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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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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 부제 : 과거의 모든 죄와 수치와 슬픔은 다 굴러갔다.   길갈이 무엇일까? 들어 보았나? 나 또한 들어본 것 같지만 기억이 나질 않는다. 책 표지 왼쪽 하단에 간단한 설명이 나온다. (여호수아는 오랜 광야 생활을 마치고 요단강을 건넌 후,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하기 위해 요단강에서 취한 열두 개의 돌로 기념비를 세웠다. 그곳이 바로 ‘길갈’이다. 길갈은 ‘하나님께서 애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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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

부제 : 과거의 모든 죄와 수치와 슬픔은 다 굴러갔다.

 

길갈이 무엇일까? 들어 보았나? 나 또한 들어본 것 같지만 기억이 나질 않는다. 책 표지 왼쪽 하단에 간단한 설명이 나온다. (여호수아는 오랜 광야 생활을 마치고 요단강을 건넌 후, 하나님의 은혜를 기념하기 위해 요단강에서 취한 열두 개의 돌로 기념비를 세웠다. 그곳이 바로 길갈이다. 길갈은 하나님께서 애굽에서의 수치를 굴러가게 하셨다는 뜻으로… <중략>) 이제야 아 맞다. 거기 이러게 된다. 그런데 단순히 지명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 길갈의 속뜻에 견주어 저자인 안종혁 교수님의 인생과 하나님의 이끄심을 설명한다. 그것이 주 내용이다.

 

300 페이지의 꽤 두툼한 책이지만 매 순간순간 도전적인 글들과 많이 들어 잘 알고 있는 성경 말씀 한 구절구절이 저자의 인생과 어찌나 매치가 잘 되는지 나 또한 저자와 같은 은혜의 경험을 소망해 본다. 하지만 나의 믿음은 아직 갈길이 멀다. 내는 처음 이 책의 제목을 갈길이라고 읽었다. 마치 나의 속마음을 투영한 책이 아닌가 하는 반가움이 이 책에 대한 나의 첫 느낌이었다.

 

책에 대한 이야기에 앞서 저자와 같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그 인생을 성공으로 이끈 경우를 몇 가지 소개해 보고 싶다. 즉 이와 유사한 다른 책들을 소개하고 싶다. 첫째는 강영우 박사님의 유고작인 내 눈에는 희망만 보였다이고 둘째는 류태영 박사님의 기도인생’, 끝으로 셋째는 이 책 길갈이다.

 

3가지 책의 공통점은 모두 외국에서 박사를 취득하셨고 인생의 시작이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는 사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깊은 신뢰와 기도를 통한 영적 훈련으로 하나님께서 놀랍게 쓰셨다는 것이다. 강영우 박사님은 돌아가시는 순간까지도 모든 에너지를 온전히 하나님 뜻에 따라 봉사하셨다. 류태영 박사님도 우리나라의 농촌 발전을 위해 끝없는 노력을 기울이시고 계신다. 이제 이 책의 저자인 안종혁 박사님을 소개해 보겠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안종혁 박사님을 알게 되었다. 축구에서 해트트릭을 하는 우수선수처럼 박사님은 인생에서 수많은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하지만 그러한 성공에는 언제나 4 5기의 하나님에 대한 깊은 신뢰와 끈질김이 있었다. 이러한 깊은 신뢰도 하나님의 이끄심과 계획하심으로 가능했다고 겸손한 고백을 하신다.

 

현대를 살아가는 젊은 이들은 자신의 조건이 부족함에 대해서 원망과 억울, 또는 부끄러움을 갖는다. 또한 꽤 유능한 사람들도 노력의 한계를 느끼고 좌절에서 헤어나지 못할 때가 많다. 그것은 유한한 존재와 대상에 대한 믿음이 약하고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절대자이시고 사랑이 한 없으신 하나님에 대한 신뢰만이 삶의 지혜가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안 교수님(신시내티 대학 전자공학과 정교수)은 이렇게 고백한다. “영성이 곧 지성이다.”

 

이 책은 비단 나와 같은 젊은이 뿐만 아니라 벤처 및 기업을 준비, 시작, 운영 중인 사람들에게 믿음을 통한 성장법을 제시해 준다. 미국의 박사예비시험을 4번 연속으로 떨어져 다른 대학으로 옮겨야 하는 상황에서도 성경묵상과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교제를 우선시한 모습에서 내게 필요한 새로운 길을 찾을 수 있었다. 하나님께 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살피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은혜에 보답하는 인생을 교수님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었다.

 

안 교수님이 방직공장 출신에서 인하전문, 인하대, 서울대 대학원, 조지아 공대 박사, IBM 연구소 박사후 과정, 신시내티대 조교수, 종신 부교수, 종신 정교수까지의 인생 여정만 하나님이 함께 하신 것이 아니다. 늦은 나이에 영어도 능숙하지 못하신 분이 미국 대학의 교수가 된 것만이 하나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힘든 학문연구의 과정 속에서도 청년회 봉사와 제자훈련, 선교후원(바울 선교회), 교회 개척(능력교회), 벤처육성(실로암 바이오사이언스 주식회사) 등 어느 것 하나 소홀함 없이 하나님 뜻에 순종하여 지금도 쉼없이 행하고 있다. 여기에 자녀양육도 원칙을 갖고 잘하고 계신다.

 

안 교수님의 모습에서 하나님의 후원이 느껴진다. 요셉과 같이 크게 쓰시는 모습 말이다. 하나님의 이민족에 대한 사랑이 안 교수님께도 심겨져 크게 자라고 있는 것이 느껴진다.

 

새로운 희망을 느끼면서 새로운 각오를 다져 본다. 내게 현재 가장 소중한 나의 시간들을 하나님과 내 아이들에게 더 많이 드리겠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소망하고 찾겠다. 말씀 속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그 뜻을 헤아려 보겠다. 길을 달라기 보다는 한발한발 내딛으면서 용기와 지혜를 구하겠다. 바른 믿음을 갖고 더욱 성장시키겠다.

 

h***n 2012.06.22.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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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에 주님께 쓰임받길 원하는 사람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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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 잘 아는 안종혁 교수님의 책 ‘길갈’을 읽었다. 재밌었다. 재밌어서 이틀만에 다 읽었다. 웃으며 읽고 또 울며 읽었다. 정말 감동적이었다. 책을통해 주님의 큰은혜를 받았다. 안교수님의 성격은 베드로 같다지만 이 책을 통해 안교수님의 인생을 보면서 꼭 요셉이 생각났다. 형한테 팔려 노예가 되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려다 감옥갔던 요셉이었지만, 그러한 고난과 상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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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 아는 안종혁 교수님의 길갈 읽었다. 재밌었다. 재밌어서 이틀만에 읽었다. 웃으며 읽고 울며 읽었다. 정말 감동적이었다. 책을통해 주님의 큰은혜를 받았다. 안교수님의 성격은 베드로 같다지만 책을 통해 안교수님의 인생을 보면서 요셉이 생각났다.

형한테 팔려 노예가 되고 주님의 말씀에 종하려다 감옥갔던 요셉이었지만, 그러한 고난과 상처를 통해서도 인도하시고 역사하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믿었던 요셉! 자기를 노예로 팔았던 형들을 만났을때,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일이라며 하나님께서 일을 통해 자신을 이집트의 총리가 되게 하셨다며 오히려 형들을 위로했던 요셉!

안교수님의 삶도 그랬다. 안교수님이 만약 방직공장에서 일하지 않았더라면, 야간대학을 나오지 않았더라면, 유학와서 박사종합시험에서 4번이나 떨어지지 않았더라면, 지도교수한테서 쫓겨나지 않았더라면, 그러한 여러 고난과 고통이 없었더라면 오늘날 멤스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서의 안종혁 교수님도 없었으리라!

그래서 혹시나 여러분들 중에 지금 이해할 없는 상황과 고통가운데 계신분들이 있다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한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고난을 만나도 요셉처럼 안교수님처럼 묵묵히 하나님만 믿고 따라가면 그러한 고통과 고난을 통해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루시고 인도하시고 역사하시고 축복하신다는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책을 통해 내가 또하나 배우고 깨달을 있었던 것은 영성과 지성의 균형이다. 안교수님은 정말 시대에 필요한 균형잡힌 크리스찬의 건강한 모습을 보여준다.다시말해 책은 신앙과 학문의 균형, 교회생활과 전공직업과의 균형에 대해서 얘기해준다.

보통 기독교인들이 실수하는 것이 교회일은 하나님의 일이고 본인이 하고 있는 공부나 직장 또는 사업은 세상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책을 통해 교회에서 섬기는 일만 성직이 아니라 우리가 하는 공부와 직업을 통해서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을 안교수님의 인생스토리를 통해 배울 있다. 그래서 시대에 주님께 귀하게 쓰임받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책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책은 주위에 믿지 않는 사람들이나 초신자들에게 전도용으로 좋을 같다. 책의 대부분의 내용이 과학자 안종혁 교수님이 하나님을 믿게 되는 회심의 과정을 보여주는데, 주위에 전도하고 싶은 분들 중에 하나님이 안믿어진다고 하는 분들이 있다면 책을 선물해서 읽게하면 아직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이나 초신자들에게 많은 공감과 이해를 있어서 도움이 될것이다. 또한 책을 통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얼마나 좋으신 하나님이신지 또한 얼마나 위대하신 하나님이신지를 확인시켜 것이다.

 

 

j*********g 2012.06.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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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의 끝에서 시작되는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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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추천으로 처음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며칠동안 깨작깨작 밥 먹듯이 앞에 한, 두 쳅터를 읽고 잊어버리고 또 읽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스스로에게 낙심되는 일이 있었는데 그 때 이 표지에 적힌 고난 끝에서 맛보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문구에 이끌려 책을 붙잡고 읽게 되었습니다.하나님은 과연 살아계실까?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떠나서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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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추천으로 처음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며칠동안 깨작깨작 밥 먹듯이 앞에 한, 두 쳅터를 읽고 잊어버리고 또 읽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스스로에게 낙심되는 일이 있었는데 그 때 이 표지에 적힌 고난 끝에서 맛보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문구에 이끌려 책을 붙잡고 읽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과연 살아계실까? 많은 사람들이 종교를 떠나서 궁금해하는 부분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정말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인생을 통해 역사하시고 자기 자신을 드러낸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읽으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책 밖으로 뛰어나오는 것 같은 느낌을책을 읽는 동안 계속 유지하며 읽게되었습니다.
마음 속에 고통으로 가득차신 분 계시다면, 주변의 상황이 도저히 자기에게는 극복할 수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길갈>에 나타나신 하나님이라는 분에게 한번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상황이 어려우면 그만큼 간절해집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간절함을 가지고 나아갈 때 만나주십니다.
개인적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에 눈을 띄게 해주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s*****6 201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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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빚으신 인생은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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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빚으신 인생은 아름답다!   지난 달 구역장 모임 때 권사님 한 분이 "집사님, 나 책 샀어요" 하며 이 책을 보여 주었다. [길갈]이란 제목을 보고 성경에 나오는 지명인 것은 알겠는데, 누구와 연관된 지명인지 어떤 사건과 관계된 지명인지 도통 기억이 나지 않았다. 집에 돌아와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서 [길갈]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파악하는 동안 읽고 싶은 충동이 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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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빚으신 인생은 아름답다!

 

지난 달 구역장 모임 때 권사님 한 분이 "집사님, 나 책 샀어요" 하며 이 책을 보여 주었다. [길갈]이란 제목을 보고 성경에 나오는 지명인 것은 알겠는데, 누구와 연관된 지명인지 어떤 사건과 관계된 지명인지 도통 기억이 나지 않았다. 집에 돌아와 인터넷 서점에 들어가서 [길갈]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를 파악하는 동안 읽고 싶은 충동이 일었다. 그리곤 까맣게 잊어버렸다. 읽고 있던 책이 있어서이기도 했지만 읽어야 될 책들과 써야 될 서평이 줄지어 있어서 더욱 그랬다. 그러다 며칠 전 어느 목사님을 통해 이 책을 소개받으면서 아차, 하고 기억이 되살아났다.

 

엊그제 권사님에게 이 책을 빌려서 단숨에 읽었다. 새벽녘까지 손에서 책을 놓지 못할 정도로 흡입력이 강했다. 하나님께서 저자의 삶을 빚은 여정을 소개하는 이 책은 꼭지마다 공감이 갔고 간증마다 은혜로웠다. 특히 믿음의 여정 가운데 발생하는시행착오를 신앙적으로 분석하는 부분에서는 절로 고개가 끄덕여졌다. 자신의 잘못된 신앙 태도나 삶을 점검하고 분석하는 능력이 그야말로 교수님 다웠다. 제아무리 신앙의 연륜이 깊다하여도 우리는 시행착오와 실패, 그리고 인간적인 욕심과 아집을 버리기 어렵다. 그래서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으면 원망하고 낙심한다. 우리의 계획보다 크신 하나님의 계획을 보지 못한 채 말이다. 저자 역시 마찬가지다.

 

다만, 저자가 다른 사람과 다른점은 어느 한 사건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시고 인도하셨는지를 체크한다는 것이다. 이 과정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이러한 자기점검을 통해 성숙한 신앙, 곧 말씀을 살아내는 능력을 키우지 않았나 싶다. 저자의 말씀과 삶의 일치는 기도와 말씀에 깊은 뿌리를 내린 자기점검에서 비롯된 영성이 아닌가 한다. 그에겐 일이 곧 예배이며 삶이 곧 예배이다.

 

'맞어, 나도 이럴 때가 있었는데...' 

'그래! 이게 진짜 크리스천의 모습이야' 

'나도 이렇게 치열하게 일하고 열정적으로 사역하고 싶다'

꼭지마다 공감하며 읽었다. 어느 꼭지에선 갑자기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차올라 책을 잠시 덮고 기도했다. 어느 대목은 내 안의 잠자던 열정을 마구 흔들어 깨웠고, 나태하고 게으른 나의 신앙을 준엄하게 꾸짖는 듯한 대목도 있었다.  

 

저자는 어릴 때부터 가난 속에서 수많은 어려움과 실패와 고난을 겪으면서 살았다. 앞길이 시원하게 뚫렸다고 생각해 본 적이 별로 없는 불확실한 인생을 내내 살았다. 첫돌이 지나 3개월 만에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어머니의 삯바느질과 날품으로 생계를 이었다. 자전거도 없고 버스비도 없어 매일 20Km(50리)를 걸어서 통학한 중학 시절과 공업고등학교 시절, 졸업 후 방직공장의 전기공으로 일하던 청년의 때는 희망이라곤 찾아보기 어려운 암울한 시기였다. 우여곡절 끝에 미국 유학을 갔으나 박사학위 예비시험에 네 번이나 떨어졌다.

 

말더듬이에다가 박사학위 예비시험에 줄줄이 낙방하던 그가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예수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인 것을 깊이 깨닫고 새로운 꿈을 꾸게 된다. 끊임없이 새로운 학문에 도전해 지금은 미국에서 가장 뛰어난 학자 중 한 사람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세계적으로 인정받으며 영향력을 발휘하는 공학자로, 신시내티대학의 석좌교수로 자리매김 했다. 여기까지 오는 동안 환하고 밝은 미래가 보여서 신나게 달려온 게 아니다. 불확실한 가운데서도 자신이 가는 길이, 하려는 일이 하나님의 말씀과 성품에 위배되지 않는지 체크하며 믿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갔다. 실패를 통해 배운 진리를 붙들고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나아간 것이다.  

 

멤스(MEMS)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교수로 우뚝 선 저자는 이 모든 지혜가 하나님께로부터 왔음을 고백한다. 영성이 바로 지성이라는 저자의 주장에 동의하는 바이다. 하나님은 모든 지식과 지혜의 원천이시기 때문이다. 실제로 저자는 기도 중에 많은 아이디어가 떠올랐고 놀라운 결과를 도출했다. 모두 하나님이 주신 생각이다.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치열하고도 탁월하게 수행한 것은 그의 깊은 영성에 기초하며, 새로운 학문에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험정신은 영성을 지성의 근간으로 삼았기에 가능했으리라.

 

"나는 크리스천은 먼저 자신의 일로 자신을 입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크리스천 학자는 학자로서 학문적인 업적을 통해 자신을 입증해야 한다. 학자가 학문적인 업적 이외의 것으로는 다른 학자들을 결코 설득할 수 없다. 학자가 학문의 업적과 그 영향력으로 자신의 경쟁자들을 설득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세상 사람들을 설득할 수 있다."(p255)

 

고난과 절망으로 얼룩진 청년 시절을 보낸 탓인지 그는 청년들에게 유독 관심이 많다. 자마(JAMA)와 코스...타(KOSTA)와 수많은 집회를 통해 수만 명의 청년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며 영원한 청년 사역자이기를 원하는 저자야말로 청년뿐 아니라 장년들의 롤모델이 아닌가 한다. 미국에서의 성공적인 입지 때문이 아니다. 성공적인 입지를 굳히는 과정이 눈물겹게 아름답기 때문이며, 고난을 극복한 여정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여호수아는 오랜 광야 생활을 마치고 요단강을 건넌 후,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기 위해 요단강에서 취한 열두 개의 돌로 기념비를 세웠다. 그곳이 바로 '길갈'이다. 길갈은 하나님께서 수치를 굴러가게 하셨다는 뜻으로, 죄의 노예에서 벗어나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 되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책을 덮으며 생각해 본다. 

'나의 길갈은 어디쯤이며, 내가 취한 돌에는 어떤 의미가 있으며, 나는 무엇을 기념하는 돌을 메게 될까?'

g*******5 2013.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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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고 예수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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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고 예수 살고...   어쩌면 너무 상투적인 말이라 교회를 다닌다는 그리스도인들은 별 감흥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을 좋아한다. 특히 어린시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남들이 크게 부러워할 만한 영광스러운 자리에 오른 사람들은 TV 에서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자기개발 책을 내며 어린이들의 롤모델이 된다.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이 인터뷰나 수상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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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고 예수 살고...

 

어쩌면 너무 상투적인 말이라 교회를 다닌다는 그리스도인들은 별 감흥을 느끼지 못할 수도 있다.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을 좋아한다. 특히 어린시절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남들이 크게 부러워할 만한 영광스러운 자리에 오른 사람들은 TV 에서도 집중적으로 조명하고 자기개발 책을 내며 어린이들의 롤모델이 된다.

그렇게 성공한 사람들이 인터뷰나 수상 소감을 발표하는 중에 조그마한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라고 말하면 일순간 그리스도인들은 뿌듯해진다. 자신의 영광이 아닌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는 그 모습은 그동안 이룬 많은 업적을 이룬 것보다 더 아름답다.

이 책의 저자는 전형적인 개발도상국식 성공자 이다. 가난하고 어려운 환경, 꿈을 포기하고 안주하기를 권하는 사회, 이름 없는 공돌이였던 그가 세계의 주목받는 공학자가 되었다는 스토리이다.

그런데 저자는 한결같이 자신의 나약함, 부끄러운 모습 드러내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랑하는 듯하다. 자신의 실수, 마음의 교만, 끊지 못했던 죄의 습관들을 적나라하게 드러내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한다.

그가 쓴 과거를 보면 그냥 그런 공장의 전기공이 아니었다. 세상의 눈으로 보아도 순수하며 성실하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는 멋진 청년이었다. 그런데도 그는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아니, 오히려 받을 자격조차 없는데 하나님께서 어린 시절 부터 계획하시고 이끌어주시고 택한 백성의 복을 주셨다 라고 고백한다.

그리고 자신의 모든 재능과 지위를 오직 복음 전하는 데에 소용하기 위해 애쓴다.

이런 사람에게 하나님 어찌 복을 주시기 않겠는가.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누구든지 저자의 순수함과 열정에 큰 감명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요즘처럼 청년들의 실패와 좌절이 당연시 되는 사회에서 자신의 환경에 갇혀 슬퍼하고 낙심하는 이에게 이 책은 참 따듯하고 인자한 멘토가 될 수 있다. 자신의 젊은 시절 실패담으로 젊은이를 다독이는 구부정한 나이 많은 교수님을 생각나게 한다.

쉬운 문장과 빠른 호흡으로 한 번에 끝까지 읽어내려갈 수 있는 책이다.

l******o 2012.06.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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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 - 내가 정하는 길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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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다. 과연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고, 과연 그 일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주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나’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주님’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는지, ‘이기적’인 기도를 하고 있고, ‘원망’하거나, ‘도움’을 받기만 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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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많은 생각과 고민을 했다.

과연 나는 어떤 일을 하고 있고, 과연 그 일이 ‘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

아니면 ‘주님’에게 도움이 되는 것인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나’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주님’을 위한 기도를 하고 있는지,

‘이기적’인 기도를 하고 있고, ‘원망’하거나, ‘도움’을 받기만 하는 기도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방법’을 간구하고, ‘올바른 길’을 가기위해 기도를 하고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가난한 생활에 익숙한 저자. 저자의 생활을 보면서 정말 힘들었겠구나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글을 적는 저는 가난한 생활을 해본 적이 없는 저이기에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이렇게 좋은 집과 좋은 밥을 먹고 살면서, 과연 저자의 어릴때와 비교해볼 때 더 나은 삶은 있었는가?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저는 저자보다 어떻게 보면 좋지 않은 삶을 살아 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본 책의 2장인 <꿈은 기도하는 자의 것이다>를 읽어보면, 저자의 어릴 때 삶을 적어놓았습니다.

어려운 생활과 소심한 성격으로 따돌림을 당하고 그것을 긍정적으로 삼고, 기회를 잡아 바로 잡는 모습. 그리고 전체적인 저자의 삶에 대해 적혀있었습니다.

2장을 정말 정독해서 읽었습니다. 그리고 울컥했습니다.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긍정적으로 살아 갈 수 있었는지 말입니다.

결론은 저자의 의지와 긍정적인 생각, 노력이 있었겠지만

주님의 보살핌으로써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동을 받은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적어봅니다.

저자가 금연을 하면서 받은 말씀과 그 기도문을 발췌해보았습니다.

말씀 :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 고린도전서 6:19~20”

기도문 : “예수님, 저도 담배를 완전히 끊어 버리고 싶습니다. 다시 피우고 싶지 않습니다. 금연을 결심하긴 하는데 매번 실패하는 저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사실 제 의지로는 이제 금연할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 다시 금연을 결단합니다. 예수님, 제 금연의 짐을 져 주십시오. 꼭 한 번 도와주십시오.”

 

말씀도 너무 와 닿는 말씀이였지만, 기도문이 더 제게 와 닿았습니다.

저는 담배를 피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기도문이 제게도 필요하기에 적어보았습니다.

한 해 목표가 있는데,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면서도 고민하고, 중간에 세고, 목표를 잃어버리는 제 자신을 꾸짖기 위해 이 기도문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공부이던 일이던 노는 것이는 목표를 정해놓았으면 그것을 향해 오직 전진을 해야되는데, 그것을 하지 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저만 이런 느낌을 받는 것이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이 책을 읽고 다시 목표를 향해 달려갈 것인데,

목표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다면 바로 이 기도문을(제게 맞춰 수정한 기도문) 기도하려고 합니다.

 

우리는 모두 ‘초심’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너무나 많습니다.

저자도 처음에는 잘 해오다가 힘든 일이 오니 ‘초심’을 잃어버릴뻔 했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떤가요?

‘초심’을 잃고 다니고 계시지는 않나요?

우리 모두 ‘초심’을 다시 찾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초심’을 다시 되찾으면, 우리들 각자가 계획했던 모든 목표들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너무 ‘초심’에서 멀어지면 않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너무 멀어진다 해도 바로 ‘회개’하여 나가는 우리들이 되야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책안에 있는 내용을 간추려서 공유하겠습니다.

첫째, 모든 과학과 지식의 근원은 하나님의 창조와 그분의 질서 속에서 운행된다는 것.

둘째,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우리 영성의 주인이실 뿐만 아니라, 지식과 지성의 주인이심을 굳게 믿게 되었다.

셋째, 주님이 허락하신 약속의 말씀을 믿으며 앞으로 나아갈 때 비로소 주님의 바른 인도하심을 받을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넷째, 이미 주님의 뜻 가운데서 실행하는 일이라면 최선을 다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인내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 Rsearch (연구) ≒ Re-search (다시 찾다) : 하나님 창조의 질서 ]

 

너무 좋은 책이였습니다.

정말 공감이 많이 되는 책이였습니다.

추천합니다~!!!!

p******1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길갈] -담장 너머로 뻗은 열매 많은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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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너머로 뻗은 열매 무성한 나무, 안종혁 박사 -[길갈]을 읽고   이 책은 방직공장의 전기공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던 가난한 집안의 젊은이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미국 신시내티 대학교의 교수가 되고 세계 정상의 학자이며 기업 경영자가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의 제목 ‘길갈’이 의미하듯, 과거의 모든 죄와 수치와 슬픔은 다 굴러가고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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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너머로 뻗은 열매 무성한 나무, 안종혁 박사

-[길갈]을 읽고

 

이 책은 방직공장의 전기공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던 가난한 집안의 젊은이가 하나님과 동행하며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미국 신시내티 대학교의 교수가 되고 세계 정상의 학자이며 기업 경영자가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책의 제목 ‘길갈’이 의미하듯, 과거의 모든 죄와 수치와 슬픔은 다 굴러가고 주님의 영광 안에서 빛 가운데 사는 소망을 이룬 것이다.

안종혁 박사는 스물여덟에 홀로 되신 가난한 어머니 밑에서 출발한 노력형 수재였다. 그는 어릴 적에 말더듬이였고, 미국에서 유학할 때는 네 번이나 박사 논문 시험에서 떨어져 낙심해야 했던 젊은이였다. 그러나 늘 하나님의 일을 하며 주님과 동행했기에 주님이 예비해 주신 훌륭한 멘토들을 만나 격려 받으며 좌절을 극복할 수 있었고 마침내 다섯 번째 시험에서 합격할 수 있었다. 그리고 우연히 -모든 우연은 하나님이 예비한 필연이다 -그의 노력과 비범함을 알아 본 IBM의 왓슨연구소의 세계적인 학자 로만큐 박사에게 전격적으로 발탁되어 꿈의 직장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다. 모든 연구원이 선망의 대상이 되는 IBM 왓슨연구소의 연구원으로 일한 것은 후에 미국이라는 거대한 나라에서 아무런 연고도 없는 동양의 한 젊은이가 대학 교수 사회에 몸 담을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된다.

그러나 한 걸음 한 걸음 타국에서 내딛는 이민생활이 결코 만만치 않아 그는 교수가 되어서도 영어 발음 때문에 첫 강의평가에서 꼴찌 교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그때 그의 노력과 학문적 우수성을 알아본 그 학교의 수석 학생 두 명이 안 교수의 제자가 되기를 자원함으로써 그는 다시금 용기를 얻어 결국 신시내티 공과대학에서 강의를 제일 잘 하는 교수에게 수여되는 ‘Honor Roll' 상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멤스 분야의 세계적인 선구자이며 권위자, 대학교수, 평신도 청년 사역자, 일자리를 창출한 기업인으로서 ‘청년들이 예배와 삶, 신앙과 학문, 영성과 지성 면에서 균형을 이룬 하나님의 백성으로 굳건히 서 갈 수 있도록 돕는 멘토이자 롤모델’이라는 찬사도 부족할 만큼 그는 많은 사역을 기쁨으로 감당했고 주어진 많은 일들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안 교수의 성공 요인을 분석해 보면 그는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그의 노력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바로 하나님의 계획하심과 동행인데, 그는 끊임없이 복음 전파 사역을 하고 기도하면서 그의 보이지 않는 길에 대해 주님의 인도함을 받았다. 만약 그가 주님을 믿지 않았다면 그는 하나님의 계획하심이 있었다 해도 그것을 알지 못했을 것이요 여러 난관 앞에서 주저앉아 지극히 평범한 인생을 살 수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주님을 믿었고 그를 향하신 주님의 꿈을 이뤄가는 일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주님의 전적인 지원을 받아 주님의 꿈을 이루어 드렸다.

그리고 또 하나, 안 교수의 성공 배경엔 든든한 어머니의 중보기도가 있었다. 일찌감치 홀로 되셨던 안 교수의 어머니는 스스로 교회를 찾아가 주님의 위로를 구했고 교회를 처음 출석한 바로 다음날부터 새벽기도를 하루도 쉬지 않지 않았단다. 그래서 안 교수가 공업고등학교와 인하공업전문대와 편입으로 인하대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대학원을 가는 동안 끊임없이 아들의 앞날을 위해 기도했다. 안 교수가 서울대대학원에서 교수 요원 대학원생을 뽑는다는 정보를 알게 된 것도 어머니를 통해서였으니 주님은 어머니의 끊임없는 기도와 헌신에 상을 주신 것이다. 주님이 주신 더 큰 상은 어머니의 기도를 통해 그 아들이 서울대대학원 교수요원 대학원생으로 합격하게 된 것이고 신앙의 길로 들어서게 된 것이다.

서울대 대학원에 합격하면서 어머니의 기도에 이끌려 마지못해 시작한 신앙생활이었지만 그는 예수님을 영접하고 주님의 사랑을 체험한 후 지금까지 정말로 뜨겁게 주님 앞에 헌신하는 삶을 살고 있다. 이것이 안종혁 교수가 그의 노력을 넘어서서 ‘담장 너머로 뻗은 가지’가 될 수 있었던 성과와 영광을 얻게 된 중요한 비결이라고 분석된다.

그는 유학 후 한국에서 교수 자리를 얻지 못하고 미국에 남으라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을 때 직장도 없이 타국에서 살아갈 일에 잠시 낙담하기도 했다. 그러나 주님은 그때 당시 P선교사를 후원하던 그의 아름다운 사역을 보시고 이미 그에게 미국에서 리더로서 꿈을 펼치며 살아갈 훌륭한 조건의 직장을 예비해 놓으신 거였다. 안 교수는 선교사를 후원하는 일 외에도 아내와 힘을 합쳐 고국의 유학생들을 헌신적으로 뒷바라지 했는데 주님은 바로 이러한 안 교수의 헌신을 어여삐 여겨 그가 미국에서 영향력 있는 청년 멘토로 자리 잡도록 그를 높여 주셨다는 생각이 든다.

지역교회에서 수백 명의 청년 유학생들을 말씀으로 양육하며, 자마(JAMA)와 코스타(KOSTA) 사역 등 수많은 집회를 통해 수만 명의 청년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증거 하는 안 교수의 사역은 거기서 머물지 않고 종횡무진, 소명 받은 목사들도 힘들어하는 교회를 개척하고, 창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인도 되었다. 사실 안 교수는 전문 경영인도 아니고 학자로서의 본분에 가장 잘 어울리는 교수일 뿐이었다. ‘청년들이 예배와 삶, 신앙과 학문, 영성과 지성 면에서 균형을 이룬 하나님의 백성으로 굳건히 서 갈 수 있도록’ 말씀과 제자 훈련으로 돕는 청년 사역자로서 그들의 멘토일 뿐이었다. 그런데 교회를 개척하고 기업을 일으키는 이 엄청난 일들이 안 교수의 주님을 향한 헌신과 주님과의 동행 위에서 이루어졌다. 그가 자신의 인생을 주님께 드리니 주님은 한 사람의 순종과 헌신을 통해 이토록 많은 일을 이루시고 열매를 맺게 하신 것이다. 주님을 향한 그의 헌신과 열정이 참으로 부러웠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앞으로 이런 간증집을 많이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론으로 알고 있는 신앙의 모범을 더 구체적으로 깨닫고 적용할 점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요전에 읽은 [하늘의 신부]에서는 이민아 목사가 주님을 믿으며 실명 위기에서 기도로 눈 고침을 받고 작은아들의 자폐증도 낫게 된 기적의 체험을 들을 수 있었다. 또한 두 번의 이혼으로 찢겼던 가슴이 주님을 만나 주님을 찬미하고 증거하며 기쁨에 찬 인생을 살다간 모습에 감동 받았다. [하늘의 신부]와 비교하면 [길갈]은 기적의 사건들이 특별한 게 아니라 일상 속에서 늘 일어나는 것임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우리가 보이지 않는 인생길을 주님께 의뢰하며 걷는 동안에 ‘모든 것을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심을 느끼게 하는 일상적인 사건들. 일테면 우리가 주님의 뜻을 미처 구하지 못하고 주님의 계획을 앞질러 가는 실수를 범했을 때에도 그것을 만회하게 해 주시고 결국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 주시는 주님의 격려와 사랑이 감동스럽게 다가온다.

이 책은 특별히 저자가 교수이며 평신도 사역자, 기업인으로서 자신의 앞날과 사역을 두고 기도하면서 실천한 예수 제자로서의 삶과 예배, 신앙과 학문, 영성과 지성이 조화되어 균형을 이룬 신앙관이 구체적으로 피력되어 있어서 밑줄 그어 기억해 둘만한 유익한 내용이 참으로 많다. 미국 신시내티 대학의 석좌교수이며 (주)실로암 바이오사이언스의 창업 CEO로서 늘 꿈꾸는 청년들에게 복음을 증거하고, 그들과 함께 기도하고, 음식을 나누고, 슬픔과 기쁨을 나누는 영원한 청년 사역자! 예수 제자로서의 삶에 기꺼이 자신을 내드려 ‘담장 너머로 뻗은 가지’가 된 안종혁 교수를 누구에게나 소개하고 싶다. 특히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청년들에겐 필독서이다. [길갈]은 이 여름의 무더위를 물리쳐주기에도 충분한, 은혜로운 책이다. * 12-6-21 목요일

YES마니아 : 로얄 p***k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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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평신도 믿음의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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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大스타가 보여주는 승리의 모습이 아니라, 아주 평범한 평신도가 고난과 가난, 실패, 좌절 속에서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때의 승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공감되는 부분이 많고,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저자는 공업고등학교를 나와 방직공장 전기공으로 시작해서 지금 신시내티 주립대학의 교수면서 벤처기업의 창업자와 경영자면서 MEMS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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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스타가 보여주는 승리의 모습이 아니라, 아주 평범한 평신도가 고난과 가난, 실패, 좌절 속에서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때의 승리의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다. 그래서 이 책은 공감되는 부분이 많고, 읽기 시작하면 손에서 놓을 수가 없다. 저자는 공업고등학교를 나와 방직공장 전기공으로 시작해서 지금 신시내티 주립대학의 교수면서 벤처기업의 창업자와 경영자면서 MEMS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이고, 교회에서는 청년 사역자로 헌신하는 분이다.

 

나는 최근 팬인가 제자인가성령으로 다시 시작하라는 책을 읽었다. 그 후 이어 읽게 된 책이 바로 길갈이다. ‘팬인가 제자인가를 읽고는 나의 신앙생활의 문제를 발견했고, ‘성령으로 다시 시작하라를 통해서는 해결책의 방향을 찾았다. 그리고 이 책에서는 앞에서 얻은 모든 것이 집약된 좋은 모델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나로 하여금 이 세 책을 연속해서 읽히신 뜻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들을 통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되어 나는 기뻐 뛴다. 지난번에는 앞의 두 책이 시리즈로 묶였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이제는 이 세 권의 책이 모두 시리즈로 묶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세 책 모두 강력하게 추천한다.

 

길갈은 여후수아가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 땅에 들어가 처음 전진 기지로 삼았던 곳이다. 그곳에서 12개의 돌을 세우고 예배 드리고, 실패했을 때도 되돌아 와 회복과 예배의 장소로 쓰인 곳이다. 여호수아 59절을 보면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고 하시며 그곳을 길갈이라 하셨다. 길갈은 그렇게 약속과 승리, 회복의 곳이다.

 

저자는 그 많은 고난과 실패 속에서도 늘 길갈로 되돌아가 회복했고 인내했다. 그러면서 현실의 불확실성 속에서 주님의 말씀을 따랐고, 의지하면서, 결국에는 승리와 영광의 자리에 있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은 우리에게 멋진 믿음의 모델을 보여주는 책이다.

 

고난을 극복한 인생은 아름답다. 그러면서 고난 중에 개입하신 주님의 아름다움을 찬양하고 있다. 그는 살면서 인생의 앞길이 시원하게 뚫렸다고 생각된 적이 별로 없었다고 한다. 그 많은 불확실성 속에서 나를 따르라는 주님의 말씀을 따라 주님을 의지해 살아왔다고 고백한다. 맞다. 그저 주님께 순종하며 늘 귀 기울이며 내게 맡겨진 일에 충성하면 되는 것이다. 그것은 주님을 향한 신뢰와 믿음이고, 결국 그것들은 불확실한 현실 속에서 우리에게 자유와 확신을 얻는 길이다. 그래서 신실하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저자는 진정한 꿈과 비전은 하나님께로부터 온다고 고백한다.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 때 참된 꿈과 비전을 발견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고 보니, 성경의 인물들, 노아,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 다윗 등 모두가 그랬다. 저자의 삶도 이들과 같다. 나도 그 길을 쫓아가야겠다고 결단한다. 예수님만이 참 소망이고 길이심을 다시 확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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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 서평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놀라운 주님의 은혜”
"길갈 서평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놀라운 주님의 은혜”" 내용보기
길갈 서평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놀라운 주님의 은혜”   처음에 안종혁 교수님의 『길갈』을 펴고서 홍정길 목사님과 이동원 목사님의 추천의 글을 읽으면서 생소한 저자의 삶을 잠깐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면서 마음에 드는 생각은 “과연 어떤 분일까?” “훌륭하신 두 목사님께서 이토록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시는 안종혁 교수님이란 분은 도대체 누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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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 서평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놀라운 주님의 은혜

 

처음에 안종혁 교수님의 길갈을 펴고서 홍정길 목사님과 이동원 목사님의 추천의 글을 읽으면서 생소한 저자의 삶을 잠깐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면서 마음에 드는 생각은 과연 어떤 분일까?” “훌륭하신 두 목사님께서 이토록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시는 안종혁 교수님이란 분은 도대체 누굴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책의 내용을 펴고서부터 앉은자리에서 책은 단숨에 책의 후반부를 향해 가고 있었다.

정말이지 책의 내용을 따라 저자와 함께 유학길에 오르고 있었고, 저자와 함께 박사학위 취득 시험에 떨어져 아파하고 있었고, 최종시험에 까지 떨어졌을 때 하나님을 함께 원망하고 있었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금식하며 주님께 돌아올 때 함께 돌아왔으며,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멤스분야에서 인정받는 모든 과정을 함께하는 시간이었다.

 

무엇보다 먼저 저자의 필력이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공학박사님이 이렇게 문장력이 좋을 수 있구나 감탄하였고, 책의 내용을 따라 위기의 순간 기도의 응답을 받는 모습과 하나님을 점점 알아가는 과정이 살아계신 주님의 은혜라는 것을 고백하게 하는 순간이었다. 늦은 나이에 위기의 순간순간 속에서 하나님은 치밀하게 안종혁 교수님의 삶을 준비시키시고 인도하셨다.

 

요즘 하나님께서 나의 삶을 인도하신다는 것을 다양하게 느끼며 놀라며 감탄하며 감사하는 삶을 살고 있다. 그 이유는 정말이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의 삶을 인도하시는 것은 놀라움과 치밀함과 용의주도함(하나님께 이런 용어를 쓴다는 것이 불경스러울수도 있겠지만^^)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사실 이 책을 읽는 순간 나의 삶은 앞길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하나님보다는 사람에 대한 원망, 그리고 변하지 않는 제도에 대한 불평으로 가득찬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왜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꽉 막힌 행정 그리고 제도를 바꾸어 주시지 않나?” 그것을 생각하니 공부도 손에 잡히지 않고 불평으로 1~2주의 삶을 보내며 다가오는 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책을 만나며 내 안에 있는 불평과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고 투덜대는 죄의 모습을 보여주셨다. 그리고 왜 너의 삶을 너의 뜻대로만 되기를 원하니? 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하지?”라는 생각으로 회개하게 된 시간이었다.

 

이 책을 보며 모든 상황을 주님께 맡기는 한 명의 신앙의 선배를 만나게 된 복을 경험하였다. 그리고 그 모습을 보며 이 땅에서 모든 상황을 주님께 드리고 결과를 주님께 맡기며 주님께서 인도하시는 삶에 최선을 다하며 그 순간을 감사하며 기뻐하며 기도하는 삶을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다. 한 치 앞을 알고 삶을 사는 자가 어디 있는가? 그리고 자신의 힘으로 자신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자가 과연 어디 있는가? 생각하면 사람의 고집과 교만은 쉽게 고쳐질 수 있는 것이 아님을 오늘도 내 자신을 보며, 이 책을 보며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다. 그리고 고백하는 것은 주님께 나의 삶을 맡깁니다” “주님께 나의 상황을 드립니다” “주님의 선한 손길을 의지하며 주님께 모든 영광을 기쁨으로 감사로 올려드립니다이것이었다.

 

힘든 상황 속에서 만난 성령의 단비와 같은 책이 바로 길갈이었다. 바로 주님께서 모든 수치를 굴러가게 하시고 새로운 삶, 그리고 새로운 생명으로 한 사람을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가시는 놀라운 주님의 은혜를 이 책을 통해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보며 다시한번 새롭게 주님 앞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안종혁 교수님의 앞길에 더욱 선한 주님의 영향력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l****u 2012.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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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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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은 안종혁 교수님의 인생 전반전- 방직공장의 전기공에서 조지아공대 박사과정 유학, 신시내티 대학교 교수의 여정-을  하나님의 섭리를 통해 함께 하심을 가슴 뜨겁게 느끼게 하는 책이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섭리 속에서 목적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시는 분임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 삶의 위기가 우리 인생에 생기더라도,  그 위기를 해결할 방법 또한 미리 준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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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갈‘은 안종혁 교수님의 인생 전반전- 방직공장의 전기공에서 조지아공대 박사과정 유학, 신시내티 대학교 교수의 여정-을  하나님의 섭리를 통해 함께 하심을 가슴 뜨겁게 느끼게 하는 책이다.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섭리 속에서 목적하신 바를 반드시 이루시는 분임을 재차 확인할 수 있었다.

삶의 위기가 우리 인생에 생기더라도,  그 위기를 해결할 방법 또한 미리 준비하고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아버지는 정말로 멋쟁이 아니신가?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셔서 우리 보다 먼저 준비하고 계시는 그런 가슴 벅찬 사랑을 주시는 분... 안 교수님의 삶을 보며 내 삶에 있어 대학시절, 대학원 시절의 발자취를 떠올려 보았다.

전공하고 싶었던 전공을 하지 못해 속상해 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나 남보다 늦게 전공하게 됨을 불쌍히 여겨주셨던 건지는 잘 모르지만, 장학금을 허용하시며 미리 준비하셨던 분이 하나님아버지의 사랑과 은혜였음을 다시금 기억할 수 있었다.

대학원 시절 전공 관련 시험의 낙방으로 좌절했지만, 오히려 전공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있었던 것 같았다. 역시 내가 가장 의뢰하고 믿을 수 있는 분은 하나님 아버지뿐임을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아직 완결되지 못한 미완결인 상태의 논문의 숙제가 남아있지만, 그 과정도 주님의 준비하심을 믿고, 기뻐하면서 기다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 교수님과 비할 수 는 없겠지만, 내 삶의 여정과 비슷한 경험을 책을 통해 대할 때 마다 가슴이 뭉클했고, 나에게도 함께하고 계신 하나님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안 교수님의 청소년사역을 하고 계심 또한 나의 비전과 같아 청소년들을 어떻게 섬기고 대해야 할 지 또한 갈필을 잡을 수 있었다. 현재 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있지만, 예수님의 심장을 그들에게 달아줄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안 교수님의 시련과 안 교수님을 하나님의 일꾼으로 세워가는 과정을 이 책을 통해 고스란히 볼 수 있고,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너무 좋은 것 같다.

늘 우리 신앙인들의 책을 대할 때마다 하나님아버지는 정말로 정말로.. 멋진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나를 사로잡았던 문구는 “ 오래전부터 너를 위해 준비한 것 이란다”는 주님의 속삭임이었다. 주님은 우리들 각자의 모습에 가장 좋은 모습으로 성장하게 하기 위해 앞서 준비하시는 분이기에 절대로 낙담과 좌절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말씀하고 계시는 것 같다. 오늘도 먼저 준비하시는 주님께 영광과 감사를 드린다.

a*****i 2012.06.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