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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 ]
영어, 정말 그 벽은 높은거 같아요 . 이렇게 항상 어렵게만 생각되었던 영어를 좀 더 쉽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영어책이 나왔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 >>을 소개합니다.
100개 패턴으로 2500 문장을 Talking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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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eface >>
"비영어권 국가에서 온 반벙어리 외국인들에게 즉각적이고 유쾌한 효과를 거둔 영어 교재"
막연히 영어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이 책을 가만히 따라가기만 해도 어느새 영어에 친해져 있는 여러분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100% Graphic Language Book "
이 책은 그림으로 표현된 영어책입니다. 그림이 주는 효과는 크게 두 가지로 보는 즉시 내용을 알게 함과 동시에 우뇌를 자극해 기억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망각 곡선에 근거한 자연스럭 반복 "
이 책의 모든 그림과 스크립트는 불규칙적으로 여러번 반복됩니다. 보통 7번 정도의 우연한 만남이 있어야 대상을 확실히 기억할 수 있다고 하는데 자연스런 반복을 통해 이 책은 영어의 기본을 정확히 몸에 심어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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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 ∞ ∞ ∞ ∞ ∞ ∞ ∞ ∞ 아이리스 생각 ∞ ∞ ∞ ∞ ∞ ∞ ∞ ∞ ∞ ∞ ∞ ∞ ∞ ∞ ∞ ∞ ∞ ∞
점점 하기 싫어지고 손에서 놓게 되는 거 같아요.
하지만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 >>은 그러한 지루함과 어려움을 덜어주어 공부한다는 느낌보다는 그림을 보며 한번 따라 읽어보고 뜻을 모르면 알게 되는 방법을 통해 영어를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는 것 같아 맘에 들어요.
저도 여러번 영어를 시도햇다가 다시 포기하기를 수없이 햇습니다. 제가 이해가 안되면 암기가 안되는, 즉 무조건 달달 외우는 암기과목은 자신없는 이과 계열을 사랑하는 한사람이거든요. 문법은 외우되, 단어를 외우지 못하는 비극적인 . . .ㅠ.ㅠ
세계인의 공통어 영어, 이젠 좀더 자신있게 도전하고 완벽하게 익힐수 있는 방법을 찾은거 같아서 다시 자신감 있게 도전할까 합니다.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 >> 과 함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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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무지하게 쉬운 영어책입니다. 문법이나 보케 공부라기보다 간단한 영어문장(길어야 5단어 정도)으로 대화를 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책이라고 보심 되겠습니다. 핑크책 웃는 얼굴이 그려진 이 책은 Basic이고요 이 책 다음단계의 Advanced도 있습니다. 총2권으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심플한 대화를 하고 간단한 영어문장을 알아들을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책입니다.
졸라맨 그림과 심플한 영어단어 또는 문장으로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는데 아주 심플한 졸라맨 그림이 대단한 상징성을 가지고 있어서 그림으로 무슨 말을 하고 싶은지 이해가 금방됩니다. 그래서 쉽고 부담이 없습니다. 우리가 영어공부를 하다보면 앞에 나온거 몇페이지 지나가면 알송달송해서 다시 앞페이지로 넘어가게 되고 이런 일이 반복되다 보면 도통 진도가 안나간다 한탄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 책은 앞페이지로 돌아갈 일이 없습니다. 모든 그림과 스크립트를 불규칙적으로 반복되어 등장하고 그래서 나도 모르게 페이지를 넘기다보면 반복에 반복을 하게 되고 머리속에 박히게 되는것이죠.
졸라맨 그림만 봐도 문장의 의미는 이해가 가는데 혹시나 문장과 단어 뜻을 모르겠다 하면 페이지 하단여백에 한글뜻표기가 되어 있어 별도의 사전찾기도 필요없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짜리 아들녀석이 있는데 영어공부시작한지 6개월차입니다. 그 아이가 술술 읽어내려갈 정도면 이 책 속에 있는 문장과 단어 수준이 상상이 되시겠지요? 하지만 이 정도만 완벽히 알아도 외국인과 일상 대화하는데는 별 문제가 없을것 같습니다. 물론 전공적인 이야기나 주제가 깊은 이야기는 안되겠지만 스쳐지나가는 외국인과 일상적인 이야기 정도는 해결가능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영어는 하고 싶지만 단어와 문법때문에 망설였던 분들에게 좋은 시작점이 될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심플하고 쉬우니까요. 책에 적혀있는 사이트를 찾아가면 무료MP3파일도 다운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쉬운 책을 본다는 것이 남에게 들킬까 부담스럽다면 MP3파일을 다운받아 오며가며 듣기만 해도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단어 및 문장 10개씩 60step을 반복하다보면 영어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느끼고 용감하게 다음 단계의 영어에도 도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쉽고 간단하지만 어떤 연령대라도 시작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자연스러운 반복에 의한 영어공부. 공부에 왕도는 없다지만 시작을 도와줄 수 있는 쉬운 책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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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중에서 아주 흔한 제목 중의 하나가 바로 '세상에서 제일 쉬운~~~', '공부가 저절로 되는~~~' 등등의 제목인 것 같다. 만든 사람은 이미 지식을 터득한 후라 쉽겠지만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말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그 책을 가장 쉬운 책이라고 생각하느냐 하는 것이다.
사실 처음 이 책을 보고 너무 놀랐다. 쉽다고 하는 책들도 많이 보아왔지만 어쩜 이리도 쉬울 수가... 어느 정도 학교를 다니고 영어를 배웠다면 정말 뭐이렇게 쉬운 책이 다있어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을 정도로 쉽다. 그래서 책 뒷 표지에 ABC를 몰라도 누구나 시작할 수 있는 영어책이라고 써놓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쉽다 정말 쉽다를 연발하게 되는 영어책이라... 그래도 모든 연령의 학습자에게 효과를 본 책이라고 쓰여 있길래 반신반의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한 장 한 장 읽었다. 그림이 있어서 그런지 한 장 한 장 보는데도 결코 지루하지 않고 재밌었다. 문장으로 되어 있는 부분들은 조금 그림까지 유심히 보면서 읽었고, 그렇지 않고 단어들이 나와 있는 부분들은 쉽게 쉽게 넘길 수 있었다. 'get up'과 같은 문장은 뒤에 'Get up on the chair'등으로 다시 활용되어서 문장을 반복하는 역할을 하고 있고, 같은 단어나 문장이 뒤에 다시 나오기 때문에 정말 잊어버릴 만하면 다시 나오니 책을 뒤적일 필요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도 가볍게 그냥 그림보며 봐도 좋을 것 같고,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기본적인 단어도 익히고 아니면 이미 알고 있는 단어들을 다시 점검해 본다는 생각으로 보면 될 것 같다. 가끔 잊어버린 단어도 나오니까... 아니면 특히 동작들을 표현하고 있는 문장들을 그림에서는 어떻게 표현했는지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림도 단순하고 간결하면서도 그 해당 단어들이나 문장들만 쏙쏙 들어오도록 표현해 놓았다. 그림으로 어떻게 표현해놓았나를 보는 것도 하나의 재미라고 할 수 있을 듯하다. 정말이지 이쯤되어야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 중의 하나라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든다. 다음 단계의 책도 있는 것 같은데 어느 정도 수준인지 꼭 읽어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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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래배우면서 가장 못하는 외국어, 영어. 세계 공용어이기에 꼭 배워야하는 필수적인 언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어를 쉽다고, 배우지않다고 된다고 하며 다양한 영어 책들이 오래전부터 셀 수 없이 많이 출간되었다. 당장 서점에 가더라도 외국어 중 가장 많은 코너를 차지하고 각종 각색의 출판사로부터 많은 책들이 출간되어 서점에서 아주 많은 양의 서적을 보유하고 있는 분야이다. 문법과 문장, 단어, 숙어 등으로 분류가 많이 되어있고 토익과 토플, 생활 영어, 비즈니스 영어, 여행 영어 등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데야할 지 알 수가 없다.
그 이미지가 전체적으로 구성되어있어 영어와 이미지가 한 눈에 들어온다. 다 읽고서 생각이 든 것은 확실히 이미지의 효과가 크다는 것이었다. 단순한 선과 그림으로 표현되어있기때문에 뇌에 각인이 잘 되는 것같고 확실히 영어를 떠올리면 이미지가 함께 떠올라 쉽게 기억하게 된다. 왠만하면 책에 나온 영어가 다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단어들과 동작들이어서 책에 나와있는 영어만 다 알아도 실생활에서 전혀 문제가 될 것 같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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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것도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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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로 추리하고, 영어로 확인하는, 쉬운 영단어 학습법 -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 책 _ 스토리매니악 이처럼 강렬한 유혹이 또 있을까?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 책'이라니.. 영어에 능숙하지 못한 나로서는 이런 제목에 혹하고 만다. 과연 이 책은 얼마나 영어를 쉽게 가르쳐 주기에 이런 대담한 제목을 붙였을까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이미지를 통해 익히는 영어다. 단순한 형태의 이미지를 통해 단어 혹은 문장을 설명하고, 바로 밑에 영어 단어 혹은 문장을 적어 놓았다. 영어의 뜻을 몰라도 이미지만 보고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구성이다. 정 모를 경우에는 페이지 하단에 조그만 글씨로 해석도 적어 놓았다. 별도로 MP3로 제공 되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머리로 이해하는 시스템이 된다.
책 소개에 보면 이러한 학습법은 비영어권 국가에서 모든 연령의 학습자에게 상당한 효과를 거두었다고 한다.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시스템이기에 분명 영어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보인다.
책에서 다루고 있는 것은 단어 학습이라고 보면 된다. 일부 문장들이 있긴 하지만, 단순한 설명 정도에 그치기에 단어 학습으로 보아도 크게 무리는 없어 보인다. 단어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놓지는 않았지만, 기본적으로 알고 있으면 좋을 단어들이 나열되어 있다. 'step'으로 나누어 페이지마다 적절한 개수의 단어를 학습할 수 있어, 흥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해나갈 수 있을 정도다.
눈으로 이미지를 읽고, 영어 단어를 이해하는 식이기에 부담 없이 읽힌다. 또 하나, 이 책을 쉽게 읽을 수 있게 하는 것이 있다. 이 책에서는 단어 학습에서 학습자를 가장 괴롭히는 '반복'이라는 녀석을 쉽게 제압할 수 있게 구성해 놓았다. '망각 곡선'에 바탕을 두어, 굳이 반복을 위해 지나온 부분을 다시 보지 않아도 되도록, 단어들을 반복적으로 등장하게 해놓았다. 때문에, 책을 순서대로 쭈욱 읽어나가도 보면 단어를 반복적으로 읽게 하는 효과가 있다.
이 책은 basic 부분만을 다루고 있지만, 저자의 말로는 2번째 편인 'advanced'까지 학습하고 나면, 영어 패턴 100가지로 2500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수준에 이른다고 한다. 뭐, 아직 'basic'편만 훑어 봤기에 정확히 그 내용을 판단할 수는 없어도, 이런 식으로 단어를 보다 보면 그 정도 수준에는 이를 수 있을 것 같기도 하다.
물론 이러한 방식이 이 책에서 처음 소개 되는 것은 아니다. 이미 다양한 단어 학습 책에서 이미지를 이용한 학습법을 선보이고 있고, 또 그 효과가 입증 되어 있다. 그런 책들과 큰 차이점을 갖고 있다고는 못하겠지만, 이 책 나름대로 망각 곡선을 이용한 구성이라던지, 단어를 엮고 정리해 놓은 방식은 나름 볼 만한 내용이었다 생각한다.
이 책을 본다고 하루 아침에 영어에 능숙해지지는 않겠지만, 영어에 쉽게 접근하고 쉽게 몰입할 수 있도록 하는 데에는 큰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다. 지금도 수많은 영어 단어 때문에 고생하고 있는 영어 초보자에게는 한번 권해 보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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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쉬운 영어회화_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Talk Basic)
이 책은 두명의 저자가 만든 책으로 비 영어권의 많은 나라 사람들에게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라미로 가르시아는 20년동안 고등학교와 성인 어학교실에서 학생을 가르쳤고, 제임스 J.애셔는 워싱턴대학과 스탠포드대학에서 언어학과 교육심리학의 연구를 하며 외국어 교습법에 관심을 갖고 연구했다. 이 둘의 결합으로 만들어진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은 말그대로 정말 쉽다.
"비영어권 국가에서 온 반벙어리 외국인들에게 즉각적이고 유쾌한 효과를 거둔 영어 교재" 로 주로 그림과 함께 읽게 된다. 그림이 주는 효과는 보는 효과 그리고 보는 동시에 우뇌를 자극해 기억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패턴이다. 또한 불규칙적으로 반복되는데 이는 보통 7번정도의 우연한 만남이 있어야 대상을 확실히 기억할 수 있다는 것. 그러므로 몸에 심어주는 영어책이다. 공부하기보다 무료로 제공되는 mp3파일을 다운받아서 들으면서 책을 한장씩 넘겨가면 된다. mp3오디오는 책장의 오른쪽 위쪽에 QR코드로 확인해보면 된다. 총 세가지의 CHAPTER 로 이뤄졌다.
어렵지고 쉬운 단어들과 함께 그림으로 보니 더욱 좋다. 맨 아래쪽에는 각 챕터의 스탭에 포함된 단어와 문장을 한글로 해석하여 함께 포함되어있다. 꾸준히 매일 일정분량의 챕터를 보고 읽고 들으면서 영어의 첫걸음을 때고, 영어회화까지 기대해본다. 진짜 진짜 쉬운 영어회화책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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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크기] 책 크기 가로 13cm*세로 19cm. step1이 좌우 2쪽에 나란히 보기 좋게 배치되어 총 step60으로 구성된 313쪽이다. 모니터로는 엄청 두껍게 보였으나 실제는 한 손에 사뿐히 잡히는 무게와 재질이기에 중량감은 전혀 없다. 크기와 표지디자인에서 유쾌함이 느껴진다.
[책 소개글에 대해] 표지를 넘겼다.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책’이라는 걸 연거푸 강조하는 속표지 2장. 그리고 Preface(서문), How to use this book(책 사용법), Contents(목차). 서문에서 이 책은 그림으로 표현된 영어책이라고 밝혔듯 소개글의 형식도 그래픽을 이용해 참 simple하다. 드디어 Chapter1.
[책의 구체적 내용 ①] 놀라웠다. 이런 영어책의 발간도 가능하구나…. 한눈에 봐도 초경량급의 어휘와 졸라맨이 정말 단순하게 ‘아동용 그림책’처럼 배치되어 있는 광경. 기획의도가 분명 아동용만은 아닐 터. 영어를 손 놓은 지 무척 오래 되었건만 유튜브로 외국 대학 강의나 들어 볼 양으로 뒤늦게 이 책에 의지하여 영어를 다시 시작하려 한 무지함과 허황됨과 얄팍한 사고가 와르르 무너졌다.
01 Walk, 02 Sit down, 03 Get up, 04 Stand up, 05 Point to the floor이 첫 쪽의 구성어휘이다. 각 쪽은 졸마맨의 그림과 함께 대체로 5~6개의 어휘로 편집돼 있고 종이의 하단에 6~7포인트 정도의 글씨로 구체적 뜻이 상세히 밝혀져 있다. 그런데 첫 쪽의 단어 중 ‘Get up’만 눈에 확 들어왔다.
Get up! 모 회사의 광고에서 흰빛 여신으로 열정적 에너지를 뿜어내던 그녀. 그 배경음악의 ‘Get up, go insane’의 해석이 ‘앞으로 일어나라, 미쳐보자!’이고 그 사용 환경이 대충 질펀한 파티적 상황임을 알게 되고 그것을 확인하게 된 동기를 제공한 것은 순전히 이 책 덕분이다.
그래서 더 열의가 생겨 직접 확인해 보았다. ‘100개 패턴으로 2500개 문장을 Talking한다’고 표지에서 광고를 하고 있는데, 과연 ‘Get up’은 몇 번 제시되고, 어떻게 응용되는가를 살펴보기로 하였다.
[책의 구체적 내용 ②]
‘Get up’은 전체 313쪽 분량 중 총 7번 반복되고 step9의 표제어 ‘Get upon the chair’로 1회 응용되었다. 모든 단어와 구절을 상대로 통계적으로 정확히 파악해 보고 싶었지만 시간의 제약이 있어서 아쉬웠다. 그러나 이런 류의 적극적 공부(?) 작업을 통한 ‘Get up’은 무척 자연스럽게 이미지화해서 각인되었으나 과연 모든 내용들이 그렇게 강한 인상의 이미지나 반복제시 등의 편집 의도에 따라 독자에게 효율적으로 수용될지는 미지수다.
[총평]
<장점> 1) 영어 포기자였던 한국의 선남선녀에게 실낱같은 희망을 줌 2) 이미지 학습법으로 연상이 잘 되어 기억 효과가 뛰어남 3) 불규칙적인 연속 제시로 흥미와 반복 학습의 효과가 강화됨
<단점> 1) 어휘의 수준이 현실적으로 현행 중1~중2년생을 기준으로 해도 쉬운 경향이 있음. 2) ‘100개 패턴으로 2500개 문장을 Talking한다’는 예시를 표로 제시해 주어야 하는데 주장만 있고 자료제시가 없음. 가장 큰 취약점. 3) 이 정도 단계의 학습자에게는 MP3가 아니라 테이프 별도 제공이나 판매의 방법도 고려해 봐야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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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순간 두 가지 의문이 들었다. 하나는 원제목이 "The TPR graphics book"이고, 또 다른 하나는 졸라맨의 이미지를 왜 여기다 가져다 썼는가였다. 이 책에서 의미하는 "TPR"이 혹시 어학 분야 학습에서 대유행이었던 "Total Physical Response"를 의미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 책은 꽤 신선한 발상으로 영어 학습에 접근하고 있다. 일단 100% 졸라맨 형식의 그림으로 표현된 영어책이란 사실, 따라서 보는 즉시 내용을 알게 하고 우뇌를 자극해 기억을 쉽게 한다고 소개되어 있다. 또한 이 책의 모든 그림과 스크립트는 불규칙적으로 반복되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한다. 즉, 가볍게 즐기면서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것인데, 이 책의 저자가 한국 사람은 아니라는데 또 그 묘미가 있지 않나 싶다.
신선한 발상까지는 좋았으나 사실 이 책에 담긴 영어 수준은 거의 바닥수준이다. 아마도 영어를 한 번도 접해보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유용한 학습서가 될 듯 싶다. 이를테면 "The hand", "The table", "Sunday", "Nine" 정도 수준의 단어들이 반복되니 말이다. 또한 거의 단어위주로 소개되어 있고 동사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한 문장 구성 빼놓고 완전한 문장형태로 소개되는 내용도 없다. 이 책의 한글 제목대로 세상에서 제일 쉬운 영어 책이 되는 이유는 학습법 때문이 아니라 그 내용 때문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의 겉표지에는 100개 패턴으로 2500문장이라는 말이 언급되고 있는데, 어떻게 2500문장이 나올 수 있는지 궁금하다. 이 책에서 따로 문장을 만든 예시도 없기 때문이다. 어쨌든 아이디어는 좋으나 이런 식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좀 더 수준 높은 내용들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