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인간을 그린 소설이다
서부개척시대를 살면서 한 소년의 이야기를 밀도있는 감정과
시선으로 그린 작품이다. 코맥 맥카시가 그리려던 인간의 희망을
더 로드와 같은 기법으로 그린 것 같다.
읽은지 좀오래되어 정학한 기억은 없지만 인간이 생존을 위하여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생각하는지 적나라하게 묘사되어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