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인생을 남의 인생보는 듯 애정이 없고 재판에서도 완벽하게 타인에의해 결정돼버린 주인공의 사형.
인간이기에 죽음은 무서운, 그러나 그 또한 무덤덤히 받아들인다.
나는 내 인생을 주체적으로, 입체적으로 살고있는가. 나는 어떤 관점으로 내 인생을 보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