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정말 쉬운 책입니다. 까뮈의 이방인을 읽고 나서 이 책을 구매했는데 아주 쉬운 표상밑에 현대인들이 깊이 사고하고 반성해야 하는 나치의 횡포를 페스트라는 전염병에 비유하여 쉽고 감명깊게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언어가 쉬워서 영어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