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학년즈하고 교토 캐릭터들이 일대일로 붙으면서 캐릭터 전체적으로 기술이나 성격이나 입체적으로 볼 수 있어요~ 마이가 마키한테 너무 밉살거려서 예쁘게 안봤는데 새로운 해석으로 그려져서 다시 봤구요.. 노바라가 신념 어필하는 부분도 당당하고 주체적으로 표현되서 개성적이었고, 판다는 원래도 신기한 존재였는데 생각도 못한 비밀이 밝혀져서 더 흥미로워졌어요. 대사 하나하
일이학년즈하고 교토 캐릭터들이 일대일로 붙으면서 캐릭터 전체적으로 기술이나 성격이나 입체적으로 볼 수 있어요~ 마이가 마키한테 너무 밉살거려서 예쁘게 안봤는데 새로운 해석으로 그려져서 다시 봤구요.. 노바라가 신념 어필하는 부분도 당당하고 주체적으로 표현되서 개성적이었고, 판다는 원래도 신기한 존재였는데 생각도 못한 비밀이 밝혀져서 더 흥미로워졌어요. 대사 하나하나 다 재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