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목빼고 기다리는 과학동화소설...나름 글 밥책으로 만족하면서..엄마 역시 기다리는 책입니다. 처음 이책을 사 놓고..한번도 안열어 봐서..속상햇는데 작은 아이 초 2때 한번 읽어보라고 가방에 조용히 넣어둿는데...학교에서 한번에 다읽고 오더니..초 4형한테 추천하더랍니다. 그후 제가 예스 24 검색하고 있으면 엄마 ...다음권 나왔나 봐줘...라고 말하는 책중에 하나..강추
아이들이 목빼고 기다리는 과학동화소설...나름 글 밥책으로 만족하면서..엄마 역시 기다리는 책입니다. 처음 이책을 사 놓고..한번도 안열어 봐서..속상햇는데 작은 아이 초 2때 한번 읽어보라고 가방에 조용히 넣어둿는데...학교에서 한번에 다읽고 오더니..초 4형한테 추천하더랍니다. 그후 제가 예스 24 검색하고 있으면 엄마 ...다음권 나왔나 봐줘...라고 말하는 책중에 하나..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