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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이내에 1,000권의 책을 읽어라. 다시 말하면 천일 안에 천권의 책, 즉 하루에 한권을 100분 안에 읽을 수 있도록 스스로를 단련시켜면 축적된 지식들의 시너지로 사고와 의식이 비약적으로 확장되어 세상을 달리 보는 눈이 생기게 된다는 것이 저자의 중심생각이다. 고전의 정독보다는 무차별 다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독서로 성공한 이들의 사례와 유용한 속독법이 제시되어 있다. 핵심은 단기간에 다독해야의식과 사고의 범주를 획기적으로 확산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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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은 큰 기대를 한 것은 아니다.. 최근에 다시열심히 책읽기를 시작 했기에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책을 읽고 있나 하는 생각에 부담없는 전자책으로구매를 했다. 결론적으로는 매우 실망스럽다. 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책을 많이 읽으면 생각의 깊이의 차원이달라지기 때문에 더 훌륭한 사람이 될수 있다. 그런데 그러기 위해서는3년안에 1000권을 읽어야 한다. 우리 인생을 24시간이라고 보고 3년을 환산하면 48분이다. 오전에 48분 오후에 48분 이렇게 독서를 하면 3년안에 1000권을 읽을 수 있다. 세상의 많은 위인들도 그렇게해서 성공한 인생을 살았다. 책에서 주장하는 3년안에 1000권에 읽어야 하는 이유도 설득력이 없거니와 책 제목인 48분은 법칙을 만들기 위해서 억지로 끼워 맞춘 느낌이다. 또한 책의 내용 중 상당 부분이 다른 책의 인용이 차지하고 있고 어떤 부분은 왜 이 인용이 들어가 있는지 이해가 가지 않을 정도로 인용이 남용되고 있다. 한가지만 더 단점을 이야기 하자면 챕터 별로 문맥이 맞지 않는 글의 흐름과 오타로 생각되는 문장들도 꽤 눈에 띈다. 요즘같이 스마트한 기기가 난무하고 자투리 시간을 대부분 그 기기을 보고있는 세상에 책의 제목과 존제만으로도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약활은 어느정도 하고 있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