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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보쿠 6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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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을 일으킨 소년이 제대로 등장하면서 책은 끝난다. 전체적으로 밝은 에피소드들 속에 가려진 거짓말을 찾아내라고 하는 몇명과 기억하기 너무 힘들다면 잊고 거짓속에서 다시 시작해도 좋지 않겠느냐는 나머지가 있다. 소설적 장치로 인해 과거로 보내주는 요괴에게 사로잡히고 리리치요는 과거또한 자신이 있을 곳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녀는 소우시 뿐만 아니라 아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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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을 일으킨 소년이 제대로 등장하면서 책은 끝난다. 전체적으로 밝은 에피소드들 속에 가려진 거짓말을 찾아내라고 하는 몇명과 기억하기 너무 힘들다면 잊고 거짓속에서 다시 시작해도 좋지 않겠느냐는 나머지가 있다. 소설적 장치로 인해 과거로 보내주는 요괴에게 사로잡히고 리리치요는 과거또한 자신이 있을 곳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다. 그녀는 소우시 뿐만 아니라 아야카시관의 모두에게 미안할 짓을 했다며 진실을 마주보게 된다.  

j*****8 2015.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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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부록에 2권 사버린...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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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버 & 띠지 소개    [6권 커버]       [초판 띠지]     아. 드디어 6권이 나왔습니다. 6권 커버 일러스트의 주인공은, 다시금 "리리치요-소우시" 커플   이 정도 정발속도면, 정말 아낌없는 찬사를 주어야 할 정도입니다. 역시, 인기작은 정발속도가 스피드합니다. 애니 방영 끝나면, 상당히 느린 템포로 가지 않을까 염려되었는데, 기우였던 모양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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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커버 & 띠지 소개 

 

[6권 커버]

 

 

 

[초판 띠지]

 

 

아. 드디어 6권이 나왔습니다.

6권 커버 일러스트의 주인공은, 다시금 "리리치요-소우시" 커플

 

이 정도 정발속도면, 정말 아낌없는 찬사를 주어야 할 정도입니다.

역시, 인기작은 정발속도가 스피드합니다.

애니 방영 끝나면, 상당히 느린 템포로 가지 않을까 염려되었는데,

기우였던 모양입니다.ㅋ

 

 

[호갱 인증]

 

 

이번 6권에는 특별하게도,

초판한정부록으로 "일러스트 스티커 부록"이 책과 랩핑되어 동봉됩니다.

이런 거 좋죠.

 

띠지 응모권 오려서 보내라, 랜덤추첨식이다 그런 짜증스러움 없이,

 

온라인 서점 구매자의 경우, 마우스클릭질을 보다 부지런하게 일찌감치 하면 되고,

오프라인 서점 구매자의 경우에도, 조금 일찍 발걸음을 향하기만 하면,

누구나 공평하게 가질 수 있는 부록이니까 말이지요.

 

다만, 개인적으로 부록 유형중에, 가장 비호감 부록이 스티커 부록입니다...

사용하자니 아깝고, 그냥 놔두고 보고만 있자니 뭔가 아쉽고...

 

급기야 저처럼 사용용과 보존용, 이렇게 2권을 사는 분도 계시지 않을까 합니다...

호갱이라 할지도 모르겠지만, 좋은걸 어떡합니까.....OTL....

 

어쨌든 누구나 부지런하게 움직이면 100% 취할 수 있는, 부록이 이후에도 계속 되었으면 합니다.

이는 스캔본 비중을 낮추는데도 톡톡한 몫을 해낸다고 생각합니다.

통계적으로 검증된바는 없지만서도...

 

 

 

2. 초판한정부록 소개

 

그럼 이제 스티커 부록 설명으로 넘어갑니다.

 

아래 보시는 것처럼,

만화책 후면에 있습니다.

 

 

 

[6권 초판한정 부록 : 일러스트 스티커]

왼쪽은 그야말로 큼지막한 스티커 입니다.

남주-여주의 위엄을 보여주고 있지요.ㅋ 크기는 약 6.2cm x 9.6cm 입니다.

 

오른쪽은 자그마한 일러스트 스티커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지요.

개수로 따진다면, 총 22개 입니다.

 

왼쪽 오른쪽 모두 합하면, 총 23개의 스티커가 제공됩니다.

 


 

[좌측 스티커 확대모습]

 

 

[좌측 스티커 살짝 들춰낸 모습]

 

 

[우측 스티커 확대모습]

 

 

 

3. 6권 내용 소개

 

첫장부터, 5권에서 그 모습을 감추었던 '와타누키'가 바로 등장해줍니다.

남자이지만, 츤데레 성향을 여전히 가지고 있으며, 깡패지향모드도 여전합니다.ㅋ

 

더더군다나, 귀여움성이 수십배 강해졌습니다....

한쪽 머리 묶은것도 엄청난 포인트~!

 

 

초반 시작은,

환생버전의 와타누키와 로로미야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코믹전개되다가 마지막에 일순간 뭉클.

 

그리고 잠깐동안 아야카시관 주민들의 평화로운 코믹일상 에피소드가 전개됩니다.

 

중반이후부터는,

조금은 분위기가 암울해지는,

이야기의 초점이 '리리치요'에게 집중되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그래도 결국에는,

세차게 비가 온뒤에,

상큼하고 맑은 공기로 날씨가 활짝 갠 새벽과 같은 기분이 됩니다.

 

그리고 7권을 기다리게 하는 큼지막한 떡밥 하나를 투욱~ 하고 던져주며 끝나지요.........

전생에서 아야카시관 주민들을 대거 죽음으로 몰고 간 녀석들이 슬슬 등장해줄 것 같습니다....

10권은 가뿐히 넘길것 같고, 과연 몇권까지 연재가 될지...

쓸데없이 질질 끄는게 아니라면, 장기연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크네요.ㅎㅎ

 

참고로 소우시의 비밀은 7권에 나오는듯 합니다. 6권 마지막의 예고편에 적힌 문구를 보면 말이지요..

 

사실 6권은 콰쾅~!!! 할 정도의 에피소드가 없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뭔가 칼날이 오갈듯한 폭풍전야의 상황이 될 것만 같은 7권을 전개하기 위한,

쉬어가기 페이지, 환생이후에 혼란한 기억들을 일단 한박자 정리하고 간다는 느낌이려나요.

 

미리니름 테러짓을 하면 안되니, 내용상으로는 이 정도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ㅋ;;;;;;

 

 

어쨌거나 저쨌거나,

이누보쿠를 보면서 참 좋다고 생각하는 점은,

귀여운 그림체도 빠질수 없겠지만,

코믹스러운 전개를 해나가다가도, 일순간 뭉클 하게 하는 감성을 자극해준다는 점입니다.

재미와 감동을 동시에 전하기란, 결코 쉬운일이 아닐테니 말이지요.

 

물론 감동의 깊이가, 애니 "클라나드"나, "에어"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a******p 2012.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