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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학기 국어 교과서에 나와서 엄마한테 졸라서 샀다. 뒷이야기가 무척 궁금해서 졸랐는데 교과서의 내용이 전부였다. 그래도 재미있어서 다행이다. 드소토선생님이 들어가있는데 여우가 입을 닫아서 깜짝놀랐다. 드소토선생님은 여우가 코고는 소리를 듣고 먹는다는걸 알고 여우의 입을 벌리지못하게 한게 현명했다 드소토선생님처럼 현명하고 착한 똑똑이가 되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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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흐름이 매끄럽고 긴장하게 만드는 너무 흥미로운 이야기. 글밥도 적은편은 아니여서 글밥 좀 늘리고싶다~ 하면 읽어보면 좋을거같아요 어른이 읽어도 재밌었음 ㅋㅋㅋ 원서도 있던데 궁금하네요~ 7세아이는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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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선물로 구입했어요. 학교에서 읽어봤는데 재미있게 읽었다고 갖고 싶다고 했다고 해요. 책을 가지고 싶어하는 모습이 기특하네요. 책을 좋아하고 즐겨 읽는 어린이로 자라면 좋겠어요. 좋은 책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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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딸아이랑 재밌게 봤어요! 병원 책을 사달라고 해서 검색하다가 구매했어요 스토리가 반전도 있고 통쾌한 맛도 있습니다~ 아이가 쥐띠라 더 몰입해서 봤습니다.^_^ 자기 전에 매일 읽어주고 있어요~ 잘 구매했다 싶은 단행본입니다. 추천해요! |
양치질 하는데에 도움이 되고자 구입한 책입니다.인터넷에서 본 내용과 똑같고 책 재질도 좋네요배송도 빨랐고 앞으로 유익하게 읽어질 책인 것 같습니다. 두껍지도 않아서 지겹지 않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고민하시는 분들추천해드립니다~~ |
| 우리 두 아이들이 이야기의 재미로 빠지게 해 준 책이에요. 전혀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고 따뜻하고 재치가 넘쳐요^^ 글밥도 꽤 되어서 좋아요. 읽어주면서도 참 많이 웃었네요. 주변에 많이 선물한 책이기도 합니다. 이 작가님 책들 다 좋은데 이게 베스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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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책이라 하여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은 치아 치료에 아주 실력있는 의사입니다. 동물의 세계이다 보니, 덩치가 비슷한 환자도 있지만, 몸집이 아주 큰 동물들도 있지요. 어느날 이가 아파 괴로워하며 여우가 치료를 해달라고 사정하고, 병원의 규칙상 사나운 환자는 치료하지 않는다는 문구가 있지만 아파하는 여우를 보며 치료해 주기로 결심합니다. 중간중간 여우는 치료만 끝내면 이가 아팠던 것도 잊은 체 드소토 선생님과 간호사를 잡아먹으려 군침을 삼키고, 지혜로운 드소토 선생님은 여우의 마음을 눈치채고 치료를 해준다고 속여 위기에서 빠져나옵니다. 2학년 아이와 읽기에 재미있는 내용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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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 교과서 수록도서여서 구입했어요. 알고보니 워낙 유명한 그림책이고 윌리엄 스타이그 작가님 책이더라구요.. 뉴베리 명예 수상작이고, 열린 어린이 선정도서에요. 그만큼 아이들에게 좋은 책이다라는 거겠죠? 생쥐와 여우의 모습에서 그림과 내용.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1학년 2학년 아이들과 함께보는데 엄마인 제가 더 재밌게 느껴집니다. 창작그림책이라 유치부아이들에게도 너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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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보고싶다고 쫄라서 구매해줬는데 좋은책이였네요. 뉴베리상 수상작이고, 초2 교과서 수록, 열린 어린이 선정 도서, 도서 연구회 권장도서 등 좋은 책이라 아이가 보고싶어했나보네요^^ 친절한 생쥐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이 이가 몹시 아파 쩔쩔매면서도 나중에 잡아먹을 궁리만 하는 여우를지혜롭게 치료하며 꼼짝 못하게 혼내주는 이야기네요. 흥미 진진하며 재치 넘치는 그림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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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아이의 권장도서로 구입하여 함께 읽은 책이다. 치과의사 드소토 선생님과 그의 부인은 열심히 동물들의 이를 치료해주는 성실한 부부이다. 그런데 늑대가 이가 아프다고 찾아왔고 드소토선생님은 처음에 이를 거절한다. 이가 나으면 자신들은 잡아먹을 것이라고... 하지만 아픈 늑대는 절대 안잡아먹겠다하여 치료를 시작했는데... 치료를 다 받은 늑대는 결국 두 부부를 잡아먹으려한다. 그러나 드소토 선생님은 이를 재치로 극복하는 내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