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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교육을 받다가 제가 좋아하는 강사님이 소개해준 도서입니다. 일본 풍 특유의 소설이긴 한데, 좀 딱딱할 수 있는 내용을 쉽게 풀어가며 전개하는 소설 형식으로 경영학을 처음 공부하는 사람이나, 회사에서 재무 혹은 회계 쪽 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읽어보면 앞으로 업무를 진행할 때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한 내용으로 알기 쉽게 작성되어 있습니다. 딱딱한 경영학 서적이 아니라 소설 형식으로 사례 중심이다보니 가볍게 접근하기 좋은 책으로 평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