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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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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람들은 왜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것일까? 이는 우리 자신이 인생의 중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팔이 안으로 굽는 것처럼 내 생각으로 모든 것을 해석하기 때문이다. p143     책이란 2종류인것 같다. 진지하고 고민하고 성찰해야하는 책과 지금 즉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실용서. 이 책은 과연 어디에 속할까? 아마 이렇게 표현하면 될것 같다. 둘 사이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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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람들은 왜 자신이 듣고 싶은 말만 듣는 것일까? 이는 우리 자신이 인생의 중심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팔이 안으로 굽는 것처럼 내 생각으로 모든 것을 해석하기 때문이다. p143

 


 

책이란 2종류인것 같다.

진지하고 고민하고 성찰해야하는 책과 지금 즉시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실용서.

이 책은 과연 어디에 속할까?

아마 이렇게 표현하면 될것 같다. 둘 사이의 경계선정도에 있는 책이라고...

 

사실 언어는 그사람의 수준이다.

그 사람이 가진 교육과 지성, 영성과 수준을 나타내는 지표가 바로 우리의 언어다.

야고보서에서 말한것처럼

한 배를 움직일 만큼 중요한 키 역할을 하는게 혀 인것처럼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게 바로 이 언어에 달려있다.

 

사실 성경은 이 말에 대해 엄청난 강조를 한다.

어떤면에서 우리의 삶과 우리의 행위는 

우리의 움직임보다 말로부터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교회안에 상처를 받았다고 하는 사람들도

대부분 말로 인한 상처인 경우가 많다.

 

과연 말로 인한 어려움은 비단 교회만이 아니라 이곳저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통찰을 제시한다.

각 장마다 고사성어를 통해 한자로 정리할수있다는 사실도 참 놀랍다.

사실 우리가 실수하고 잘못된 언어습관을 사용하는 것을

10개의 챕터를 통해서 알려주는데 

그 가운데 핵심은 결국 우리의 언어가 사람을 살리는데에 쓰여져야한다는 것이다.

어떤면에서 너무 당연한 말인것 같지만 그러나 그처럼 실천하기 어려운 말은 없다.

 

무엇보다 우리는 원래부터 죄성을 가지고 태어났기때문에

자기중심성을 가지고 있고,

그 자기중심성으로 인해서 세상의 모든것을 우리의 입장에서 해석한다는 점에는

참 많은 공감이 일어났다.

 

사실 말에 대한 내용은 성경이외에도 늘 들어왔던 터라

이 책이 무엇을 말할까라는 의문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우리의 혀는 잘 관리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우리 신앙의 척도라는 점에서

조심스럽게 사용해야한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해본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12.06.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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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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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말이라고 하는 것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마디의 말이 때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이 가장 아껴 사용해야 할 것이 바로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말을 하는 수준을 보면, 그 사람의 수준을 알 수 있고, 그 사람의 영적인 상태도 알 수 있기 때문에, 말하는 수준은 곧 그 사람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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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말이라고 하는 것이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 마디의 말이 때로 사람을 죽이기도 하고, 살리기도 하는 것을 보면서 사람이 가장 아껴 사용해야 할 것이 바로 말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말을 하는 수준을 보면, 그 사람의 수준을 알 수 있고, 그 사람의 영적인 상태도 알 수 있기 때문에, 말하는 수준은 곧 그 사람을 나타내는 바로미터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면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어떤 말을 하면서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쯤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바로 이 책이 우리가 어떤 말을 어떻게 하고 살아가야 할 것인지에 대해서 잘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야 될 말과 하지 말아야 될 말을 보통 구분한다고 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아마도 그것 때문에 고생해본 사람들은 말을 한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알게 될 것이다. 말 한마디 잘못하면 평생 원수가 될 수도 있고, 말 한마디 잘하면 평생의 동역자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떤 말을 할 것인가?
그것은 성경의 기준으로 생각하고, 성경의 기준으로 말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살리는 말을 하려고 하고, 하나님의 기준에 올바른 말을 하려고 노력하고, 긍정의 말을 하면, 나를 살릴 뿐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살리는 말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진실하되, 남을 세워주는 말을 하는 것이고, 언어를 다스릴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하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른 말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를 돌아보면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은 말을 하지 않고는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다.
그러나 말처럼 힘든 것이 없기 때문에, 내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 기준에서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을 다한다고 해서, 만족할 수 있는 것도, 속이 시원한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른 말, 감사가 넘치는 말을 할 수 있도록 우리의 입술에 권세를 달라고 하나님 앞에 부르짖고 기도하는 훈련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말을 잘 다스리면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i*******2 2013.0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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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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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말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말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기 때문에 때로는 말을 잘 안할 때도 있었다. 그래서 괜히 오해를 받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 대한 호감이 컸던 것 같다. 아무래도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고 싶은 소망이 더욱 강해서 인 것 같다. 진재혁 목사님을 처음 만난 것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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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 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말이라는 것이 너무나도 중요하다. 말이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하기 때문에 때로는 말을 잘 안할 때도 있었다. 그래서 괜히 오해를 받기도 한다. 그래서 그런지 이 책에 대한 호감이 컸던 것 같다. 아무래도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고 싶은 소망이 더욱 강해서 인 것 같다. 진재혁 목사님을 처음 만난 것은 지구촌교회에서였다. 첫인상과는 다르게 진솔하면서 진실된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큰 위로를 받게 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한 장 한 장 넘기게 된다. 목사님의 설교 강해집으로 편하게 한 장 한 장 읽어갈 수 있었다. 이제 언어도 영성이다. 말은 사람의 마음에서 모든 것이 우러나오는 것이다. 이제 더 이상 머리와 마음간의 거리를 좁혀야 할 때이다. 그것이 정말 힘들어서 많은 이들이 실패한다. 이제 더 이상 말로 상처를 주는 일은 그만해야겠다. 언어에 있는 힘을 이제 삶 속에 실어야 할 때이다. 그러한 점들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성경 말씀을 통한 은혜의 이야기들을 정확히 소개한다. 그리고 삶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삶의 예화들을 함께하고 있어서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그동안 들어보지 못했던 예화들과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는 예화들을 통해서 언어에 대한 힘을 실어주는 것 같다.

이제 나도 성숙한 사람이 되고 싶다. 이제 어린아이와 같은 말은 고만하고 싶다. 이제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를 통해서 마음 속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통해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는 편에 서고자 한다. 각 장마다 사자성어로 언어의 힘을 핵심 있게 표현한다. 각 장의 확실한 주제를 가지고 정확히 깨닫게 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냥 읽고 있노라면 어느새 마음속에 스며드는 언어의 영성의 은혜들을 담아볼 수 있다.

칭찬은 숨바꼭질, 보물찾기와 같다. 진심과 사랑이 담긴 따뜻한 눈으로 봐야 비로소 보이는 것이다.”(p154)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책도 있듯이 칭찬의 말을 통해서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일에 모두가 함께 하였으면 좋겠다. 이제 교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사회에서도 사람을 살리는 칭찬의 권세로 세상을 다스리자. “감사만만너무나 감사하여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다다는 뜻이라고 한다. 사자성어를 통해서 우러나오는 언어의 매력에 빠져드는 시간이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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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진재혁 지음 (두란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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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진재혁 지음 ★인상에 남는 구절 12p 우리의 진정한 영성이 우리의 언어 가운데 표현되고 나타나야 된다는 것이다. 24p 사람들의 판단이나 평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각으로 자신을 보라고 말한다. 사람들의 평가보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가가 중요하다. 28p 정작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누구인가’이다. 또 결과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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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진재혁 지음

★인상에 남는 구절

12p 우리의 진정한 영성이 우리의 언어 가운데 표현되고 나타나야 된다는 것이다.

24p 사람들의 판단이나 평가가 아니라 하나님의 시각으로 자신을 보라고 말한다. 사람들의 평가보다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보시는가가 중요하다.

28p 정작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누구인가’이다. 또 결과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과정’임도 잊지 말아야 한다.

38p 믿음의 말을 할 때 믿음의 역사가 일어난다. 믿음의 말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인정하는 고백이기 때문이다.

49p 꼭 말을 해야 말이 아니다. 때로는 침묵이 더 큰 메시지를 줄 수 있음을 우리는 그를 통해 알 수 있다.

49p 한상복 씨는 그의 책《배려》에서 “나를 넘어서는 도약대, 그래서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연결 고리”라고 배려를 설명한다. 그는 또 배려에 대해 “세상을 이끌어 온 원동력은 힘이 아니라 배려다. 인류는 살아남으려고 무리를 지었고 사회라는 걸 만들었다. 그렇다면 사람 간의 관계를 이어 주는 고리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배려다. 서로 주고받는 것이다.”

54p 우리가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상대의 인생을 좌지우지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62p 우리의 혀가 이와 같다. 말의 재갈, 배의 키, 작은 불씨처럼 작지만 큰 것을 제어할 수 있는 엄청난 힘을 가졌다.

69 우리의 언어가 제대로 길들여지지 않으면 마치 칼로 찌르는 것처럼 얼마나 많은 상처와 피를 내는지 모른다.

72p 우리는 모든 상황에서 진솔해야 한다. 늘 하나님을 의식하고 말해야 한다. 그래야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

73p 말이 많으면 실수도 많은 법이다

74p 진정한 성숙은, 진정한 영성은 언어의 영성과 비례한다.

88p 무식하면 용감하다는 말처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과장해서 생각할 때 문제가 생긴다.

92p 오늘 우리가 큰소리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우리 자신에게서가 아니라 크신 하나님에게서 나오는 것뿐이다.

93p 믿음은 환경을 바라보는 시각이다. 믿음은 환경을 해석하는 눈이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의 약속을 선포하는 것이 믿음의 삶이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약속으로 환경을 해석하는 것읻.

94p 믿음의 눈은 나의 능력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보는 것이다. 인생은 똑같은 것을 보더라도 어떻게 보느냐에 다라 달라진다.

95p 믿음은 시작이며 또 시각이다. 우리의 상황을 어떤 시각으로 바라볼 것인가, 그리고 우리의 상황가운데서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것이 바로 믿음이다.

95p 우리는 자기 주제를 알 때 결코 큰소리칠 수 없는 존재임을 알게된다. 우리 인생의 주인인 하나님 앞에 겸손해 질 수 밖에 없다.

111p 우리는 아주 작고 사소한 거짓말에도 민감해야 한다. 거짓을 버리고 진실을 말하는 자가 되자.

128p 침묵은 암묵적인 긍정을 의미한다.

141p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지 않으면 사람의 소리를 의지할 수밖에 없다.

145 우리는 들어야 할 말을 듣고자 하지 않으면 듣고 싶은 말을 들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147p 일대일로 대화를 나눌 때도 조심해야 하지만 특히 다른 사람의 말을 전달할 때는 더욱 조심해야 한다.

159p 아부는 나를 높이는 것이고 칭찬은 그 사람을 높이는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160p 사실 격려와 칭찬이 필요한 경우는 잘할 때보다 힘들고 어려울 때, 실패했을 때, 문제가 있을 때다. 그 사람이 필요할 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칭찬이다.

164p 작은 것, 사소한 것을 칭찬할 때 더욱 힘이 되고 격려가 되고 복이 된다. 남들이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것, 잘 모르는 것에 관심을 갖고 그것을 칭찬하라. 상대의 기쁨이 배가 될 것이다.

169p 말의 토씨 하나만 바꾸어도 사람을 변화시키고 세상이 달라지게 할 수 있다.

182p 작은 일이라도 가족과 함께할 때 행복이 배가된다는 의미다.

191p 내가 마음 편지 쉴 수 있는 집, 그 집을 소중하게 여겨라. 가화만사성,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것이 형통해진다.

199p 감사는 소유에 있지 않고, 물질에 있지 않고, 환경에 있지 않다는 것이다. 오히려 감사는 내 마음의 상태라고 할 수 있다.

201p 감사는 내 마음의 상태다. 감사는 선택이다. 감사는 생각이다. 행복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면 행복해진다고 했다. 생각을 바꾸면 감사가 넘쳐 난다.

 

 

★저자소개

 

 <진재혁 목사님>

지구촌 교회 2대 담임목사님

‘복음적인 교회’.‘건강한 교회’,‘거룩한 영향력을 끼치는 교회’

비전을 향해 나아가도록 최선을 다해 헌신하고 계십니다.

<저서>

「리더가 죽어야 리더십이 산다」,더난출판사(2002)

「부모의 리더십이 자녀의 미래를 결정한다」,생명의 말씀사(2007)

 

 

★구성과 특징

다섯 분(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김정식 광림교회 담임목사, 오정현 사랑의 교회 담임목사,이영훈 여의도 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재훈 온누리교회 담임목사)의 추천사로 책이 시작됩니다. 모두들 하나같이 ‘언어’에 대한 중요성을 언급하며 책을 추천하고 계십니다. 진재혁 목사님께서도 이어지는 프롤로그에서 언어와 영성을 불가분의 관계로 설정하셨고, 이제는 ‘언어의 영성’을 갖출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셨습니다. 마지막 문장이 인상적입니다. ‘언어를 통한 배려와 격려, 축복으로 나타나는 언어의 영성, 이제는 언어의 영성이다!’ ‘언어의 영성’은 총 10개의 강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소제목과 그 내용을 압축해 놓은듯한 한자성어가 흥미롭습니다. 더불어 풍부한 예화와 주옥같은 격언과 문구는 책의 내용을 좀 더 풍성하게 해주었다고 느꼈습니다. 그렇다면 진재혁 목사님의 ‘언어의 영성’서 말하고 있는 메시지는 무엇일까요?

 

<제1강~제10강까지의 차례-소제목 아래 한자성어가 제시됨>

 

★내용(message)

1.언어의 사용은 너무 중요합니다.

책의 서두에서 밝혔듯이 언어 사용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언어의 영성’이라는 책이 나오게 되었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말은 그 사람의 인격이다’,‘남을 축복하는 말을 하라’,‘믿음의 말을 하라’,‘말은 마을의 거울이다’,‘남을 배려하는 말을 하라’,‘말에는 책임이 따른다’,‘분수에 맞지않는 말을 하지 말라’,‘가십을 조심하라’,‘말을 많이 하지 말아라’,‘가정의 화목도 말에 달려있다.’등등 책에서 다뤄지고 있는 소주제들입니다. 말이 정말 중요함을 먼저 기억해야 겠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하고, 상대방에게 힘을 주는 말을 해야 한다는 것이 1,2강의 주된 내용입니다. 저자는 ‘촌철살인(寸鐵殺人)’이란 말을 ‘촌철활인(寸鐵活人)’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잘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인데 200%공감합니다.

 

2.하나님께서 내 말을 다스려 주셔야 합니다.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141:3)

말을 잘 해야하고, 말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을 살리기도 하고, 죽일 수 도 있는 엄청난 말. 결국 시편 기자가 주님께 기도로 아뢰었던 이유도 그 사실을 잘 알았기 때문이겠지요. 우리의 한계를 겸손하게 인정하고 시편 말씀으로 매사에 기도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겠습니다. 말을 잘하기 위한 출발의 첫 번째 자세는 바로 ‘하나님의 도움’을 구해 내 입을 다스려 달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3.잘 말하기 위해 당신의 존재 가치를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말의 중요성을 알고, 주님께 내 입술을 지켜달라고 기도했다면 어떻게 말하면 될까요? 먼저 자신에 대해 긍정적 말을 해야 된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긍정적인 말을 해야하는 이유는 우리의 존재가 가치있기 때문입니다. 겉모습과 외모만으로 판단하고 말하는 세상에서 우리의 가치가 예수님의 생명과 맞바꿀 정도의 가치라는 자존감을 가져야 다른 사람의 말에 쉽게 흔들리지 않을 수 있기에 우리의 소중한 가치를 인식하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 존재에 대해 낮게 평가하고 좋은 말을 하기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당신과 저는 ‘예수님 짜리’ 인생임을 명심합시다.

 

4.잘 말하기 위해 잘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잘 말하는 것에 관심이 많지만 사실 중요한 것은 잘 말하기 위해 먼저 잘 듣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우리 인생에 많은 소리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소리중 우리가 집중해서 듣는 것만 의미있는 메시지가 되어 들어오게 됩니다. ‘언어의 영성’에서는 어떤 메시지를 집중해서 듣는 것을 ‘listening'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사람의 소리를 듣기에 앞서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주님의 음성을 ’listening'하는 자세가 필요하리라 보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구한 적이 있는가?’,‘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잠잠히 하나님 앞에 앉아 그 음성에 귀 기울인 적이 있는가? 스스로에게 자문해 봐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다양한 소리에서 인간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말은 들어야 할 말을 들을 수 있는 귀를 가지라고 이야기 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오늘 하루도 살아가면서 많은 소리를 듣게 되는데 작가의 잘 듣는 법과 들을 것을 들어야 한다는 말을 잘 기억해야 겠습니다.

<'듣는 지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음>

 

5.감사의 말을 하십시오.

상황과 관계없이 말에 있어서 가장 훌륭한 역할이 있다면 ‘감사의 언어’로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래서 진재혁 목사님께서도 ‘언어의 영성’ 마지막 10강의 주제를 ‘감사만만(感謝萬萬;너무나 감사하여 이루다 헤아릴 수 없다)’이라고 정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성경도 감사를 말하고 있습니다.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오히려 감사하는 말을 하라”(엡 5:4)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5:18)

감사는 내 마음의 상태라고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감사(thank)와 생각하다(think)의 어원이 같다는 사실도 흥미로웠습니다. 결국 생각을 바꾸면 감사가 넘쳐난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할 수 있는 삶이 주님의 뜻이라면 의지적으로 실천해야 한다고 스스로 다짐해 봅니다. 책 마지막 페이지에 제시된 ‘나의 감사’를 한 번 써봐야겠습니다.

<마지막 페이지의 '나의 감사'를 기록해 보도록 공간이 제시됨

 

★서평을 맺으며...

진재혁 목사님의 ‘언어의 영성’을 읽는 기간에, 우연치 않게 학교폭력이 있었습니다. 회의때도 강조되고 해서 ‘학교폭력’을 조심하자는 말을 했는데, 해당 학급의 학생이 개인적으로 찾아와 ‘자신과 연루된 이야기를 다른반에서 언급한 것은 인권침해다’라며 항의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책의 내용들 하나하나가 살아서 제 삶과 만나는 순간이었습니다. 저는 그 학생의 손을 잡고 진심으로 사과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그렇게 하시길 원하신다고 확신했습니다. 예전 같았으면 ‘너나 잘하라’고 잘라 말하며 학생에게 화를 냈을 것입니다. ‘언어의 영성’이 매순간 너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하고, 하나님의 음성에 민감하도록 내 ‘혀’를 훈련하는 일밖에 없다고 보입니다. “주님 제 혀를 다스려 주옵소서!” 언어의 중요성을 느끼는 모든 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

c********7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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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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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하나님 안에서 새사람으로 변하지 않으면 우리의 입술이 변화될 수 없다.- p.75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래서 말에 관한 속담과 격언들이 넘쳐나고, 성경 속에서도 말을 조심하라는 구절이 많은가보다.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과 영성까지 엿볼 수 있다. 요즘 말에 관한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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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구절
하나님 안에서 새사람으로 변하지 않으면 우리의 입술이 변화될 수 없다.- p.75

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그래서 말에 관한 속담과 격언들이 넘쳐나고, 성경 속에서도 말을 조심하라는 구절이 많은가보다.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과 영성까지 엿볼 수 있다.

요즘 말에 관한 중요성에 대해 생각하고 있었는데, 때마침 진재혁 목사님의 <언어의 영성>을 만나게 되어 매우 반가웠다.

표지에 작게 써 있는 한 구절이 깊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진정한 영성은 언어의 수준과 비례한다.

말이라는 것이 이렇게 중요한 것이구나를 다시 한번 생각하며 책을 읽기 시작하였다.

 

책의 구성은 상당히 흥미롭고 읽기 쉽게 되어있다.

총 10장으로 되어있는데, 각 장을 말에 관한 사자성어로 요약하고, 내용을 풀어나간다.

각 장의 제목들을 읽으며 어떻게 이렇게 참신하고 흥미롭게 제목을 정하셨을까 놀라웠다.

 

나의 삶에 꼭 적용해야 하는 세가지 부분이 있다.

첫재는 '유일한 대언장어만 외치라'이다. 그것은 바로 '믿음의 선포'이다.

가나안 땅을 둘러보고 자신을 메뚜기 같다고 말한 열명의 정탐꾼처럼 보이는 상황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갈렙과 여호수아처럼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만을 말하고 선포해야 할 것이다.

믿음의 눈은 나의 능력을 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보는 것이다. 인생을 똑같은 것을 보더라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자.-p.94

내가 처한 상황만을 보고 말할 것인가, 하나님을 바라보고 말씀과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말할 것인가는 나의 선택이다.

 

두번째는 '가정의 언어를 다스리라'이다.

가족들과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하고, 서로가 편하다보니 말로 상처를 줄 때가 많은 것 같다.

원망하는 말, 짜증내는 말, 상대방을 비하하는 농담 등 하나님이 기뻐하시지 않는 언어를 없애고,

서로를 세워주고 격려하고 칭찬하는 말로 상처가 아닌 사랑을 주는 언어 생활을 해야겠다.

집안이 화목하면 모든 일이 형통해진다고 한다.

집안이 화목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바로 서로에게 긍정적인 말을 해주는 것이 아닐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언어생활을 하며 하나님께서 의도하신 아름다운 가정을 세우는 가장이 되어야 겠다.

 

마지막으로 '감사가 흘러넘치게 하라'이다.

감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다.

그래도 감사하고, 오히려 감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라.-p.194

감사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바쁘게 살다보니 감사를 잊어버릴 때가 많다.

이 책을 마치고  나의 삶의 감사제목들을 찾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의 삶에 감사할 것이 어찌나 많은지 감사 또 감사하였다.

 

이 책에 배운 내용들을 나의 삶에 적용함으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언어생활을 해야겠다.

더이상 원망, 걱정, 염려, 두려움, 비난의 말을 하지 말고, 감사와 찬양과 사랑의 언어로 나의 입술을 채워야겠다.

자신의 말을 다스리고 싶은 사람, 말을 다스림으로 인생을 다스리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y*****2 201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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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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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 말이 바뀌는 것은 사실 우리의 마음이 바뀌는 것이다. 우리의 삶이 변화된다. 내 입술이 변화된다는 것은 곧 내 마음과 생각과 믿음이 변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p 37 믿음은 항상 긍정적일 수 밖에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무한한 가능성 앞에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 p 49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과 같다" - 레드 뉴먼 p 90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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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20 말이 바뀌는 것은 사실 우리의 마음이 바뀌는 것이다. 우리의 삶이 변화된다.

내 입술이 변화된다는 것은 곧 내 마음과 생각과 믿음이 변화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p 37 믿음은 항상 긍정적일 수 밖에 없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무한한 가능성 앞에 항상 열려 있어야 한다.

p 49 "칭찬은 귀로 먹는 보약과 같다" - 레드 뉴먼

p 90 책임을 전가하면, 원망의 소리가 높아지면 결코 감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원망이 사라질 때 우리의 문제가 가벼워지고 상황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된다.

p 187 시간은, 아이들은 결코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아이의 창이 열렸을 때 재빨리 내 창을 열고 대화의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

하나님을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내 힘으로 내 인생이라 여기고 살던 시기를 벗어나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나서부터 한결같이 씨름하고 기도하는 죄악의 쓴뿌리 중 하나가 입술로 범죄함이다.

무뚝뚝하고 마음에 없는 빈 소리는 하지 않는다는 핑계하에

다른 사람의 장점을 주의 깊게 바라보며 칭찬하고 격려하지 못하는 것,

높은 가치 기준으로 팔짱을 끼고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며 정죄하고 평가절하하고 뒷담화하기를 즐기는 죄...

하나님 앞에 깊이 회개하고 다짐하고 기도해도 쉽게 버려지지 않는 죄성들이다.

저자인 진재혁목사님은 내가 개인적으로 넘넘 존경하는 이동원 목사님의 후임으로 지구촌교회를 담임하고 계신다.

건강한 영성과 건강한 언어를 소유하여 빛과 소금과 같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는

목사님의 메세지가 마음 깊이 와서 부딪힌다.

말 만 잘해도 삶이 얼마나 더 아름다워지고 세상이 밝아지겠는가.. 그 말의 위대한 힘과 영성에 대한 고민을

다양한 삶의 영역에 적용해서 들려주시는 주옥같은 말씀들이 하나하나 마음에 새겨진다.

그때그때 하나님께서 내게 읽게 하시는 책들과 메세지들은

하나님께서 내가 고치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고 있거나, 당장 빨리 그 태도를 버리기 위할 때

반복적으로 들려주실 때가 많다.

깨끗한 입술을 사모할 것과 가십을 경계할 것, 쓴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칭찬의 권세를 사용할 것을

요즘 큐티와 책을 통해 반복적으로 하나님 내게 말씀하고 계신다.

이제는.. 네~ 알겠습니다. 하고 내 힘으로 안되는 부분은 주님의 도움을 구하며 죄의 자리를 털고 일어날 때이다.

우리 부부는 둘 다 칭찬에 참 인색한 사람들이다.

이성적이고 판단에 빠르고, 논리에 강한 사람들이라.. 다른 사람들의 장점에 빨리 반응하고 칭찬하기 어려워한다.

그런데.. 우리 큰 아이는 정말정말 많이 감성적인 아이다.

우리에게 하루에도 몇 번씩 사랑하느냐고 물어보고, 말뿐 아니라 그 표정과 몸짓까지도 예민하게 반응한다.

어쩌다 우리에게서 이런 아이가 나왔을까.. 우리 아들이 우리때문에 얼마나 힘들까 생각은 했었는데..

책을 보면서 어쩌면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문제라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지금 당장 아이의 필요에 예민하게 깨어 대화의 창을 잘 유지하고, 언어를 잘 다스리지 않으면 안되겠다라는

경각심을 준다.

그래서. 참 감사하다. ^^

p 138 하나님의 말씀과 사람의 말, 우리는 이 두 가지를 히어링하는데 그 중에서 무엇을 리스닝할 것인지가

정말 중요하다.

지금 내 인생에서, 우리 아이들의 초등 입학 전 교육의 기로에서

어떤 하나님의 음성을 분별해서 듣고 어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리스닝할 것인지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다.

다시 돌아가는 결론은 주님 앞에 겸손히 무릎꿇고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베풀어주시는 것들에 감사하고,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그 크고 높으신 지혜에 감사해야 할 것이다.

사람의 말을 따라 갈 것인가, 좁고 어리석고 느려 보이더라도 하나님 음성에 귀 기울이고 순종할 것인가.

언어의 영성에서 만나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깊은 하나님 음성이다. ^^

 

b******h 2012.06.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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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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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깊었던 구절 사람들이 이렇듯 말을 함부로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맹자는 '이기언야 무책이의'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함부로 말하는 것은 책임 추궁을 받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일일이 책임을 지지도, 사람들이 그에 대해 하나하나 추궁하지도 않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이다. 당신은 어떤가? 당신이 하는 말을 하나님께서 다 듣고 계시다는 것을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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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상깊었던 구절
사람들이 이렇듯 말을 함부로 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맹자는 '이기언야 무책이의'라고 말했다.
'사람들이 함부로 말하는 것은 책임 추궁을 받지 않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자신이 한 말에 대해 일일이 책임을 지지도,
사람들이 그에 대해 하나하나 추궁하지도 않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이다.
당신은 어떤가? 당신이 하는 말을 하나님께서 다 듣고 계시다는 것을 아는가?
그리고 당신이 한 말로 당신을 심판하시고,
당신의 말이 들린대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그 일을 행하신다는 것을 아는가?
우리가 이것을 생각한다면 결코 말을 함부로 할 수 없을 것이다.
말에는 심판이 있고, 책임이 따르기 때문이다.

 

- 서평
언어에 관한 기독교 책으로 제가 읽었던 책으로는
캐롤 메이홀의 '말-해가되는 말 덕이되는 말',
조현삼 목사님의 '말의 힘' 밖에는 읽은 기억이 없네요.
그래서 마침 이번에 말에 관한 책이 발간되어
반가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야고보서에 의하면 경건의 첫번째가 입에 재갈물리는 것이라는데
저는 지혜로운 말을 해서 경건한 사람이 되고 싶었기도 했고,
말 표현을 잘 해서 주변 사람들을 세워주고픈 마음도 있었기에
말에 대한 지혜를 소망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제목부터 너무 기대되었고,
10가지 주제로 나뉘어진 내용들을 읽으면서
언어의 영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저는 이 책의
'진정한 영성은 언어의 수준과 비례한다'라는 표지글을 읽으며
책 내용 속으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책 내용에서, 말을 할때는 사람을 살리는 말을 해야 하는데
그러려면 '아' 다르고 '어' 다른 것처럼 지혜롭게 말해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하나님께 내 언어를 맡기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또한 다른 자랑이 아닌 하나님을 아는 자랑을 해야하며,
거짓이나 헛된 말이 아닌 진실된 이야기를 해야함을,
아부가 아닌 칭찬을 해야함을,
쓴소리지만 바른말을 들어야 함을,
무엇보다 가정에서의 언어를 잘해야 한다는 것을,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말을 해야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결코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언어의 영성'이라는 주제을 핵심적으로 전달하는 책으로
적절하고도 위트있는 예화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책 같습니다.
좋은 책을 읽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t*****r 201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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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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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 서평   이 책은 지구촌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진재혁 목사님께서 저술한 책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동원 목사님의 후임으로 지구촌 교회에 부임하신 진재혁 목사님을 잘 알지 못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펑범하게 예상하는 것처럼 나도 “훌륭하신 분이 오셨겠지” 또는 “적임자께서 담임목사님으로 오셨을 거야” 생각만 가지고 있던 차에 이번에 처음으로 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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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 서평

 

이 책은 지구촌교회 담임 목사님이신 진재혁 목사님께서 저술한 책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이동원 목사님의 후임으로 지구촌 교회에 부임하신 진재혁 목사님을 잘 알지 못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펑범하게 예상하는 것처럼 나도 훌륭하신 분이 오셨겠지또는 적임자께서 담임목사님으로 오셨을 거야생각만 가지고 있던 차에 이번에 처음으로 진재혁 목사님의 언어의 영성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처음의 느낌은 참 재밌다는 것이었다. 이동원 목사님의 설교의 특징 가운데 하나를 꼽는다면 깊은 말씀의 해석 그리고 전달력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동원 목사님의 위트라고 생각하는 사람 중에 한 사람이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에 진재혁 목사님의 재치와 유머 그리고 독자(또는 청중)를 압도하는 적재 적소의 위트를 눈으로 보면서 참 재밌는 시간이었다. 책의 내용 가운데 아내를 때려서 가출했다는 소문에 휩싸인 목사님의 이야기는 진지한 상황 가운데 벌어진 대 반전의 스토리를 느낄 수 있었고, 탈무드의 예화, 인도의 속담, 조선시대의 이야기 등등 그 때 그 때 필요한 예화들이 들어있어 내용을 재밌고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바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도의 언어생활에 관한 글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지으시고 피조물들 인간에게 인간을 주시고 다른 어떠한 피조물들과 구별될 수 있는 언어의 능력을 주셨다. 그것을 통해 사람들은 협력하고 동역을 이루어 놀라운 시대의 발전을 이루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운 언어는 때로 사람을 상처주고 사람을 죽이는데 사용되는 엄청난 살인 무기로 등장하기도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된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언어의 능력을 가지고 사람을 살리고 격려와 믿음의 도구로 사용하여 하나님께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언어의 영성 생활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참 다양한 예화를 통해서 내용을 풍성하게 해주며, 말씀이 사변적이거나 이론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 속에서 어떻게 언어의 영성을 이룰 수 있는지 실례를 소개하므로 독자들이 그 예화를 통해서 나도 한번 그렇게 실천해봐야지!”라고 다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다(적어도 나에게는 말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언어에 대한 성경의 말씀을 중심으로 하나님께서 성도들의 언어생활에 얼마나 관심이 많으시고 바른 언어의 삶을 원하고 계시는지 살펴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무리 좋은 내용이라고 해도 인간의 생각과 사람의 교훈에 멈춘다면 그것은 헛된 가르침이고 인간의 짧은 생각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를 창조하시고 이 땅에 보내주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책이 진행되고 있다. 물론 한 가지의 주제를 중심으로 말씀을 모든 다는 것이 자칫 성경을 감언이설처럼 사용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의심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성경 전체의 조직적인 내용 아래서 바른 해석과 이해를 바탕으로 한 성경말씀의 제시는 하나님의 뜻을 보다 더 확실하게 드러내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런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뜻 그리고 성경에 담겨진 언어의 바른 사용을 배우게 되므로 이 책을 따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언어 생활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성도의 참된 언어의 영성을 소유하는 자들이 많아지게 되기를 소망한다.

 

 

감동을 준 구절

74 페이지 : 유대 격언에 말이 입 안에 있으면 내가 말을 지배하고, 말이 입 밖에 있으면 말이 나를 지배한다말을 지배하는 자가 되자는 각오를 하였던 문장이었다.

z****0 2012.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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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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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는 하루를 마감하고 잠자리에 누웠다. 오늘 만났던 사람들, 통화했던 사람들을 생각했다. 그러다 불연듯 해서는 안 될 말을 한 것 같고 좀 생뚱스러웠던 농담이 생각났다. '아차, 혹시나 내 말때문에 기분 상한 사람 있으려나?' 괜한 조바심과 소심한 마음에 잠자리가 불편했다. 그래서 결심한다. 내일은 말 좀 줄이고 좋은 말만해야지!   어김없이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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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 없는 하루를 마감하고 잠자리에 누웠다. 오늘 만났던 사람들, 통화했던 사람들을 생각했다.
그러다 불연듯 해서는 안 될 말을 한 것 같고 좀 생뚱스러웠던 농담이 생각났다.
'아차, 혹시나 내 말때문에 기분 상한 사람 있으려나?' 괜한 조바심과 소심한 마음에 잠자리가 불편했다.
그래서 결심한다. 내일은 말 좀 줄이고 좋은 말만해야지!
  어김없이 아침이 오고 저녁이 오면 또 후회하고 있는 내 모습, 이런 나 눈에 뛴 진재혁 목사님의 언어의 영성이었다. 신앙 생활도 제대로 못하는데 언어의 영성이라니 찔리는 구석이 많았지만 언어의 파워에 대해 알고 싶고 언어의 영성이라는 심오(?)한 부분을 알고 싶어 결국은 읽게 되었다.

 

  우선은 너무 쉽고 재미있는 책 읽기였다. 영성이라는 단어때문에 뭔가 어렵고 고차원적인 이야기가 아닌가 싶었는데 완전 착각이었다. 간결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정리가 되어 있다. 목사님이 실제로 접한 사례와 예화가 재미있다. 또한 중국의 고사성어와 그에 따른 목사님의 재해석은 또다른 재미였다.

 

 

  목사님이 알려주는 언어의 영성은 우리가 한번쯤은 들었던 내용이다. 가십을 경계하고 바른 말을 듣고
사람을 살리며 힘을 주는 말을 하며 칭찬의 권세를 사용하며 감사 언어 사용 하기 등등. 축복의 언어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고 그외 거짓말이나 가정의 언어에 관한 부분은 의식하지 못한채 내뺃었던 일상의 생활 언어에 대해 생각해보게됐다. 어쩌면 나는 내 언어 생활를 통제하려는 노력을 안하고 살았던 것 같다. 화가 나며 화가 나는대로 분노가 일어나면 분노가 일어나는 대로 폭발시켰다. 그러면서 뒤끝 없는 사람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했다.

 

  언어의 영성도 날마다 선택하고 결단해야하는 훈련같다. 오늘은 어떤 언어를 사용할지 스스로 돌아보는 언어의 훈련. 내 입술을 붙잡아 말의 실수가 없는 자가 되게 해달라는 낮아짐의 훈련. 그리스도인이라면 더더욱 필요한 훈련. 굳이 그리스도인이 아니라도 덕있고 순하며 아름다운 언어 생활을 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자신의 입술에서 어떤 말이 흘려나올지 언제나 귀기울여 듣어보기 바란다. 그리고 의식적으로 선택하자. 긍정의 말, 축복의 말을 하도록!

   

  이제 조바심과 불편한 마음에서 벗어나 오늘 하루 어떤 긍정의 말, 축복의 말을 했는지 되씹어볼 수 있는 잠자리를 위해 내 자신를 격려한다!.넌, 아름다운 언어의 열매를 오늘 하루 많이 맺었어!라고

 

k***o 2012.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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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한 대언장어!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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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빚으셨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의 말에도 하나님만큼의 능력은 아니지만 힘이 있다. 우리가 하는 말이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고, 변화를 가져오기도 하고 창조를 가져오기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p.22』 『우리에게 허락된 유일한 대언장어는 믿음의 선포다.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우리는 함부로 말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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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빚으셨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의 말에도 하나님만큼의 능력은 아니지만 힘이 있다. 우리가 하는 말이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고, 변화를 가져오기도 하고 창조를 가져오기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p.22』

『우리에게 허락된 유일한 대언장어는 믿음의 선포다.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우리는 함부로 말하거나 큰소리치지 말고, 오직 믿음의 말로 많은 이들에게 유익을 끼쳐야 한다. p.95』


"언어의 영성"은 이동원목사님의 뒤를 이어 지구촌교회의 2대 담임목사로 취임한 진재혁목사님의 책이다. 진재혁목사님의 설교나 책을 접한 적이 없었던 터라 궁금하던 차에 평상시 관심 있던 분야의 책이 나와서 읽게 되었다. 책의 주제는 제목에서 나와 있는 것과 같이 "언어"에 관한 것이다.
요근래 들어 사회는 "소통"이라는 단어를 많이 꺼내고 있다. "소통"이 화두에 올랐다는 것은 "소통되지 않고 있음"에 대한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소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언어라고 할 수 있고, 언어는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소통의 채널로서 선물이다. 이 언어의 영향력(선함 vs 악함)에 대한 것과 이토록 중요한 언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언어의 영성"이다.

일단 이 책은 "언어의 영성"이란 제목만으로도 많은이들의 관심을 끌만하다고 생각된다. 안타깝게도 많은 이들이 언어로 인하여 상처를 받고 상처를 주고 그렇게 관계의 어려움을 겪기도 하면서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이 더욱 있을터인데, 더더욱이나 크리스천들에게 생활의 영성분야로서 언어는 필수불가결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의 제목과 목차를 접하면서 꼭 한번은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었는데, 특히나 각 목차 주제별로 함께 적혀있는 사자성어는 나의 관심을 더더욱이나 끌어당겼다. '오호.. 언어에 대한 사자성어와 성경적 개념의 연결이라..!'
그렇게 기대감으로 읽기 시작한 책이었다. 그러나 책의 초반엔 오히려 실망감을 많이 주었는데, '그냥 다 아는 내용, 특별할 것이 없는 내용, 그저 쉽게 풀어쓴 내용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쉬엄쉬엄 책장을 넘기는 중에, '제4강 : 유일한 대언장어만 외치라'에 들어서면서 '이미 다 아는 내용들'이 다르게 들려지기 시작했다. 삶의 곳곳에 묻어 있고 숨겨져 있던 나의 깊은 곳을 콕콕 찌르면서 글 하나하나에 나를 대입해보지 않을 수 없게 된 것이다.
간략히 책의 내용을 빌어서 살펴본다면 대언장어(大言壯語)라는 뜻은 "분수에 맞지 않는 말을 잘난 척하며 지껄이는 것 또는 그 말"을 뜻한다. 즉 주제에 당치 않는 말을 아주 크게 이야기하거나 큰소리치는 것을 말하는데, 우리가 쉽게 내뱉는 말들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우리는 너무도 쉽게 대언장어하고 있다 . 우리가 이렇게 대언장어 하는 이유는 1. 주제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하기 때문이고 2. 원망과 불평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유일한 대언장어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믿음'이다.
이러한 바탕가운데 나의 삶을 돌아보면 대언장어하지 말아야 할것들에 대해서는 대언장어하고 있으며, 유일한 대언장어인 '믿음'에 있어서는 너무도 부끄러울 뿐이다. 믿음은 겉으론 괜찮다고 하면서 속으론 벌벌 떠는 것이 아닌데 - 나의 믿음의 현주소는 여전히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취하고 있지는 않은지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돌아보게 되었다.

'대언장어'외에도 이 책에서 이어이는 내용들은 그저 지식적인 측면으로만 담아두며 직면을 회피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실제적인 삶을 돌아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우리 실생활 가운데 범람하는 거짓말이나 가십, 그리고 듣고싶은 말과 들어야 하는 말등의 분별을 각 장마다 쉽게 기술을 하였고 책의 마지막 장에는 우리의 언어영성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인 "감사"로 마무리되어 있다. 믿음의 또 다른 이름은 '감사'이다. 감사는 결국 하나님을 향한 믿음임을 기술하며 "지선아 사랑해"의 주인공인 이지선씨의 글로 끝을 맺는다.
"몸은 이렇지만 누구보다 건강한 마음임을 자부하며, 이런 몸이라도 전혀 부끄러운 마음을 품지 않게 해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이런 몸이라도 사랑하고 써 주시려는 하나님의 계획에 감사드리며... 저는 이렇게 삽니다. 누구보다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의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감사의 언어가 내게도 깊이 전해지며 그가 그렇게 살듯 나도 살아갈것이 다짐되었다.
감사의 언어는 그렇게 생명력이다. 하나님의 언어, 말씀은 생명이시기에.
c*****7 2012.06.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