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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나간 번역 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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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의 교부이자, 주교인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개신교도 번역자에 의해 그들의 하나님의 숭배자로 내몰렸다.   엄연히 가톨릭의 하느님과 개신교의 하나님은 구분 되는바,   여러 군데서 보이는   번역자의  어처구니 없는 자의적 곡해는 실소를 자아낸다   발터 벤야민이 " 번역자의 사명 " 으로 번역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   경종을 울린건 바로 이런 편협성에 빠져 원
"빗나간 번역 윤리" 내용보기

가톨릭의 교부이자, 주교인 성 아우구스티누스가

 

개신교도 번역자에 의해 그들의 하나님의 숭배자로 내몰렸다.

 

엄연히 가톨릭의 하느님과 개신교의 하나님은 구분 되는바,

 

여러 군데서 보이는

 

번역자의  어처구니 없는 자의적 곡해는 실소를 자아낸다

 

발터 벤야민이 " 번역자의 사명 " 으로 번역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

 

경종을 울린건 바로 이런 편협성에 빠져 원작의 훼손을 경계 한것이다.

 

한국의 개신교도의 번역사업(?)이 그 도를 넘었다.

 

 

알고보니 이책은 "크리스챤다이제스트" 라는 개신교 출판사에서

 

"하나님의 성도"라는 제목으로 출간이 된거고,

 

현대지성사는 제목만 " 신국론"으로 바꿔서 내논것이다.

 

왜 이런 짓거리를 한거지???

 

 

x****r 2007.06.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