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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결혼준비를 위한 필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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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 결혼을 준비하면서 마냥 준비만 하려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마음이 급해지고 답답해지려던 순간 발견한 이책!!! 나에겐 사막의 오아시스 보다도 감사한 일이였다. 이책은 실제 웨딩플러너가 격었던 일과 자신만의 결혼에 대한 느낌과 조언을 아끼지 않고 알려주고 있는 책으로 내용 자체가 너무 유용하고 실용적이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제목과 내용들!!!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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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2월 결혼을 준비하면서 마냥 준비만 하려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마음이 급해지고 답답해지려던 순간 발견한 이책!!! 나에겐 사막의 오아시스 보다도 감사한 일이였다.

이책은 실제 웨딩플러너가 격었던 일과 자신만의 결혼에 대한 느낌과 조언을 아끼지 않고 알려주고 있는 책으로 내용 자체가 너무 유용하고 실용적이다.

눈에 쏙쏙 들어오는 제목과 내용들!!! 읽으면서 거의 불필요한 점을 찾지 못하였다.

나와 같이 결혼을 준비하는 이나 결혼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 이들에게 꼭 필요한 마음의 지침서라고 나는 말하고 싶다.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작인 동시에 사랑의 현실이다!!!

t*****2 2012.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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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인 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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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이맘 때, 난 한창 바빴다. 결혼 준비의 기본 코스를 밟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와 맞는 좋은 플래너를 찾아 헤매고, 나에게 제일 잘 어울리면서 가격도 적당한 스드메(웨딩 촬영 스튜디오와 웨딩 드레스 숍, 메이크업 숍)를 찾아 헤맸다. 신혼집도 찾아야 했고, 예단이며 예물이며, 정말 정신이 없었다. 그러다보니 어느 새 나도 모르게 '남들 하는 결혼'을 고스란히 따라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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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이맘 때, 난 한창 바빴다. 결혼 준비의 기본 코스를 밟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와 맞는 좋은 플래너를 찾아 헤매고, 나에게 제일 잘 어울리면서 가격도 적당한 스드메(웨딩 촬영 스튜디오와 웨딩 드레스 숍, 메이크업 숍)를 찾아 헤맸다. 신혼집도 찾아야 했고, 예단이며 예물이며, 정말 정신이 없었다. 그러다보니 어느 새 나도 모르게 '남들 하는 결혼'을 고스란히 따라하고 있었다.

 

'일생 단 한 번뿐'이기에 결혼에 쏠리는 관심은 당연히 클 수 밖에 없다. 내 인생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기에, 가장 예쁜 드레스를 입어야 하고, 가장 예쁘게 메이크업을 받아야 한다. 나를 비롯하여 내 신랑, 그리고 부모님들까지, 모두가 완벽하게 아름답고 멋져야 한다. 결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단 한 번뿐'이라는 수식어 앞에서 우리는 참 많은 것을 놓쳐버린다. 가장 중요한 것은 두 사람의 사랑하는 마음일텐데, 그런 것들을 간과하고 그저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한 '남들 같은' 결혼식으로 마무리를 짓고 만다.

 

이 책은 영화 속에서 볼 수 있었던 아름다운 결혼 장면들을 소개하고, 현실적으로 그런 결혼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전한다. 단순히 영화 속의 결혼을 장황하게 소개하지 않고, 각 영화 속 결혼에서 돋보이는 요소들을 강조한다. '레이첼, 결혼하다'의 상큼한 하우스 웨딩에, '러브 액츄얼리' 속의 경쾌한 웨딩 연주, '섹스 앤 더 시티'의 화려한 웨딩드레스에 '티파니에서 아침을'의 우아한 웨딩링까지! 영화 하나를 그대로 따라한 결혼식을 표방하는 것이 아니라, 영화 속의 요소들을 적절히 취사선택하여 진정으로 신랑신부가 꿈꾸던 최고의 결혼식을 가능하게 한다.

 

1년 전에 이 책을 만났더라면, 내 결혼식은 조금 더 아름답고 실속있었을지도 모른다. 단순히 웨딩 플래너의 입장에서 작성된 책이 아니라, 신부의 니즈를 보다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더 넓은 시각으로 결혼을 바라볼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더욱 멋진 웨딩 지침서라 할 수 있겠다. 영화 속 달콤한 결혼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혹, 그런 사람을 주위에 두고 있다면, 주저없이 이 책을 권해본다.

p*****6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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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인 더 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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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결혼식에 다니면서 문득 드는 생각 하나. '이게 뭐지...................?' 이런 결혼식에 그렇게 돈을 쳐발쳐발 하는 이유가 대체 뭘까.......하는......ㅡ,.ㅡ;;; 여튼 요즘의 결혼식에 갔다 오면 항상 씁쓸하다.   시간에 쫓겨 제대로 인사조차 나누지 못하는 모습들, 자리에 앉지 못한 하객들이 넘쳐나 식장 밖에서 식사만 기다리는 모습들, 축의금은 얼마를 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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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결혼식에 다니면서 문득 드는 생각 하나.

'이게 뭐지...................?'

이런 결혼식에 그렇게 돈을 쳐발쳐발 하는 이유가 대체 뭘까.......하는......ㅡ,.ㅡ;;;

여튼 요즘의 결혼식에 갔다 오면 항상 씁쓸하다.

 

시간에 쫓겨 제대로 인사조차 나누지 못하는 모습들,

자리에 앉지 못한 하객들이 넘쳐나 식장 밖에서 식사만 기다리는 모습들,

축의금은 얼마를 해야 하나 서로 고민하는 사람들...

 

진정으로 신랑신부의 앞날을 축하해 줄 수 있는 결혼식이 몇이나 될까?

 

이런 생각이 많던 차에 [웨딩 인 더 무비]라는 책을 보게 되었다.

우연히.

 

사촌 언니가 결혼을 앞둔 친구들에게 선물한다고 두 권을 사놨는데,

놀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 되었다.

일단 책 표지가 맘에 들었다는...

 

각설하고, 이 책은

내가 그동안 어렴풋이 꿈꿔 왔던 결혼식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책이다.

백 명 안팎의 하객들만 모셔 놓고, 소소하면서도 시끌벅적 신 나는 결혼식을 하고 싶........

 

여튼 꿈에서나 가능할 것 같던 특별한 결혼식이 실제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

이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자세히 수록되어 있으니 어찌 안 살 수 있겠느냔 말이다~~~~~

(책 곳곳에 포스트 잇이 붙어 있다는 후문이.....)

 

 

영화 같은 결혼을 꿈꾸는 여성들이라면

누구나 한 권쯤은 옆에 끼고 있어야 할 책임에 틀림없다.

 

 

YES마니아 : 로얄 p*****8 2012.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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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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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2명에게 선물했다! 2시간씩 로테이션되는 릴레이 결혼식은 정말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런 책이 나오다니. 진짜 내 결혼식만큼은 영화 속 장면처럼 오래 기억될 수 있을 거 같다   요즘 결혼식 쫓아 다니느라 주말을 다 허비하고, 내 멘탈도 허비된다.   예식장 도착하자마자 부랴부랴 신랑신부한테 인사하고, 재미없는 주례말씀에 그냥그런 축가 듣고, 사진찍고 나면 밥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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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2명에게 선물했다!

2시간씩 로테이션되는 릴레이 결혼식은 정말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런 책이 나오다니.

진짜 내 결혼식만큼은 영화 속 장면처럼 오래 기억될 수 있을 거 같다

 

요즘 결혼식 쫓아 다니느라 주말을 다 허비하고, 내 멘탈도 허비된다.

 

예식장 도착하자마자 부랴부랴 신랑신부한테 인사하고, 재미없는 주례말씀에

그냥그런 축가 듣고, 사진찍고 나면 밥먹을 시간도 없다. 다음 예식이 있으니 나가라며...;;

그냥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 얼굴보고 예식장 입구에 있는 커피숍가서 

안부 나누다 그냥 집으로 돌아오는 식.

이런 결혼식만 보다보니까 허무하기도 하면서, 나중에 내 결혼식 오는

하객들도 이러겠지? 싶으니까 더 허탈해지기도 한다.

나도 이제 슬슬 결혼준비를 시작해야 해서 유명 카페에 가입해 놓고

거의 매일 정보를 보고 있는데, 딱히 재미있는 아이디어도 없고 또 똑같은 정보 뿐.

 

그러던 중 우연히 '웨딩 인 더 무비'를 보고 놀랐다. 이런 책이 있었다니!

원래는 카페에서 '한권으로 끝내는 결혼준비'라는 책을 추천받은 건데

같은 저자가 최근에 쓴 신간이라 같이 사보았더니

아무래도  최신간이라 그런지 디자인도 훨씬 더 예쁘고 최근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서

더 믿음이 가고 만족스럽다^^

 

이 책 쓴 정주희씨는 내 친구도 나에게 추천해 준 분이라 더 신뢰가 간다.(되게 꼼꼼하시다고^^)

그리고 영화학을 전공한 분이라 책 내용도 정말 재밌다.

 

특히 프로포즈 하는 방법에 대한 부분에서 남자들이 잘못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실랄하게 꼬집어 얘기하는데 내 속이 다 후련했다!

정말 남자친구한테 꼭 읽혀주시고 싶었다는. ㅜㅜ

그리고 턱시도하면 신랑 것만 생각했는데 양가 아버님도 저렴하게 준비해드리면

훨씬 멋지다는 팁도 알려주니까 정말 신선하고 유익한 책인 것 같다.

 

실제로 여기 나온 하우스웨딩을 해보려고 하는데

여기 나온 업체에 전화를 해보니까 예상한 것에 비해 훨씬 저렴해서 기분이 좋았다.

고급스럽게 결혼식을 할 수 있을 것 같아 준비하려고 하는 중~~^^

 

결혼을 앞둔 여자들이 많이 봐야 할 것 같아서 친구에게도 선물했다!

근데 증정용 립글로스를 더 좋아하다니 ㅋㅋㅋㅋ

 

이런 영화 같은 결혼식은 나중에 할머니가 되어서도

잊을 수 없은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다!^^

 

t*****n 2012.06.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