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기대가 컸는지 모르지만 받고 나서는 기대 이하였다. 이건 순전히 내 기준이다. 어느정도 독해를 할 줄 아는 학생이라면 무척 쉬울것이다. 문장은 짧고 단순하게 나와서 쉽다. 책도 얇아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고 쉽게 읽을 수 있다. 그리고 밑에 모르는 단어는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고 중간중간에 문제도 나와서 내용확인을 하고 넘어가는점도 좋았다. 끝에 물음이 나오는데 거기에 답해보는것도 영어 말하기에 도움이 될것이다. 그런데 책은 내가 생각했던것 보다 무척 작은 책이었다. 중학교 수학책(7차말고 6차)만큼 작고 두께도 무척 얇다. 더더군다나 종이도 얇아서 더 얇아보인다. 왠만한 초등학생 고학년이라면 읽을수 있을것이다. 중1 처음들어가서의 영어책 수준이다.(문법적으로나 문장의 길이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