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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임신 초기부터 매 주차별로 태아의 성장과정과 엄마의 신체적 변화, 이때 태아와 엄마가 필요로하는 각종 영양성분, 이를 충족시키기 위한 맛있는 음식들이 소개되어 있다.
아쉬운 점은 음식들이 남편이 직접 해주기에는 다소 난이도가 높은 음식이라는 점.
임신 초기에 한 번 정독 하고, 태아가 성정해 감에 따라 따라가면서 참고할 수 있는 임신 요리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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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애를 유산으로 잃고서 맘만 바빠져서 별다른 준비를 못하다 먹는거 하나가 아기한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해준것같아요~ 이젠 건강하고 이쁜아기 갖기위해 음식부터 노력해야겠어요~ 개월수대로 좋은음식들을 소개해줘서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 예비엄마들도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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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진작 이런책이 나오지 않았나 할 정도로 책을 읽고 나서 놀랐습니다. 정말 강추입니다! 먼저 이 책은 세명의 저자가 재밌습니다. 요리전문가인 엄마와 가정의학 전문의 딸, 그리고 한의사인 사위, 이렇게 3명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사람이 음식태교를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는 점입니다. 뇌세포의 70%는 엄마뱃속에서 완성된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고 계신다면 더 이상 미루실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예전에는 음악, 요가 등 많은 태교방법이 있었지만 근본적으로 요즘처럼 환경오염과 먹거리의 문제가 심각한 적은 없었잖아요 그래서 더욱 음식태교의 중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임신초기부터 280일간 간단하면서도 꼭 산모와 아기에게 필요한 요리와 영양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레시피를 따라하다보면 정말 우리 부모가 간절한 바라는 튼튼하고 영리한 아기로 태어날 수 있다고 은근히 더 기대가 됩니다.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신 산모나 대한민국 예비아빠께 정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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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지도 않았네요;; 좀 읽다가 신뢰가 안가다보니.. 듬성듬성 읽고 말았어요..ㅠ
주수별로 때에따라 음식이나 좋은음식들 곁들인 설명까지 요모조모로 필요한 영양소들까지 찝어주고.. 구성은 참 좋았어요..^^
그런데, 읽다보니까.. 팥은 임산부한테 안좋은 걸로 알고있거든요.. 물론 드럼통으로 먹는거 아니니 먹고 싶을땐 그냥 먹어도 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팥요리가 추천음식으로 나오는건 좀 이해가 안됐구요.. 주수별로 아가의 크기가 나와있는데, 맞질 않아요.. 병원이나 임산부사이트에 지금 태아는 10센티에요.. 하는데.. 이책에서 갑자기 15센티라고 하니까 황당했어요.. 그런 소소한것들이 눈에 걸리니까 읽기 싫어지더라구요..;; 살짝 짜증까지 나고;;ㅋ
아무래도 그런것들이 걸리다보니.. 별로 신뢰가 안가서 지금은 손놓고 있는데..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