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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을 이 책을 통해 가르치고 있는데요. 지문 길이도 적당하고 내용도 다양하여 아이들의 공부에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함께 들어있는 CD의 활용에 문제가 좀 있어요. 미디어 파일의 지문 읽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도저히 아이들이 듣고 따라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보통 빠르기보다도 빠른 것 같아요. 컴퓨터 어학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파일 재생 속도를 늦춰도 보았지만 그렇게 하면 목소리가 늘어지거나 높낮이가 달라져서 알아듣기가 힘이 듭니다. 그 점만 개선이 된다면 좋은 교재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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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교과에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샘플북 -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영어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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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2K 그림 - 브라이언 J. 스튜어트
본격적으로 독해를 시작하려는 초등학생 조카와 공부한 책이다. 뒤표지에 미국 초등학교 2학년 수준이라고 쓰여 있는 걸 본 조카가 약간 자존심상한 표정을 지었다. 하지만 책을 넘겨보고는 표정이 싹 바뀌었다.
교재는 두 종류로 나뉘어져있다. 텍스트북과 워크북이다. 또한 부록으로 CD가 들어있어서, 지문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홈페이지에서 mp3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었다.
텍스트북은 장르별, 아니 과목별로 나뉘어져있다. 과학, 사회, 수학, 미술, 그리고 음악이다. 과학은 지구과학이나 생물에 관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사회는 역사나 인간관계에 대한 것을 다루고, 수학은 공식이 아니라 수학에 나오는 도형이나 단위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러니까 뒷이야기 내지는 일화라고 하는 게 어울릴 것 같다. 미술이나 음악도 비슷한 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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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은 열 줄 내외로 그리 길지 않다. 옆에 새로 나온 단어에 대한 뜻을 적어두고, 내용에 어울리는 사진이 곁들여져있다. 그리고 옆쪽은 내용을 잘 파악했는지 알아볼 수 있는 문제가 수록되어있다. 문제를 해석해줘야 했지만, 텍스트북은 꽤 재미있게 학습하고 있다.
그런데 워크북은 텍스트북과 상황이 달랐다. 문제의 난이도가 훨씬 높았다. 텍스트북에서 공부한 것을 응용하는 문제까지 들어있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워크북을 풀지 말라고 했다. 괜히 공부하기 싫어질까 봐. 지금도 워크북을 풀라고 하면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요령이 생겼는지, 눈치껏 찍고 있다. 서술형인데 비슷하게 답을 찍어서 쓰는 걸 보니, 공부를 시키는 건지 잔머리만 굴리게 하는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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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아는 단어도 많아지고, 책에서 봤다고 아는 척하는 걸 보니, 긍정적인 효과가 더 많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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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동안 아들이 탐독한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Starter 2 이 교재를 통해 영어뿐만 아니라 과학, 사회, 수학, 미술, 음악 등 여러 교과서에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일석이조를 효과를 거둘 수 있답니다.
미국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배우는 교과 내용도 탐독할수 있을 뿐더라 한 분야만을 섭렵하다보면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영어공부... 다양한 영역을 접해보며 재미를 부여하고,지식도 쌓아가며 영어 실력도 쌓을 수 있는 책이지요.
하루에 한 챕터씩... 본문 내용을 이해하고, 주어진 문제를 풀어가면서 아이 스스로 실력을 점검해볼 수 있다지요.
기적의 공부방에서 1월 목표를 정하고 꾸준히 공부하다보니 벌써 한권이 마무리 되어 가고 있답니다. 2월에도 카페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참석하면서 함께 어울려 starter 3를 진행볼까 합니다.
계획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는다면 기적의 공부방 카페로 놀러오세요 http://cafe.naver.com/gilbutschool 함께 응원하며 목표를 향해 달려가다보면 금새 한권이 끝나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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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미국 초등학교 1,2 학년 과학, 사회, 수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서에서 뽑은 내용으로 지문이 구성이 되어 있어서 너무 좋은거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의 내용을 골고루 채택했기 때문에 각각의 유닛을 공부하고 난 후에는 지식과 정보를 더불어 쌓을 수 있어 너무 좋네요.
![]() ![]() 총 32개의 UNIT 을 담고 있는데요, 한 유닛의 분량에는 읽기, 쓰기, 듣기의 영역이 고루 갖춰 있어요. 아직 1학년이라서 쓰기가 많이 미흡한데 저학년 아이가 힘들어 하지 않고 재밌게 쓸 수 있을 만큼의 분량이라 만족스러웠어요. 그리고, 워크북 책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워크북의 내용은 본책에 맞춰서 다시 점검 할 수 있는 부분이라 맘에 듭니다. 시디의 발음도 원어민 발음으로 속도나 이런 점들이 만족스러웠네요. 단지 아쉽다면 읽어줄 때 끊어 읽기와 천천히 읽기, 빨리 읽기 이런 부분이 첨가 되었음 했어요. 지금 학교 과제와 시험등으로 매일은 못하고 일주일에 3일 이상씩 꾸준히 하고 있는데요. 홈스쿨 교재로 참 좋네요. 아직 우리 아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있는데요, 처음 몇 유닛만 제가 함께 해 주었더니 그 이후로부터는 스스로 오디오 챙겨와서 혼자서 문제를 풀더라구요. 혼자 한 유닛을 끝내고 정답을 맞춰보면서 성취감도 가지면서 ... 자기 주도 학습에 좋은 영향을 주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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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Starter 1>
E2K 지음 / 길벗스쿨
E2K는 ‘English to Kids'를 줄인 말로 어린이들에게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가르치는 법을 연구하는 선생님들이 모인 곳이다. 우리나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영어 학습의 어려운 점을 알아내고 이를 돕기 위한 연구를 통해 다수의 영어 교재를 집필하고 있다. 그런 분들이 모여서 연구했던 교재인데요, 이번에 개정판이 나왔다네요. 그래서 미리 체험해 보았답니다. 엄마들 모이면 앞서가는 학원에서는 아예 '미국 초등 학교 교과서'로 공부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하고 눈이 커졌었거든요.
저희 집 큰 애가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에요. 첫 '사막' 단원을 함께 해보았는데, 무척이나 내용에 흥미를 느껴하더라요. 책을 받고 목차를 살펴보니 참 다야하게 구성되어 있어 질리지 않고 흥미를 느끼게 되어 있네요.
자세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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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을 공부하면서 어떤 내용을 생각하면서 배울지에 대하여 미리 질문을 던져줍니다. 이걸 읽고 나서 공부하면 핵심파악을 할 수 있게 됩니다. 단어정리도 되어있어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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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공부를 마친 후에는 여러 형태의 퀴즈를 풀면서 단어, 문장도 정리하면서 제목과 연관된 내용의 해박한 지식을 영어로 습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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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 CD!! 이 친구의 도움을 톡톡히 받았답니다. 반복하여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으니 효과 만점!!
아이들이 어릴 때는 흥미위주로 '회화'만 해야되지 않나? 생각했었고, 그런 부모님들도 많으시는데요. 이 교재 보면서 시작부터 꼼꼼이 다져줘야 한다는 걸 인식하게 되었답니다. 어때요? 똑소리가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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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어린이집 다닐때 3년간 영어를 하긴 했는데, 어린이집에서만 하고 집에 돌아와 복습을 해줬어야 했는데, 그 작업을 놓쳤더니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더라구요. 교육을 위해 에니메이션 영어로 보여주는데 가급적 한국어로 보길 원하는 거에요.
반대로, 둘째 아이는 동일하게 어린이집에서 2년째 영어를 하는데요. 워낙 따라하는 것을 잘하더라구요. 영어는 물론이고.. 집에 돌아와서도 혼자 CD를 열심히 들으니 지금도 엄마따라 영어하기 무척이나 좋아하고, 자부심을 가져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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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교재를 활용하여 벌써 초등1학년인데도 능숙하게 하는 친구들 보면서 갑자기 두려운 마음이 들었는데, 뒷면을 보니 'Starter'에 해당하는 이 교재는 우리나라 초등3,4학년이 맞더라구요. 그러니 큰 부담감 없이 이 교재를 천천히 시작하면 되겠다 하고 안심하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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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영어 능력 평가시험을 대비한 최상의 기초 실력 코스!라는 점이 더 마음에 와 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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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이 ENGLISH READING STARTER 1 본책을 쉽게 풀길래 unit 32개를 15일 안에 풀어 ENGLISH READING STARTER 2까지 방학 동안 마무리할 수 있을 거라는 계획을 세웠습니다.
![]() WORKBOOK이 있는 것을 확인을 못 했습니다.
성준이한테 물어보니 본인은 알고 있었다고 하네요.
엄마가 아무 이야기 없길래 안 했다고 이론 이론
WORKBOOK까지 풀려면...
5주 동안 마무리하는 걸로 변경 ㅎㅎㅎ 대신 좀 깊이 공부해보자 성준아~
하루에 WORKBOOK unit 1, ENGLISH READING STARTER 1 본책 unit 1 이렇게 하고 토요일 일요일은 복습하는 걸로~~
![]() 본문 내용은 어렵지 않지만 과학, 사회, 수학, 미술, 음악까지 골고루 다루고 있습니다.
![]() 어려운 단어는 옆에 설명이 되어 있어요.
성준이는 옆을 꼭 한번 읽고 본문을 읽게 하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 단어와 모르는 단어를 나누어 보고 읽어봅니다.
![]() 본문의 내용을 이해했는지 TURE/ FALSE
본문 확인 문제네요~
![]() 영어 단어를 한번 써보고 뜻과 함께 공부하는 WORD PRACTICE!
성준이는 쉽게 공부합니다.
![]() 본문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다시 한번 문장으로 공부해 봅니다.
이해를 못하더라고 문장을 찾아서 풀기도 하더라고요.
![]() 본문의 내용과 일치하는 문장을 찾아 동그라미 하기
쉽게 공부합니다.
워크북은 본책에 비해 문장 쓰는 문제에서 어려워하더라고요.
![]() 자꾸 연습하다 보면 좋아지겠지요~
열심히 해보자 성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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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초등학교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 STARTER2 / 길벗스쿨 >
미국초등학교교과서 내용과 구성을 접하게 하고 싶어서 선택한 학습교재 미국 초등학교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STARTER 1권을 마치고 2권도 연결해서 꾸준히 하고 있어요. STARTER 단계는 초등 중학년 정도를 권장학년으로 표시하고 있는데, 레벨의 경우 권장학년보다는 아이들의 실력과 성향에 맞춰서 적당히 조절하면 될 것 같아요. 저희 고학년 아들냄도 영어를 꾸준히 하고 있지만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부분에 중점을 두고 있어서 쉬운 단계부터 천천히~ 꾸준히~ 진행하고 있답니다.
목차를 보면 과학, 사회, 수학, 음악, 미술 등 다양한 교과과정과 연계된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서 영어뿐만이 아닌 다른 영역까지 확장하여 공부를 할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미국 초등학교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구성은 크게 본책, 워크북, CD로 되어 있는데,
<본책>은 지문 읽기 > 단어공부 > 본문내용 확인하기 > 단어쓰기 > 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답쓰기 > 영어 문장찾기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고,
<워크북>은 본책 주제와 관련된 생각하기 > 단어연결하기 > 제시된 단어로 지문 내용 요약하기 > 문법 > 질문에 대한 적절한 대답쓰기 > 오디오CD를 들으며 빈칸 채우기의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워크북과 오디오CD까지 함께 구성이 되어 있으니 한가지의 주제에 대해 여러번 반복을 통해 깊이 있게 제대로 이해하고, 쓰기 연습까지 충분히 가능해서 엄마표 영어공부를 하기에도 충분한 것 같아요.
STARTER 1권부터 거의 매일 1개의 Unit을 꾸준히 하고 있는데, 진도를 빨리 나가는 것 보다는 1개의 Unit도 놓치지 않고 단어와 문법 등 배우는 내용은 꼭 알고 넘어가기 위해서 무리하지 않고 열심히 하고 있는 아들냄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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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영어 능력 평가 시험을 대비한 최상의 기초 실력 코스! 라는 마크 당당히 달고 ENGLISH READING STARTER 과정이 총 6권으로 구성되어있다. 그중에 3권까지 공부를 마쳤으니 절반 정도 다다른 셈이다.
수준을 살펴보니 Starter 3권까지는 미국 초등학교 1학년 과정이다. 1, 2, 3권 총 3권을 거쳐 오면서 아래 한 unit 의 내용처럼 우리나라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가 이해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는 매우 간단한 본문으로 이루어져있다.
그렇다고 무시할 수 있을까? 아니다! 라고 자신있게 답할 수 있다. 1학년 아이 교과서의 경우 물론.. 학년내에서라도 권수가 올라가면 당연히 그 내용의 심화도가 올라가겠지만 본문 분량은 크게 변화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심화도 즉 난이도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앞의 내용을 잘 밟아왔다면 전혀 무리없이 이어지는 내용을 풀 수 있다는 것은 쉽게 알 수 있는 것.
지문을 풀어내며 내용을 알아감녀서 별도로 처리된 단어 박스를 이용하여 다시 한번 새로 만난 단어들을 매 unit 마다 기억해줌으로써 단어군이 확장되는 것을 매시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내용은 아래 다섯 개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Science / Social Studies / Math / Art / Music 주제가 다양하다보니 내용이 매우 다채롭고, 또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이다보니 주제가 매우 흥미로울뿐 아니라 주제 관련 내용이 매우 간단하여 흥미가 떨어지지 않는다. 그 힘으로 3권까지 연속으로 달려올 수 있었다.
WORKBOOK + AUDIO CD 를 활용하여 본문에서 내용 파악후 내용 관련 퀴즈를 풀었다면 원어민 발음으로 무한대로 들어보며 발음도 교정하고, 들으며 따라하며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다는 장점!
또 워크북에서는 다양한 영역의 내용을 시도해 볼 수 있는데 THINK 부분에서는 관련 내용을 가지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통하여 단순히 영어 공부에만 머물지 않고, 아이의 실 생활 영역까지 들어가 사고의 확장을 가져다 주고 연결 고리를 만들어 준다.
본 책에서 짚어본 단어들을 또 다른 측면에서 짚어 보기도 하고, 본문을 요약판과 직접 CD 로 들으며 빈칸 채우기 등을 통해 통채로 하나의 unit 이 고스란히 아이의 것이 되도록 배치되어있다.
Grammar~~ 1~3권까지 난이도가 매우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는 부분은 아마도 여기 문법 부분인듯하다. 처음에는 느끼지 못할 정도로 난이도가 낮지만 점차 아이가 영어의 세계에 발을 담그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영어 문법들이 등장하여 아이의 실력을 한컷 키워주고 있었다.
다양한 내용들을 한 권에 담아 아이가 집에서도 엄마와 함께 영어 공부를 하여, 역으로 학교 공부가 자신있게 해준 효자 영어책이다.
이제 미국 초등학교 2학년 수준인 4권으로 들어가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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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듣과 집듣, 읽기를 공부하면서 방학을 맞아 독해와 쓰기 부분을 어떻게 도와줄까 알아보는 중에 알게 된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Starter
처음 시작하는 만큼 아이가 쉽게 공부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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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이 짧아서 독해하기가 쉽네요. 어려운 단어는 본문 옆에 있어서 독해할 때 조금 도움을 받을 수도 있고... 단어의 분량이 많지 않다보니 외우기에도 좋아요. 문제도 많지 않아서 처음시작하는 영어교재로 좋은 것 같아요.^^ 재미있게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좋은 교재인 것 같아요.^^
워크북이 있어서 한 단원을 요약하기 좋게 되어 있어요. 문법도 공부할 수 있도록 예시문과 3문제 정도가 실려 있어서 엄마표 영어에 도움을 주는 부분이구요. 쓰기와 말하기 부분도 집중듣기만 하고 있는 저희 아이에게 문장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처음 공부하게 된 미초교 English Reading Starter 1 엄마표로 재미있게, 꾸준히 진행하고 있어요.
엄마표로 진행하는 분들에게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