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내용보기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어린 아이를 보면서 우리 어른들 보다는 한참 낫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길가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를 볼 때나, 늘 가던 놀이터에 담배꽁초가 여기저기 널려 있는 것을 볼 때마다, 아이는 "지구가 아파할텐데, 땅이 아프잖아. 어른들 나빠!"하고 어김없이 말한답니다. 4살 꼬맹이도 아는 것을 우리 어른들은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환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내용보기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어린 아이를 보면서 우리 어른들 보다는 한참 낫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요. 길가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쓰레기를 볼 때나, 늘 가던 놀이터에 담배꽁초가 여기저기 널려 있는 것을 볼 때마다, 아이는 "지구가 아파할텐데, 땅이 아프잖아. 어른들 나빠!"하고 어김없이 말한답니다. 4살 꼬맹이도 아는 것을 우리 어른들은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환경은 우리가 지켜야 하는데 말이죠. 그럴 땐 엄마인 나도 아이에게 부끄러워질 때가 많답니다.

 

이 책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에는 엉뚱하면서도 귀엽고 누구보다 지구를 사랑하는 톰이라는 꼬마가 나온답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실천해야 할 것들을 조금은 엉뚱한 방법으로 지켜주려고 하지만, 그 마음만큼은 대견합니다. 아이도 같은 생각 이었는지, 엄마 아빠가 낭비하는 것을 봐 줄 수 없어 오늘도 시어머니 노릇 톡톡히 하고 있답니다. 그런 아이들의 마음이 하나 하나 모여 우리 지구는 소중하게 지켜나가고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교훈적인 내용이라 많은 아이들에게 읽혀졌음 하는 바람입니다.

 

저자 : 제네비브 루소
저자 제네비브 루소는 벨기에의 리에주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그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저널리스트이자 아동문학가로 십여 년 간 활동해 왔으며, 성인들을 위한 글쓰기 프로젝트에도 참여했습니다. 글쓰기 말고는 사진과 바다, 그리고 언젠가 살고 싶은 프랑스의 브르타뉴 지방에 큰 관심을 지니고 있답니다.

역자 : 김현좌
역자 김현좌는 1965년에 태어나 고려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어린이 책 만드는 일과 인터넷에서 어린이를 위한 콘텐츠 기획하는 일을 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앤서니 브라운의 거울 속으로≫≪태양의 악사들≫≪벌 할아버지≫ ≪아마존 숲의 편지≫≪우산이 제일 좋아!≫ 등이 있습니다.

i*****j 2014.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내용보기
나이가 어린 아이들 조차 지구를 지키는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 어찌보면 스파이더맨이나 아이언 맨 같은 슈퍼 울트라 영웅이 지구를 지킬 수 있는 것은 바로 지구에 지금 살고 있는 바로 우리 들이라는 것 ...   쓰레기 분리 수거를 하고 전기를 아껴 쓰고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사소한 일에서부터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운동에...여러가지 지구를 위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내용보기

나이가 어린 아이들 조차 지구를 지키는 영웅이 될 수 있다는 것..

어찌보면 스파이더맨이나 아이언 맨 같은 슈퍼 울트라 영웅이 지구를 지킬 수 있는 것은 바로 지구에 지금 살고 있는 바로 우리 들이라는 것 ...

 

쓰레기 분리 수거를 하고 전기를 아껴 쓰고 일회용품을 쓰지 않는 사소한 일에서부터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 쓰는 아나바다 운동에...여러가지 지구를 위해 우리는 해야할 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시작해도 늦을 것 같은 이 시기에

 

아이들에게 이렇게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교육을 해준다면 이 책은 다른 자손들에게 또 다른 자손들에게 지구를 더 오래 살릴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리라 생각 됩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집은

남은 음식은 되도록 남기지 않기.

일회용품은 사용하지 않기.

필요 없는 전등을 사용하지 않기..

 

여러 가지..에너지 절약하는 것을 몸소 실천 하기로 했습니다

 

어쩌면 책에 나오는 톰이라는 소년처럼 엉뚱한 에너지 절약을 할지도 모르겠지만

아이들은 그러면서 점차 우리 지구를 살릴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될 것입니다.

 

스파이더맨이 거미줄을 나오게 하는 방법을 몰라 여러 주문을 외우고 손가락을 펴면서 그 방법을 터득했듯이 우리의 아이들은 어쩌면 엉뚱한 톰의 여러 가지 에너지 절약 실천을 배우면서 하나 하나 지구를 지켜줄수 있는 영웅의 모습으로 거듭나게 될 것입니다.

 

지구는 병들고 있다는 사실을 많이 알고 있으면서 가뭄이나 홍수로 인한 재해 대비를 다른 나라에 비해 우리 나라는 많이 연구비를 지원하지 않는 것으로 재해가 닥칠 때 마다 나오는 이야기들입니다.

 

명품백의 매장이 많은 나라, 유모차의 가격이 제일 비싼 나라...

내 돈 가지고 왜 못 쓰냐...라고 하는 어른들이 자연재해가 잃어난 뒤에는 정말 아무것도 남지 않는 공룡이 살고 있는 최초의 지구로 다시 돌아갈 것이라는 이론이 정말 터무니 없는 fiction이라고 그냥 웃어넘긴다면 바로 그 아이들의 아이들은 그저 참혹하고 무시무시한 fiction속에 살게 되겠네요....

 

바로 이 책이 담겨 있는 말...지구를 지켜야 함을 또 한번 느끼게 됩니다

p****1 2012.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 사랑 실천하세요.
"지구 사랑 실천하세요." 내용보기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제네비브 루소 글 / 에스텔 민스 그림 / 김현좌 옮김    // 봄봄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는...   수채화 같이 편안한 색감와 유치원 다니는 톰의 엉뚱함과 표정에 주목하면서 소중한 지구를 지켜 낼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책입니다.     톰은 오늘 유치원에서 아파하는 지구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배웠어요. 쓰레기는 분리
"지구 사랑 실천하세요." 내용보기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제네비브 루소 글 / 에스텔 민스 그림 / 김현좌 옮김    // 봄봄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수채화 같이 편안한 색감와 유치원 다니는 톰의 엉뚱함과 표정에 주목하면서 소중한 지구를 지켜 낼 수 있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되는 책입니다.

 

 

톰은 오늘 유치원에서 아파하는 지구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배웠어요.

쓰레기는 분리해서 버리고,

과일과 채소의 껍질은 퇴비 통에 모아 썩혀서 퇴비를 만들어 식물에게 주고,

빙글빙글 도는 풍력 발전기는 바람의 힘으로 전기를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집으로 돌아온 톰은 지구를 도와주기 위해....

 

쓰레기통의 버려진 동생의 기저귀를 꺼내 뒤집어 다시 쓰라고 하고,


당근 껍질은 가깝고 모양도, 크기도 딱 좋은 아기 침대에...


세탁기 사용을 많이 하면 지구가 아프니까 많이 더럽지 않은 옷은 옷걸이에 다시 걸고...


꼭 필요한 등만 켜서 사용하고,

일회용품 사용은 좋지 않아요. 그러니까 맛있는 센드위치를 가방에,,,

 

톰의 지구사랑 방법이 좀 서툴고 독특하긴 하지만 마음만은 최고죠.

보세요. 톰이 이렇게 바뀌었다니까요.

우리 아이들도 아파하는 지구를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구 사랑 실천 버릇 세살에서 여든까지 갈 수 있기를...

 

 

 

 

 

 

 

 

 

 

a*********6 2012.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께--지구 환경 보호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네요!!
"서평]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께--지구 환경 보호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네요!!" 내용보기
요즘 범국민적으로 에너지 절약이 많이 이슈화 되고 있죠? 얼마전에도 지방 어디에선 잠시 전력이 끊기는 일도 있었고... 이 모든 것이 한정된 자원에 대한 인식의 부족에서 온 것이 아닐까 싶어요..   아직 유아지만, 아이들의 에너지 절약, 물자 절약, 지구 환경 보호.. 자꾸만 강조하게 되고 또 생활에서 습관화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생활 속에
"서평]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께--지구 환경 보호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네요!!" 내용보기

요즘 범국민적으로 에너지 절약이 많이 이슈화 되고 있죠?

얼마전에도 지방 어디에선 잠시 전력이 끊기는 일도 있었고...

이 모든 것이 한정된 자원에 대한 인식의 부족에서 온 것이 아닐까 싶어요..

 

아직 유아지만, 아이들의 에너지 절약, 물자 절약, 지구 환경 보호.. 자꾸만 강조하게 되고

또 생활에서 습관화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에게 어떻게 생활 속에서 지구를 보호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이 나왔네요~

 

바로

"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그림이 참 이쁘죠??

동요가 막 떠오르는 그런 감수성 풍부한 그림이네요.

 

첫 페이지를 보니 벌써 아이들과 할 이야기가 많아요.

그림을 보고. 아이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림에서 뭐가 잘못 되었는지 대화를 나눠봤네요~

아직 실천은 잘 안되지만,, 그림만 보고도,, 아이들이.. 저렇게 행동하면 안되요!!라고 말하네요.

자~ 내용을 살짝 볼께요.

낯익은 교실 풍경입니다.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지구가 아파서 우리가 도와줘야 한다는 말씀을 하구요.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직접배워보고 있네요~

--분리 수거,,,음식물은 퇴비로 만들어서 자연으로 돌려주기.. 등등--

자 이렇게 수업을 잘 받은 우리의 꼬마 주인공 ~~

집에 돌아가서,, 짜잔 이렇게 했네요 ㅎㅎ 귀엽죠??

분리수거와 재활은,, 동생의 기저귀를 다시 쓰는것 ㅋㅋ

퇴비를 만든다고 음식물을 동생 침대에 쏟어 넣는것...

아이 다운 발상이에요.. 심각한 내용의 책을 아주 유머러스하게 풀어냈습니당,,

 

가족들의 반응은??

다들 화가 났네요..

그런데... 아이의 행동에서 가족에게 변화가 생겼네요 ~

짜잔!! 이렇게 말이죠~

 

마지막 페이지는 첫 페이지와 대조를 이루는 다수의 삽화가 또 들어가 있어요~

 

이 책을 읽은 후 저희 집 아이들 조금 변했어요,,

어딘가에 불이 켜져 있음 냉큼 달려가서 끄고 오구요.

물을 틀어놓고 세수하는 일 없구요~

또,,제가 잠시만 자리를 비우면 컴퓨터도 팍팍 꺼버린답니당~

 

 

j*****2 2012.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내용보기
요즘 환경의 중요성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데요, 환경오염으로 지구 온난화 현상이 두드려져.. 올해 중부지방엔 104년만에 가뭄이었어요. 저희 친정집 밭에 농작물들도 햇볕에 삐쩍 타들어가 작황이 그리 좋지 않았어요. 산업발달로 인해 더더욱 환경의 변화는 가속화 되고 있고 국제사회에서도 이문제가 중요한 쟁점으로 떠올랐는데요, 미래 우리 아이들에게 더는 환경이 오염되
"지구야, 우리가 지켜 줄게" 내용보기

요즘 환경의 중요성을 뼈져리게 느끼고 있는데요,

환경오염으로 지구 온난화 현상이 두드려져.. 올해 중부지방엔 104년만에 가뭄이었어요.

저희 친정집 밭에 농작물들도 햇볕에 삐쩍 타들어가 작황이 그리 좋지 않았어요.

산업발달로 인해 더더욱 환경의 변화는 가속화 되고 있고

국제사회에서도 이문제가 중요한 쟁점으로 떠올랐는데요,

미래 우리 아이들에게 더는 환경이 오염되지 않은 지구를 물려주긴 위해선

어렸을 때부터 교육이 중요할것 같아요.

 자연환경보호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엔 봄봄의 아름다운 그림책 31번째 이야기가 바로 이런 책이랍니다.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

제목부터 불끈불끈 지구를 지켜야한다는 사명감이..ㅋㅋ

 

나탈리 선생님은 지구가 지금 많이 아프다고 알려주었지요.

아직 어린 우리들도 지구를 도와줄수 있다고 해요.

쓰레기를 분리해서 버리고 재활용도 하고, 과일과 채소 껍질은 퇴비로 만들고..

풍력발전기는 바람의 힘을 전기로 만든대요.

나는 집에 돌아가 엄마에게 배운걸 이야기했어요.

나는 지구를 도와줄수 있는 법을 시작했어요~~

과연 어떻게 도와줄수 있을까요??

 
 

사실 환경에 관한 책들을 좀 많이 읽었던 울 아이들..

하지만 자연환경에 관한 책은 계속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는 다소 엉뚱한 주인공을 통해 가족 모두가 변하게 된다는 점이 흥미로웠어요.

마침 자연사 박물관에서 신음하는 지구를 볼수 있었는데..

가기전 차안에서 책을 읽고 나니 더 맘에 와닿았나봅니다.

그동안 편한대로만 살았던 저희 가족!!

조금 불편하더라도 평소 우리의 생활습관을 조금만 바꾼다면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를 지켜줄수 있을 것 같네요.

h*******9 2012.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