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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로로들이 너무 귀여워서 좋아요. 하지만 30권이 정발 번역의 마지막권이라는걸 생각하니 그냥 막 읽는게 아니라 아껴서 읽게 되네요. 기왕 영화 개봉도 하는데 35권까지 전부 번역해주면 좋겠어요. 번역 안된 버전 사서 읽느라 강제 일본어 공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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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자키 미네 작가의 <개구리 하사 케로로 26>리뷰입니다. 상당히 오랜기간 연재하고 있고 흥망성쇠를 여실히 보여주는 시리즈입니다. 신 케로로를 밀어주는 20권대 초반부터 영 별로더니 최근에 들어서야 원래 페이스를 되찾은 것 같습니다. 아이돌로 침략 편이 포함되어 있어서 여캐들을 상당히 힘주어 그렸습니다. 모모카가 그동안 등장이 뜸했는데 예쁘게 나와줘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