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4%
  • 리뷰 총점8 2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삶이 조금 지치고 무기력해있어서 위로받고 싶은 책이 필요했다. 작년까지만해도 열심히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생산적으로 하루하루를 살았는데 올해들어 의욕이 나질 않았다. 열심히 다시 살아보라는 채찍질보단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식의 자기위로가 절실히 필요했다.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이 제목만으로도 읽고싶은 욕구가 생겼고, 익숙한 노빈손 시리즈 이우일님의 일러스트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삶이 조금 지치고 무기력해있어서 위로받고 싶은 책이 필요했다. 작년까지만해도 열심히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생산적으로 하루하루를 살았는데 올해들어 의욕이 나질 않았다. 열심히 다시 살아보라는 채찍질보단 이대로도 충분하다는 식의 자기위로가 절실히 필요했다.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이 제목만으로도 읽고싶은 욕구가 생겼고, 익숙한 노빈손 시리즈 이우일님의 일러스트가 책 중간중간에 나와 더 책이 정감가고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다.

생각보다는 자기계발적인 내용들도 많아 내가 현재 필요한 주제들을 우선적으로 골라가며 읽었다. 한 주제에 대한 내용이 2~4페이지의 양이라 머리도 식힐 겸 잠깐잠깐 휴식하는 느낌으로 읽을 수 있어서 책읽는 부담도 없었다.

그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내용을 소개하자면 삶을 최대한 즐기자라는 것이다.
꼭 권력이나 명예를 얻어야 위대하고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즐겁게 살아간다면 그것이 훌륭하고 위대한 삶이라는 것.
게으름피우지않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유쾌하게 하루하루 보내는 것...그것이 의미있고 충분히 훌륭하게 잘 살고 있다는 말..
나에게 정말 필요했던 위로였다.

어린 아이들 육아하면서 나 자신은 잃고 하루하루가 무기력하고 의욕이 없어 엄마라는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지 못했다.
이 책을 읽으며 스스로 다짐했던 말은 오늘 하루 그냥 즐겨보자는 것이다. 사실 육아만으로도 벅찬데, 아이들은 자꾸 아프고 무리하게 자격증공부에 도전한 것이 실이 된 것 같다. 지금은 그냥 내 마음 편해지는 것에 목표를 둘려고 한다.

작가의 들어가는 말 끝에 언급된 '사는게 머 대순가? 내가 괜찮으면 다 좋다' 라는 말이 참 위로가 되었다.
내가 괜찮으면 다 좋다고... 너무 마음쓰고 걱정하며 살지말고 아이들과 유쾌하게 재미있게 하루를 살자고 한번 더 다짐해본다.

 

h******y 2019.04.12.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요즘은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주기 망설여진다. '조언'이라고는 하지만 듣는 사람에겐 조언이 아닐 수도 있다. 그렇다보니 상대방에게 실례를 할 수도 있고, 또 쓸데없는 참견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조언을 하지 말아야 한다.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을 읽기전엔 '소소한 인생 참견'이라는 소제목을 보고 누군가의 인생에 참견하는 책인 줄 알았지만 읽고보니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요즘은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주기 망설여진다. '조언'이라고는 하지만 듣는 사람에겐 조언이 아닐 수도 있다. 그렇다보니 상대방에게 실례를 할 수도 있고, 또 쓸데없는 참견이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상대방이 원하지 않는 조언을 하지 말아야 한다.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을 읽기전엔 '소소한 인생 참견'이라는 소제목을 보고 누군가의 인생에 참견하는 책인 줄 알았지만 읽고보니 꼭 '참견'이라고 할 수 없었다.



얼마전에 들은 말이지만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고 했다. 어디를 얼마나 빨리 도달하는 것이 성공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이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그처럼 어떤 꿈이나 목표를 이룰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절대로 빠른 속도로 도달할 수 없다. 바이올린 연주자가 되기 위해, 발레리나가 되기 위해 오랜시간 연습이 필요하다. 그렇게 고된 시간을 보내고 나면 자신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고 비로소 행복해 질 수 있을 것이다. 주위의 시선이나 속도에 따라가지 말아야 할 것이다.



사람은 태어나서 세 번 된다는 말이 있다고 하는데 성격이나 생각은 살아가면서 자주 바뀌게 된다. 이런 변화의 과정을 통해 더욱 인간적이면서 완성되는 사람으로 성숙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을 갈고 닦고 수양하는 것을 게을리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배운다는 것을 부끄러워해서도 안될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다면 남을 먼저 인정하면 된다. 다른 사람들과 좋은 사이가 되고 싶다면 자신이 먼저 손을 내밀고 마음을 열어야 한다. 이렇게 뭔가를 원한다면 자신이 먼저 해야 한다. 누군가가 먼저 해 주기만을 기다린다는 것은 결국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또 자신이 한 말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고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것이다. 언행일치의 모습을 보이라는 것인데 영국 에든버러 대학교 교수는 의무와 책임감이 강했다. 친구와 가족들의 만류에도 자신의 죽음직전까지도 자신의 의무를 다한다. 왜냐하면 항상 의무를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말이라고 했기에 자신의 행동 역시 의무를 중요시했다.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에서는 더 많은 이야기들이 있는데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부담없는 내용이었다.  




이달의 사락 s********3 2019.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괜찮아" 내용보기
서평제목: 괜찮아,나를 위해서라면지은이: 새뮤얼 스마일스옮긴이: 이민규펴낸곳: 책이있는마을그림: 이우일: 소소하지만 확실한 아포리즘 백과사전사는게 쉽지 않은 시대이다.사는게 쉬운 적이 있었냐고 반문하면 딱히 아니다라고도 말 못하겠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다른 방식의, 다른힘듦의 시대가 되었다.무엇이 그리 힘드냐고 물어본다면 이또한 쉽게 말하지 못하겠다.많은 힘듦의
"괜찮아" 내용보기

서평


제목: 괜찮아,나를 위해서라면

지은이: 새뮤얼 스마일스

옮긴이: 이민규

펴낸곳: 책이있는마을

그림: 이우일


: 소소하지만 확실한 아포리즘 백과사전


사는게 쉽지 않은 시대이다.

사는게 쉬운 적이 있었냐고 반문하면 딱히 아니다라고도 말 못하겠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다른 방식의, 다른힘듦의 시대가 되었다.

무엇이 그리 힘드냐고 물어본다면 이또한 쉽게 말하지 못하겠다.

많은 힘듦의 이유중에서도 몇가지를 우선적으로 뽑자면  외환위기 이후 펼쳐진 각자도생의 삶이 가장 힘든 것이 아닐까 싶다.

우리는 이제 예전의 마을및 부락의 공동체 문화는 거의 사라졌다.

70%이상이 아파트나 다가구주택에 사는 현실에서 이제는 이웃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또 알고 싶지도 않다. 그저 층간소음없이 조용히 있어주면 그저 고마울뿐이다.

또한 직장에서 에너지와 시간을 거의 소진하여 휴일이 되어도 무언가 다른 것을 할 여유와 힘이 없다.

이렇게 계속 불행한 것만 쓰고 나니 세상이 진짜 헬인것만 같지만 인생이란 것이 낮과 밤이 있고 어둠이 있으면 밝음이 있듯이 소소하게 사는 재미도 있다.


이책은 이런 각자도생의 세상에서 무언가 힘이 되어줄 내용을 담고 있다.

여러 장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해치우듯이 한꺼번에 읽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오히려 천천히 서서히 읽을 수록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침대 옆이나 화장실같은곳에 비치해 놓고 하루에 한장씩 읽어도 좋겠다.

다시 말하지만 이책은 지식을 전하는 책이 아니라 삶의 힘을 주는, 희망을 주는 책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읽을 필요가 없다.

직장에서 일이 잘 되지 않았을때, 그렇지만 누군가와 대화하기가 마땅치 않을때 이 책을 읽어도 좋겠다.

이책이 솔루션을 주는 책은 아니지만 계속 읽다 보면 아까 초반에 이야기한 힘든 현실속에서 한줄기 빛을 발견할 수 도 있다.

물론 마음을 닫고 읽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 것이다.


‘그래~.이렇게 생각 할 수도 있겠네!. ‘


하면서 마음을 겸허히 열고 읽다 보면 조금씩 내 마음속에 긍정의 마음이 쌓이겠다.

어차피 인생은 일체유심조 아닌가!!!


마지막으로 감명깊게 읽은 구절 하나를 적어본다.

“친구란 결국 내가 선택한 나의 또 다른 모습이다. 좋은 친구를 만나고 싶으면 먼저 나부터 목표를 정해야 한다.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타인의 렌즈에 어떤 유형으로 비치길 원하는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s******y 201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 자조론의 에세이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 자조론의 에세이" 내용보기
새뮤얼 스마일스라고 하면 떠오르는 책은 '자조론'이다.근면, 인내, 의지를 강조했던 자기계발의 고전이다.이런 책을 쓴 저자의 에세이라니, 그 내용이 사뭇 궁금하다.이 책에서도 저자는 자조론의 논조를 이어가고 있다.다만 특정 주제에 대한 강한 주장을 하기 보다는 다소(?) 말랑말랑한 논조로 이야기하고 있다.위인들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 것들, 배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 자조론의 에세이" 내용보기

새뮤얼 스마일스라고 하면 떠오르는 책은 '자조론'이다.

근면, 인내, 의지를 강조했던 자기계발의 고전이다.
이런 책을 쓴 저자의 에세이라니, 그 내용이 사뭇 궁금하다.

이 책에서도 저자는 자조론의 논조를 이어가고 있다.
다만 특정 주제에 대한 강한 주장을 하기 보다는 다소(?) 말랑말랑한 논조로 이야기하고 있다.
위인들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알아야 할 것들, 배워야 할 것들에 대해 조곤조곤 말해준다.

19세기 초반의 작가의 에세이를 통해 21세기를 살고 있는 우리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은 우리네 인생은 그리 큰 변화가 없다는 의미일 수도 있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에도 실패와 좌절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 실패를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더 나은 인생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할지를 말해주고 있다.

대부분의 내용은 자신을 바로 세우기에 힘쓰라는 것들이다.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언제나 성실할 것이며, 올바른 습관을 가지고, 꾸준해야 한다고 말한다.
자조론을 읽기 힘든 사람이라면 이 책이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이드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최상의 진보는 그 속도가 생각보다 느리다.
위대한 성과는 결코 짧은 시간 내에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성공이라는 결실을 위해 한 걸음 한 것음 착실하게 인생을 걸어나가라.
"기다리는 법을 아는 것이야말로 성공의 최대 비결이다."

빠른 성공을 갈망하는 현대인들, 특히 '빨리빨리'를 좋아하고 당장의 결과를 보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픈 문구이다.
생각보다 느린 성공을 기다리지 못하고 여기저기 헤매이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본다.
정말로 한걸음 한걸음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도 생각해 본다.
제자리에 누워있으면서 그런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아무것도 하지 않는 기다림은 방종이다.
더 나아가기 위해 노력하고, 그 노력의 열매를 갖기 위해 진득하니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

당신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단지 살아내고 있는 것뿐인가?

이 책에서 단 한 문장만 선택하라면 이 문장을 선택할 것이다.
짧은 문장이지만 읽는 순간 숨이 콱~ 막혔다.
퇴근길에 만나서 그런 것일까?
아닐 것이다. 잠자리에 드는 순간에도, 그리고 이 글을 쓰는 지금까지도 계속 내 머리속에서 떠나지 않는 질문이다.
난 지금 살아가고 있는 것인가, 살아내고 있는 것인가?
내 삶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묻는 질문이다.
당연히 '자신'이라고 답을 할 수 있게 살아가고 있는가?

3~5페이지의 짧은 분량들의 에세이지만 그 안에 담긴 내용들은 며칠을 두고 생각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살아가는 것이 힘든 것이 아니라, 내가 힘들게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이달의 사락 l*****0 2019.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모든 사람들이 나룰 위해서라면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자유재량권이 무척 넓어집니다.그러나 상대방과의 이해타산이 부딪칠때는 눈에 불을 켜고 손해가 나지 않기위해 싸움은 물론 분쟁까지 가게되는 것을 쉽게 주변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새뮤얼 스마일스의 소소한 참견이라는 내용으로 에세이 형식으로 묶어진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아무리 현재 큰 싸움이요 분쟁이라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모든 사람들이 나룰 위해서라면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자유재량권이 무척 넓어집니다.

그러나 상대방과의 이해타산이 부딪칠때는 눈에 불을 켜고 손해가 나지 않기위해 싸움은 물론 분쟁까지 가게되는 것을 쉽게 주변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새뮤얼 스마일스의 소소한 참견이라는 내용으로 에세이 형식으로 묶어진 쉽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

아무리 현재 큰 싸움이요 분쟁이라고 하더라도 시간이 지나고 세월이 지나고 보면 아루일도 아닌것처럼 우리는 때로는 별것 아닌것을 가지고 크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제3자의 입장에서 본다면 별것 아닌것이 많았고 정말 큰일이요 싸워야 되는 일이면 몰라도 대부분의 분쟁은 종이 한장 차이 별 것이  아니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치약을 사용할때 부부간의 싸움이지만 가운데서부터 짜서 사용하는가 아니면 밑에서부터 짜서 사용하는가 알고보면 별것 아닙니다.

그러나 개개인의 사용방법이요 습관차이라고 봅니다.

한 아이가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땅따먹기를 하는데 밤이 어두워지면 집에 가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그 순간 땅이 넓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행복해 하는데 그 순간 그 땅은 정말 내 땅이요 빼앗기면 안되는 것입니다.

결국은 어두워져서 부모님이 부르면 모든 것을 내버리고 집으로 돌아가 밥을 먹고 잠을 청합니다.

또한 내 자신을 누구보다도 내가 사랑하고 내가 포용하고 나를 가꾸어야한다고 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지 못하는 법 그래서 현대인들은 사랑이 부족하여 우을증이 걸리고 마음에 병 상처를 받아가면서 오늘도 이시간에도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럼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데 제3자 누가 나를 사랑해 주겠습니까 결론적으로 내가 나를 사랑해야지 남이 나를 사랑해 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물론 부모님이 계셔서 부족하고 어려운 일이 있더라도 내 자신을 사랑해주고 부모님이 감싸주면서 보호해주고 사랑해주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합니다.

할수만 있다면 내 주변에 나를 믿어주고 나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분들이 많이 계실때 빨리 자립하여 실수를 줄이고 행동에 옮긴다면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홀로서기가 쉬울것입니다.

실수를 하더라도 주변 사람들 힘을 실어주는 사람들이 실수를 용납하고 괜찮아 그럴수 있지 하면서 희망을 줄 것입니다.

또한 실수를 하면서 한번 성공의 성취감을 맛보게 된다면 다음에는 더욱더 성취감이 나날이 발전될 것입니다.

성취감이 늘어감에따라 자존감은 높아지고 점점더 본인의 꿈과 희망을 향하여 달려갈때 성취감은 더욱 더 늘어갈것입니다.

내가 나를 먼저 인정하고 감싸주는 마음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그럴수 있지하는 인정 그리고 긍정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어떤 역경이와도 그 가운데에서도 성취감 성공을 맛볼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 우울증을 맛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9.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갱년기라는 불청객이 찾아오고 하루하루가 왜 이리 무의미하게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면서 마흔을 훌쩍 넘겨 오십을 바라보는 나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가정적인 남편과 특별히 삐뚤어지게 힘이 들게 하는 자녀도 없고, 직장에서도 큰 스트레스 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는 입시준비를 하는 큰아이와 초등 고학년을 바라보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갱년기라는 불청객이 찾아오고 하루하루가 왜 이리 무의미하게 똑같은 일상을 반복하면서 마흔을 훌쩍 넘겨 오십을 바라보는 나는 지금 고등학교 1학년, 초등학교 4학년 여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가정적인 남편과 특별히 삐뚤어지게 힘이 들게 하는 자녀도 없고, 직장에서도 큰 스트레스 없이 잘 다니고 있습니다. 현재는 입시준비를 하는 큰아이와 초등 고학년을 바라보는 아이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지는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돌발적으로 문득 돌이켜 생각하다보면 불안하고, 만족감이 없이 하루 하루를 살고 있는 것처럼 그렇다고 불행하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아닌데... 뭔가 부족한 듯 허전함이 여전했습니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고, 자기계발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필요할 때이지만, 목표를 세워 계획한대로 한다는 것은 늘 다시 제자리 걸은 정말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 시점에 지치고 힘들 때 등 뒤에서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이렇게 말하듯이 책을 읽는 동안 내내 길 잃은 강아지가 제집을 찾아가 이 책은 나에게 나를 위로해 주고 답답한 속 마음을 확 뚫어주는 사이다 그 자체였습니다.

머릿속에서는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 글자로 눈에서 읽혀질 때 스스로 눈물이 날정도로 위로받고, 가슴속에서 뜨거움을 느낄 정도로 울컥했습니다.

51가지 상황들에 맞게 실제 인물들의 일화에 맞는 명언들이 고개를 끄떡이게 하고마치 명심보감처럼 큰 소리내어 웃기도 하고, 큰소리로 가족들에게 읽어주며 내가 이랬어 내마음을 확인하려고 하는 일도 여러차례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여러번 마음에 다시 새겨보는 시간들을 갖게 되기도 하였습니다.

언젠가는 친구가 힘들어 할 때 어떤 말로 위로해야 할지 당황할 때가 많았는데 이책은 그 당시 아! 나의 생각을 글로 옮겨 놓은 듯 공감할 수 밖에 없는 글들로 가득 가득 합니다. 진작에 만났으면 하는 안타까움도 저절로 났습니다.

저는 무엇보다도 책을 처음 보게 되면 작가와 옮긴이 또 삽화가 있으면 그린이 등을 먼저 살피고 들어가는 글도 찬찬히 보게되는데요 그냥 시작도 안한 글에서 정말 이 책이 나에게 절실했구나 간절한 저의 마음을 느낄 정도로 도입부터 저에게 많은 힘을 주었습니다.

 

-책 들어가는 글 중에서-

어제는 죽었고, 내일은 아직 오지 않았으며 오직 지금 이 순간뿐이다.

인생의 성공 여부는 지금 이 순간에 얼마나 충실한가에 달려 있다.

우울한 사람은 과거에 살고 불안한 사람은 미래에 살며

평안한 사람은 오늘에 산다고 했다.

 

뭐라 설명할 필요 없는 이 책에 대한 나의 함축된 생각을 정리 해 놓은 글입니다.

우울하고, 늘 불안하고 무엇을 했는지 공허한 상태에서 정말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마른 땅에 단비가 되었고, 앞이 보이지 않는 높은 낭떨어지에서 떨어지기 일보직전에 나를 잡아준 이처럼 철렁 내려앉는 가슴을 쓸어내려주는 안도감과 행복감을 주는 오랜만에 감명깊게 읽은 책이였습니다.   

h******2 201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는 바로 나 자신이다. 가족을 위한 헌신도 좋지만 그전에 우선시 되어야 할 사항이 바로 나의 행복이라 생각한다. 나 자신에 대한 실망과 때때로 관계에서 오는 사소한 것들에 대한 상처. 이를 통해 인생을 살아가지만 지나온 과거를 후회하고 다가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감에 인생은 늘 뭔가 부족한 갈증의 상태로만 있는 듯하다. 해서 그 채워지지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는 바로 나 자신이다. 가족을 위한 헌신도 좋지만 그전에 우선시 되어야 할 사항이 바로 나의 행복이라 생각한다. 나 자신에 대한 실망과 때때로 관계에서 오는 사소한 것들에 대한 상처. 이를 통해 인생을 살아가지만 지나온 과거를 후회하고 다가올 미래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살아감에 인생은 늘 뭔가 부족한 갈증의 상태로만 있는 듯하다. 해서 그 채워지지 않는 부분에 대한 바람이 큰 요즘이다. 인생에는 정답이 없음이 정답이란 생각을 하면서도 뭔가 허전하고 인생을 잘못 살아왔고 지금도 여전히 그 유효함에 한없이 자존감이 바닥을 치기도 한다. 그럴 때면 애써 자존감을 끌어올려 보려 애쓰지만 나의 마음 상태에 따라 쉽기도 어렵기도 하다. 저자의 말처럼 아프지 말고 몸도 건강하고 영혼도 상처입지 말며 내가 괜찮으면 다 좋다-고 애써 나를 위로하며 이 책을 펼쳐본다.

조금은 짧은 단편적인 글들의 엮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류의 책은 오랜만에 접함에 신선하면서도 톡톡히 나에게 힘이 되어 주었다.

마음의 상태에 따라 행복과 불행이 결정지어짐에 저자가 전해주는 조언 중에서 유독 '쾌활한 기분'에 눈길이 갔다. 가만 생각해 보면 정말 쾌활함에서 활력이 나오고 이는 곧 자신감으로 이어지는 것 같다. 가만있으면 결코 쾌활하지 못하다. 그럼 곧 우울이 나를 덮치기도 하는데 이 글을 읽으며 애써 쾌활함을 유지하도록 해야겠단 생각도 들었다. 왜냐~ 나 자신을 위해서!

지식을 얻는 건 어렵지 않지만 배운 걸 실천으로 옮기는 건 무척이나 힘들다. 이에 곧 위인의 또 다른 이름이 실천하는 사람이라는 저자의 글에서 책은 많이 읽지만 전혀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언제쯤 독서의 보람을 행동으로 옮길지 모르겠네.

아, 쾌활함과 함께 명랑함에 대한 내용도 의미 있었다. 왜냐면 어쩌면 나랑은 거리가 먼 단어이기 때문이다. 인간을 한 단계 성숙시키는 좋은 토양이 된다는 명랑함. 늘 명랑할 순 없겠지만 대부분 명랑하게 지내고 싶다.

글만 있었다면 조금은 답답하고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었는데 세련된 그림과 함께여서 더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도서였다. 균형 잡힌 그림은 색채감도 좋아 한층 책 속 내용을 더 업- 시켜주기에 충분했다.

-새뮤얼 스마일스의 소소한 인생 참견! 그의 진심 어린 인생 참견은 한 줄기 빛이 되어 내게 전해졌다.

인생, 어렵게 살지 말자. 그리고 나의 가치를 나 스스로가 먼저 인정해 주자. 이 책과 함께라면 조금은 편안한 마음으로 인생을 알차게 살 수 있을 것이다. 속도보다는 방향이라고 했다. 어느 쪽으로 갈지 갈팡질팡한다면 이 책이 나침반이 되어 줄 수도 있을 것이다. ^^


이달의 사락 y****d 201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자조론으로 널리 알려진 새뮤얼 스마일스의 글을 재밌게 읽고, 이해하기 쉽게 편집해 놓은 책으로 보인다.삶의 태도와 기준을 올바로 세우기에 도움 되는 내용이 가득 담겨 있다.인격을 어떻게 다듬고 훈련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고,사례로 나오는 수 많은 외국의 유명한 학자, 예술가, 위인들의 이야기가 용기를 주고 있다.인간은 경우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모두 고난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자조론으로 널리 알려진 새뮤얼 스마일스의 글을

재밌게 읽고, 이해하기 쉽게 편집해 놓은 책으로 보인다.

삶의 태도와 기준을 올바로 세우기에 도움 되는 내용이 가득 담겨 있다.


인격을 어떻게 다듬고 훈련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고,

사례로 나오는 수 많은 외국의 유명한 학자, 예술가, 위인들의 이야기가 용기를 주고 있다.


인간은 경우와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모두 고난과 시련,

고통, 실패와 좌절을 자기 나름대로 경험한 바가 있을 것이다. 

그런 고난의 때에 변질되거나 낙심, 포기하지 말고...

인내하며 침착함과 성실함, 노력, 정직과 희망을 유지하고

바른 신념을 지키며 변함과 요동없이 사는 것이 귀한 모습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고민되는 문제가 있었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가짐과 행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지혜를 얻을 수 있었다.


'도날드 닭', '신나는 노빈손 시리즈'를 그린 이우일님이

책의 삽화, 그림 페이지를 담당해서 책이 더 예쁘고 개성있게 보였고,

메시지도 지루하지 않게 읽혔던 것 같다. +_+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차분해지고, 안정됨 속의 용기를 느끼며

'분노와 갈등, 부정적인 사고'를  잠재울 수 있었다.


사려 깊은 마음의 눈과 통찰력을 갖고 싶고,

속임수와 위선이 없는 정직하고 올바른 삶을 살고 싶다.

신중하면서도 부지런한 행함이 있는 결단력을 지니고,

향기롭고 품격있는 인격의 그릇, 언행 일치의 사람이 되고 싶다.

활기차고 명랑한 태도의 가치도 깨닫게 만드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의 실린 글과 메시지들이 하나같이 좋았다.

새뮤얼 스마일스의 다른 책들도 찾아 읽어봐야겠다.

남녀노소 누구가 되었든..

많은 이들에게 자신있게 권하고 싶은 좋은 책이다. ^^

c*******6 201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새뮤얼 스마일스의 소소한 인생 참견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고 내가 가고있는 길이 과연 옳은 것인가 하는 의구심과 고민은 항상 하게 되는것 같고 바쁜 일상에서 오늘도 현실에 치여 살고 있기에 바쁜 것 같아요.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에서는 실패라고? 잠시 멈췄을뿐이야/ 나를 인정하기만 하면, 나는 충분히 가치있는 존재야./ 소심하게 굴기엔 인생은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새뮤얼 스마일스의 소소한 인생 참견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되고 내가 가고있는 길이 과연 옳은 것인가 하는 의구심과 고민은 항상 하게 되는것 같고 바쁜 일상에서 오늘도 현실에 치여 살고 있기에 바쁜 것 같아요.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에서는 실패라고? 잠시 멈췄을뿐이야/ 나를 인정하기만 하면, 나는 충분히 가치있는 존재야./ 소심하게 굴기엔 인생은 너무 짧아를 포함해 총 Chapter 5로 구성되었어요.

죽을 각오면 못할 것이 없다

사람이 갖춰야 할 덕목 중 하나인 용기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여기서 말하는 용기란 진실과 의무를 존중하기 위해 어떤 고난도 극복하려는 적극적인 마음가짐을 말하는데 어떤 반대나 비난에서 자신의 생각을 굴복하지 않는 신념을 지켰던 유토피아의 저자이자 인문주의자인 토머스 모어는 당시 영국의 대법관이었는데 국왕인 헨리8세의 이혼을 반대해서 결국 참수되는 안타까운 실화를 만나볼 수 있는데 목숨을 걸고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았던 모어의 용기가 대단하게 느껴지고 진정한 자기희생과 용기가 무엇인지 알게 해주네요.

말솜씨도 하나의 기술

"누가 말하는가?"/ "무엇을 말하는가?"/ "어떻게 말하는가?"

 

누가 무엇을 어떻게 말하는가에 따라 받아들이는 의미가 달라질 수 있는데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라도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말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서라도 말하는 것도 하나의 기술이라는걸 알게 되네요. 인격자들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 보며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올바른 인격을 완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할 것 같아요.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소확행을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생활하면서 보다 나은 삶을 위해 한 발 더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겠어요.

 

 

l*******7 201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새뮤얼 스마일스의 소소한 인생 참견 총 5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으며,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삶의 통찰과 인생의 지혜를 제시하는 책이다.나를 위해서라면 다 괜찮다고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이 책의 요지다.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대한 나침반과 길잡이 역할을 함으로써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묻고 생각할 수 있게 한다.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를 전하면서 '지
"괜찮아, 나를 위해서라면" 내용보기

새뮤얼 스마일스의 소소한 인생 참견

 

총 5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으며, 저자가 전하는 메시지를 통해 삶의 통찰과 인생의 지혜를 제시하는 책이다.

나를 위해서라면 다 괜찮다고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이 책의 요지다.
앞으로 살아갈 인생에 대한 나침반과 길잡이 역할을 함으로써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묻고 생각할 수 있게 한다.


저자는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를 전하면서 '지금 이 순간'의 중요성을 설파한다.

지나간 어제, 오지 않은 내일을 생각하기보다는 지금 이 순간에 충실해서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 것을 강조한다.

지금의 모든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기꺼이 즐기길 권하며,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꿈을 잃지 말 것을 당부한다.


셰익스피어, 코페르니쿠스 등의 위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고난은 인간의 성장에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려준다.

성공한 사람들은 근면과 노력으로 성공을 쟁취했다.

성공의 비결은 자신이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정복하는 데 있으며 끊임없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행복의 기준이 다르듯 성격도 다양한 요소에 의해 좌우되며, 희망은 모든 힘을 지배하는 것이다.

실패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과정'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말솜씨, 인격, 통찰, 신념 등 진정한 내 모습을 발견하게 한다.

소심했던 지난 과거를 되돌아보며 자기반성의 시간을 제공한다.


저자의 책으로 인생의 진리를 깨닫고 미래를 설계하길 바란다.
인격의 완성을 위해 자기애를 바탕으로 한 밝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는다면 성공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e*****3 2019.04.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