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깡이입니다! ^^
생각이 가장 많아질 시간인 지금은 아쉬워 벌써 12시~~♬를 지나고 있습니다. 아마 지금쯤 꿈나라로 이미 떠나신 분들도있을것이고, 고민이 많아 뒤척이고 계신분들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인생이 즐겁고 괴롭고의 차이는 생각의 습관에 있다고하는데요~
생각이많아 불안한 당신에게 소개해드리는 책 바로 " 나도 나와 잘지내고 싶다 " 입니다.
![]()
![]()
사람이 살면서 늘 좋은날만 있을순 없다. 무조건 한번의 시련이 찾아오게 되있다. 하지만 그 시련 앞에서 쓰러지느냐, 그 시련을 안고 앞으로 나아가느냐의 차이는 평소의 사고 습관이라 이 책은 설명한다.
나는시련을 안고 가기보단, 그 시련을 안고 땅굴을 파고 들어가지못해 안달난 유형인거같다. 그래서 안그래도 힘든 문제를 더 크게 키워서 내가 힘든게 내가 약해서 그런게아니라 , 힘든게 당연 한거라고 말하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나와 같이 시련을 마주한 사람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싶다.
자 그럼 이제 이책의 중심내용이자 우리가 꼭 기억해야할 9가지 습관 의 소개를 시작하겠다!
[1]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인다.
저번에 다른 리뷰에서도 작성한적이 있는 명언인데 자신의 속마음과 다른사람의 겉모습을 비교하지 말라는 말이 이책에서도 해당되는것같다. 다른사람이 성공하는걸 부러워한다고 해서, 내가 성공하는것도 아니고 또 내가 힘들어한다고 해서 그사람이 망하는것도 아니다. 그저 과거의 나와의 싸움에서 지지않으면 결국 미래의 나도 웃고 있을테니 자기 자신을 사랑해주자.
[2] 상대가 아니라 관점을 바꾼다. 관점이 다 똑같다면 우리는 다 같은생각을 하며 지낼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는 사람들마다 다르고 또 나라마다 다르다. 이렇게 다양한 관점이 존재하는데 우리는 아직도 대기업에 들어가야만 성공하는것이고 대학을 나와야 성공하는것이란 고정관념에 휩싸여있다. 굳어 버린 관념에 나를 맞추지말고, 내가 가치있게 생각하는 문제에 내 시선을 맞추자.
[3] 철저히 구체화한다.
일본의 저가 항공권을 판매하는 HIS그룹의 사와다 회장의 신조는 "할수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되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하자" 라고 한다. 걱정에 집중하기 보다는 해결책을 찾음으로써 막연한 불안감에서 벗어나 행동하는 사람이되자.
[4]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내 어깨를 짓누르는 문제가 있다면 10분 뒤. 10개월 뒤. 10년뒤 (텐텐텐) 로 생각한다. 지금은 죽을거같이 힘든 문제도 10년의 세월속에선 그저 작은 점일뿐이다. 우리는 때론 작은점을 현미경으로 확대해 스스로를 더 괴롭히는것은 아닐까?
[5] 할수있는 일에 집중한다. 내가 할수있는 일만 잘하면 되는것이다. 내 역량으로 할수없는 일이라면 그것은 백날 걱정한다고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그 길이 맞다고 생각되면 일단은 가보는 것이다. 정말 최선을 다했는데도 결과가 좋지않다면 그건 내가 해결할수있는 문제가 아닌것이니 더 이상 신경쓸 이유가없다.
[6]운명으로 받아들인다. "당신이 선 자리에서 꽃을 피우세요" 내가 서있는곳을 나 스스로 결정할수 없을때가 있다. 그럴땐 내가 서있는 그곳을 내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그곳에서 내꿈이란 꽃을 피워보라는것이다. 힘들때 일수록 성장의 기회와 성공의 씨앗이 잠들어있으니 말이다.
[7] 완벽주의에서 벗어난다. 완벽함이란 마음속에서만 존재한다. 현실에는 존재하지않는다. 나의 사고에 유연성을 더하자
[8] 긍정적인 면을 본다. 사실은..이건 나도힘들다.... 실패에서 의미를 찾는것도, 그 실패에서 대해서 감사하는것도 솔직히 1도 이해가안가지만... 8단계까지 갔다면 당신은 진정한 승리자!
[9] 현재에 집중한다. 과거는 이미 없고, 미래는 아직 오지않았다.
" 생각이 많아 불안한 당신에게" 라는 부재를 가진 이 책은
지금 이 시간에 나처럼 미래에 대한 걱정에 눈뜨고있는 사람이라면, 앞이 안보이는 사막에 갇힌 사람이라면 꼭 봐야할 책이다. 나 스스로는 하루하루를 알차게 보낸다고 생각했는데 문뜩 되돌아 봤을때 그 시간들이 하나로 뭉쳐지는게 아니라, 손가락 사이 틈으로 모래가 빠져 나가는것과 같은 기분이 들때가있다.
이렇게 애써도 결국 얻는게없다면, 그냥 대충 살아도 되지않을까.. 난 왜이렇게 혼자 열심히 살아온걸까 하며 한탄하는 사람이있다면 반드시 봤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피우지 못하는 추운날일수록, 밑으로, 밑으로 뿌리는 내려라. 그럼 머지않아 커다란 꽃이될것이다.
인생이라는게 늘 고속도로만 있을수 없듯이 우리는 수많은 좁은 위험한 비포장도로를 달려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길위해서 포기해버리기엔 우리의 청춘이 너무 아깝다.
이 책이 당신을 성공의 지름길로 알려줄순 없다해도 당신이 인생이란 길위에서 계속 달리기가 너무 무서운날, 정차하고 싶은날. 브레이크를 밟으려는 나와 더 달릴수있다고 말하는 나 사이를 화해시켜줄 책이다. 이책을 통해 나도 나와 잘 지내고 싶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늘 기분 좋아서 하하호호 하며 지내는 사람이 있을까요? 제가 보기에는 요즈음 현대인들은 육체적인 아픔보다 정신적인 아픔으로 신음하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저 애는 항상 잘 웃고 밝고 긍정적이야! 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가 있습니다. 인사도 잘하고 늘 웃고 명랑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제 속으로는 우울하고 사는 게 재미가 없고, 불만 불평 가득하고 주위에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미워하고 집착하는 등 정신적으로 피폐해져가는 중이었습니다.
나도 나와 잘 지내고 싶습니다. 진심입니다. 그래서 이 책이 필요했는데 이럴 때는 운이 참 좋습니다.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을 만났으니까요.
책에서는 마이너스 사고라 일컫는 8가지 사고( 思考) 습관이 나옵니다.
- - -
저는 과연 몇 개의 마이너스 습관을 가지고 있나 체크해봤습니다.
1. 실패에 끊임없이 집착한다. - (O) 2. 남들과 비교하며 자신감을 잃는다. - (O) 3. 상사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지 못한다. - (O) 4. 잘나가는 동료를 질투한다. - (O) 5. 불평과 불만을 늘어놓는다. - (O) 6. 쉬는 날에도 일 생각에 머릿속이 복잡하다. - (X) 7. 나쁜 감정이나 기분에 사로잡히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한다. - (O) 8. 주변의 시선이나 평가에 지나치게 신경 쓴다. - (O)
- - -
흠~ 저 같은 경우에는 쉬는 날에 일 생각을 그리하지는 않습니다. 쉬는 날까지 일에 얽매이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일을 깔끔하게 끝내지 못했을 때, 쉬는 날은 가시방석과도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아량을 조금 베풀어서 6번을 제외하고 7가지 마이너스 습관을 가지고 있는 셈입니다.
물론 마이너스적 사고를 가지고 있어도 빨리 극복해서 벗어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럼 마이너스 사고에 빠지기 쉬운 사람 인지, 빠르게 극복하는지도 한 번 알아볼까요?
☆ 마이너스 사고에 빠지기 쉬운 사람 1. 언제나 누군가와 비교하며 자신의 약점을 찾아낸다. 2. 사람을 만나면 싫은 점을 먼저 본다. 3. 일이 잘못되면 상대 탓으로 돌린다. 4. 막연한 불안과 걱정을 안고 산다. 5. 시야가 좁아 다양한 시각으로 사물을 바라보지 못한다. 6. 해야 할 일을 미루고, 행동하려 들지 않는다. 7.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바꿀 수 없는 환경을 탓한다. 8. 지나치게 완벽함을 추구한 나머지 일을 끝내기도 전에 지쳐 버린다. 9. 과거의 실패에 끊임없이 집착한다.
☆ 마이너스 사고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사람 1.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인다. 2. 상대가 아니라 관점을 바꾼다. 3. 철저히 구체화한다. 4.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5.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6.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7. 완벽주의에서 벗어난다. 8. 긍정적인 면을 본다. 9. 현재에 집중한다.
저는 2년 전 아니 1년 전 까지만 해도 100퍼센트 마이너스 사고를 가진 사람이었습니다. 특히 저자인 후루카와 다케시와 마찬가지로 저도 완벽주의 성향이 강해서 모든 일을 저 혼자서 처리하려고 했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심했습니다. 극단적으로 치닿기 바로 전에 이러한 자기 계발서 덕분에 지금은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못하면 다시 스트레스 받고 내 자신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이에 저는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기 위한 유익한 45가지의 기술을 배우고 익혀서 긍정적이고 플러스 사고를 가질려고 합니다.
책에서는 모두 9가지 카테고리와 45가지 기법을 제시합니다.
그 기법을 배우기 전에 우선 자신의 사고 습관(3단계)을 먼저 진단해봅니다.
* 1단계 : 사고 습관 체크리스트를 통해서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진단합니다.
* 2단계 : 그래프를 만들어서 체크리스트를 점수화 합니다.
* 3단계 : 9가지 사고 습관을 이해합니다.
그래프를 보고 저의 사고 습관을 체크 해보니 저는 제 1습관부터 9습관까지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요소들이 강해서 9습관 모두 강화시켜야하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책에 나오는 9가지 습관과 45가지 기술을 익혀서 올바르게 자리잡도록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포인트는 사고 습관을 바꾸기 위해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자신을 객관적으로 파악한 후에는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는 9가지 습관과 45가지 기술을 자세하게 파악해 봅니다. 1. 남과 비교할 필요가 없음을 명심한다 2. 다중인격인 나를 인정한다. 4. 과거의 나에게 지지 않는다. 5. 현재의 완벽함 보다 미래의 성장에 집중한다.
제2습관 - 상대가 아니라 관점을 바꾼다 1. 다름을 보는 시선을 가꾼다. 2. 역할을 바꾼다. 3. 용서함으로써 마음의 상처를 치유한다. 4. 베푸는 기쁨을 느낀다. 5. 자기 생각을 전달하여 경계선을 지킨다.
제3습관 - 철저히 구체화한다 1. 막연히 싫은 감정은 인수분해한다. 2. 막연히 불안해하지 않는다. 3. 사실과 근거를 철저히 파악한다. 4. 일단 수치화한다. 5. 어떻게 할까를 입버릇처럼 말한다.
제4습관 -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1. 자신을 중계한다. 2. 현인 회의를 개최한다. 3. 비교를 통해 기분을 바꾼다. 4. 10.10.10(텐.텐.텐)으로 생각한다. 5. 3단 뜀틀 사고법으로 예측한다.
제5습관 -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1. 과정 하나하나에 집중한다. 2. 할 수 있는 일에 몰입한다. 3. 3가지 선택지를 마련한다. 4. 마음의 소리에 반론을 제기한다. 5. '일단 해보자'라고 말한다. 제6습관 -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1. 자신에게 그럴 수도 있지 라고 말한다. 2. 공포에 하한선을 설정한다. 3. 파도 타기 정신을 터득한다. 4. 맑은 날도 흐린 날도 모두 사랑한다.
제7습관 - 완벽주의에서 벗어난다 1. 사고에 유연성을 더한다. 2. 회색지대를 설정한다. 3. 최종 목적지를 확인한다. 4. 완벽주의에서 최적주의로 바꾼다. 5. 행동한 후 수정한다.
제8습관 - 긍정적인 면을 본다. 1. 실패를 보완한다. 2. 의미를 발견한다. 3. 시련에 지지 않는다. 4. 감사 표현으로 선순환을 시작한다. 5. 폭풍은 반드시 지나간다는 걸 기억한다.
제9습관 - 현재에 집중한다. 1. 선의 정신을 익힌다. 2. 정신이 집중되는 일을 찾는다. 3. 테스트 기간이라 생각하고 일단 해본다. 4. 휴대전화에서 잠시 멀어진다. 5. 폭풍이 몰아칠 때는 발밑을 보고 걷는다.
--------
처음에 이 책을 펼쳤을 때는 나 자신의 부족한 면을 파악해서 유명인들의 성공사례나 실패한 이야기를 통해서 배울 점은 배우고 고칠 점은 고치는 것 아닌가 했는데요.
자신을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테스트를 하고, 내가 어떤 사고를 갖고 있는지 파악한 후에, 예시가 되는 스토리를 통해서 쉽게 공감할 수 있게 한 다음, 실천 방법과 나를 아는 비고란을 만들어서 조금 더 세밀하게 체크할 수 있도록 한 점들이 너무나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각 단계별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지침들이, 읽는 지침이 아니라 직접 행동 할 수 있는 지침들이라서 하나하나 따져가면서 주의 해가며 깊이 생각하며 읽게 되었습니다.
저자의 말대로 습관은 금방 고치는 것은 어렵습니다. 오랜 시간 내 몸에, 내 마음에 스며들어서 그것 자체가 이미 '내' 것이기 때문에 쉽게 받아들이고 수정하기는 힘들지만, 이런 좋은 책들로 인해서 무언가 변화가 시작된다면 인생에도 긍정적인 바람이 불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긍정적인 사고와 올바른 습관을 통해서 한 번 뿐인 인생! 조금 더 행복하게 살아가면 좋지 않은가요? 나도 나와 잘 지내고 싶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9가지 습관과 45가지 기술을 통해서 나 자신과 잘 지내고 싶지 않은가요? 꼭 읽어보시도록 추천드립니다.
저에게 정말 필요한 책을 읽게 해주신 리뷰어클럽과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에 감사드립니다.
* 이 책은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
'나도 나와 잘 지내고 싶다'라... 제목을 보고 끌린 책이다. 다른사람과는 잘 지내려고 항상 노력하면서, 나도 나와 잘 지냈으면 좋겠는데 그건 어렵다. 딱히 노력도 크게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 나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으려나, 하는 마음으로 책을 열었다. 저자는 일본의 습관화 컨설턴트주식회사의 대표이사이다. 습관화 컨설턴트주식회사의 대표답게, 이 책에서는 자기 자신을 갉아먹는 마이너스 생각 습관을 다시 긍정적인 플러스 생각 습관으로 바꿀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제시한다. 책의 앞부분에서 자신의 사고습관을 진단해 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나온다. 총 9가지 습관에서 자기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가장 낮은 사고 습관의 점수를 파악하고 그 약점을 다시 유익한 습관으로 강화시킬 수 있게 해 두었다. 나의 약점은 제 4습관, 제 7습관 이었다. 제4습관의 사고습관은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제 7습관의 사고습관은 완벽주의에서 벗어난다 였다. 내 성격이 어떤지는 대략 알고 있었지만 오랜만에 구체화된 그래프를 그려보니 나의 강점과 약점을 좀 더 자세히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좋았다. 이 책을 읽는 방법은 9가지의 습관을 차례대로 읽어도 좋고 약점을 중심으로 읽어도 좋다. 나는 나의 긍정적 사고의 전환을 위하여 순서대로 읽어 보았다. 책을 읽으며 고개를 끄덕인 습관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습관들이 있다.
결국 이 책에서 이야기 하는 가장 큰 틀,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기 위해 해야 할 것은 1.우선 나 자신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2.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기 위해 철저히 구체화 한 후, 3. 할 수 있는 일에 포커스를 맞추고, 4. 현재에 집중 하는 것이다. 단계가 많은 것 처럼 보이지만, 책 안에 자세한 실천 방법이 적혀있어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그다지 어렵지 않을 것이다. 독자들도 이 책을 보실 때 체크리스트를 꼭 한 번 작성해 보신뒤에 자신의 약점에 해당하는 습관을 좀더 꼼꼼하게 읽어보시면 마이너스 사고를 개선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 된다. 스스로 손해보는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읽어보시길 바란다. |
|
언제나 느끼지만 살아가면서 제일 힘든 일은 자신에게 실망감을 느낄 때 인거 같다. 그러면 왜 그런 문제들이 생길까 그건 아마도 우리가 긍정적인 생각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에 쉽게 빠지기 때문이 아닐까 이 책에서 주 내용은 바로 마이너스 사고에 관한 것이다. 마이너스 사고란 스스로를 힘들게 하고 자신이 가진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것으로 질투, 불평불만과 나쁜 감정에 휘말리게 하는 등 부정적인 사고를 말하는데 우리는 이런 부정적인 사고를 많이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그런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는 9가지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제1 습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인다 <제2 습관> 상대가 아니라 관점을 바꾼다 <제3 습관> 철저히 구체화한다 <제4 습관>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제5 습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제6 습관>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제7 습관> 완벽주의에서 벗어난다 <제8 습관> 긍정적인 면을 본다 <제9 습관> 현재에 집중한다
이상과 같이 9가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세부항목에서 알려준다. 그리고 각 습관이 끝날때마다 몇가지 질문을 통해서 다시 한번 생각할 기회를 준다. 그리고 핵심내용이 정리되어 있어서 앞의 내용을 정리하고 몀확히 해서 다음장으로 넘아가게 한다. 이 책을 통해서 자신과 어떻게 화해 할 수 있는지 또 내가 가진 습관이 어떤 것인지 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나쁜 상태일 때 오래도록 그런 감정에 빠져있지 않고 빨리 빠져 나올 수 있는 한 방법이 될 거 같다. 현재 부정적인 마음으로 자신에게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는 좋은 방법을 제시해 주는 책 이 될수 있을거 같습니다. |
|
자기 자신을 이기는 것이 가장 힘들다는 것을 나이를 먹을수록 절감하곤 한다. 특히 내 스스로 마음을 피폐하게 만드는 부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야 함을 알고 있음에도 그러지 못하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이 책의 제목처럼 나도 나와 잘지내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때면 답답하기까지 하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자신의 마음과 친해지고 부정적인 사고에서 벗어나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자신을 이겨내고 다스리는 방법을 담아낸 책이라 할 수 있다. 마이너스 사고에 빠지는 사람은 생각만 할 뿐 행동하지 않습니다. P161 이 책에서 주로 다루는 내용은 바로 마이너스 사고이다. 마이너스 사고란 자신을 힘들게 하고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사고로 질투와 불평불만 그리고 나쁜 감정에 휘말리게 하는 등 부정적인 사고를 이야기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 생각보다 우리는, 그리고 내가 부정적인 사고를 많이 가지고 있음을 깨달았다. 또 그로 인해 내 자신의 한계를 깨지못했음을 느꼈고 말이다. 특히 저자가 말했듯이 생각만 할 뿐 행동하지 못하는 내 자신을 되돌이켜 보았고 반성도 했다. '이렇게 해야만 해' 라는 원칙이 많으면 스트레스를 받기가 쉽습니다. 자신을 궁지에 몰아넣어 압박감을 키우고 결국 자기혐오에 빠지게 합니다. P41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와닿았다는 것은 저자의 말처럼 스스로에게 엄격한 원칙을 정해서 스트레스를 자발적으로 생산한다는 점이었다. 결국 완벽해질 수 없는 것이 인간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기에 받을 수 밖에 없었던 고통을 느꼈던 예전의 내 모습을 떠올리며 공감을 할 수밖에 없었다. 이 책의 주제인 마이너스 사고를 읽다보면 자신을 가로막는 장애물중 가장 큰 것이 바로 스스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그 만큼 자신을 이겨내는 일이 쉽지않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말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나에게 남아있는 마이너스 사고에 대해 생각해보았고 그 것을 뛰어넘어야 겠다는 생각과 다짐을 가지었다. 부정적인 생각을 떨쳐내고픈 마음을 가진 독자로써 이 책은 내 사고의 흐름을 되돌이켜 보고 개선점을 찾게 해준 책으로 다가왔다. |
|
한때는 실수하는 자신을 용서할 수 없고, 용납할 수 없어했다. 그래서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항상 긴장하고 있었다. 그런데 한번 실수를 하면 그것을 빨리 극복해야 하는데 빨리 극복하지 못하고 계속 그 실수 생각으로 자책을 많이하고 자존감이 낮아졌다. 일종의 슬럼프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것을 극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다. 슬럼프를 극복하기 위해 가장 먼저 했던 일이 자신을 인정하는 것이다. '원래 이런 사람'이 아닌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남과 비교하다보면 자신에게 부족한 점을 계속 찾아내게 된다. 그러니 자기평가를 높이고 장점 찾는 습관화한다. 이렇게 사람마다 다름을 알게 되면 많은 것이 변하게 된다. 내가 남과 다름을 인정하고 다름에 대해 관대해져야 한다고 한다. 다양한 시각으로 자신이 관점이 아닌 객관적인 시각으로 상대방을 보고 사람들이 다름을 보아야 한다. 이럴 경우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이 '역지사지(易地思之)'라는 사자성어다.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하는 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어쩌면 자신을 인정하기도, 다른 사람과 다름을 인정하기도 어렵다면 구체적으로 눈에 보이게 하는 것이다. 싫은 감정을 솔직하게 적어보고 사실과 근거를 구분하고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정보를 수집해 예행연습도 해 본다. 이렇게 눈에 보이게 구체적이고 수치화한 것들을 통해 극복하고 성공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다. 결과가 아닌 과정에 집중하고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확실하게 구분하는 것이다. 또한 미리 대책을 마련하기도 한다. <나도 나와 잘 지내고 싶다>에서는 해결책과 함께 실제로 자신의 감정이나 조언에 따라 써볼 수 있는 워크북의 공간도 있다. 그리고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기 위한 9가지 유형을 통해 자신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만들어가야 할지 알 수 있다.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계속 부정적인 생각만 하게 된다. 하지만 긍정적인 생각만하는 습관을 가진다면 계속 긍정적이 되면서 자신감을 가지고 자존감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나도 나와 잘 지내고 싶다>에서 권하는 사고법 9가지를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
최근에 *번 아웃을 경험하는 사람들이 참 많다. 여기저기 힘들다는 이야기를, 참 많이 한다. 그러나 정작 '나에게는' 이야기를 잘 하지 않는 듯 하나. < 나도 나와 잘 지내고 싶다. > 이 책은 그래서 시선을 끈다. 친구와 술 한잔 하며 꺼내는 이야기를, 가족에게 위로받으며 털어놓는 이야기를 나에게는 털어놓은 적이 없으니까. 과연 우리는 '나에게' 말을 걸고, 이해를 하려한 적이 얼마나 될까. * 번아웃 증후군 : 직장인이 좌절과 무관심을 경험하게 되는 시기로서, 결국에는 직무성과의 하락을 불러일으키는 것 이 책은 '나'와 잘 지내는 방법을 9단계로 구분하여 제시하고 있다.
1. 있는 그대로 나 자신을 받아들인다. 2. 상대가 아니라 관점을 바꾼다. 3. 철처히 구체화 한다. 4.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5.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6.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7. 완벽주의에서 벗어난다. 8. 긍정적인 면을 본다. 9. 현재에 집중한다.
책에서 제시하는 9가지 단계의 습관. 가만히 생각해보면 제 1습관부터 전혀 하지않는 다는 것에 놀란다. 있는 그대로의 나 자신을 받아들이지 않으니, 에너지를 다하여 멈춰서 버리는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 아 지금은 달려야할 때인데. '하고서 채찍질만 하는 것이었다.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그저 채찍질만.
무조건 완벽해야만 한다는 딜레마에 빠지고, 이것저것 한 번에 신경을 쓰다보니 정작 하나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 계속, 계속 쳇바퀴를 돌 듯 결국 완벽주의를 표방한 제자리 걸음이었다. 책을 읽다가 어디선가 본 글귀가 떠올랐다. 정말로, 완벽주의자라면, 완벽하게 과제를 수행하고 싶다면. 다른 무엇도 아닌 ' 대충, 빨리, 잘. ' 이 세가지의 순서로 일을 처리해야하며, 반드시 순서를 지켜야 한다는 것.
이 문구가 떠오름과 동시에 나는 현재에 집중하지 못하고 계속 미래만 바라보며, 잘, 빨리, 대충. 오히려 역순서로 일을 처리해왔다는 것을 깨닫는다. 결국은 혼자 지쳐 멈춰버렸다는 것도. 책에서 제시하는 습관들을 천천히 따라가며 원래 나만의 사고를, 플러스 사고로 회복하고자 한다. 나처럼, 딜레마에 빠져 고생하고, 길 한복판에 채찍만 들고 멈춰서 버린 사람들은, 당근과 함께 이 책을 펼쳐보길 권한다.
때로는, 말은 채찍보다 당근이 주어졌을때 더 빨리 달리니까.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https://blog.naver.com/khy9020/221520241096 |
|
후루카와 다케시 저의『나도 나와 잘 지내고 싶다』 를 읽고 이 세상에 '나 자신과 잘 지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을까?' 생각해본다. 아마 거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지만 또한 의외로 많다는 생각도 든다. 그 만큼 세상 살아가기가 만만치가 않다는 일이기도 하다. 세상의 변화 속도가 갈수록 빠르다. 또한 언제 어느 순간에 바꿔버릴지 알 수가 없다. 장담할 수가 없다. 그러다보니 불안하다. 지금 현재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도 장담할 수 없다. 왠지 일상생활에서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여러 면에까지 파급이 된다. 단기적이면 그래도 괜찮다고 할 수 있다. 장기적으로 이어지면 문제화될 수가 있다. 파급효과가 너무 커질 수가 있다. 따라서 빠른 시간 안에 자신의 마이너스적 사고에서 과감하게 탈피할 필요가 있다. 플러스 사고습관 프로젝트에 의한 행동으로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이 세상 유일한 내 자신의 바람직하지 못한 습관을 바람직한 습관으로 바꿀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지금 맞이하고 있으니 말이다. 중요한 것은 과감하게 나만의 것으로 오직 만드느냐 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하여도 나만의 것이 아니라 한다면 아무 의미 자체가 없기 때문이다. 저자가 제공하는 9가지 유형 45개 습관 술은 이미 기꺼이 까 3만여 명의 내담하여 적용하였으며, 50여만 명 독자의 인생을 바꾼 강력한 저자의 플러스 사고습관 프로젝트! 라는 점이다. 그렇다면 공인을 받았다는 기술이다. 그냥 대충 대충의 것이 아니다. 얼마든지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도 절대 손해가 아니라 '득이 될 수 있다.' 라는 확신을 가질 필요가 있다. 9가지 유형은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받아들인다. 상대가 아니라 관점을 바꾼다. 철저히 구체화한다.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본다.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한다. 운명으로 받아들인다. 완벽주의에서 벗어난다. 긍정적인 면을 본다. 현재에 집중한다. 이다. 각 유형별로 5가지의 기술 즉 45가지 기술이 언급되고 마지막에는 실천 지침과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기 위해 자신에게 던져야 할 질문들이 제시되어 있다. 또한 워크북 형식으로 직접 기록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으니, 잠시 멈춰서 짧은 글을 써보면 좋을 것이다. 글을 끄적이다 보면 생각이 정리되고 새로운 의지도 다질 수 있다. 진정으로 자기 자신을 알면서도 마이너스 사고에서 플러스 사고로 전환하면서 당당한 자신의 모습으로 탄생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일반적인 책이 지식을 많이 주는데 반해 이 책은 지식이 아닌 지혜가 되기 위한 워크북이라 해도 좋다. 그 만큼 생산적이라 할 수 있다. 최근 생활하면서 조금이라도 갖가지 생각 등으로 불안이 높아지거나 많아진 경우가 있다고 한다면 이 의미 깊은 책을 통해서 가장 빨리 이에 빠져나올 필요가 있다. 그리하여 가장 당당한 나로서 상큼한 생활을 하면서 자신만의 멋진 꿈을 향한 노력과 주변을 배려하면서 아름다운 생활을 하는 모습이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긍정적인 사고를 통한 자신만의 플러스적 생활 습관을 모든 사람이 갖는 세상을 꿈꿔본다. |
|
나도 나와 잘 지내고 싶다란 제목을 보고 자기 자신과 잘 지내고 싶지 않는 사람이 누가 있는가 생각을 하면서 제목에 대하여 조금은 의문점이 생겼습니다.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남을 사랑하고 이해하고 자존심을 가지고 살수가 있지하면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점이 어떤 것일까 의구심을 가지면서 한장한장 책장을 넘겨갔습니다. 요즘처럼 묻지마범죄등 나날이 세상 살기가 어려운 이시점 왜 이런 사고 방식 즉 나도 나와 잘 지내고 싶다는 책이 나왔을까하는 안타까움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 나라는 세계 자살1위의 불명예스런 순위를 가지고 한편으로는 왜 이렇게 세상이 행복한 세상 살기좋은 살고 싶은 세상이 되는 것이 아니라 떠나고 싶은 세상이 되었을까 생각하면서 이 책을 통하여 내 자신은 과연 나를 사랑할 수있을까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마이너스사고방식 플러스 사고방시 과연 나는 어떤 사고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마이너스 사고방식에 갇혔으면 어떻게 플러스 사고방식으로 바꿀 수가 있을까 생각을 하면서 복지행정을 하는 한 사람으로 내 자신의 사랑하고 존귀하게 여기는 것을 먼저 해보고 남들에게 경험을 말해주어야 설득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마이너스 사고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설문을 체크 심사숙고를 하엿습니다. 다행히 저에게는 마이너스보다 플러스사고가 많아 위안을 얻었습니다. 만약 마이너스 사고를 가졌다면 다시한번 있는 자리에서 뒤를 돌아보면서 내 자신을 정확하게 바라보면서 현재의 자리에서 행동으로 생각으로 전환하기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오늘 하루 감사하고 좋아하던 일들을 떠올려본다 오늘 한 순간 행복했고 즐거웠던 웃어보았던 시간을 떠올리면서 엔돌핀을 형성하도록 노력을 합니다. 감사한 일이 있다면 감사한 일을 적어보고 그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글들을 노트에 적어본다 화가나고 기분좋지 않는 생각을 버리고 즐겁고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도록 노력해 본다. 물론 말이 쉽고 책 내용이 쉽지 실제 행동하려고 한다면 쉬울 것인가 정말 실제로 현장에서 살아가기위해 즐거운 생각 감사한것들을 떠올리면서 활동 한다는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 어렵기도 합니다.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처음에는 실수하고 힘이 들지만 실수를 통하여 내 자신 내 마음이 성장하고 내 마음이 성장한 만큼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포용할수 있고 점차 정진하고 큰 사람이 되기 위해 첫걸음을 걷는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처음에는 첫걸음을 내 딛는것은 어렵지만 마이너스 사고방식에서 플러스사고방식을 가지기위해 걷다보면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점차 마이너스 인생에서 플러스 인생의 삶을 살게 될것이교 어느 순간 내 삶이 플러스 사고방식으로 가득 차 있을것이라고 생각됩니다. |
|
인생의 쓴 맛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내 인생은 왜 이렇게 꼬일까? 내 상사는 왜 나를 싫어할까? 내 직장 생활은 왜 이렇게 힘들까? 저자는 습관화 컨설턴트 대표로서 이러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 보았다. 본인 자신도 직장을 다니면서 겪었고 그로인해 마이너스 사고에 빠질 때가 많았다. 저자 스스로 마이너스 사고를 탈피 한 후, 체계적인 사고 습관을 기르는 것을 목적으로 많은 사람들을 변화로 이끌어 나가고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뻔한 내용 같고 알고 있는 내용 같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것을 느낄수 있다. ‘습관’을 들이고 ‘습관화’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니다. 저자가 세미나와 컨설팅을 통해 수많은 사람을 변화시킬 수 있었던 힘이 이 책을 통해 발휘된다. 나 역시 책만 읽었다면 변화되지 않았을 것이다. 저자는 운동선수와 기업가등 다양한 분야의 사례를 들어 쉽게 이해시키고 적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다. 책을 보며 밑줄을 긋고,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문장이나, 명언을 기록해 놓았다. 또한 워크시트에 나에게 해당하는 문항이 있다면 다이어리에 옮겨 적용해 보았다. 이 책은 육아 서적은 아니지만 나는 ‘육아’에 적용하였다. 뜻대로 되지 않는 육아로 매일같이 흔들리는 마음을 기록한 것이다. 항상 스트레스 받는 부분, 동일한 패턴으로 아이와 부딪히는 상황들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네 감정을 인수분해했다. 때로는 시간을 10년 후로 세팅하여 지금 이순간을 바라보게 하였다. 모든 것이 추억이었고 미소짓는 순간이었다. 육아는 나를 매일 마이너스 사고로 끌어들이는 순간이 많았지만 이 책을 통해 구체적으로 나를 나답게 받아 들일 수 있는 통로를 열어주었다. 책 제목처럼 플러스 사고로 전환되어 나와 잘 지낼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되었고 그것은 아이와의 관계뿐만 아니라 내 주변에 있는 사람에게도 선한 영향력을 끼칠거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