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탄수별로 4~5권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처음에는 궁금해서 구매해았는데 옷을 만드는데에 아주 용의한 책인것같습니다.
옷에 명암 이라던가 프릴을 도전해보고 싶으신분은
이 책을 보셔서 천천히 도전해보시는것도 좋은것같습니다.
물론 이 책에는 이미 찍혀 있는 QR코드 옷들이 있어요.
책에 수록되어있는 디자인들도 이뻐요!
그것을 응용하셔서 만들으셔도 될것같아요!
구매하길 잘한 기분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