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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기존 화폐의 위험속에 비트코인은 잔디처럼 정말 짓밟혀도 일어나고 수모를 겪어도 다시 일어서는 모습을 보여 줬다. 짓누르면 다시 일어나고 참 강한것 같다. 1억분의 1까지 쪼갤수 있는 구조여서 1억 간다는 소리도 있지만 기존 화폐의 실망과 블록체인의 탄생 비화를 살펴보면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봐야 하겠다. 화폐인지 자산인지 여부를 떠나 비트코인은 암호화폐다 탈 중앙적인 부분 미국을 견제할 강력한 이미지 금과 비슷한 이미지 .하지만 내용은 더 강력하다. 비트코인이 우뚝 설때까지 조용히 응원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