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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불평하지 마라" 라는 문구가 정말 맘에 와닿습니다. 조선의 학자이자 천주교도였던 정약용에 대해서 참 인상깊었던 것은 유배지에서도 늘 자녀들에게 책을 열심히 읽어라, 좋은 책을 여러번 베껴서 적어라 등의 편지를 자주 썼다는 것입니다. 이건 다른 책에서 본 것이지만, 정말 제게 많은 자극이 되었습니다. "세종처럼"에서 세종의 부드러운 리더십을 가졌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그의 많은 저서는 지금까지도 명저로 꼽힌다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건 그런 책들을 모두 읽어보지 못했고, 어렵게만 느껴진다는 것이죠. 이 책을 통해 정약용 선생에 대해 더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 좋았습니다. 올 한해 정약용 선생의 책을 읽어보는 시도를 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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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하면 조선 후기의 실학자로써 우리에게 경세유표, 목민심서, 흠흠신서, 여유당전서 등 500여권의 책을 남겨 후손들이 잘살수 있도록 노력하신 분이다. 그리하여 자녀에게 읽게하고 싶어서 선택한책 『역경 속에서 학문을 꽃 피운 정약용 리더십』책은 초등고학년부터 중학생까지 권장 도서라 하지만 성이들 까지 읽고 그로 하여금 많은 삶에 대한 지식을 배울 수 있는책이 아닌가 싶네요. 또한 분명 정약용선생님은 청소년 멘토로써변화하는삶을 어떻게 개척해 나가는지는알여주는길라잡이기 될것같네요 미래를 꿈꾸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그의 삶을 배워 아내잡이 역활을 할 수 있는것 같네요,.. 책 속에 담아낸 배려하는 마음이 창의성을 만든다는그의말속에는 깊에 감명받게 만들고 삶의 변화를 현실에 적응하게 위하여 자신을 째찍질하며 고통을 감래하는 그의 행실에서 새로운 인생의 지표를 만들게 합니다. 특히 변화해 가는 세상을 미래를 미리 예측하여 "옛것을 본받아 새것을 만들라'라는 것을권장하고 잇다. 그는 유배를가서도 백성을생각하는마음이가득했기에 백성에 대한 애정으로 인내를 햇다고 하니 존경 받을 만한 인물이 아닌가 싶네요.. 요즘같이 인물의부재로 많은 어려움속에 살고 있는 현실에게 많은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인제들은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 또한 중요하며 근검과 예의바로고 솔선수범하는 정신을 몸소 실천하는 우리가 되여야 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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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멘토시리즈중 3번째 시리즈인정약용... 이 책을 읽으면서 정약용이란 위대한 인물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 참 뜻깊은 독서가 되었다. 청소년 멘토 시리즈지만 성인이 읽기에도 참 좋은 내용들로 가득했다. 더군다나 정약용이란 인물과 관련된 많은 역사적 내용들도 더불어 알게 되어 나의 뒤죽박죽이던 역사를 조금은 바로 잡아 놓은 아주 좋은 기회도 되었다. 급격한 발전으로 인하여 요즘엔 넘쳐나는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자녀를 한 명 아니면 두 명 정도만 낳아서 키우는 사회가 되었다. 이로인해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옛날에 비해 아이들이 참 나약하지 않나 싶다. 그렇게 아이들을 키운건 우리 사회와 부모라고 생각한다. 청소년 자살율도 높고 오로지 부모의 강요대로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이 참 많은 요즘이다. 이런 시대에서 영웅이란 존재가 나타나기도 참 어려운것 같다. 아니면 천재? ..
책 속 주인공인 정약용은 18세기 조선 실학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18년이란 긴 세월 동안 유배생활을 하였지만 극심한 고뇌속에서 사회의 변화에 조선을 적응시키기 위해 개혁을 꿈꾸었으나 그 꿈을 이루진 못했다. 정약용의 뜻대로 그때라도 조선이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였다면 하는 아쉬운 마음도 들었다. 남다른 시대를 뛰어넘는 혜안을 가진 정약용...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먼 미래를 내다볼 수 있는 안목은 여전히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조금이나마 안목을 키울 수 있어 좋았다. ^^ 요즘말로 정약용은 모든 것에 다재다능한 엔터테인먼트 같은 인물이었다. 실로 시대를 잘못 태어난 안타까운 인물이기도 하고 어쩌면 그 유배생활이 이런 정약용을 만들었지 않을까도 싶다. 18년이란 긴 유배생활동안 정약용은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 530여권이라는 방대한 책들을 남겼다. 정말 엄청난 숫자인데 지식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한 수많은 독서가 그 밑바탕에 깔려 있었다. 이 책은 독자에게 살아생전에 책 한 권쯤은 남겨 보는것이 어떠하냐고 제의를 한다. 그 방법도 알려주고 말이다. 문득 어쩌면 나도 책 한 권 정도는 집필할 수 있지 않을까하는 조금은 어이없는 상상도 해 본다. 어쩜 할 수 있을것도 같다, 이 세상에서 단 한 권의 책으로 말이다. ㅎㅎㅎ~ 1. 창의력을 길러라 편에서는 실학을 바탕으로 창의력을 발휘한 정약용과 배려하는 마음, 모방과 변형으로 호기심,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력 키우는 방법들에 대한 글이다. 2. 공부해야 한다 편에서는 그 이유와 방법등에 대한 내용들이며 3. 미래를 예측하라 편에서는 지식을 관리하여 미래를 예측하는 것과 우리 역사의 중요성, 트렌드 읽기, 새로운 변화에 대비하기와 성공하려면 적을 만들지 마라에 대한 내용들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적을 만들지 마라란 글에 참으로 동의를 하는 바이다. 정약용이 18년이란 유배생활을 할 수 밖에 없었던 가장 큰 이유가 바로 서용보라는 인물인데 그와의 악연으로 인해 정약용은 길고 긴 세월 유배생활을 하게 되었으며 그 후 관직에 오를 기회마저 서용보의 강력한 제지로 놓치고 말았다. 내가 지금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사장님만 보더라도 믿었던 사람으로 인하여 엄청난 손해를 보는 걸 보니 정말 살아가면서 적을 만들어선 안되겠구나 싶은 생각이 절실히 들었다. 4. 인내하라 편에서는 유배지에서의 생활과 집필로 고난을 이겨낸 이야기들과 고독과 비전과 절망등으로 인내하며 지내온 정약용에 대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5. 성공해야 한다 편에선 겸손과 큰 꿈, 옳은 것을 행하는것, 포기 금지, 성취 욕구 높이기등 배운 것을 활용하고 멀티 플레이어가 되라고 한다. 지금의 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가 담긴 장이다. 6. 리더십을 가져라 편이 마지막 장인데 인재 등용과 적재적소에 기용하기, 평등함, 배려, 근검, 바른길, 솔선수범에 대한 내용인데 현 정치인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인듯 하단 생각이 들었다. 대통령 선거가 얼마남지 않았는데 진정 정치인들은 누구를 위해 정치를 하는 건지 의문이란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의 세대에선 그 누구보다도 깨끗하고 국민을 위해 헌신을 다하는 정치가들이 나오길 희망하며 이 책으로 인하여 정약용처럼 위대한 인물로 다들 자랄 수 있길 바래 본다. 청소년들의 멘토로 손색없는 정약용에 관한 이 책을 읽고 그의 혜안과 깊은 인생과 휼륭한 작품들을 접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고 많은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한층 성숙해 지길 바라며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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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속에서 학문을 꽃 피운 정약용 리더십 : 불평하지 마라 - 자만하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했던, 민본(民本)을 중시했던 정약용
"아들들아. 절대로 좌절하지 말고 그럴수록 더욱 정진하여 학문에 힘써야 한다. 출셋길이 막힌 집안이라고 글도 못 쓰고 예절도 갖추지 못한다면 어찌 되겠느냐? 이럴 때일수록 보통 집안 사람들 보다 더욱 열심히 학문해야 겨우 사람 노릇이라도 하지 않겠니? 나도 귀양 사는 고통이 몹시 크지만 너희들이 학문에 정진하고 몸가짐을 올바르게 한다는 소식만 들리면 근심이 사라질 것이다." (P73)
성공하라와 리더십에 관한 5,6장의 이야기는 중간 간부이자 직장생활 15년차를 향해 달려가는 제게 많은 깨달음을 준 장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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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정약용... 평범한 양반 집에서 태어나 조선시대 실학을 대표하는 학자가 되기까지 그의 삶은 그리 평범하지 않았다. 세상이 그를 그렇게 만들었을지도 모르지만 이 책을 읽는 동안 다시 자신이 자신의 삶을 평범하지 않게 만들어간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세상에 태어나 하나도 제대로 완성하기 쉽지 않은데 다산은 여러분야의 일들을 실천해 내었다. 성리학자, 경학자, 예학자, 행정가, 교육학자, 사학자, 인문학자, 토목공학자, 기계공학자, 실학자, 지리학자, 의학자, 법학자, 문예 비평가의 역할까지... 이 많은 일들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생각과 다양한 분야에 대한 지식이 필요했을 것 이다.
다산의 일생과 함께 알려주는 이야기들은 우리들로 하여금 많은 것들을 생각하게 한다. 특히나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이 책은 아이들에게 변화에 대응하는법, 자신의 삶을 유용하게 활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작은 소제목들만 보아도 아이들을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모든 이야기 속에서 교훈을 얻을 수 있지만 특히나 아이들에게 다가오는 부분은 2장이 아닐까 싶다.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2장에서는 공부를 해야한다는 다위성과 함께 왜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정약용의 일화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이 들어있다. 소제목만으로도 교훈이 되어줄 수 있는 이 책은 아이들이 반복해서 읽어도 좋을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불행하다고 말하지 마라, 나의 꿈은 컸지만 세상은 나의 꿈을 번번이 받아들여 주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책으로 꿈을 실현하였다. <p248 정약용 어록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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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화성을 다녀오면서부터 저희 아이들도 저도 정약용이라는 위인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분에 대해 더 많이 알고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 분이 이룬 업적에 대해서만 대충 앍고 있었지 그분의 살아온 생활에서부터 어떠한 마음과 생각으로 자라면서 지금의 이러한 업적을 남길수 있었는지에 대해 아주 자세하게 배울수 있었던 좋은 기회의 책이었습니다. 그분의 살아온 생활에 대해 알게 되면서 학문이라는 것이 끝이 없구나 살아가는 것이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 그 생활에서 자신이 알아낸것 배운것들에 대해 기록으로 만들어내셨기에 530권이라는 많은 책을 남길수 있었다는 것 한번 듣고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긴다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배울수가 있었으며 좋은 스승을 만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도 절실하게 느낄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왜 하는거지가 아니라 자신이 하고자 하는것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목표를 정하고 그 목표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정하여 실천하는 것이 가장 우선지 되어야 한다는 것 지금의 꿈이라는 목표를 정하고 가장 기본적으로 해야할일이 공부라는 것에 대해 무조건100점을 맞아야 하는 공부가 아니라 인간다운 삶을 보장을 받기 위한 공부라는 것을 배울수 있었으며 우리 아이들의 미래시대에 생존하기 위해서라도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수가 있었습니다. 무조건 하라고 하는 공부가 아니라 한권의 책을 읽더라도 왜 내가 책을 읽더라도 독서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동기와 목표를 생각하고 읽어야 하며 노력 없이는 실천 없이는 성공할수 없다는 교훈을 가르쳐 자신의 생각에 대해 신념을 가지고 자신에 대해 기록으로 남기는 것이 꿈을 이루는데 아주 커다란 힘이 될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두 아이를 키우면서 인성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기에 그런 교육을 하면서 키웠는데 자신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기특함을 가지면서도 요즘의 시대에는 남보다는 자신을 먼저 생각하는 의주의 시대가 되다보니 항상 저희 아이만 손해보는것 같아 속상할때가 많아 내가 잘못 키우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며 속상해 했었는데 정약용이라는 그분의 삶에 대해 알면서 소신껏 내가 옳다고 생각했던 마음을 지켜 묵묵히 인생을 살아가면서 성취감을 느기는 것이 성공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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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라는 과목을 유난히도 싫어 했었고, 역사는 단지 시험 보기 위해 어쩔수 없이 외워야만 하는 과목 이상도 이하도 아니였지만, 내 아이에게는 당연히 자신의 뿌리는 알아야 한다며 역사를 강요하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왔었다. 이 책 역시 아이에게 무조건 적으로 읽으라 강요 했었고... ㅠㅠ 학교 다닐때 늘 출제 되던 정약용의 목민심서. 실학의 선구자. 유배생활. 시험을 보기 위해 외웠던 정약용에 대해 아는 지식은 여기까지 였고 이번에 정약용의 리더십을 통해 알게된 정약용은 그동안 시험지의 정약용이 아니었다. 위대한 인물이라 불리우는 이유를 알것도 같았다. 성리학을 공부하는 유학자이었지만 그는 유학자로 멈추지 않고 경학자, 예학자, 행정가, 교육학자, 사학자, 인문학자, 토목공학자, 기계공학자, 실학자, 지리학자, 의학자, 법학자, 문예비평가까지... 나로선 상상조차 하기 힘들다. 학문탐구를 유난히 좋아했던 그는 생전 530여권을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어지럽고 힘들었던 조선 후기에 백성을 생각하는 마음과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실학 사상을 집대성 했던 정약용은 단지 역사속 사라진 한 위인의 업적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삶의 지혜와 업적을 배우고 따라야 할 큰 인물이다.
1. 창의력을 길러라. 2. 공부해야 한다. 3. 미래를 예측해라. 4. 인내하라 5. 성공해야 한다. 6. 리더쉽을 가져라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 이미 역사 속으로 접어 들어간 정약용의 행적들과 그의 삶의 지표가 오늘날까지 통할 수 있는 그의 넓은 혜안에 놀라울 뿐이다. 그 모든건 늘 책을 가까이 하는 그의 해박한 지식의 결과 였으리라. 이 책에서 정약용이 주장하는 것과 오늘날의 소위 성공했다 하는 사람들이 주장하는 말들과 비슷함을 느낀다. 아이에게 실질적인 큰 도움이 되는건 물론이고, 어른들에게 또한 살아가는데 큰 지표가 될 듯하다. 아이와 부모 같이 읽어 보고 한번쯤은 서로 토론해보면 조금은 헤이진듯한 삶을 바로잡아 나아갈 수 있을만한 아이와 어른들의 필독서 인것 같다.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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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약용... 그저 이름 석자 달랑 알고 있던 내가 리더십이라는 말에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난 다산은 조선 실학을 대표하는 인물이 되었다. 다산은 원래 성리학을 공부하는 유학자였지만 그는 유학자로 멈추지 않고 경학자, 예악자, 행정가, 교육학자,사학자, 인문학자, 토목공학자, 기계공학자, 실학자, 지리학자, 의학자, 법학자, 문예비평가의 역할을 수행했다. 실로 입이 딱~ 벌어지는 이력이다.
정약용 리더십은 총 6개의 덩어리로 나뉘고, 덩어리 안에는 하나의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나눠놓았다.
1.창의력을 길러라 정약용의 창의력의 원동력은 무엇인지.. 어떻게 창의력이 만들어지는지.. 창의력을 통해 이룬 업적들이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화성, 거중기, 유형거, 사진기를 만들고, 천연두를 정복과 <흠흠신서> 집필에 대한 내용이 있다.
2.공부해야 한다 스승은 자기를 가르치고 인도하는 사람이고, 큰 스승은 스승들 중에서 자신의 인생에 큰 변화를 준 사람이다. 정약용에게는 6명의 큰 스승이 있었다고 한다. 그중 4명은 책을 통해 만나본 스승이라고 한다. 인생에 있어서 롤모델을 만든다는 것도 중요한 일인 것 같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자신의 잠재능력을 사용하라, 책 속에 길이 있다. 등등의 소주제아래 다양한 진리들이 가득 담겨있다.
3. 미래를 예측하라 "성공하려면 트렌드만 읽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해야한다"는 글귀가 마음에 와 닿는다.
4. 인내하라 인내는 괴로움이나 어려움을 참고 견디는 것이다. 정약용은 유배지에서도 세상을 배우고, 때를 기다리고, 집필을 통해 고난을 이겨내셨다.
5. 성공해야 한다 성취 욕구가 강한 사람은 성공에 대한 강한 욕구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성취 욕구가 강하면 목표 달성에 성공할 가능성이 클 뿐만 아니라 웬만한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다고 한다. 또한 배운 것은 활용하지 않으면서 공부만 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한다. 일반인들이 지식을 습득하는 것에 집중한 반면에 정약용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써먹으려고 노력하셨다고 한다.
6. 리더십을 가져라 "부하들을 통솔하는 방법은 위엄과 믿음을 갖추는 것뿐이다. 위엄은 절제 정신에서 생겨나고 믿음은 솔선수범에서 나온다"라고 하셨다. 이런 마음가짐과 행동들이 정약용의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을 통해 정약용이라는 한 인물을 깊이 있게 알 수 있고, 일화들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배울 수 있다. 청소년들에게 이런 유익한 책을 읽힘으로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리더십을 갖춘 인재를 많이 생산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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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아들램
읽고 나서 정약용이라는 책의 제목만보고는 단순 위인전이라 생각할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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