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자수실로 뜨는 꽃과 잎^^
예전에 구입했던 (꽃을 뜨다)라는 책과 같이 꽃과 잎을 뜨는 책
이번에는 자수실을 이용해서 뜨는 거라 염료는 필요없어 굿~이라고 생각하지만
너무나 다양한 자수실 색 다 모으고 싶은 욕심이...이놈의 장비욕심^^
아무튼 이 책도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계절따라 피고지는 다양한 꽃과 잎들...
다 떠보고 싶은 마음이다. 렛츠 트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