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8.0
  • 30대 8.0
  • 40대 9.0
  • 50대 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 내용보기
급속도로 발전되는 현대의 삶의 한쪽에서 많은 이들이 자연과 함께 하는 삶, 친환경, 자연주의, 슬로우 라이프등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어렸을적부터 텃밭을 일구며 자연에 가까운 환경을 접하게 해주신 부모님 덕분에 이제는 나의 짝을 만나 나만의 집을 가꾸며 살고 있는 요즘 ~~  더더욱 친환경,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추구 하게 되면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 . .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 내용보기

 

급속도로 발전되는 현대의 삶의 한쪽에서 많은 이들이 자연과 함께 하는 삶, 친환경, 자연주의, 슬로우 라이프등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어렸을적부터 텃밭을 일구며 자연에 가까운 환경을 접하게 해주신 부모님 덕분에

이제는 나의 짝을 만나 나만의 집을 가꾸며 살고 있는 요즘 ~~

 더더욱 친환경, 자연과 함께 하는 삶을 추구 하게 되면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

.

.

 

스웨덴의 스톡홀롬을 배경으로한 10가구의 슬로우 라이프 스타일을 담아내고 있다

스톡홀름은 발트해와 호수로 둘러싸인 1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도시라고 한다~~

어디서든 자동차로 10분 거리안에서 숲과 호수를 접할 수 있다는 참 매력적인 도시인것 같았다

그 곳에 사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을 먼저 설명하고 있고

그다음 한집 한집~~ 그들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

.

.

 

일하는 즐거움

기계처럼 일만 하는게 아니라 일주일에 며칠만 일하고 남은 시간은 자기계발을 위한 시간도 갖는다고 한다

얼마나 효율적인가?

.

.

 

손끝으로 만들어 나가는 기쁨

전통 수공예가 주는 정서감은 참 좋은것 같다.. 자연과 하나되는 느낌

.

.

 

넓은 바다에 닻을 내리게 하는 힘, 가족

항상 생활의 중심에 있는 가족!!!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

.

이렇게 공통적인 4가지 특징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 하고 있다

그중 몇가지를 소개 해본다

 

한올 한올 행복을 엮어가는 사이좋은 가족

시야가 탁 트인 리빙룸에서 자녀들과 시선을 마주치며 대화하는 모습이 참 평화스럽고 사랑이 묻어난다

,

,

,

 

펠트작가인 아냐네 집..

아이들과 함께 마당에서 공수한 재료로 수제파이도 굽고 피아노도 연주하고

근처 발트해에서의 해수욕까지~~ 아이들의 얼굴 표정에서도 밝음이 느껴져서 참 좋다

.

.

.

 

식물에게 배우는 자연주의 라이프

허브 스페셜리트스&내추럴 스타일 리스트인 리센 슨드크렌의 집

딱 봐도 한눈에 그린색감이 안정감을 주고 있다

.

.

 

자연의 생기를 그대로 전해 받은 다양한 야생초 요리가

보기만 해도 몸이 정화되는 기분이 든다^^

.

.

.

 

이렇게 10가구의 소개를 끝으로 스톡홀름의 자연과 함께 하는 특색을 지닌 샵을 소개 하고 있다

.

.

 

 

 

심플함을 즐기는 크리에이터들의 행복 만들기,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

책에 소개된 열명의 일상을 들여다 보면서 ~~ 같은 방향을 지향하는 내게 있어서 충분히 귀감이 되었던 책이다

보기만 해도 그 속에 내가 있는듯한 ^^

w********2 2012.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일을 넘어 삶의 원리로,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 (씨드페이퍼)
"스타일을 넘어 삶의 원리로,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 (씨드페이퍼)" 내용보기
어떤 나라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아이콘이 있습니다. 독일은 자동차와 베를린, 소시지와 맥주, 영국이라면 왕실과 홍차, 비틀즈가 생각납니다. 스웨덴을 생각하면 요즘 대세인 디자인용품과 의자 그리고 부러운 복지 혜택이 떠오릅니다.   북유럽 사람들은 대자연 속에서 가족과의 보내는 시간을 보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개인의 삶을 사회에서 제도로 뒷받침 해주는 점이 인상적
"스타일을 넘어 삶의 원리로,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 (씨드페이퍼)" 내용보기

어떤 나라를 떠올리면 생각나는 아이콘이 있습니다. 독일은 자동차와 베를린, 소시지와 맥주, 영국이라면 왕실과 홍차, 비틀즈가 생각납니다. 스웨덴을 생각하면 요즘 대세인 디자인용품과 의자 그리고 부러운 복지 혜택이 떠오릅니다.

 

북유럽 사람들은 대자연 속에서 가족과의 보내는 시간을 보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개인의 삶을 사회에서 제도로 뒷받침 해주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8세가 될 때까지 부모는 480일의 보육 휴가를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남자들도 육아에 대해서 적극적인 것은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여유를 즐기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는 문화적 풍토와 함께 제도화 되어있기 때문이겠죠.

 

 

 

스웨덴에서는 5주에 걸쳐 여름 휴가를 쓸 수 있는데요. 그 긴 휴가를 보내는 것도 질투가 나는 일이지만 아이들이 할머니는 빵을 굽고, 호스를 꽂아 뜰에서 물놀이를 하며 자연과 더불어 노는 일에 열중하는 모습이 참 부럽더군요. 나뭇잎이라든지 생선, 동물 같은 모티브를 아주 친근하면서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있는 디자인의 토대는 이런 유년의 기억이 DNA 속에 각인되어 있어서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뜨개라는 여성적이고 모성이 떠오르는 취미가 이 나라에서는 남자들도 즐기는 취미라고 합니다. 역사적으로 북유럽에서 남자들이 오랜 뱃길을 떠나면 챙기는 물품이 뜨개였다고.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드는 방법과 패브릭을 재활용하는 샵이 소개되어 있어요. 책을 읽다가 버릴까 말까 하던 옷으로 작은 가방을 만들어보았어요.

 

 

아름다운 화보 같이 보이던 북유럽의 생활 모습 속에서 진짜 중요한 건, 가족과 친구와 관계를 아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느끼고 감사하며 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건 우리에게도 여유를 갖고 바라보면 그리 멀지 않은 행복한 일상이네요.

 

 

 

u*****r 2012.07.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 내용보기
<심플함을 즐기는 크리에이터들의 행복 만들기 -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   행복을 만드는 북유럽의 자연 친화적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고 있는 이책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마도 누구나   ‘ 아 맞아! 저렇게 살아가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게 하고 현재 또는 미래의 생활관 이나 행복한 삶을 위한 방법에 대해서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인 듯 싶다. 특히 꽉 짜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 내용보기

 

<심플함을 즐기는 크리에이터들의 행복 만들기 -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

 

행복을 만드는 북유럽의 자연 친화적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고 있는 이책의 책장을 넘기다 보면,

아마도 누구나   ‘ 아 맞아! 저렇게 살아가야 하는데..’ 하는 생각이 들게 하고

현재 또는 미래의 생활관 이나 행복한 삶을 위한 방법에 대해서 되돌아보게 만드는 책인 듯 싶다.

특히 꽉 짜여지고 빈틈없는 규모의 도시생활을 하다 보면

북유럽의 자연과 융화된 일상의 모습들이 더 없이 부러운 삶의 태도와 가치관으로 느껴지게 한다.

 

책 속에 소개된 열 커플의 행복한 북유럽의 심플 라이프는 크게 화려한 생활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 서부터 자연과 함께하고 가까이하며 삶의 에너지를 충전하고 자연의 일부로 살아가는 것에 행복을 느끼며 산다

그래서 일까.. 그들은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 친화적 삶으로 살아가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하고 행복한 생활을 만들어 가고 있는 듯 보인다.

 

또한 스웨덴에서는 워크 라이프에서도 출산,육아,일의 종류에 있어서도 남녀구분이 없고

일과 개인적인 사생활이 조화를 이루어 억압이나 강제성이 없이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자신의 일을 발전시키는 것은

자연스레 기업은 물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함으로써

각자 영역에서 평생 일하는 즐거움이 주는 행복한 라이프의 의미를 짚고 있다.

 

더불어 북유럽 사람들은 자연스런 삶의 방식을 소중하게 생각해서인지

손수 공예품이 주는 따뜻함과 다정함과 편안함을 느껴 남녀 구분 없이 자수나 뜨개질을 즐기기도 하는데,

그 속에는 남녀를 평등하게 생각하는 국민성과 전통 수공예품의 역사 등을 엿볼 수 있다.

 

또 그들의 삶에서 중요한 것은 가족관을 들 수 있는데,

480일이라는 육아휴가가 주어지고 일년 중 1달 동안의 긴 여름휴가 동안

섬머하우스 등에서 가족이나 친척들이 관계를 돈독히 하고 정을 쌓는 가족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가치를 두고 있다.

 

이렇듯 북유럽 사람들의 자연관,가족관, 일과 사생활의 균형과 사회구조가

서로 자연스럽게 맞물려 조화를 이루며 심플하고 소박하며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것을 보며..

우리의 현실은 그 나라와 많이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각자의 일상 속에서 작더라도 근본적으로 소중하고 행복한 생활에 대한 가치와

꿈꾸고 만들어가는 행복에 대해서 곰곰 생각해보게 한다.

 

 

 

* 낙원같은 숲속에서 맘껏 자연과 호흡하며 뛰노는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

웃음소리가 들리는 듯~ ^^

 

 

 

* 작은 스웨덴의 섬에서 아무런 규칙도 구속도 없이

자연과 공존하며 느긋하고 자유롭게 보내는 스웨덴의 한여름 보내기 방식~

 

 

 

i*****0 2012.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 내용보기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의 책의 앞부분에서 소개한 것처럼 그들의 모습은 자연과의 삶, 자기 일에 대한 즐거움, 재활용하고 직접 만드는 모습, 가족과 보내는 시간 들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참으로 부러우면서 배우고 싶은 부분이 가득한 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흔치않은 섬머하우스 같은 건 참으로 부러운 문화였다^^ 여름이면 그곳에서 생활하고 자연과 더 가까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 내용보기

 

 

 

 

 

북유럽 라이프 디자인의 책의 앞부분에서 소개한 것처럼 그들의 모습은 자연과의 삶, 자기 일에 대한 즐거움, 재활용하고 직접 만드는 모습, 가족과 보내는 시간 들을 볼 수 있다.

그래서 참으로 부러우면서 배우고 싶은 부분이 가득한 책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흔치않은 섬머하우스 같은 건 참으로 부러운 문화였다^^

여름이면 그곳에서 생활하고 자연과 더 가까이 있는 모습들이~

 

그리고 다양한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생활모습이 궁금한건 나뿐만이 아니였나 보다~ㅎㅎ

이렇게 멋진 책으로 나온 것을 보니 말이다.

그들의 생활모습과 예쁜 집들의 모습, 인테리어 소품 등이 너무 예뻐서 따라해보고 싶은 것들도 많았다.

 

얇은 종이로 만든 꽃도 한번 따라해보기도 헀고 인테리어 소품 등은 자주 보면서 그 분위기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된 것은 역시 자연이였다.

자연만큼 우리에게 중요하고 도움을 주는게 또 어딨을까 싶어졌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막연히 북유럽 인테리어가 멋지고 예쁘니까 좋다~였는데

읽고 나니 그들의 생활 모습은 멋지고 이쁜 것보다 그들이 추구하는 생활모습 자체에 있는거 같다.

자연을 가까이 하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것을 찾고 건강하게 사는방법과 너무 일에만 매달리지 않고 여유를 느낄 수 있는 모습들이 좋아져서 북유럽에 더욱 빠질 것만 같았다.

p****g 2012.06.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