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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음악 작곡가인 존 윌리엄스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차크 펄만이 만났다 이 두사람의 이름만 들어도 기대가 되는 음반이다 시네마 세레나데는 말 그래도 영화음악을 모아놨다 주옥같은 영화음악들로 구성되어 있고 이차크 펄만 특유 연주기법으로 연주한 곡이라 소장가치가 있다
이 음반에 수록되어 있는 곡들은 한국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곡들로 시네마 천국의 테마를 비롯하여 일 포스티노, 아웃 오브 아프리카 쉰들러 리스트등 제목만 들어도 다 아는 곡들이다 아름다운 선율의 영화음악으로 가득차 있으며 뛰어난 음질로 되어 있어서 귀를 호강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