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망치는건
"도망치는건" 내용보기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된다. 이번 표지는 웃긴 누마타 아저씨가. 초식남 제발 용기를 내주세요. 그리고 유리이모와 훈남 회사 동료는 무엇인지 케미가 활활 타오르는것 같아요. 이상한 포인트이기는 하지만 역시 일본이나 한국이나 아들은 부모가 아플때 쓸모가없음. 일 안하니까 부모님을 돌보라고? 완전 거기서 빡 돌았음. 이상한 포인트라 죄송.
"도망치는건" 내용보기

도망치는건 부끄럽지만 도움이된다.

이번 표지는 웃긴 누마타 아저씨가.

초식남 제발 용기를 내주세요. 그리고 유리이모와 훈남 회사 동료는

무엇인지 케미가 활활 타오르는것 같아요.

이상한 포인트이기는 하지만 역시 일본이나 한국이나

아들은 부모가 아플때 쓸모가없음.

일 안하니까 부모님을 돌보라고? 완전 거기서 빡 돌았음.

이상한 포인트라 죄송.

YES마니아 : 로얄 j*******1 2022.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5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5" 내용보기
츠자키와 미쿠리가 계약결혼을 하면서 발생하는 이야기가 꽤 현실적이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아무런 감정이 없이 시작한 두 사람이 이런 저런 일을 겪으면서 서로를 마음에 두는 과정이 꽤 볼만하다. 서로에 대한 감정을 자각하기 시작하지만,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신할 수 없어 어색하기만 한 두 사람...이럴 때 어떤 사건이 벌어져야 하는데 ... 바로 '허그의 날'. 허그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 5" 내용보기
츠자키와 미쿠리가 계약결혼을 하면서 발생하는 이야기가 꽤 현실적이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다. 처음에는 아무런 감정이 없이 시작한 두 사람이 이런 저런 일을 겪으면서 서로를 마음에 두는 과정이 꽤 볼만하다. 서로에 대한 감정을 자각하기 시작하지만, 서로에 대한 감정을 확신할 수 없어 어색하기만 한 두 사람...
이럴 때 어떤 사건이 벌어져야 하는데 ... 바로 '허그의 날'. 허그의 날을 계기로 두 사람의 어색한 분위기가 풀어질지...그래도 보송보송한 핑크빛 분위기가 점점 가득차는 것 같다. 두 사람의 주변 사람들의 관계도 꽤 흥미롭고...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m********5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