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리뷰는 현대문학 출판사 백은선 작가님의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리뷰 입니다. 평소에 시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시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 백은선 작가님의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미리보기로 봤는데 친구가 좋아할 거 같아서 생일선물로 줬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좋은 시 써주셔서 감사합
이 리뷰는 현대문학 출판사 백은선 작가님의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리뷰 입니다. 평소에 시를 좋아하는 친구가 있어서 시와 관련된 책을 찾던 중 백은선 작가님의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이라는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미리보기로 봤는데 친구가 좋아할 거 같아서 생일선물로 줬는데 엄청 좋아하더라고요. 좋은 시 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