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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나서 바로 피낭시에 틀을 구입했습니다. 얼그레이 마들렌, 브라우니 마들렌, 바닐라 피낭시에, 쑥 티그레를 하루에 만들어봤습니다. 쑥 티그레는 피낭시에 틀에 구웠어요. 계량만 정확히 하면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차례를 알기 쉽게 사진으로 배열되어 있어서 보기 편합니다. 휴지 시간이 길지만 굽는 시간은 10분 정도라서 빨리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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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해야할지 답답하네요 마를렌.스콘.피낭시 세가지로만으로도 소자본으로 창업하면 잘될지 고민입니다.생각이많아지네요 창업하고싶은데 실패할까봐 걱정이앞섭니다.휴답답합니다 책이 잘설명되어있어서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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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문 자자한 홍대 베이킹 클래스 <작업실 301>의 '마들렌&피낭시에 수업' 노하우 대공개! |
| 요즘 과자 분야별로 쪼개서 소개되는 책이 많이 나오네요 작업실 301 권향미 님의 마들렌 피낭시에 책입니다 스콘책도 나와서 사고 싶네요 프롤로그 읽어보면 작가님이 얼마나 열정을 갖고 책을 쓰셨는지 느껴집니다 전반적인 이론이 처음에나오고요 그다음에 레몬마들렌 오렌지진저 유자얼그레이 살구코코넛 호지헤이즐넛 브라우니마들렌 들깨미소 울리브치즈 마들렌하포니즈 말차마들렌하포니즈 피낭시에에 마지막엔 티그레 3종 만들어 선물하기좋은 컬렉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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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들렌 하면 클래식, 레몬, 초콜릿이 가장 흔하지만 그만큼 호불호 없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맛이 아닐까 해요. 어디선가 특별한 맛의 마들렌을 먹어본 적도 없어서 더욱이 기본에서 벗어나질 못했던 것 같아요. 전에 일서로 구매했던 마들렌, 피낭시에 책은 재료도 구하기 어려울 뿐더러 목차조차 크게 끌림이 없었어요. 우연히 살펴본 이 책의 목차는 저에겐 생소하지만 의외로 구하기 쉬운 재료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단 생각에 구매했어요.
구성 방식과 사진도 큼직하니 괜찮고 레시피 역시 구하기 쉬운 재료들로 독특한 맛의 마들렌과 피낭시에를 만들 수 있게 짜여져 있네요. 기존의 마들렌에서 더 발전된 레시피를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책이에요. 아무래도 마들렌과 피낭시에를 주로 다루는 책이다보니 다른 책에 포함된 것보다 더 자세히 알고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초보자에겐 강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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