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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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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의도하는 바를 상대방에게 정확히 전달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주어진 시간에 자신의 발표내용과 함께 몰입하여 하나되게 하는데에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이 있다고 할수있다. 하지만 말처럼 간단한것 같으면서도 어려운면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다. 예를 들면, 발표자로써 말할때 머리속에서 뱅뱅돌뿐 입밖으로 제대로 표현되지 못하는 것도 문제이고, 입밖으로 발언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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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의도하는 바를 상대방에게 정확히 전달하며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주어진 시간에 자신의 발표내용과 함께 몰입하여 하나되게 하는데에 프레젠테이션의 중요성이 있다고 할수있다.

하지만 말처럼 간단한것 같으면서도 어려운면이 도처에 도사리고 있다.

예를 들면, 발표자로써 말할때 머리속에서 뱅뱅돌뿐 입밖으로 제대로 표현되지 못하는 것도 문제이고, 입밖으로 발언된 말이 발표논점에 어느정도 핵심을 질러주느냐 하는것 또한 중요하다. 

그러나 제일 중요한것은 아무래도 프레젠터의 음성이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움직여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기존의 프리젠터들은 실행하기에 앞서 시간을 쟤가며 반복하여 연습했었지만 실전에 있어서는 의사전달하는 무엇인가에 꼭 미비점을 스스로 느끼는 문제점이 있었다.

마침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최종선이사의 저서를 통하여 자신의 것에만 신경쓰기 쉬운것에 상대프레젠테이션을 주의깊게 관찰할것과 준비하는 동안 클라이언트로 부터 질문받을것에 대비할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고 일러주고 있다.

발표의제의 핵심을 도출하는데 기술적으로 하기위해서는 실패했던 부분까지도 그냥 지나칠것이 아니라 꼼꼼히 분석할것을 주문하고 있다.

자신의 맞춤형 프레젠테이션을 하기위해서는 아무래도 프레젠터로써 마인드를 갖는것이 우선이고, 가능한한 이용할수있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사용할때 대인관계에 있어 자세를 해결할수 있음을 일깨워주고 있다.

외부로 부터의 영향력을 무시할수 없는것이기에 다양한 프레젠테이션을 참고하여 기술력을 길러 실제상황에서 이기길 권하고 있다.

권면하는 테마별로 그림과 박스정리를 통하여 프레젠테이션의 참고와 진행사항,주변환경, 주의사항을 기술하여 파워포인트에 치중하여 집필된 다른서적들과는 달리 인간관계에서 생기는 상황인만큼 언어적커뮤니케이션과 비언어적커뮤니케이션을 멘트해주고 있다.

 

p*******0 2012.06.1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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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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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적 특성상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프레젠테이션은 나의 중심이 아닌 상대방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료를 만들다보면 '나'중심의 자료로 만들어지게 된다. 실제로 프레젠테이션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보는자 입장에서의 편안한 자료를 추구한다. 이 또한 개인적 기술의 하나라고 생각되며 항상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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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적 특성상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프레젠테이션은 나의 중심이 아닌 상대방 중심으로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자료를 만들다보면 '나'중심의 자료로 만들어지게 된다. 실제로 프레젠테이션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을 보면 보는자 입장에서의 편안한 자료를 추구한다. 이 또한 개인적 기술의 하나라고 생각되며 항상 프레젠테이션을 잘 하기 위해서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은 이러한 고민을 하고 있을때 만나게 된 책이다.
고수가 말하는 프레젠테이션은 무엇일까? 책을 통해서 느낀 것은 3가지이다. 실제로 3가지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기존에도 알고 있었지만 어떻게 나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가의 방법적인 것에서 고민이 많았던 부분으로서 본 책을 통해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었다.
 
첫째는 프레젠테이션을 자주 접하라는 것이다.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 전문가의 과거에는 수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 그 시행착오를 분석하고 롤 모델을 만들어 지속적으로 자료의 개선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두번째는 발표자의 마음가짐과 행동양식이다.
아무리 좋은 자료도 발표자가 상대방에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이 또한 실패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밖에 없다. 특히 말과 소리의 억양과 톤등에 있어서 상대방이 듣기 좋은 음정을 같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세번째는 위의 두 가지의 것을 적절히 혼합하여 나만의 프레젠테이션을 만드는 작업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실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기 위한 롤 모델을 만들어 보는 작업이다. 저자는 테이블과 도표등을 인용하여 어떻게 좋은 자료를 내것으로 소화시키는 가에 대한 가르침을 준다. 결국 실전에 임해보는 기간으로 본 장을 잘 활용한다면 점차적으로 좋은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것이라 확신한다.
 
청중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마술과 같은 힘
아마도 프레젠테이션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위와 같이 말하고 싶다. 바로 잘 만들어진 프레젠테이션으로 가능한 일이며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만들때 책의 내용을 같이 참고하여 향후에는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것이라는 기대를 가져본다.
a******m 2012.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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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
"[서평]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 내용보기
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장학사 앞에서 공개 수업을 할 때 PPT를 만들고 발표를 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때 장학사님이 나에게 따로와서 칭찬 했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 나는 대학에와서 본격적으로 PPT를 만들고 발표 수업을 했다. 어떻게 발표를 할 것인지, PPT에 어떤 내용을 청중들이 보기 쉽게 담을 것인지 고민했다.  그렇게 발표수업을 3년을 하고 나니 이제는 PPT정도는 척척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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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고등학교 때부터 장학사 앞에서 공개 수업을 할 때 PPT를 만들고 발표를 했던 기억이 난다. 그 때 장학사님이 나에게 따로와서 칭찬 했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로 나는 대학에와서 본격적으로 PPT를 만들고 발표 수업을 했다. 어떻게 발표를 할 것인지, PPT에 어떤 내용을 청중들이 보기 쉽게 담을 것인지 고민했다.  그렇게 발표수업을 3년을 하고 나니 이제는 PPT정도는 척척 만들어 갈 수 있는 능력이 생겨 자부심이 생긴다. 그렇다고 내가 전문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남들 앞에 서서 말하는 것은 아직도 긴장되며 그다지 발표를 잘 하지 못한다. 

그렇게 지내던 중 나는 김연아와 나승연의 평창동계올림픽 PT를 보게 되었고 감탄사를 연발하였다.  

그리고 그 PT를 위해 김연아가 얼마나 연습을 하였는지를 다른 프레젠테이터 분께 들었다.

그만큼 프레젠 테이션도 쉬운 일이 아니다. 남들 앞에서 남을 사로 잡을 정도로 말한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다. 이 책은 그 대단한 일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 말하기부터 듣기, 정신력, 몸쓰게, 기술 등 하나하나 자세히 초보들을 위해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이렇게 다 알려줘도 되는걸까? 할 정도로 하나하나 정말 자세한 부분까지 빠짐없이 담아 있다. PT가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 권하고 싶고, 남들 앞에 서는 것이 두려운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물론 나도 이 책을 읽으며 숙지해야 할 부분과 다른 나에게 필요한 모든것들을 하나씩 알아가며 읽었다.

앞으로 살면서 남들 앞에 서는 일이 한번도 없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럴 상황을 대비해 이 책은 꼭 읽어 봤으면 하는 책이다.  

 

 

 

p******4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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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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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우연찮게 대학생 프레젠테이션 경연대회 영상을 보게 되는 계기가 있었다. 대학생들이 ‘기부’라는 주제를 가지고 오랜 시간 자신들이 만들어온 자료들을 가지고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이었다. 어리게만 보았던 대학생들이 기특할 정도로 잘 만들고, 잘 설명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중 대상을 받은 한 팀의 내용은 정말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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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우연찮게 대학생 프레젠테이션 경연대회 영상을 보게 되는 계기가 있었다. 대학생들이 기부라는 주제를 가지고 오랜 시간 자신들이 만들어온 자료들을 가지고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것이었다. 어리게만 보았던 대학생들이 기특할 정도로 잘 만들고, 잘 설명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그중 대상을 받은 한 팀의 내용은 정말로 그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기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매우 우수했었던 기억이다. 어쩌면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도 그 영상들을 보면서 사람의 마음을 어떻게 하면 설득할 수 있으며, 또한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과 계획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잘 전달하여서 설명하고 설득할 수 있을까를 고민했기 때문이다.

 

나처럼 이런 고민과 함께 멋있는 프레젠테이션을 원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매우 기본적이면서도 좋은 교과서와도 같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프리젠터가 갖추어야 할 내용들을 먼저 설명한다. 특히 프리젠터의 음성과, 제스처, 그리고 연기력, 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 등에 대해서 저자는 꼼꼼히 가르쳐주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위해서는 철저한 자료의 준비와 철저한 자료의 분석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프리젠터가 준비한 자료를 통해 남과 달리 효과적으로 준비하여 남과 다른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도록 가르쳐주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이 책에서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은 프리젠터의 역량이다. 프리젠터로서의 자신감과 솔직함, 성실함이 발표하려는 프레젠테이션을 더욱 신뢰가 가도록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프리젠터의 음성과 몸짓 하나하나에도 꼼꼼히 신경을 쓰면서 하나의 몸짓도 의도되지 않은 몸짓이 없도록 준비할 것을 요구한다.

 

어찌 보면 이 책은 앞에서 말하는 내용을 거듭거듭 반복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그만큼 반복적으로 좋은 프리젠터가 되기를 노력해야 함을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누구나가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어 하지만 누구나 훌륭한 프리젠터가 될 수는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어렵게만 생각하고 늘 긴장감과 떨게 만들고 있는 프레젠테이션을 누구나가 쉽게 익히고 준비할 수 있도록 저자가 그동안 준비하고 실행해 왔던 노하우를 담고 있다. 물론 책을 읽는 것만으로 누구나가 잘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의 말대로 잘된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듣고, 그리고 내가 직접해봄으로 인해 지금보다는 더 나은 프리젠터가 될 수 있을 것을 기대해본다. 이 책이 나처럼 사람 앞에 서기를 두려워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훈련교재가 되기를 바래본다.



j****y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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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이기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교과서 -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
"[서평]이기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교과서 -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 내용보기
이기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교과서 -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당신만의 색깔을 가진, 당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가이드를 보여주는 책이다. 제안 발표시 100%의 성공율을 자신하고 싶은 모든 발표자를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이책은 서평이라기보다는 주로 요약을 한 후 마지막 느낌을 적겠다. 나 자신이 공부한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1.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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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교과서 -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



당신만의 색깔을 가진, 당신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가이드를 보여주는 책이다. 제안 발표시 100%의 성공율을 자신하고 싶은 모든 발표자를 위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이책은 서평이라기보다는 주로 요약을 한 후 마지막 느낌을 적겠다. 나 자신이 공부한다고 생각하기때문이다.


1. 프레젠테이션 마인드를 바꿔라(말하기,듣기,정신력,몸쓰기,기술의 5가지 방법을 익혀라).

- 최초 1분이 승부다(모든 승부는 초반에 결정된다).

- 당신부터 설득하라(클라이언트의 성향을 파악하라).

- 설득의 대상(전체를 대상으로 하된 강조는 결정권자 위주로, 자신감을 가지고)

- 무대공포증의 극복(당신을 믿어라; 연습은 거울앞->넓은 공간 홀로->1명 앞 실전->소수 실전->10명 실정의 방법으로, 이후 반드시 평가)

- 기획서가 99%다.

-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 자신감이다(확신을 넘어야).

- 아이디어는 창의적, 표현은 논리적으로, 자료활용의 다양성


2. 잘된 프레젠테이션의 비법을 베껴라.

- 잘된 발표의 동선,제스처,말의 리듬, 호흡을 흉내내라.

- 복장, 시선, 손과 팔의 정리, 다리 모양을 잘 보라.

- 스토리를 담아라(등장인물의, 사건화의 부각, 청중의 취향에 맞는 대상).

- 글쓰는 훈련:프레젠테이션은 다른 언어다.

- 타당성있는 질문은 진행에 도움을 주는 방향으로 사용.

- 궁금증을 활용하고 오감을 이용하라.

- 우리라는 감동을 선사하고 타이밍을 잘 파악하라.

- 프레젠테이션의 목표를 설정하고 핵심과 결론을 이끌어내라.

- 자신의 단점을 파악하고 극복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과정 기록의 중요).

- 실패한 발표 분석:연습부족,체력안배,시간의 문제


3. 먹히는 말솜씨

-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하라.

- 발음 연습(ㅎ,ㄹ 연습, 이중모음 연습, 특히 3색발음- 'ㅢ'의 다양한 발음)

- 복식호흡을 연습

- 화자와 청자의 입장을 생각하라. 상황에 맞는 음성을 사용.

- 어조,음색,음량,음정,어속을 조절하는 연습, 실전연습이 가장 중요

- 사투리도 잘 쓰면 무기가 된다.


4. 프레젠테이션의 9가지 기술

- 축약(Q시트)를 사용하라.

- 상황에 대처(넓은 강당에서는 소규모 인원을 묶어서 시선처리를 한다. 소규모회의실에서는 절제가 중요. 1:1의 발표는 규모있게 정리하는 것이 중요)

- 제목과 카피는 예견할 수 있는 것으로. 쉬운 단어로 독특하게 표현. 목적성이 중요.

- 스토리 정리 기술(시놉시스 사용), 이미지 활용

- 100% 성공은 연습이 만들어준다(장비,장소·시간 점검,인원,역할,사내 연습)

- 고객반응을 이해하라. 돌발사태(정전,돌발질문)대처 능력, 마이크사용

- 청중반응에 흔들리지 마라.


프레젠테이션을 꼭 발표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의 전문적인 영역이 아니다. 이미 회사에서나 어떤 모임에서 발표하는 것도 모두 프레젠테이션에 해당되는 것이다. 이런 프레젠테이션을 남보다 조금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우리는 항상 앞서가는 사람이라고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이런 앞서가는 사람을 위한 교과서 같은 책이다. 저자가 10년이상 프레젠테이션의 강의를 하면서 느꼇던 엑기스를 잘 정리한 책이라는 느낌이다. 본인도 발표를 항상 하면서도 조금은 부족하다고 느꼈던 점을 이책이 잘 지적해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였다. 특히 이책이 정리한 자기 자신의 단점을 기록하고 좋은 롤모델을 설정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자신을 그려보라고 하는 것은 매우 좋은 방법이 될 수 있겠다고 생각된다. 보다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을 위해 반드시 읽어볼만한 책이었다.

g*****n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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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살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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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 서서 주목받는 것이 두려운 1인이다. 아무리 준비를 많이 하고 연습을 많이 하자고 다짐을 하건만 정작 잘 되지는 않는다. 하면 실력이 늘 거라는 생각을 항상 하지만 왜 이렇게 실력이 더디게 증가하는지 아니 점점 할수록 어렵고 못한다는 생각만 드는지 알 수 없었다. 다른 사람과 나의 차이는 무엇인가 생각하지만 회사 내에서는 배울 수 있는 범위가 한정이 있고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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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앞에 서서 주목받는 것이 두려운 1인이다. 아무리 준비를 많이 하고 연습을 많이 하자고 다짐을 하건만 정작 잘 되지는 않는다. 하면 실력이 늘 거라는 생각을 항상 하지만 왜 이렇게 실력이 더디게 증가하는지 아니 점점 할수록 어렵고 못한다는 생각만 드는지 알 수 없었다. 다른 사람과 나의 차이는 무엇인가 생각하지만 회사 내에서는 배울 수 있는 범위가 한정이 있고 그렇게 실력이 뛰어난 사람의 프레젠테이션을 보지 못했다. 그래서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찾아서 보고 세계적인 곳에서 성공적으로 프레젠테이션을 마친 분의 책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나는 이 책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그것이 알고 싶다]라는 방송에서 기억나는 사건은 무엇이냐고 누군가가 물어본다면 문성근씨의 책상에 앉아서 하는 진행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초등학생들이 발표를 할 때마다 따라 해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편지도 받았었다는 옛날이야기가 있었다. 그 분도 프레젠테이션을 한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면 더 가깝게 느껴지기도 한다. 어떻게 하면 될 것인지 그림이 그려진다고 이야기 할 수 있다. 나는 자신의 이야기만 하고 청중은 듣던지 말든지 내가 해야 할 말만 하고 연단을 내려왔었다. 이해를 하던지 무엇을 궁금해 할지 전혀 신경 쓰지 않았던 것이다.

 

part 1.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고 싶다면 마인드부터 바꿔라

요즘은 많은 사람들이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들은 정말 잘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했다. 하지만 회사의 사장은 잘 못했다고 꾸중을 들은 프레젠테이션을 정작 최종 결정권자에게 칭찬을 받았다고 하니 꼭 기억하면서 따라하고 싶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 사람들은 말을 하면서 강조를 하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것은 가르쳐 주지 않았다. 언제 강조를 해야 하는지 이 책을 참고하기 바란다.

 

part 2. 잘된 프레젠테이션의 비법을 해부하라

좋은 발표자를 발견하는 일은 힘이 든다. 그러므로 시중에 나와 있는 DVD를 활용해서 보고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모습을 관찰하는 것도 중요한데 동영상으로 촬영해서 모르고 있던 단점을 발견하고 고치려고 해야 한다.

 

part 3. 먹히는 프레젠테이션은 말솜씨부터 다르다

발음이 좋으면 듣기에 좋다. 우리가 영어시험을 치러갈 발음을 정확하게 해서 이야기 해주는 성우를 좋아하지 않는가. 정확한 발음과 부드러운 목소리 톤이 좋으면 사람을 끌어당긴다. 펜을 물고 발음을 연습을 하는 것도 가르쳐 주고 있는데 글을 읽으면서 연습을 하라고 권하고 있다.

 

part 4. 프레젠테이션을 살리는 9가지 기술

철저한 준비와 예행연습을 하라고 말하고 있다. 청중의 반응을 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의자 뒤로 등을 기댄다면 관심을 끌지 못한 것이거나 이해를 하지 못했다는 표현이므로 적절하게 대처해야 한다. 프리젠터는 화를 내면 안 된다. 화가 아니라 단호한 의지로 뜻을 전달해야 하는데 전제가 있다. 내가 이야기 하고 있는 의견이 객관적으로 옳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를 해야 하며 불쾌할수록 더욱 정중해야 하므로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part 5. 당신만의 프레젠테이션

꼭 끝난 후에 평가를 해보아야 한다. 주변으로부터 의견을 듣고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프레젠테이션을 끝내고 나면 마음이 홀가분해져서 평가를 뒤로 밀어버린 적이 있다. 이것이 나의 가장 큰 문제점이었던 것이다.

이제부터는 끝나면 바로 안심하면서 퍼져있지 않고 다음의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야 한다고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고 싶은 사람에게 좋은 정보를 많이 주고 있다.

 

2*******6 2012.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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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에게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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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를 설득시켜야 하는 분야의 회사에서 근무하다보니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종종 생깁니다. 말하기라면 누구보다 자신있었지만, 상대방을 설득시켜야하는 프레젠테이션은 말하기, 설명하기와 또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좌절을 맛봐야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던 참에 운 좋게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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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를 설득시켜야 하는 분야의 회사에서 근무하다보니 프레젠테이션을 할 기회가 종종 생깁니다. 말하기라면 누구보다 자신있었지만, 상대방을 설득시켜야하는 프레젠테이션은 말하기, 설명하기와 또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좌절을 맛봐야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던 참에 운 좋게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프레젠테이션을 배울 수 있을까? 라는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책을 펼쳤지만, 책을 덮었을 때는 이 책에 프레젠테이션의 모든 노하우가 들어 있군!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되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을 하면서 쉽게 놓치고 지나갔던, 시선처리, 체스쳐부터 프레젠테이션을 알차게 만들어 주는 기획안까지 이 책 한권에 모두 있기때문입니다.


프레젠테이션 초급자도, 프레젠테이션 고수를 노리는 중급자에게도 모두 도움이 되는 프레젠테이션 고수의 알찬 노하우가 가득한 책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필살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이 두려운 분들, 더 나은 프레젠테이션 스킬이 필요한 분들 모두에게 권합니다!

t*****e 2012.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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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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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을 한지도 벌써 10년 이상 되었지만 프레젠테이션 작성 및 발표하는 업무와 상관없는 부서에서 근무하였다가 타 부서로 전근되면서 기본적으로 프레젠테이션 작성 및 발표를 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초기에는 프레젠테이션을 기획 및 작성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업무를 하다가, 어느 순간 프리젠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 하였으며, 어떻게 하면 명확한 의사 전달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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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생활을 한지도 벌써 10년 이상 되었지만 프레젠테이션 작성 및 발표하는 업무와 상관없는 부서에서 근무하였다가 타 부서로 전근되면서 기본적으로 프레젠테이션 작성 및 발표를 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초기에는 프레젠테이션을 기획 및 작성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업무를 하다가, 어느 순간 프리젠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기 시작 하였으며, 어떻게 하면 명확한 의사 전달방법, 표현기법, 마음가짐, 리허설, 발표장소 기기 및 장비 확인 등에 대한 체계적인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일목 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는 책이나 강의를 수강 하여야 겠다고 생각하던 차에 최종선 선생님이 기술한 최근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이 나의 멘토가 되겠구나 생각하여 급히 책이 구해서 읽어 보았다.

 

 청중을 발표자(당신)의 의도대로 이끌수 있는 능력을 갖춘 최고의 프리젠터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이책을 탐독하라. 그러면 최소한 프리젠테이션 준비, 발표, 질의응답, 사후처리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프리젠터가 되기 위한 마음가짐 및 자세, 오감을 이용한 발표 및 청중의 반응 인지능력, 발성훈련 및 연습, 프리젠테이션 작성 및 스토리 정리기술, 질의 응답에 대한 상황 대처방법, 주변기기 활용법 등에 대해서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를 통하여 애플의 스티스잡스와 같이 차별화된 당신만의 프리젠터가 될 수 있으며, 이 책이 당신의 멘토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 대학생 및 사회 초년생들이 읽어 본다면 앞으로 직장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각종 발표 및 비즈니스 프리젠테이션 등에 나를 돋보이게 할 수 있고, 또한 업무 수행에 많은 도움과 성공으로 가는 주춧돌이 될 것임을 확신 한다.

b*****k 2012.07.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프레젠테이션을 만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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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이 된 미국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를 통해 프레젠테이션의 차별화를 볼 수 있었다. 언제부턴가 우리 나라에서도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이 취업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그도 그럴 것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회사에 거대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게 되고 서평을 적고 있는 책. 최종선의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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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인이 된 미국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를 통해 프레젠테이션의 차별화를 볼 수 있었다. 언제부턴가 우리 나라에서도 파워포인트를 이용한 프레젠테이션이 취업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게 된다. 그도 그럴 것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회사에 거대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에 읽게 되고 서평을 적고 있는 책. 최종선의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비전코리아)은 그러한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키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하겠다.

  초반부터 책은 기술적인 면보다는 프리젠터의 마인드에 관한 내용들로 기초를 잡아간다. 그후 잘된 프레젠테이션을 통한 분석으로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활용하여 자신만의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올리게 만든다. 3장에서는 프리젠터의 개인적인 스킬 향상 훈련을 통해 안정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프리젠터의 개인 스킬 훈련법으로 발음과 말로 자신의 또 다른 프레젠테이션 스킬을 올릴 수 있게 만든다.

  마인드적인 부분과 좋은 프레젠테이션의 학습, 그리고 개인적인 프레젠테이션 향상 스킬을 올린다. 전반적인 준비가 된 후에 실전 프레젠테이션의 기술들을 통해 더 완성된 프레젠테이션을 만들게 되며 각각의 프레젠테이션 학습을 통해 프리젠터 자신만의 특화된 프레젠테이션을 다잡아 갈 수 있게 해준다.

  

  프레젠테이션, 회사를 다니며 크게 해본 기억이 없는 나에게는 면접 때나 그외 신앙생활에서의 교리 교육이 생각이 났다. 다른 사람들 앞에 나서서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 하고 그 의견을 통해 자신을 홍보하거나 학습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보고 듣는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하는 것이 내겐 그동안의 프레젠테이션이었다. 

  이번 책은 마인드부터 자신만의 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 갈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비전코리아) 에서 고수가 전달하는 스킬들에 대한 연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부담감과 프레젠테이션 능력을 키우자 하는 이들에게 괜찮은 책이라 생각된다. 그리고 책을 활용해서 꼭 실천을 해봐야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 능력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하며 책에 대한 서평을 줄여본다.-坤    

 

a******s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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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 호랑이를 잡으려는 마음으로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야한다. 배우려면 직접 부딪치고 연습해야 한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의 기초이고 기본자세에 관한 책이다. 기초 공사가 튼튼하면 건물은 흔들림 없이 몇 십 년을 버티어 낼 것이다. 그런 정신이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에 담겨 있다.   연기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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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 호랑이를 잡으려는 마음으로 프레젠테이션에 대한 두려움을 버려야한다. 배우려면 직접 부딪치고 연습해야 한다. 이 책은 프레젠테이션의 기초이고 기본자세에 관한 책이다. 기초 공사가 튼튼하면 건물은 흔들림 없이 몇 십 년을 버티어 낼 것이다. 그런 정신이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에 담겨 있다.


  연기력은 타고난 끼가 없으면 발현되기 어렵다. 연기자의 연기에 따라 시청자가 울고 웃고 감동을 느끼는 것처럼 프레젠테이션은 상황에 따른 연기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프레젠터의 감정이 느껴졌을 때 청중은 공감을 한다. 그것이 이 책에서 조언하는 프레젠터의 기본자세다. 청중과의 첫 만남에서 공감대를 강하게 이끌어내야 한다. 스티브 잡스는 간결한 이미지와 함축된 인사로 자신만의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한다. 스티브 잡스의 예를 든 것처럼 단순하고 간결한 메시지가 강하게 전달되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프레젠터는 복장과 시선, 몸짓과 말투를 모두 활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 스토리텔링이 보여주는 마케팅 효과를 제대로 살려야 한다. 물론 발표를 위해 대본을 암기하는 것은 기본이다. 이 책은 세심한 배려로 청중의 질문과 답변을 미리 예상하고 대처하라고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핵심과 결론을 이끌어내는 기술이다. 저자는 ‘나무줄기 법칙’이나 ‘정확하고 구체적인 표현’으로 설정된 목표를 염두에 둔 전략적 사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거듭 강조해도 좋은 것은 역시 말하기 연습이다. 바담풍을 따라하라 해 놓고서는 왜 바람풍이라고 하지 않느냐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그만큼 말하기는 중요하다. 말하기의 중요성은 Part3 전체 분량으로 기술하고 있다. 발음 연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프레젠테이션의 준비에서 끝까지 어떻게 하였을 때 가장 효과적인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고수에게 배우는 필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었다. 그리고 어떤 프레젠터가 되어야 효과적인 묘표를 표현할 수 있을 지도 배울 수 있었다. 모든 내용이 주목하고 읽을 만큼 중요하다고 느껴졌다. 그러나 실전 프레젠테이션 만드는 방법과 그 예시가 설명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것은 아쉬웠다. 저자가 설득력을 가졌던, 직접 만든 프레젠테이션을 다음 기회에는 보고 싶다.

 

f******2 2012.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