. 점거당한 수문 제어탑, 뿔뿔이 흩어진 동료들, 그리고 도시에 울려퍼지는 악의 서린 목소리. 수문도시에 모여드는 악의를 스바루는 잠재울수 있을까요? 책을통해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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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유명해서 만화로도 나오고 애니로도 나온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입니다.
애니를 보신분들이면 10권부터 봐도 무방하긴 하지만 생략된 내용이 많고 애초에..
소설을 10권부터 모으면 이상하잖아... 음 그러하기에 1권부터 정독해서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워낙에 반전도 많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설이기에 앞으로 전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기대됩니다! |
| 수문도시 프리스텔라를 무대로 『분노』의 대죄주교 시리우스가 악몽의 막을 연다. 경악스러운 사태에 맞서는 스바루. 전에 없이 짧은 『사망귀환』의 유예를 이용해 도시의 혼란을 불식하고자 정신없이 뛰어다니지만, 그 노력을 비웃듯 재앙은 잇달아 전대미문의 사태를 일으킨다! 점거당한 수문 제어탑, 뿔뿔이 흩어진 동료들, 그리고 도시에 울려 퍼지는 악의 서린 목소리. 먹구름이 드리운 도시 속에서 무한한 악의를 긍정하듯 소녀가 흘리는 피는 붉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