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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의 활용의 모든것이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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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컴퓨터, New iPad 뉴아이패드의 활용성을 구석구석 높여줄 책!      아이패드2가 생긴 이후로 생활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터치하는 순간 아이패드2에서 단 몇초만에 부드럽게 전개되는 홈화면! 아이패드2의 화면을 터치했을뿐인데, 갖가지 가독성높은 컨텐츠들이 무한정으로 펼쳐집니다.  공교롭게도 아이패드2가 생겼을 무렵 뉴아이패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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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컴퓨터, New iPad

뉴아이패드의 활용성을 구석구석 높여줄 책!

 

 

 아이패드2가 생긴 이후로 생활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터치하는 순간 아이패드2에서 단 몇초만에 부드럽게 전개되는 홈화면! 아이패드2의 화면을 터치했을뿐인데, 갖가지 가독성높은 컨텐츠들이 무한정으로 펼쳐집니다.  공교롭게도 아이패드2가 생겼을 무렵 뉴아이패드의 출시예정소식을 접했습니다. 애플사의 신제품 태블릿의 등장으로 기존의 가격또한 다운되는 상황이었고, 주최측에 이야기를 해서라도 뉴아이패드로 태블릿 시작을 하고 싶었지만... 고지식한 주최측의 배려덕분에 아이패드2로 시작했습니다.

 

 

 

 

 뉴아이패드를 염원했던 가장 큰 이유는 2048*1536 픽셀, 쿼드코어로 무장한 빠른 처리속도에 있을것 입니다. 뉴아이패드 그것은 무엇인가? 갖고 싶은 맘한편으로 솔직히 내가 그 신기한 도구를 접했을때, 과연 잘 활용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어떤 물건이든 그렇겠지만, 초기의 간절했던 맘은 시들해지기 마련이고...활용폭 또한 극히 제한된다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패드에 어떤 어플을 사용해 보는 것이 좋을까?는 2차원적이고, 초기에 설치된 어플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태블릿이 가지는 빠르고 간편한 작동의 활용성을 떠나 개인의 정보세계를 채워가는 많은 것들 때문입니다. 커피를 마셔야 하고, 친구와 수다를 나눠야 하며, 사진을 찍어야 하고, 통화를 나눠야 합니다. 이런 태블릿이 차지할 수 없는 일반영역의 범위가 큰 까닭은 태블릿-PC-노트북- 스마트폰식으로 각종의 기기들을 활용도를 분리시켜 생각하는 경향에 있습니다. 여러가지의 기기들을 한꺼번에 사용하기란 버거운 일이 될테구요!~

 

 

 

 스마트폰이 처음 등장했을때, 들고다니는 컴퓨터로서 불렸습니다. 그러나 많은 정보량들을 좁은 화면에서 대체할 수 없는 면이 크다보니, 태블릿이 각광받기 시작했고, 누군가에게 그 자리에서 작업물을 시연해야 할때 편리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대부분의 아이패드 활용도는 극히 국한되는 부분입니다. 스마트함을 경험할 엄두를 낼 고려없이, 책상한켠의 업무 서류는 종이로 수북하게 쌓여있으니깐요.

 

 

 길벗에서 펴낸 『또 하나의 컴퓨터,New iPad』에서는 기존의 아이패드의 활용도를 높여줄 각종 어플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아이패드를 처음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고려할 점들까지도 세세하게 짚어주고 있습니다. 오호~아이패드에서 윈도우 세븐의 바탕화면으로 오피스작업을 할 수 있다니... 내 PC를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다니... 기존에 전혀 고려하지 않았던 부분들이 현실로 드러나고 있는 면목입니다.

 

 요즘엔 메뉴얼 성격의 입문서가 의미없을만큼, 기기의 작동자체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없지만, 습관의 차이에서 시작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자신의 스마트폰이 최신 LTE스마트폰이라 해도, 아이스크림 샌드위치가 뭔지 관심없는 분들도 분명 계실거에요.

 

 

 또한 기본적으로 설치된 어플도 거의 건드리지 않기도 합니다. 대체로 여러가지를 뚝딱뚝딱거리며 활용하는 사람의 어플추천에서 하나둘씩 추가하는 경우가 많을텐데요. 『또 하나의 컴퓨터,New iPad』는 각종 활용사례들을 쉽게 설명하고 있어, 빠르게 태블릿으로 스마트워크를 하는데, 좋을 책입니다.

 

 

 예전에 한 친구가 제가 쓰고있던 미니넷북을 보며 " 이거 아이패드야? " 했던 해프닝이 있을만큼, 초고속 무선환경에서 사용하는 제품의 편리함은 동일합니다. 아이패드2는 9.7인치여서, 기존의 미니넷북과도 전체적인 크기는 비슷합니다. 하지만 기본적인 차이는 여러개의 포트가 없다는 면이며, 액정패널 한장을 달랑 들고 다니는 간편함이요, 터치에서 진행되는 일사천리의 아이콘의 실행속도에 있습니다.

 

 

  터치하면, 잼난 동영상을 볼 수 있고, 감미로운 선율의 음악을 들을 수 있으며, 잡티없는 텍스트와 이미지로 된 글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아이패드2을 사용하기 전까지만 해도, 오로지 싱글코어의 버스폰에 의지하는 입장이라, 아이패드2에서 체감하는 효용은 극적인 것에 가까웠습니다. 스마트폰이 처음 각광받을때만해도 애플의 앱스토어는 유료 VS 구글은 무료라는 식으로 여겼기에, 과연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을까?하는 우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가판대에 비치된 무료잡지를 접하듯, 아이패드2에서는 여러 종의 전문잡지를 접할 수 있고, 기본적인 활용을 하는데엔 무리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그 기본적인 어플들중 극히 일부분만을 사용할 따름이구요!

 

 

 이같은 점에서 『또 하나의 컴퓨터,New iPad』가 끼칠 효용도는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은 아이패드의 기본적인 액세서리에 대한 소개에서 시작합니다. 초기 사용단계에 필수적인 아이튠즈와 무선 인터넷 연결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기기인증절차를 거친후 앱스토어를 통해 컨텐츠를 구매하고, 아이튠즈를 통해 컨텐츠를 관리하기 시작합니다.

 

 

 

 

  책의 둘째마당에서는 PC처럼 활용할 수 있는 아이패드의 묘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어썸노트로 메모를 할 수 있고, 작성된 메모를 구글 닥스와  PC 로 연동할 수 있습니다. 한글문서를 열고 편집할 수도 있습니다. 문서를 공유할 수 있으며, 동영상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어느 애플사의 CF광고처럼 아이패드로 보는 세상은 즐겁고, 새롭습니다.

 

 

 

셋째마당에서는 네비게이션, 스캔 및 팩스 기능, 미러링 기능 등의 기존의 PC에 없는 특장점을 활용하는 법을 소개합니다. 태블릿을 비롯하여 무선인터넷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디바이스를 MID개체라고 하는데, 태블릿이나 스마트폰에는 GPS의 기능이 있기 때문입니다.

 좌표값으로 표시된 사용자의 환경상황이 실시간으로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것입니다. 윈도우 7을 아이패드2에서도 동일하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은행이 꼭 가지않아도 터치 몇번으로 간단하게 결재를 할 수 있습니다.

 

 

 

 

 

 

  넷째마당에서는 정보보안에 관한 해결방법들을 간단명료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아이패드 초보자로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는 간편한 도구입니다. 또한 일련의 아이콘들이 유기적으로 로딩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버퍼링을 동반하곤 하는 일반적인 데스크탑 환경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터치하는 순간 전개되며, 빠르게 진행됩니다. 아이패드속에 담긴 컨텐츠를 들여다보면 눈이 아프지 않습니다. 『또 하나의 컴퓨터,New iPad』에서 다뤄진 활용포인트들만 살펴보더라도, 아이패드로 불편하게 작업하는 일은 없을거라 생각됩니다.

  중요한건 어떤 도구든 얼마나 업무와 일상에 직결되는지의 여부인것 같습니다. 스마트워크를 꿈꾸는 사람이라면, 아이패드는 분명 편리한 도구입니다. 이 편안하고 간편한 도구를 200% 활용하는 비법을 이 책을 통해 터득해보세요.  책은 만화책을 읽듯 읽기 편하게 구성되어있어, " 아하 이런 어플이 있었구나. 저렇게 활용하면 되겠구나! " 고개를 연달아 끄덕이기 바쁠 정도일 것입니다. 

 

 

h******7 2012.07.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