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뉴욕 5번가 맨해튼에서 식사를 할 날이 올까요.
일본에서만이라도 조식을 먹고싶은 마음이 생기게 하는 책이네요.
이 만화책이 이제 드라마화 되었다지요.
드라마로도 한번 접해보고싶다는 생각이들어요. 캐릭터들이 어떻게 그려질지
궁금하기도하구요. 그런데 늘 만화가 드라마가면 실망감이 더 크기도 한것같아요.
다음권에 나올 요리들도 기대합니다. 식당만화는 언제든지 기대가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