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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타다시 오키모토슈 작가님의 신의물방울 32권을 구입했습니다.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칸자키유타카의 엄청난 컬렉션을 두고 벌어지는 사도찾기 점점 완결이 가까워지는데 과연 누가 이길지 궁금합니다. 32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신의 물방울은 어려서부터 보던 만화책으로, 만화 이전에 많은 내용과 글 그리고 지식을 담고있어 여러번 보고나면 와인에 대해 보다 더 많이 알게될 것 같았어요. 기본적으로는 만화이고 문과적인 표현이 가득하지만 그리고 가격도 전보다 많이 올랐지만 그럼에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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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왜 잇세한테 자꾸 이상한 거 시켜요-_- '따끈따끈 베이커리'라는 읽어보지도 않은 만화의 제목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건, 그 책 결말이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을 빵으로 물리쳤다던가 뭐 그런 거짓말 같은 결말로 유명하기 때문이다. 나 왜 불안하게 해요 작가님......
벌써 제10사도까지 왔다. 그래도 설마 외계인 침공까지 가진 않을 것 같은 전개다. 아직도 와인의 세계에 잘 머물러 있다. 와인을 찾아가는 과정이나 와인에 대한 표현이 점점 안드로메다로 가는 것 같긴 하지만...... 유종의 미를 거둬주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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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3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유의하시고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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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이 코로나때문에 집에만 있어야 하는시기에 이런 작품하나 잡고 읽으면 시간가는줄 모를겁니다.
이런 작품이 또 나와주기를 빌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