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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 좋아하는 쇼핑 천국, 디즈니랜드, 야경 내가 알고 있는 정도의 홍콩 정보다. 나는 항상 홍콩하면 주윤발이나 장국영등 홍콩 영화가 떠오른다. 아직까지 홍콩 여행을 가보지 않아서 근시일내에 가보려고 이 책을 기쁘게 마주하였다.
홍콩 완전 정복 책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다양한 정보가 꼼꼼히 수록 되어 있다. 해외 여행을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많고, 정보도 어느 정도는 있어야 덜 고생하는 것은 사실이니까. 쉽게 쉽게 해외를 가지 않으니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을 체크하고, 나만의 여행 코스를 만들어 평생 좋은 추억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자유 여행은 호주로 2주간 다녀온 것이 전부라 여행을 많이 다녀온 사람들의 평가는 어떠할지 모르겠지만, 나의 주관적인 평가로는 홍콩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홍콩에 대한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책이라 수시로 보면서 여행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홍콩여행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PART를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PART 1 - 홍콩 프롤로그 - 홍콩에 대한 4계절 역사 등 홍콩의 전반적인 소개를 해준다. PART 2 - 지역별 여행 가이드 - 지역별 관광명소들을 소개한다. PART 3 - 테마별 여행 가이드 - 레스토랑, 쇼핑, 엔터테인먼트로 나누어 다양한 먹거리와 맛집, 쇼핑 정보 즐길 거리를 소개한다. PART 4 - 근교 지역 여행 가이드 - 홍콩에서 하루면 다녀올 수 있는 근교 여행지들을 소개한다. PART 5 - 홍콩 여행 숙소 - 홍콩의 숙소에 대한 에티켓 호텔, 숙소 정보고 꼼꼼히 수록되어 있다. PART 6 - 여행 시작하기 - 홍콩의 기본 정보 부터 여행 회화, 홍콩 교통 등 홍콩 여행 시작할 때 필요한 정보들을 소개한다. PART 7 - 여행 준비하기 - 구체적인 여행 경비짜기, 여권만들기 부터 여행에 필요한 실질적인 준비를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맨처음 홍콩의 4계절을 소개한다. 계절별 행사와 계절의 특성을 설명해준다. 전반적인 홍콩의 역사를 소개하여 홍콩이라는 나라의 이해를 돕는다. 홍콩의 대표 아이콘 12가지를 소개하여 홍콩에 가면 꼭 보고 체험해야할 대표 엑기스들을 소개하였다. 요것 만큼은 꼭 해봐야 할 것 같다. 경험해야 할 다양한 것들을 체계적으로 소개한다. 여행 기간 코스 부터, 주말 여행 코스, 가족 여행 코스, 연인 코스,홍콩 쇼핑 완전 정복코스들도 소개하여 다양한 테마에 맞추어 참고 하여 여행의 스케줄을 잡으면 좋을 것 같다. 가는 방법, 여행방법, 꼭 봐야할 것들을 소개한다. 다음에는 홍콩의 레스토랑,맛잇는 음식, 쇼핑정보, 체험 거리를 구체 적으로 소개한다. 이 책은 홍콩을 여행 하기 전에 수시로 꺼내 보면서 어디를 갈 지 동그라미 쳐보고, 계획하고 준비하면서 마냥 행복해질 것 같은 책이다.
여행은 떠나기 전이 가장 행복 한 것 같다.
여행지를 꿈꾸며 계획하고, 준비하고, 가서 입을 옷을 사는 등 기대 속에서 하루 하루가 행복하지 않은가? 홍콩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무엇하나 빠지지 않고 꼼꼼히 쓰여진 이 책에 아주 만족 할 것이다. 홍콩 여행을 철저히 준비해서 떠나보자. 나는 언제 떠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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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준비할 때, 그리고 여행을 떠날 때에 가장 필요한 것은 여행 가이드 북이다. <100배 즐기기>의 특징은 업그레이드가 자주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2011년에 출간되었는데, 벌써 개정판이 나온 것이다.
![]() 그리고, 여행길에 무겁지 않게 가지고 다닐 수 있도록 분권이 되고, 여행지의 지도는 각 지역별로 따로 되어 있으며, 지도만 따로 들고 다닐 수 있도록 편리하게 되어 있다.
![]() 이 책의 저자인 '홍수연'과 '홍연주'는 그동안 <유럽 100배 즐기기>, < 핵심 유럽 100배 즐기기>, < 파리 100배 즐기기>, < 제주 100배 즐기기>등을 공동 출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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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마카오'하면 마천루와 야경이 떠오를 정도로 낭만적인 도시라는 것이다.
![]() 홍콩은 작은 도시이기도 하고, MTR 노선이 짧으면서도 몇 노선이 없어서 여행자들에게는 지도 한 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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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의 스타의 거리는 허리우드의 스타의 거리보다는 작지만, 또다른 느낌을 가져다 주는 곳이니, 그곳에서 좋아하는 배우들의 이름을 찾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멋진 이층 버스를 타고, 이곳 저곳을 둘러 보는 재미도 좋을 듯하다.
볼거리, 먹거리, 쇼핑... 발이 아프도록 홍콩의 거리를 누벼 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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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돌아오는 길에 기념품을 사고 싶다면 고급스러운 아이템부터 앙증맞고 실용적인 것까지 다양한 선물을 고를 수 도 있는 것이다.
![]() 나에게는 홍콩도 짧은 시간에 돌아볼 수 있는 여행지였지만, 홍콩에 갔다면 또다른 매력을 가진 마카오까지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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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콩 100 배즐기기>는 마카오, 선진을 부록으로 꾸며 놓았다. 홍콩 여행의 마무리는 마카오에서~~ 동양과 서양의 매력을 함께 지닌 마카오.사람이 붐비는 유럽풍의 마카오 반도도 좋지만, 시간이 된다면 타이파섬과 코타이도 좋다. 도교의 작은 사찰들은 별 구경거리는 안되지만, 그래도 색다른 종교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해변가를 돌다보면 우리나라 드라마 촬영지도 있는 것이다. ![]() ![]() ![]() 주말이나 연휴를 이용해서도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가까운 도시이지만, 많은 볼거리와 먹거리, 쇼핑을 할 수 있는 홍콩, 마카오를 여행하게 된다면 가장 최신의 여행가이드북이고, 많은 정보가 담긴 <홍콩 100배 즐기기>가 함께 하면 좋을 것이다. 여름에 너무 더운 곳이기에 겨울에 다시 한 번 만나고 싶은 여행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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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홍콩여행을 가게되면 빌딩숲, 음식,그리고 야경에 세번 놀란다고 한다. 10여년 만에 다시 찾는 홍콩. 많이 변했을것이라고 예상되어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책 '홍콩 100배 즐기기'다. 100배 즐기기는 이미 나의 해외여행의 동반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었기에 신뢰가 가는 여행가이드북이다.
이 책 ' '홍콩 100배 즐기기'는 즐거운 홍콩여행(마카오, 심천포함)의 여정을 위하여 홍콩의 생생한 현장 정보를 소개하는 가이드북이다 홍콩을 대표하는 <홍콩의 아이콘 12>를 펼쳐보면 야경, 쇼핑몰, 2층 버스, 야시장, 힐사이드 에스컬레이터 등 홍콩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핫 플레이스들을 소개하고 있다. 홍콩은 좁은곳이지만 관광지가 많은곳이며 오랫동안 영국의 관리하에 있으면서 동서양의 문화가 혼재되어있는곳이다. 전반적으로 책에는 한 달내내 둘러보고 먹어도 모자를 것 같은 다양하고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체류할 수 있는 기간별로 작성한 베스트 여행코스가 맘에 든다. 정 여행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책에 나와있는 코스대로만 다녀도 될만큼 충실히 작성되어 있어 이것을 참고한다면 알찬 홍콩여행이 될것 같다. 특히, 홍콩의 사계절을 볼 수 있게 편집한 <홍콩 여행 아젠다>는 홍콩의 1년 행사를 담고 있어 내가 원하는 여행을 언제쯤 가면 좋을지 계획하기도 유용할 것 같다.
가이드북의 단점중의 커다란 하나가 실제 현지에 도착해서 보면 교통요금, 식당정보, 입장료등이 책에 나와 있는내용과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물론 저자의 조사자료와 책의 출판시기문제로 바로바로 업데이트하기는 힘들다는 문제점이 있지만 현지에 있는 여행자는 오로지 이 가이드북만을 의지하며 여행을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현지상황과 맞지않는 정보를 담고 있는 여행가이드북은 여행자로 하여금 여행의 어려움을 느끼게 하는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하지만, RHK의 100배 즐기기시리즈의 명성은 이미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여러 여행자의 경험을 통해 익히 알고 있지만 앞으로도 최신정보를 빠른 시간안에 업데이트해 반영하는 정말 초보 여행자도 이 책만 있으면 여행시 곤란함을 겪지 않는 친절한 가이드북의 대명사가 되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야경이 아름다운 나라를 뽑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홍콩을 꼽는 밤의 경치가 환상적인 도시이다. 그만큼 홍콩의 야경은 놓칠 수 없는 풍경이며 내가 홍콩을 다시 찾고 싶은 이유 중 하나도 이 야경을 다시 만나보기 위해서이다. 또한, 여행지에서의 먹거리 빠질수 없는 먹거리에 대한 설명도 충실해서 좋았다. 꼭 먹고와야만 하는 딤섬을 포함한 에프터눈 티, 그리고 수많은 종류의 길거리 음식까지 상세한 안내도 안내지만 상황별 맞춤여행을 가능하게 하는 여행서 눈으로 즐기는 홍콩,마카오,선전여행 가이드 읽기 만으로도 즐거운 여행을 한 느낌이 든다. 부록으로 수록되어있는 지도에는 현지영상을 QR코드 삽입되어 있어 스마트폰으로 바로 연결해 알찬정보를 얻을 수도 있어 편리하다. 다양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이 책은 여행자의 입장에서 배려한 흔적이 많았다. 하루단위로 만들어진 시간계획표서식이나 의사소통을 위한 메모지까지 섬세함이 돋보이는 편집으로 홍콩에 대한 정보가 없어도 이 책 한권이면 맞춤여행도 문제 없을것 같은 책을 홍콩여행의 동반자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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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 100배 즐기기 2012 - 2013년 최신개정판
홍콩 100배 즐기기
홍콩이라는 나라, 참 매력적인 곳이라 정말 꼭 한번은 여행을 떠나고픈 맘으로 늘 가슴속에 품고 있고 동경을 하면서 언제가 될진 몰라도 그곳에 서있는 날을 상상했었어요. 화려한 조명들과 아름다운 경치 또한 너무 멋지고 다양한 쇼핑과 맛나는 요리들까지 한곳에서 모두 가능하고 즐길수 있는 천국이잖아요. 홍콩을 찾는 전세계의 여행객들도 어마어마 한 나라, 저또한 너무 가보고 싶은 맘이 간절했어요. "홍콩 100배 즐기기"는 정말 한권으로 홍콩 여행 모두가 가능하고, 편리하고 쉽게 떠나고 참고할수 있도록 저자가 3년이나 일일이 발로 뛰고 꼼꼼히 체크하고 기록한 현지 생생한 팁들을 모두 담은 여행 가이드북이에요. 푹빠져 읽고 눈으로 즐기다 보면 홍콩여행을 벌써 다한것 같아요. 워낙 내용이 알차고 전혀 홍콩에 대해서 아는점이 없던 제가 여행가이드북을 보고나서 느낀점은 실제로 옆에서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주고 가이드해주는 느낌이 들었고, 곳곳을 빠짐없이 다 경험한듯한 뿌듯함도 들고 정말 발도장 찍으러 여기저기 다 가보고 싶어서 맘이 급해지는 즐거운 가이드북이라 행복하게 즐기면서 눈도장 쾅! 쾅! 찍었답니다. 홍콩의 사계를 한눈에 느껴볼 수 있고 , 홍콩의 역사부터 아이콘, 꼭 맛보아야 할 맛나는 먹거리에 쇼핑몰들까지 모두 담겨잇고, 특별한 거리와 시장, 여행하고 돌아올때 어김없이 꼭 사오게 되는 기념품이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고마운 분들께 전하고픈 다양한 선물들까지 보기 쉽게 나열되어 있어서 참고 하면서 구입하고 선택하기 너무 편리하게 되어 있더라고요. 워낙 종류도 많고 볼것도 많기 때문에 여행을 가면 늘 시간이 촉박하고 부족한데 꼭 들러봐야할 전망 좋은 곳들과 몸에 좋은 다양한 음식들과 너무 먹어 보고 싶은 베스트 디저트들까지! 보면서 눈이 호강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빨리 짐싸서 떠나고픈 마음이 간절해졌어요. 일정별로 찾아보는 1~7일 베스트 여행코스와 짬짬이 시간내서 떠나는 금요일~주말 여행코스, 어린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 3일코스, 또 여행에서 빠질수 없는 쇼핑 완전정복 2일코스, 로맨틱 데이트 코스까지 다양하고 알차게 코스별로 하나씩 소개가 되어있어서 단기간이나 짧은 휴가를 떠날 수 있게 확실히 도와준답니다. 지역별 여행가이드로 홍콩을 한눈에 들여다 볼수도 있고, 여행팁이 한ㄱ득이라 벌써부터 마음은 홍콩으로 슝~ 날아가고 있어요^0^ 정말 화려하고 볼곳도 많고, 갈곳도 천지라 어디부터 선택해서 떠나야 하는지 즐겁게 일정을 짜보면서 미리 행복한 여행준비를 해보는 시간이었어요. 홍콩이라는 나라, 참 에쁘고 아름다운 곳이구나라는 생각이 굳혀지면서 왜 많은 관광객들이 홍콩을 선택하고 여행을 하는지, 그리고 돌아갈땐 모두가 만족하고 떠날땐 다시 찾을 날을 기약하는지 조금은 이해와 실감이 되기 시작했어요. 진짜 한번 여행으로는 홍콩을 제대로 알수가 없을것 같아 여행경비 정말 열심히 모아야겠어요.^0^ 테마별 여행가이드로 맛나는 곳곳의 음식점들이며 엄청나게 많고 많은 음식 소개부터 영업시간, 위치, 가격, 쉬는날. 전화번호 등~ 궁금해 할 필요없이 바로 가이드북을 참고해서 예약을 하거나 시간을 맞춰서 직접 맛보러 갈 수 있도록 하나하나 적혀져 있어서 참 편하고 좋은것 같아요! 먼나라에 말도 잘 통하지 않는 곳에 가서 밥이라도 맛나게 챙겨먹고 와야 서럽지않고 든든해야 밥심으로 남은 여행도 알차게 하고 돌아올수 있잖아요^0^ 또, 다른나라 음식은 사실 처음엔 부담스럽고 입에 잘맞지 않아서 고생도 많이 하고 저도 그런 경우가 한번쯤은 있어서 음식을 바리바리 싸서 떠났는데 짐도 많고 여행하면서 불편한점이 한두가지도 아니고 너무 무겁고 괜히 더 피곤하더라구요. 그래서 쉽게 지치고 여행다운 여행한번 멋드러지게 못해 본 것 같은데 "홍콩 100배 즐기기" 요책! 한권이면 정말 문제 없답니당. 폼나게 여행하고 좋은 추억 한가득 채워서 돌아올 수 있는 홍콩여행! 준비부터 숙박과 실전 여행회화와 필수코스 & 필수품 챙기기까지 빠짐없이 담겨있고, 공항에서 홍콩 투어를 하고 한국으로 돌아오기까지 모두 가능하도록 되어있어서 참고하면서 편하고 즐겁게 여행을 마칠 수 있도록 쏙쏙! 알려주는 참 똑똑하고 유용한 여행가이드북이에요 ♬
홍콩 여행 완벽 가이드북! 마카오, 선전 휴대용 포켓북이 수록이 되어 있어서 참 간편하고 편하고 유용하게 가지고 다니면서 체크하고 사용할 수 있고, 분권이 가능한 홍콩 맵북, 홍콩 현지 영상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으며 신라면세점 할인 쿠폰 증정까지! 참 알뜰하게 필요한 정보와 도움이 되는 알짜배기들도 꽉!꽉! 담겨진 "홍콩 100배 즐기기"로 홍콩여행 계획하고 계신분들, 궁금하신 분들 모두 읽어보시고 유용한팁들 참고하시고 도움 받으셔서 여행계획이나 여행준비 하시면서 설레는 맘 가져 보시면 참 좋겠어요^0^
* 본 서평은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가 포함되어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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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전반적으로 주5일 근무가 대중화되면서 기회만 된다면 주말을 이용해서라도 가까운 해외여행이 가능해진 요즘이다. 그중에서도 홍콩은 무박 2일 여행지로도 유명했던 곳이다. 흔히 쇼핑의 천국으로 알려진 홍콩이지만 이 책을 통해서라면 그외의 홍콩이 가진 매력이 빠지게 될 것이다.
책의 도입부에서는 홍콩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가 나온다. 여행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사계와 12달에 걸쳐서 도움이 될만한 유용한 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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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도 홍콩의 역사를 간략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홍콩의 대표 여행지 12개를 알려주는데 홍콩을 여행가는 사람이라는 잊지 말고 꼭 들러 보아야 할 곳이라고 할 수 있겠다. 잠깐 소개하자면, 이층버스, 힐사이드 에스컬레이터, 홍콩 섬의 트램 등이 있으며 12가지에 대해서는 본문에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을 것이다.
이밖에도 꼭 맛보아야 할 홍콩의 먹거리는 물론, 쇼핑몰, 홍콩의 특별한 거리와 시장, 지인들에게 선물할만한 아이템들이 대상에 맞게 소개되고 있으니 실질적인 정보라고 할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는 홍콩의 멋진 전망을 구경할 수 있는 장소가 소개되고 있는 페이지가 흥미로웠다.
본격적인 여행에 앞서서 홍콩 여행자를 위한 두가지의 가이드 라인이 나온다. 7일 코스로 살펴볼 수 있는 여행 가이드 라인과 금요일부터 주말 여행 코스가 나온다. 물론 자기 나름대로 코스를 짜서 여행하는 것도 좋겠지만 어디서부터 여행할지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참고해 볼만 할 것이다.
위의 이미지에서와 같이 홍콩을 13개 구역으로 나누어서 소개하고 있다.
침사추이 해변 산책로의 모습이다. 각각의 장소에 대해서는 홍콩 발음을 적어 두고 있다. 어디에서도 본 적이 없는 특징이다. 어디로 가야할지를 한글로 적힌 발음대로 이야기한다면 현지인도 어느 정도는 알아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그곳으로 가는 자세한 접근 방법이 적혀 있으며, 그곳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어 있다. 책에서는 홍콩의 거의 모든 곳이 다 포함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그래서 소개되는 장소에 따라서 오픈 시간이나 쉬는날, 이용 요금, 전화번호와 같은 유용한 정보도 포함되어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경우에 따라서는 해당 장소에서 적용할 수 있는 Tip가 제공되므로 이 책 한권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까우롱 월 시티 공원(Kowloon Walled City Park)
이 책의 내용은 앞서 홍콩을 13개 지역으로 나눈 기준에 따라서 소개되고 있으며, 덧붙여 홍콩 근교의 관광지도 소개하고 있으니 여건이 허락한다면 그곳을 여행 코스에 넣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끝으로 홍콩 호텔을 소개하고 있으니 숙소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상과 같이 홍콩 여행지에 대한 소개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여행을 하기 위한 정보가 소개되고 있는데, 언어, 기후, 공휴일, 비자&입국, 시차, 식수, 약국, 인터넷, 전압과 플러그 같은 진짜 생생한 정보가 담겨 있다.
그외에도 대사관 정보, 교통기관에 대한 정보에서부터 공항에서 시내가기 부터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정보까지 어쩌면 생존과도 직결되는 정보들이 모두 담겨 있다.
부록으로는 마카오와 선전을 소개하고 있는 소책자가 들어 있다.
다른 부록으로 홍콩 전체 지도를 담고 있으니 여행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또한 홍콩 여행시 많은 도움을 줄 홍콩 트램 노선도가 지도 아래 그려져 있다. 아직 홍콩을 다녀오지 않았기에 그곳이 어떻다는 것에 대해서는 말할 순 없지만 적어도 이 책에서 소개된 내용을 본다면 멋진 여행지라는 것은 알 것 같다.
가까운 시일 내 홍콩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 한권으로 홍콩을 100배 즐기는 것이 아니라 홍콩의 모든 것을 즐길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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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를 생각할때 홍콩에 대해서는 우선 제외를 시켰다. 왜나하면 이 나라를 생각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쇼핑이었기 때문이다. 화려한 불빛보단 자연을 선호하고 있었기에 자세한 정보를 못본체 하고 있었다. 그러다, 주위에서 홍콩이나 마카오로 여행을 가면서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렇게 홍콩 100배 즐기기 를 만나게 되었다. 해외여행은 가본적이 없었기에 읽은 내내 여행지 소개보단 얼마 안되는 주의사항에 두려움이 몰려오기도 했는데 어디를 가든 특히, 낯선 나라에서의 주의사항은 매번 읽어도 여전히 익숙하지가 않다. 하지만, 꼭 필요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알아두고,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먼저 '홍콩'의 나라에 대해서 궁금했다. 기본적으로 영국의 식민지였다 중국으로 반환된 것만 알고 있었는데, 그 과정은 이러하다. 중국과 영국의 아편전쟁으로 결국 중국이 패하게 되어 홍콩을 넘기게 되었다. 그리고 이어, 일본이 홍콩을 침략하게 되면서 지배를 받게 되었는데 영국이 지배했을 때에는 인구가 증가한 반면 일본에 지배가 되었을때에는 오히려 감소가 되었다다. 결국, 일본이 패망하게 되면서 다시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는데, 그 와중에 중국의 공산 정권을 피해 홍콩으로 넘어온 사람들도 있었다. 더불어 '홍콩'에 거주했던 사람들의 혼란스러움이 얼마나 극심했는지, 심지어 중국으로 반환한 시점에 맞추어서 해외로 이민하는 행렬이 이어지기도 했다. 또한, 반환 후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그 과정을 잘 이겨내면서 현재까지 계속 발전을 하고 있는 나라이다.
그리고 현재 <홍콩 100배 즐기기>에서 만나는 이곳은 혼란스러운 모습 대신 독자로 하여금 홍콩으로 여행하도록 유혹을 하고 있다. 다른 여행책과는 다르게 홍콩의 역사부터 먹을거리, 그동안 몰랐던 특별한 거리와 시장등등 여행을 준비하는 자들에게 꼼꼼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심지어, 전망 좋은 호콩을 소개하고 음식, 디저트 이어 베스트 여행코스와 주말 여행코스 까지 소개를 해주고 있다. 이부분은 국내와는 먼 곳이 아니기에 주말을 통해 여행하는 것도 좋은 정보이기에 솔깃하기도 했다.
각각의 여행지마다 지도가 첨부되어있고 여행 방법과 가는 방법을 적어 놓았는데, 이렇게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곳이었구나. 그 동안 하도 익숙하게 들은 홍콩의 밤은 아름답다 또는 화려하다. 이 단어만 귀에 새겨져 있었기에 나라에 대해서 흡족하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한장한장 넘기면서 볼거리가 많았다는 사실이다. 그중, 금붕어 시장에 독특했는데, 물고기를 광둥어로 '위'라고 하는데 '있을 유 有' 발음이 비슷하고, 평안과 복을 준다고 하여 중국인들이 기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문구점에서 판매가 되는 것처럼 봉지 안에 금붕어가 있는 사진과 손님이 직접 뜰채로 건져내는 모습이 흥미로웠다. 이어, 트램 이라는 버스이다. 홍콩의 명물이라고 하는데 마치 영국의 2층 버스와 비슷하다. 버스라기 보단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데 알록달록한 버스의 무늬가 눈에 띄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여름이 다가오고 나니 해변가에 관심이 솔리게 되었다. 여행자들을 위한 무료 탈의실과 샤워실이 갖추어진 작은 해변 '스탠리 메인 비치' 이곳에서는 윈드 셔핑이나 수상 스포츠를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 부분은 왠지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해야할 듯 하지만 해변에 갔다면 한번쯤 도전 해보고 싶은 스포츠이다.
또한, 가장 중요한 숙소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는데, 호텔에서 한인 호스텔까지 다양하게 정보를 실어 놓았다. 배낭자 여행자라면 고급호텔은 살짝 힘들 수도 있겠으나 소개된 숙소를 보면서 하룻밤은 호텔에 머무르고 싶다는 충동을 느끼게 했다. 더불어, 마지막 장은 출국과 입국 그리고 항공권 예약 짜기, 여행 예산 짜기 등등 해외여행 배테랑이 아닌 경우에는 꼭 필요한 부분이며, 지도와 함게 마카오.선전 포켓북도 첨부가 되어 홍콩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해주고 있다. 다소 빡빡한 글씨와 많은 여행지가 소개가 되어있어 숨을 쉴 수 없기도 하지만, 이 많은 여행지에서 가고 싶은 곳을 골라 갈 수 있다는 사실이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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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이 동일한 파인애플 통조림을 먹으며 그 기한이 도래하기 전에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겠다는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 속 금성무를 보며 홍콩은 내게 몽환적인 도시로 다가왔었다. 정해진 틀이 없으면서도 무엇이라도 이뤄질 수 있을 것 같은 그 곳을 꼭 가봐야지 했는데 아직까지도 차일피일 미루기만 하는 찰나 책을 통해 홍콩을 먼저 만나 볼 수 있었다. 홍콩,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쇼핑의 메카라는 것이다. 홍콩이라고 검색만 해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듯이 쇼핑을 위한 여행상품들을 보면 단지 그 목적을 위해 비행기를 타고 외국까지 가야 하는 것이란 반문이 계속 되어 오히려 굳이 지금 가지 않아도 되는 곳으로 퇴색되기도 했었다. 다행히도 이 책 안에서는 쇼핑만을 위한 테마가 아닌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내가 가지고 있던 홍콩의 한정된 여행이 아닌 그 안에서 다양한 모습을 만나 볼 수 있었다. 특히나 음식에 관한 자세한 내용들이 눈길을 끌었는데, 아무래도 타지에 나가 있다 보면 먹을 거리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크게 다가오는 것을 저자가 직접 돌아보고 꼼꼼히 기록을 남겼기에 이렇듯 알찬 내용을 담을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란 생각이 든다. 너무나도 방대한 이야기가 한 권에 닮아 있기에 짧은 여행 일정 동안에 모든 곳을 다 돌아보기에는 무리가 있겠지만 가기 전에 어느 곳을 갈지를 골라보는 재미도 여행을 준비하는데 있어 또 하나의 즐거움이라 생각 든다. 비단 홍콩을 여행 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대사관에 대한 정보나 교통 등 필요한 모든 절차들을 상세히 기록되어 있어 ‘해외’라는 낯선 곳을 가는데 있어서 기본적인 정보를 얻기에도 충분하게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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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은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었다. 그 이유는 성월동화, 천장지구, 중경삼림과 같은 홍콩영화를 보면서 시작되었고, 장국영이라는 배우를 좋아하면서 더 커졌던거 같다. 사실, 불가능한것은 아니기때문에 거창하게 말하는것도 웃기지만 우리나라를 제외한 나의 마음속의 가보고 싶은곳은 홍콩이다. 아무튼 홍콩이라는곳이 관광의 천국인 이유는 분명히 있을테고 나는 RHK의 100배즐기기 시리즈를 통해 내가 언젠가 가게될 홍콩에 대해서 미리 준비를 해본다. 여행이라고 하면 역시 볼거리와 먹거리를 위해서 가는것이 거의 전부라고 할수있다. 가이드북에서 핵심이 바로 이것이다. 보통 10여개가 나와있는데 비교적 단기일정을 계획하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전부다 해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러므로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꼭 해보고 싶은것 3가지정도를 선택한후 집중하는것이 더욱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물론, 중간중간에 융통성있게 조율 하는것은 당연한것이다. 자 그럼 이제 홍콩으로 가보자. 홍콩은 영국의 식민지였기때문에 영어의 사용이 유연하다. 그래서 간단한 영어회화정도는 할수있으면 혹은 준비한다면 비교적 수월한 여행과 즐거운 여행이 될것이다. 일단, 홍콩의 아이콘중에서 가보고 싶은곳은 역시 첫번째가 바로 심포니 오브 라이트이다. 홍콩의 밤거리라는 노래가 있을정도로 홍콩에있는 마천루들의 밤풍경은 정말 멋지다. 그리고 힐사이드 에스컬레이터도 빠트릴수 없다. 영화 중경삼림에 나왔던 야외에 있는 긴 에스컬레이터는 명소이기때문에 꼭 들려보고싶다. 그리고 홍콩하면 역시 2층버스도 이국적이지만 그것보단 홍콩 섬의 트램은 좀더 이국적인 경험이 될것이다. 이외에도 역시 홍콩은 쇼핑의 천국이라고 불릴정도로 다양하고 값도 싼편이니 하지 않을수가없다. 이제 볼거리를 정했으니 먹을거리를 정해야한다. 일단, 제비집을 먹어보고 싶다. 흔히 홍콩이나 중국에 관련된 다큐멘터리를 보게되면은 항상 등장하는 진미이다. 그리고 홍콩에 가면 안먹을수 없는 얌차와 완탕면도 꼭 접해보고싶은 음식이다. 다양한 딤섬과 차한잔 그리고 깊은 국물과 만두로 만들어진 완탕면 한그릇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것이다. 더불어 뱀탕도 먹어보고 싶다. 예전에 스펀지에서 나왔었는데, 홍콩에가면 꼭 먹어봐야할 음식이라고 했다. 물론, 뱀자체가 평소에 먹어보고 싶은 음식은 아니지만 오랜 추억을 위해서 한번쯤 도전해보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화권 특유의 훠궈도 한번쯤은 홍콩에서 즐겨보고 싶다. 이외에도 수많은 먹을거리가 있겠지만 100배즐기기 시리즈를 통해서 소개해주고 있는 홍콩의 먹을거리중에서는 위에서 언급한것들은 꼭 먹어보고 싶다.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즐겼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쇼핑을 즐길차례다. 꼭 구입을 하지 않더라도 아이쇼핑이라도 꼭 해줘야하는게 예의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베스트 쇼핑몰7중에서 침사추이쪽과 코즈웨이 베이의 타임스 스퀘어는 꼭 가보고 싶다. 그리고 그 나라의 문화를 보려면 역시 시장으로 가야한다. 템플 스트리트 야시장과 꽃시장, 금붕어 시장 소호, 할리우드 로드도 빠트릴수 없는 볼거리이다. RHK100배즐기기에서 알려주고 있는 전망 좋은 홍콩부분은 홍콩의 야경과 풍경을 보기에는 제격인데 그중에서 스타페리와 스타의 거리, 빅토리아 파크 그리고 침사추이 해변 산책로는 꼭 방문할것이다. 그 나라에는 그나라에서만 먹을수 있는 새로운것이 있고 그나라에서만 볼수있는 새로운 볼거리가 있는데, 몸에 좋은 음식이나 홍콩의 대표적인 간판들도 좀 봐두고 가면 좋을꺼 같다. 그리고 자기가 먹을 음식에대해서 살짝 알아보고 가면 새로운 문화적 관습이나 방법에대해서 혼란이나 충격을 완화할수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역시 100배 즐기기 시리즈에서는 빠트리지 않고 있다. 더불어 보통 여행일정이 짧게는 2박3일에서 길게는 일주일정도가 평균이라고 봤을때 비교적 짧다면 짧은 기간내에 효율적인 동선의 파악과 계획이 무엇보다 여행의 질을위해서 중요한데 그러한 부분도 100배즐기기를 통해서 조율하는데 도움을 얻을수 있다. 그래도 확실한건 내가 꼭 가보고 싶은곳이 우선이라는 사실이며, 그 큰 기준속에서 동선을 잘짜야할것이다. 100배 즐기기에선 쇼핑, 데이트, 가족여행등등 테마별로 다양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파트2부터는 이제 파트1에 등장했던곳들을 지역별로 디테일하게 살피고 있다. 자기가 계획했던 곳은 내용이 짧기 때문에 꼭 찾아서 읽어본다면 좀더 즐거운 여행이 될것이다. 간단한 설명과 함께 위치 그리고 주변의 정보와 그곳을 즐기기위한 여러가지 정보와 간단한 팁들을 제공해주기때문에 단순히 인터넷으로 어디에 뭐가 있네 여기로 가야지라고 생각한 사람들 보다는 훨씬 신속하고 정확한 그리고 제대로된 여행이 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저자들이 발로 뛰면서 직접 느끼고 얻은 현장경험과 지식이기때문일것이다. 즉, 여행자의 입장에서 쓰여졌기때문이다. 물론, 우리가 여유있게 한달 그이상을 여행한다면 세월아 네월아 하면서 직접 부딪히는것도 매력이겠지만 그러기가 쉽지 않기때문에 목적에 맞게 여행하는것은 자연스러운것이겠다. 파트3에서는 파트2가 지역이었다면 3는 테마별이다. 테마별 여행은 역시 자신의 기호에 따라 호불호가 심하기 때문에 선택하기가 쉽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자기가 원하지 않는것도 있으니 적절히 분별해가면서 선택하면 좋은 정보가 될것이다. 파트4는 근교지역 가이드인데, 우리나라만 해도 어디가 뭐가 있고 무엇이 유명한지 거의 알지 못하는게 현실이다. 그나마 1박2일이나 이런 예능이나 여행프로그램에서 소개를 해주고 있지만 부족한게 사실이다. 보통은 메인에 집중이 되기 마련이지만 사실 숨은 진주는 이런곳에 있을 확률이 높다. 그러므로 메인 여행을 마치고 여유가 생기거가 꼭 가보고 싶은 근교의 명소가 있다면 찾아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것이다. 물론, 시간과 거리를 계산해서~ 다음으로 파트5는 여행자의 최대 고민거리이자 가장 중요한 숙소에 관련된 부분이다. 사실 이부분이 가장 필요하면서도 까다롭게 느껴지는건 어쩔수 없지만 노숙을 할수는 없는 노릇이니 자신의 여행 스타일과 목적에 맞게 100배즐기기에 나와있는 다양한 종류의 숙소정보를 보거나 사전에 조사하야 예약을 하는것은 여행자가 우선순위로 해야할 행동이다. 마지막으로 파트 6,7에서 여행 시작하기, 여행준비하기를 통해서 홍콩여행을 가기위해서 필요한 프라이버시를 제외한 1~100까지가 있다면 모든것을 설명해주고 있는데 정말 알짜베기들만 알려주고 있어서 초행자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다고 확신한다. 즐거운 여행이 되려면 정확한 정보와 확실한 계획이 있어야한다. 그러기위해선 자료수집이 필수이다. 내가 가려는 지역을 하나라도 더 알고 갈때 그 여행은 더욱 알차게 되는건 당연하다. 그런점에서 홍콩 여행 완벽 가이드북이라고 적혀있는 RHK의 100배 즐기기 시리즈는 여행자가 소장해서 들고가야할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물론, 기한이 정해진 여행자들한에서는 필수라고 생각한다. 서양에 론니 플레닛이 있다면 우리나라엔 100배 즐기기가 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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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100배 즐기기 / 홍수연ㆍ홍연주
1.
홍콩이라는 나라를 생각했을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저에게 홍콩은 영화라는 이미지로 먼저 떠오릅니다. 90년대 많은 사람들이 <영웅본색>을 보며 주윤발을 따라 바바리 코트를 입고 다녔으며, <천녀유혼>을 보고 눈물을 흘렸습니다. 홍콩 영화가 한국에서 인기를 끌던 그 시절. 아직 어렸던 저에게 홍콩영화는 새로운 세상이였습니다. 화려한 빌딩과 번쩍이는 네온사인, 마초적인 행동과 목소리가 너무나 멋지게만 느껴졌던 주인공들. 중국과는 다른 나라라고 생각될 만큼 화려했던 홍콩이란 나라에 나름의 로망을 갖게 된 계기는 아마 이 영화들 때문일 겁니다. 사실 최근에 나오는 홍콩 영화는 예전과 같은 재미가 없습니다. 어른이 된 저에게 뻔한 느와르는 너무 식상해진 이유가 클것입니다. 하지만 그때 그 시절의 영화는 아직까지도 생생합니다. 얼마전 우연히 보게된 중경삼림을 보며 느낀 감정은 그때와는 조금 달랐지만 여전히 몽환적이고 참 아렸습니다.
어릴적의 로망이였다고는 하지만 여러 이유로 홍콩을 밟아보진 못했습니다. 마음에도 없었던 인도, 동남아로 떠날 때 홍콩은 언제던지 떠날 수 있는 도시니까라는 핑계로 제쳐 두었습니다. 그렇게 한번 두번 미루다 중국에 방문했을 때에도 결국 가지 못했습니다.가깝지만 너무 가까워서 쉽게 떠날 수 없는 나라. 그런 나라가 바로 '홍콩'인것 같습니다.
2.
<100배즐기기>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食'분야에서 나타납니다. 한국인이 만든 가이드 북이기 때문인지 우리 입맛에 맞는 음식점을 무척이나 잘 소개하고 있습니다. <Lonely Planet>의 경우 외국인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이어서 그런지 소개된 음식점에 실망한 경우가 많았는데 <100배즐기기>를 보고 찾은 식당은 실패한적이 없었습니다. 홍콩은 요리로도 굉장히 유명한 도시입니다. 포루투갈과 영국의 식민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서양의 음식 문화와 동양의 음식문화가 섞여있는데요. 음식이라면 빼놓을수 없는 중국이라는 나라에 서양의 요리까지 더해져 '홍콩'의 음식은 다양하고, 맛있기로 유명합니다. 책은 이러한 요리와 함께 어느집이 어떤 메뉴가 맛있는지 가격과 함께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여행 컨셉에 맞게 식당을 고를 수 있어 그 점이 참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몸보신용 뱀탕과, 거북젤리가 끌렸는데요. 다음번에 홍콩 여행을 하게 된다면 꼭 들려서 그 맛을 경험해 봐야 겠습니다.
3.
<홍콩 100배 즐기기>는 크게 다섯 파트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홍콩의 역사라던지 명물을 소개하는 프롤로그 부분. 지역별 명소를 설명해주는 지역별 여행 가이드 부분. 여행 컨셉에 맞게 레스토랑, 쇼핑,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테마별 여행 가이드 부분. 홍콩 외 섬 지역을 소개하고 있는 근교 지역 여행 가이드 부분. 고급 호텔부터 호스텔까지 가격대별 숙소를 망라한 홍콩여행 숙소 부분. 요렇게 다섯 부분입니다. 어떤 목적으로 여행을 가느냐에 따라 준비해 가야할 정보는 다를수밖에 없는데 거의 모든 부분에서 정리를 해주고 있으니 정말이지 완벽한 가이드 북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테마별 가이드 부분에, 영화를 따라가는 여행과 같은 내용이 없었던 점이었습니다. 현재 여행을 준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홍콩영화가 한국에서 붐을 일으켰던 시대에 살았고 그만큼 거기에 관한 향수가 많은데 영화와 관련된 부분은 상당히 미흡했습니다. 가이드 북의 특성상 이렇게 세세한 부분까지 고려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란걸 알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건 어쩔수 없네요. 책을 덮고나서 계획에도 없던 홍콩이 갑자기 가고 싶어져 비행기 표 가격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끄응..
홍콩 여행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가이드북 <홍콩 100배 즐기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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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회이상 해외로 자유여행을 다녔고 그때마다 여행책을 샀었지만 이렇게 편집이 못되어있는책은 처음입니다!! 쓸데없이 두껍기만하고 같은내용이 책 여러곳에 반복되어있고 예를 들어 관광지를 찾아간다고하면 원래 그곳의 역사적의미나 히스토리가 책 중앙에 쓰여있고 모서리부분에 대중교통으로 찾아가는법, 입장료, 휴일등을 정리해서 보기좋게 해놓는 다른책에 비해 이책은 본문내용 구석구석에 일관성없이 써놓았습니다.
정말 최악의 여행책이라고 하고싶네요. 비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