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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대학을 다니는 와중에도 연간 150권의 책을 읽는다는 도전을 하고 있다. 내가 관심이 가는 책들을 모두 다 일일히 살 수는 없는 노릇이고, 도서관이라는 대안이 있지만 결정적으로 나는 이미 전자책에 너무 익숙해져버린 후였다. 전자책을 한쪽 모서리에 고정시켜놓고, 나는 가장 편한 자세로 널부러져서 손에든 리모컨으로 책 페이지를 휙휙 넘기면 되는 편안함. 그리고 또한 TTS 기능을 활용해서 외출할때나 집중이 덜 필요한 집안일 등을 할때도 책을 들을수도 있다. 북클럽을 통해서만 1년에 100권 정도를 읽을 것 같다. 책 한권에 1만원이라고 가정해보면, 나는 100만원 치의 물질적 값어치, 100억원의 정신적 값어치를 창출해 내는 것이다. |
| 무료체험권으로 쭉 이용해오다 마음에 들어서 저렴한 일년권을 구매했습니다. 보통 이런 서비스는 정말 구간이나 별로 인기 없는 책들로 구성되어 있을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인기 작가들이나 최근 핫한 작품들도 자주 업데이트 되니 너무 좋아요~ 전 중고책 판 금액을 포인트로 적립받으면 20%씩 올려주니 그걸 모아서 구매했어요. 헌 책들이 새 책들로 돌아와 좋고 무거운 책 대신 이북으로 읽어서 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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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클럽 1년 이용권만 5번 이상 구매한 사람입니다 정말 신작,베스트셀러도 꾸준하게 들어오는 정말 좋은 상품인데 별점테러 받는것을 보니 마음이 아프네요 일단 알림톡이 안 온 이유 1. "구매전"에 일단 마이페이지 들어가서 본인이 쓰시는 카톡 전화번호 맞는지 확인하고 수정해주세요.. (예스24를 오래쓰다보면 쓰지 않은 구번호 그대로 회원정보 있는 분들 꽤 있으신듯 하더군요.) 2. 아이고, 구매후 봤더니 내번호가 아니였다구요? 괜찮습니다! 예스24는 위 사진 올린것처럼 혹여나 못 받으신 분들 위해서 이렇게 작은글씨로 적어줬어요. 톡 못 받으셨어도 이거로 쿠폰 등록하면 된답니다 *마이페이지>주문내역>해당상품클릭
3. 쿠폰등록을 암만 해도 틀려다네요? *타자를 잘 못 쳤을수도 있긴 한데...
요기~~ 크레마클럽 이용권 번호 칸을 체크하셨을까요? 쿠폰번호가 아니라 "크레마클럽 이용권" 을 체크한후 다시 입력해보세요 크레마클럽 이용권 사면서 설렘이 가득하다가, 난관에 부딪혀서 어려움이 있으셨겠지만 이 과정만 잘 넘어간다면 정말 6만원 전혀 너무 아깝지 않구나! 느끼시며 저처럼 재재재구매 로 이어지실 거에요 부디 도움이 되셨길 바라면서, 다들 즐거운 독서생활 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