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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움직이는 그림에 대해 굉장히 호기심있게 쳐다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국내 출판사와 정식 라이센스를 맡아 출판되지 않았기 때문에 영문판을 그대로 보는 아쉬움이 남아 아들을 위한 번역 작업을 했습니다. 역시 살아 움직이는 생동감 있는 그림과 관련된 글들을 함께 읽으니 아이의 기쁨도 배 이상으로 커져 나가네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자연에 대한 백과사전 같아요. |
| 학교 도서관에서 보고 너무 너무 신기했나봐요. 이런 책이있다고 막 설명해주는데 제가 처음엔 그런 책이 어디있냐며 그러다가 검색해보고 구매했어요. 그런데 정말 신기하네요. 홀로그램인데 너무 생동감있게 움직여요. 원리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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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폴라, 펭귄이 그려진 책을 샀었는데요. 사실 이 사파리랑 고민했거든요. 혹시나 사파리를 무서워할까봐 미뤘던건데 아들은 아들인가봐요 ㅋㅋㅋ 너~~무 좋아해요.
책 표지를 열면 치타가 움직이는데 책장을 빨리 왔다갔다하면 치타가 빨리 뛰어가요. 안에 코뿔소도 있고 고릴라도 있고, 사슴, 기린 등등 웬만한 동물은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거리가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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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란모름지기 정돈된마음으로 깨끗이관리돼며 그러한모든것이 종합되었을때 우리내 정서발달에 도움이된다생각한다. 당일총알배송이라 더욱더 빨리받아볼마음에 책을주문하였으나 22000자리책이 박스에 포장도돼지않은상태로 덩그러이 왔다. 본인자신이볼책이아니고 사랑스러운자식이 물고뜯고 그럴책이 거무튀튀한자태로 배송이되었다. 힘들겠지만 거뭍거뭍한건 본인이지워야 마음이놓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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