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을 읽고 울컥하여 울어보긴 처음이네요. 그림도 예쁘고 섬세하고 작가가 참 마음이 따스하신 분인것 같네요. 반전을 이용하여 더 슬픔이 배가된것 같아요. 남편과 아직 건강할때 좋은 곳 더 많이 다녀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집근처도 더 자주 산책하고 맛난것도 많이 사먹고요.
런던도 가고 싶은 도시에 추가시켰어요. 음식이 맛없다하여 망설였는데 그래도 가봐야할것 같
그림책을 읽고 울컥하여 울어보긴 처음이네요. 그림도 예쁘고 섬세하고 작가가 참 마음이 따스하신 분인것 같네요. 반전을 이용하여 더 슬픔이 배가된것 같아요. 남편과 아직 건강할때 좋은 곳 더 많이 다녀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네요.집근처도 더 자주 산책하고 맛난것도 많이 사먹고요.
런던도 가고 싶은 도시에 추가시켰어요. 음식이 맛없다하여 망설였는데 그래도 가봐야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