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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아이는 7개월 이예요~ ^^ 그런데 벌써 말빵세로 하루에 1마디씩 10분 뽕빨내고 있답니다^^ 후훗!!! 외국어 공부시킨다고 애 나중에 잡을 필요도 없고 기냥 박현영샘 가르침처럼 매일 습관처럼 하고 있어요
제 아이는 말빵세 영어,말빵세 중국어,말빵세 일어 !!!!!!!!!말빵교재로만 외국어 소리를 노출시키고 있답니다. 어릴때는 뭐니뭐니 해도 소리 교육이잖아요. 저희도 말먼저 배웠지 어디 쓰는거 배웠나요??????? 말문 트이고 나중에 지가 글 배우고 싶으면 배우고 말만 하고 싶으면 말만 하믄 되죵 ^^
엄마가 첸트송에 맞춰 신나게 하니 덩달아 마이크잡고 마이크를 먹죠 ㅋㅋ 여러분의 아이들도 다개국어를 할 수 있어요 전 제아이의 10년후가 너무 기대되요 ^^ 야홋
참고로..돈이 많이 들면 엄마가 쉽게 포기하고 지칠수 있는데 다른 엄청난 교재들 보다 저렴하다는것!
참!! 다개국어에 관심있으신 분들 한번 놀러와 보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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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빵세시리즈는 영어,중국어 다가지고 있답니다. 이번에 5권 잽싸게 구입했더니 6권도 조만간 출시라고해서 가슴이 두근두근 말빵세시리지즈 중국어는 1권에서 5권까지 나왔어요.. 하지만 레벨수준이 아니라는거!!!!!! 1권보다가 5권이 더 공감된다면 5권으로 공부해도 좋은책이랍니다. 이제 아장아장 잘걷는 우리아기한테 탈것에 대한 호기심은 무한대죠.. 놀이터에 가면 시소도 타고 그네도 타고 미끄럼틀도 타거든요.. 5권으로 공부한다면..중국어로도 외쳐줄수가 있어요. 중국어 모르는 엄마도 걱정안해도 돼요.. 중국어발음따라하기도 어려운데...씨디를 틀어보면 천천히 발음을 해줘서 누구나 따라 읽을 수있게 해주는게 큰 장점!! 그리고 챈트송에 따라 노래부르면 저절로 암기될거 같아요.. 외쳐..외쳐..크게외쳐봐...외쳐..외쳐..신나게 외쳐....!! 제 아기도 챈트송에 손가락 까딱까딱 거리며 좋아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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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빵세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한권한권 선택하는 책의 컨셉이 너무나도 아이들의 생활동선과 잘 맞아떨어진다는 점에서 다음 권의 내용은 뭘까? 기대해 보게 됩니다.. 놀이터에만 가면 들뜨고 신이나는지 말빵중 챈트 버전으로 옆에서 외쳐주면 더욱 큰 목소리가 되는 아이들!! 한번씩 영어로 대화하는 엄마들은 보았어도 중국어 대화는 아직이네요^^ 중국어의 기본기 말빵중으로 확실히 다져주고 , 말문을 틔워. 다개국어의 꿈도 키워봅니다. 말빵세를 만나기전 생각지도 못했던 다개국어 공부의 꿈!! 10년뒤엔 우리 아이들의 현실로 다가와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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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하지요? 언어도 마찬가지임을 일깨워주는 보석같은 책입니다. 정말 티끌같은 두단어 세 단어가 모여서 태산같은 어휘력을 만들어주고 싶기에 말빵세 시리즈는 나오는 족족 모두 사들여줄겁니다. 이제 곧 스페인어도 나온다고 하는데, 프랑스도 어서 나와서 울 아이 다개국어에 당당한 사람으로 자랄수 있도록 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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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이 나왔네요... 말빵세 1~2권으로 활용 잘 하고 있어서 나머지 시리즈도 구입했어요. 세이펜으로 찍어보며 발음도 익히고 cd틀어놓으면 자연스레 입에 맴돌고 중국어 어렵다 어렵다 해도 말빵세로 차근차근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자주 쓰는 말은 영어보다 먼저 튀어나와 깜짝 놀랐어요. 앞으로 시리즈가 계속 나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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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문이 빵빵 터지고 싶다면- 미리보기후 시시하다 생각말고 말빵세 구입하세 말빵세 시리즈로 구입해 뽕빨나게 들려주고 외치면 아이도 엄마도 생활영어 마스터는 이미 따논거임 신나는 챈트와 원어민발음 그리고 세이펜과 함께라면 말문이 빵 터지는 건 시간문제 열심히 뽕빨내주면 우리모두 네이티브 되는건 시간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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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빵세 중국어- 정말 말이 필요없는 책입니다~~~
유아 영어 교재는 많이 있는 반면 유아 중국어가 없어서 늘 아쉬웠는데 입에 착착 달라붙는 챈트로 아이도 저도 금새 따라할 수 있어서 1권부터 사랑받는 책이랍니다~ 벌써 5권 +_+
- 덕분에 중국어가 넘 쉬워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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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쏙쏙 들어온다 영어중국어일본어 세마디가 같다. 자연스럽다 5시리즌 ㄴ 본격적으로 야외에 나가서 놀이터에서 그네 밀어주고 엄마랑 노는 상황이다 삽화도 더 산뜻해지고 점점 진화되고 있다 현재 말빵세 영어 일어 앱은 나왔지만 중국어 앱은 아직이다. 스마트 앱을 보고 더 놀랬다.. 이닦는 장면에서 칫솔을 문지르면 해당 언어가 나오면서 거품이 일어난다 이것이 살아 있는 언어 학습이 아닌까.. 듣고- 그림책(교재가 아니다 이책은)보고- 단어카드도 책이랑 똑같다 미니북이다-스마트폰으로 단어 연상작용까지 대박이다... 할수 있겠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