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파커 스파이더 맨, 백 인 블랙입니다.
스파이더맨이 불량배를 상대하고 있는데요.
집에 들어가는데 열쇠가 없거나, 아니면 아내를 위한 깜짝 이벤트 때문에 문을 따는 거냐고 묻는 건데요.
하지만 불량배는 오히려 실은 내가 경찰이고 다 함정이라고 얘기하는군요.
진짜 함정을 파고 스파이더맨을 기다리고 있던 거였네요.
순순히 스파이더맨은 경찰에 끌려가고 있습니다.
역시 재미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