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너무 앙증맞고요, 초판을 그대로 복원한 책이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좋습니다.
물론 예쁘기도 하지만 영어 공부도 됩니다.
리넌 책을 바로 라임이라고 하는데요.
서양 이이들이 영어를 배울 때 쓰는 방법이지요.
운율이 있는 문장을 노래처럼 불러서 영어의 억양과 리듬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들 손 크기에 딱 맞고, 너무 귀여운 책이에요! 이렇게 작고 예쁜 하드커버 책은 처음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