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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부자들... 예상대로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경매에 도전을 하기 위해 관련 서적들을 독학하며 꿈을 키우고 있는 나에게 "경매부자들"은 마치 여러명의 맨토를 만난 것 같은 느낌을 주었다. 세상을 살며 좋은 맨토를 만나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본 서적은 나에게 앞으로 어떻게 어떠한 준비를 하고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경매에 접근을 해야할지 알려주었다.
어떠한 특정 분야에서 성공, 혹은 다수보다 월등한 결과를 일궈내는 일은 쉽지 않다. 많은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천성적인 재능이나 천운이 따라서 성공을 했다고 자기방어식 핑계를 댄다. 하지만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타고난 재능이나 운 따위가 자신의 성공을 만든다고는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모든 성공은 노력과 희생의 열매인 것이고 경매 또한 다를게 없다는 지론을 상기시켜준 책이다.
본 서적은 경매를 통해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경매의 세부적인 면들을 다루고 있고 성공하기 위해 해야 할 일,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말해준다. 권리분석보다 중요한 부동산의 미래가치 판단과 현장조사의 중요성 그리고 유치권과 선순위임차인과 같은 까다로운 권리분석을 통한 성공사례 등 백과사전식 경매 서적에서는 찾을 수 없는 유익한 정보들로 가득한 책임이 틀림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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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과 재테크 관련도서의 인기 저자인 고준석님의 새로운 책인 경매부자들은 출판되기 전부터 많은 기대했는데 역시 읽어보고 나니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책이다. 고준석님은 항상 책을 쓰는데 있어 자신에 관점에서 책을 쓰는 것이 아니고 제3자 관심으로 책을 쓰려는 노력이 보이고 항상 읽는사람들에게 쉽게 전달하려는 노력이 보여서 책을 읽는데 힘들거나 어려운 것이 없이 자연스럽게 책장이 넘어가는 느낌을 전해준다.. 이 책 경매부자들이란 책은 제목에서 보이는 것처럼 우리주변의 평범한 인물들이 경매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주인공이다. 부자라는 얘기하면 일단 껄끄럽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책에 나오는 경매부자들의 주인공들은 아무 노력없이 부자가 되었거나.. 아님 부모로부터 물려 받은 것이 아니라 자신들이 많은 공부와 수많은 투자 실패를 이겨내고 자신들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부동산 경매 하나로 경매부자라는 인물로 다시 일어나 주변 모두에게 부러움을 사는 인물들이 주인공이다. 부자라고 해서 돈에 노예가 되거나 돈을 위해서 자신에 모든것을 바치는 사람이 아닌.. 초기에 시작한 투자로 인한 실패의 경험을 딛고 자신의 실패와 문제점이 무엇인지 대하여 반성하고 그리고 이 문제점에 대하여 고쳐야할 점이 무엇인지 파악후 공부와 실전을 쌓아놓고 자신만에 페이스로 만들어 승리로 이끈 인물들이다. 특히 이 경매부자들 책을 읽다보면 작은 소단위 내용으로 많은 인물들이 나온다. 하지만 많은 인물들이 등장한다고 해서 결코 내용이 가볍거나 쉽게 생각할수 없는 내용들이다. 대부분의 인물들은 자신들이 왜 경매를 하게 되었으며 경매로 현재 부자라는 입장에 서 있을수 있는 이유에 대하여 우리에게 설명한다. 그리고 경매라는 방법이 잘못된 방법이 아닌 공부와 많은 학습으로 올바른 자기 개발 및 재테크의 한방법이라는 것을 우리에게 전해준다. 특히 이 책의 주인공들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경매가 아닌 경매후 경매물건을 어떻게 이용가치가 있도록 변화시키고 최대의 가치가 활용되도록 만들어서 다시 되 파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경매로 물건을 사서 리모델링후 임대로 월 3000만원이상의 수익을 얻는 사람들로 변화한다. 경매가 무조건 싸게 사서 비싸게 판다는 생각으로 도전하는 것이 아니라.. 경매에 오게된 물건의 가치를 미래 가치까지 생각해서 만든다는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것 같아서 나의 가슴도 뜨거워 졌다. 이제까지 경매라면 위험하고 안 좋은 이미지 였지만 경매를 다른 시각으로 볼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된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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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불황인 지금은, 경매 참여가 아닌 공부할 때!
요즘 재테크에서 가장 각광을 받는 것이 바로 매월 따박따박 월급 주는 수익형 부동산 일 것이다. 사람들은 수익형 부동산 하면 부자들의 전유물로 생각하기 쉬운데, 그렇지 않다. 약간의 자본과 지식을 습득하면 서울 변두리나 수도권 중소도시의 조그마한 빌라나 상가 등은 러분도 쉽게 주인이 될 수 있는데, 바로 경매를 통해서다. 요즘 시세차익을 노리고 대출로 매입한 부동산들이 법원에 경매물건으로 쏟아지고 있다는 뉴스를 심심찮게 듣는다. 경매를 제대로 배운다면(전문가라고 알려진 사람들에게 내맡길 것이 아니라 직접 챙기고 공부하기를 권한다) 큰 부담없이 ‘수익형 부동산’을 매입할 수 있는 기회를 만날 수 있다.
책 <경매부자들>(흐름출판)의 저자 고준석(신한은행 청담역 지점장)은 신뢰할만한 전문가다. 지난 해 자신이 직접 자산을 관리해 준 투자자들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강남 부자들》을 통해 대한민국 1% 부자들의 특별한 투자패턴을 공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평범한 소시민에서 경매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경매 투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사항을 제시하고, 수익형 부동산에 관심이 있거나 투자하려는 모든 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다양한 사례와 냉철한 투자비법을 알려주고 있다.
무엇보다 이 책 전반에 걸쳐 경매 투자자, 즉 책의 전반에 걸쳐 부동산을 경매로 매수할 사람의 시각으로 집필한 점이 주목된다(경매관련서를 보면 매도인과 매수인의 시점이 뒤섞여 이해하기가 어려운 책이 적지 않다). 저자는 경매부자들은 결코 이미 부자였거나, 경매에 박식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평범했던 그들이 경매부자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투자에 성공해야 한다는 절박함과 남다른 실행력 그리고 저마다의 성공적인 투자원칙(소신)’이 있었다고 말한다.
그렇다. 경매 시장에서 성공법칙은 부동산 투자 중에 의외로 간단하다. 경매 시장에서 이기려면 남들과 달라야 한다. 남과 다르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투자원칙과 실천하는 용기를 가져야 하는 것이 전제조건이다.
경매부자들은 가격이 올라갈 때 YES!를 외친다 !
“일반적으로 부동산을 경매가 아닌 시장을 통해 매입할 때는 당연히 가격이 떨어질 때 투자해야 한다. 그리고 가격이 오를 때 처분해 시세차익을 극대화하는 것이 투자의 정석이다. 그러나 경매는 다르다. 경매물건의 가격이 정해지는 시점과 매각시점이 짧게는 새개월, 길게는 1년 이상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진행과정에서 경매물건에 대한 감정 등 법률적인 제반 절차를 거쳐야 하므로, 경매소요기간은 빨라야 6개월이다. 보통 1~2년을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예를 들어 시세 3억 5천만원 아파트의 경우, 법원감정가격(3억 3,250만원)이 정해지고 3~4개월 후에 매각기일이 결정된다. 이때 시세가 1억 원 정도 떨어졌다면, 매매시세는 2억 5,000만 원선이므로 경매보다 시장에서 매입하는 것이 저렴하다. 법원감정가 대비 20% 저렴한 값에 낙찰(2억 6,000만원)받는다고 해도 시세보다 비싸다. 반면 매각기일 시점에 아파트 가격이 1억 원 정도 올랐다면(4억 5,000만원), 1차(3억3,250만원)에 낙찰을 받아도 1억 2,000만 원 정도 차익을 올릴 수 있다. 이렇듯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시점에 경매에 들어가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17~18 페이지
주식투자에서 성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투와 바닥을 아는 것이다. 부동산 경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이유는 약간 다르다. 주식투자의 경우는 시점을 아는 순간 팔거나 살 수 있는데 반해 부동산 특히, 경매물건은 가격이 정해지는 시점과 매각시점이 짧게는 수개월, 길게는 1년 이상 차이가 난다. 부동산 가격이 오르기 시작할 때 부동산 경매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경매고수들은 매매시세 대비 얼마나 싸게 매수했느냐를 중요하게 여긴다. 그들은 경매시장만 보는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시장의 전체 분위기를 먼저 살핀다. 시장가격이 떨어졌을 때 법원감정가 대비 매수시점의 가격 상승에 대한 평가 차익을 노리기 때문이다. 반면 경매 하수는 법원경매가격대비 얼마나 저렴하게 매수했느냐에 주목한다.
부자들만 아는 경매대출 비법 !
“경매 고수들은 권리분석뿐만 아니라 경매대출을 잘 활용한다. 대부분 종잣돈을 쌓아놓고 경매를 시작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경매대출은 필수조건이나 다름없다. 완벽한 경매고수로 거듭나려면 부자들만 아는 효과적인 경매대출 비법을 알아두어야 한다.
첫째, 자신의 신용도를 관리하라 일반적으로 은행은 아무리 담보가 있어도 신용도가 나쁘면 돈을 빌려주지 않는다. 반면에 신용도가 좋으면 금리인하 우대를 받을 수 있다. 매수인의 신용도에 따라 경매대출 금리가 차등 적용되기 때문이다 .
둘째, 금리가 낮은 금융기관을 선택하라. 많은 사람들은 경매대출에 대한 금리를 잘 따지지 않는다. 급한 나머지 높은 이자를 감수하고도 대출을 받으려 한다. 경매부자들은 경매대출에서도 금리를 중요하게 여긴다. 대출을 아무리 많이 받을 수 있다 해도 금리가 높으면 섣불리 손을 대지 않는다.
셋째, 먼저 담보비율을 따져라. 일반적으로 경매대출이라고 하면 부동산의 종류에 상관없이 낙찰가의 90%까지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경매대출 한도는 담보비율로 정해진다. 담보비율은 모든 부동산에 동일하게 적용되지 않는다. 담보비율은 부동산이 소재한 지역에 따라 부동산의 종류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넷째, 경매대출에 조건이 붙는지를 확인하라. 경매대출은 똑 같은 부동산을 담보로 제공하고 돈을 빌리는 것이지만 일반 담보대출과는 다르게 각종 수수료를 부담하고 적금이나 예금 등의 상품가입을 조건부로 내세우는 경우가 있다. 게다가 경매대출 기간이 상대적으로 짧거나 상환조건이 까다롭기도 하다. 따라서 경매대출을 받는 데만 신경 쓸 게 아니라, 대출부터 상환까지 거쳐야 하는 모든 조건을 하나하나 따져봐야 한다.
다섯째, 권리분석의 벽을 넘어라 경매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하나같이 권리분석을 두려워한다. 하지만 경매를 한두 번 해보면 권리분석이 생각만큼 어렵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권리분석은 부동산을 낙찰 받을 때만 쓰이는 것이 아니다. 경매대출을 받을 때도 필요하다. “ 132~135 페이지
이 책의 장점은 우선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부동산 투자 이야기라 자칫 이론으로 흐르거나 지루할 수 있는데, 경매부자들이 부자가 된 스토리 속에서 부동산 경매의 비법을 한 가지씩 알려준다. 시점은 약간 차이가 있어서 그대로 답습하기는 좀 어려운 점이 있지만, 말 그대로 ‘활용면’에서는 어느 전문가의 조언보다 더 객관적이고 설명이 쉽다.
위 본문의 ‘부자들만 아는 경매대출 비법’만 하더라도 자칫 소홀할 수 있는 자금조달법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말미에 있는 “고준석 박사와 함께 하는 경매 Q&A와 어렵지 않다! 알기 쉬운 실전 경매 가이드”는 일독을 권한다.
방송을 보면 알겠지만, 저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지금이 부동산 경매하기 좋은 시기인가?”라는 앵커의 질문에 저자는 “아니다. 기다리라.”고 말한다. 앞선 본문에서 처럼 “부동산 경매에 참여하기 좋은 시기는 부동산 가격이 계속 떨어져서 바닥이 될 때가 아니라, 바닥을 딛고 부동산 가격이 오르기 시작할 때이기 때문이다.
그 점에서 오히려 지금이야말로 ‘부동산 경매’를 배워야 할 시기가 아닐까 생각되었다. 부동산 경매 관련서를 몇 권 읽고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참여해 실전 임장활동도 해보고 부동산 경매에도 가상으로 참여해 실력을 키워서 실전에 뛰어들 준비를 하기를 권한다. 이 책과 아울러 살펴볼 ‘부동산 경매’ 관련서로 ‘박용석’의 저서들을 추천한다.
본 이미지는 팍스 TV(6월 28일) 재테크 다이어리에 방송된 내용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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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실 저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투자와 투기의 차이를 곰곰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투자든 투기든 ‘일=노동’이라는 노력 없이 엄청난 부를 가지게 된다면 둘의 차이가 크지 않을 것이라는 무식한 생각이 베이스에 깔려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투자 역시 어떻게 보면 투기의 일종이고 정직하지 않은 이익들도 많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사이버 머니와 같은 월급을 생각하면 저도 이제 저축으로만 미래를 대비하기에는 한계라는 걸 직감했기 때문이지요. ㅠㅠ 그래서 저도 투자라는 걸 해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대상은 ‘주식’이었지만, 주위에서 워낙 깡통 찬 사람들을 많이 보다보니 선뜻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주식은 전문가들의 예측도 매번 빗나가는 터라 위험 부담이 너무 크더군요. 하긴 누가 미래를 예측하고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ㅎㅎ 그러던 차 신문에서 국비로 경매를 배울 수 있다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경매를 배우는데 국비를 지원해 준다는 건 그만큼 배울만한 가치가 있다는 말이고, 또한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 역시 많아졌다는 증거겠지요. 하긴 요즘엔 워낙 돈줄이 말랐다보니 좀 더 싸게 내 집을 마련하려는 젊은 사람들과 은퇴 후 수익형 부동산으로 노후를 대비하려는 사람들의 관심도 높아졌으니까요. 그렇지만...경매도 무척이나 어렵더군요. 권리분석이니 뭐니부터 시작해서 근저당권, 지상권 등등...하~ 쉽지 않아요. 그래서 저도 공부란 걸 해보려고 만난 책이 [경매부자들]이었습니다. 경매부자들...제목은 별로 마음에 안 듭니다만..(왠지 낚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리..) 내용은 꽤나 현실적이고 알찼습니다. 얼마 전까지 투자는 노동이 투입되지 않는 검은 돈이라고 했던 말 취소입니다.^^;;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공부와 노력, 발품이 필요하다는 걸 실감했기 때문이지요. 돈을 버는 사람들은 그 만큼 피나는 노력이 뒤따른다는 것, 경매에도 통용되는 것이었습니다. 우선, 이 책은 경매의 ‘경’자도 모르는 저 같은 초보들이 읽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무슨 어려운 용어들을 나열해서 일일이 이론서처럼 일러주는 것도 아니고 쉬운 예를 통해 어떻게 성공했고 어떻게 실패했는지를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이렇습니다. 수원에 사는 A씨(48세)는 얼마짜리 주택을 경매를 통해 얼마에 구입했고, 그때 했던 계획과 발품은 이러이러했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성공이다, 왜? 이러이러했으니까. 혹은 실패다. 왜? 이걸 놓쳤기 때문이다...뭐 이런 식으로요. 사례 자체가 워낙 생생하게 다가오기 때문에 재미도 있고 옆집 사람들의 투자 노하우를 엿듣는 느낌도 듭니다. 게다가 책 뒤편에 실린 경매 절차와 준비 등의 부록은 실제 경매를 해보고 싶은 충동마저 갖게 만드네요^^. 그러면서도 꼭 필요한 팁과 노하우, 잊지 말아야 할 포인트를 꼭꼭 찝어 준답니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서 경매는 무척이나 어렵고, 고수가 아니면 안된다라는 선입견을 조금은 깨고 다가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배울 수 있었던 점 몇 가지라면, 경매 역시 공부를 해야 하고 발품을 팔아야 안목이 생긴다는 점, 그리고 뭔가 어려워 보이고 여러 번 유찰된 복잡한 건물도 하나하나 따지고 보면 오히려 좋은 물건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경매는 뭔가 뒷탈이 없는 깨끗한(?) 제품이어야 리스크가 없고 좋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현실은 그와 정반대였군요. 저는 이 책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경매공부를 해볼까 마음도 먹게 되었습니다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쉽게 다가가기는 힘든 분야는 맞는 것 같네요. 그래도 이렇게 한 권 두 권 관련 책들을 읽다보면 뭔가 깨우치는 게 있지 않을까 싶어요. 어쨌든 경매에 도전해 보시려는 분들 계시다면 이 책을 입문기로 삼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책 제목 그대로 경매 부자로 우뚝 서실지 누가 알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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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부자가 되는 방법이 많다. 직장인이라면 가장 손쉬운것이 직장내에서 성공을 하여 임원으로 승진하면 가장 간단하게 부자가 될 수 있는데 하늘에 별따기 만큼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그렇다면 월급 말고 다른 방법으로 돈을 벌어야한다. 부동산과 주식을 보통 선택하는데 어느 분야이건 꾸준히 노력한다면 어려울 것도 없다. 하지만 확률적으로 보면 주식으로 돈을 버는 것보다 부동산으로 돈을 버는 것이 더 안전해보인다. 최소한 쪽박 찰일은 없으니 말이다. 투자의 정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것이다. 투자가치를 생각한다면 비싸게 파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싸게 사는 것이 관건인데 급매물을 잡거나 경매를 통한 것이 정답이다. 그중에서도 경매가 가장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경매에 경자도 모르고 시작한다는 것은 비싼 학원비만 날리고 수료증만 받는 것과 별반 다를바 없다.
경매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대출금을 갚지 못해 쫓겨나는 집주인들 혹은 힘없는 세입자들. 울면서 '내가 무슨 잘못을 했기에 이런 시련이 닥치는지 모르겠다'면서 망연자실하며 하소연하며 이사가기를 거부하는 세입자들. 경매 물건을 잡은 사람은 마치 인정사정 봐주지도 않고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이 라는 편견이 사라진지는 오래다. 오히려 그런것보다 내가 원하는 물건을 쉽게 그리고 저렴하게 장만할 수 있다는 생각들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특히 토지나 오피스텔의 경우 경매로 구입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고 한다. 하지만 막상 경매에 뛰어들려고 해도 무엇부터 준비해야할지 몰라 망설이는 경우가 많다. 무엇보다도 부동산 관련 용어들은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는 어려운 용어들이 많고 전문가 티를 내기 위해 가급적 어렵게 설명을 해준다. 하지만 부동산이 경매로 넘어가는 이유는 단 한가지일 것이다. 채무자가 빚을 갚지 못해서인데 은행도 말이 좋아 고객을 왕으로 모신다고하지 빌려준돈 제때 갚지 않으면 안면무시하고 자기돈 떼이지 않기 위해 무조건 경매로 넘겨버린다. 하지만 멋모르고 전세살던 세입자들은 당황스러울 수밖에...
아는 것이 힘이라고 했던가? 경매에 입찰할 생각이 없더라도 지금 현재 전세를 살고 있다면 내 전세 보증금을 지키기위해서라도 알아야 하는 것이다. 전세 잔금을 치르자마자 확정일자를 받고 전입신고를 마치고 해당 부동산을 점유해야 하는 식으로 말이다. 사실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은 근저당만 설정된 아파트의 경매에 참가하는 것은 어렵지않다. 다만 이런 경우 다른 사람들도 비슷한 생각을 가질 것이므로 경쟁율이 아주 높거나 유찰될 확률이 낮아 높은 가격에 낙찰 가격이 형성될 것이다. 경매란 책에서 소개한 대로 성공할 확률도 높지만 실패할 확률 역시 존재한다. 경매도 주식과 마찬가지로 10번 성공하더라도 한번의 실패로 그동안의 이익을 모두 날려버릴 수도 있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하면 11번 성공하고 1번만 실패하면 돈을 벌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실패담에 대해서는 생략하고 성공한 이야기에 대해서만 지나치게 부각시키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좋지 않은 면만 강조한다면 지레 겁먹고 시작하려 들지 않을 것이다. 주식투자 관련된 책을 읽어봐도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들 이야기만 하지 실패담을 잘 들려주지 않는다. 아니면 주식으로 실패한 사람들의 이야기만 별도로 엮든지 말이다. 책 한권으로 경매에 대해 달인이 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가장 무서운 사람이 경매에 대한 책 한권 읽고 마치 모든 것을 섭렵한 것처럼 말하는 사람일 것이다. 한권의 책으로 모든 것을 얻으려고 덤벼들지 말고 경매의 기초에 대해 알려준다는 생각을 한다면 훌륭한 지침서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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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이 전보다 침체되었다고는 하지만, 안정적인 투자처를 찾는 투자자들에게는 여전히 매력적인 것이 부동산이 아닌가 싶다. 그 중에서도 경매는 시가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매입하면 큰 시세차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각광을 받고 있다고 한다. 사실 나는 부동산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경매는커녕 부동산 투자 경험도 없고, 부모님도 투자는 수익성보다도 안정성이 더 중요하다고 늘 강조하셔서 경매에는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했다. 그런데 이번에 흐름출판에서 나온 <경매부자들>을 읽으면서 생각이 조금 바뀌었고, 새로운 내용들을 많이 배웠다.
이 책을 쓰신 분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인 고준석 님. 전작인 베스트셀러 <강남부자들>을 통해 이 분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은행에 종사하면서 따로 대학원에서 부동산 관련 법학 학위까지 받으실 만큼 부동산 투자 분야에 전문성을 갖추셨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게다가 <강남부자들>이라는 책 자체도 고준석 님이 실제로 자문한 사례들을 토대로 부동산 관련 지식들이 알기 쉽게 설명된 책이라서 부동산 투자에 문외한이었던 나는 물론, 관심이 많은 부모님까지도 열심히 읽으실 정도였고, 속편이 나오면 꼭 읽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다.
먼저 이 책은 경매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부터 언급한다. 경매 하면 보통 위험하다, 법률 용어가 어렵다, 절차가 복잡하다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기피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그렇고.) 하지만 위험성이 높기로는 주식이나 펀드 투자도 마찬가지이고, 어떤 투자든 초보자들한테는 어렵게 느껴지기는 매한가지다. 오히려 경매는 부동산 투자처럼 오랫동안 진득하게 공부하고 매물을 관찰할 수 있는 끈기와 집념, 그리고 기회가 왔을 때 잘 포착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결단력과 실행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해볼 수 있는 투자처라고 한다.
본문에는 경매를 통해 내 집을 마련하고, '평생월급'이라고 할 수 있는 임대수익처를 마련하고, 노후대책까지 준비한, 이른바 '경매부자'가 된 수많은 보통사람들의 사례가 소개되어 있다. 경매 하면 법학이나 부동산학을 전공한 사람이나 오랫동안 공부한 전문가들이나 할 수 있는 전문적인 투자인 줄 알았는데, 이 책에 소개된 경매부자들은 전부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가족들을 위해 헌신하며 열심히 돈을 번 가장,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신혼부부, 퇴직 후 경매의 매력에 빠져 제 2의 인생을 살게 된 중년 남성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었다.
그러나 이들 모두에게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없는 공통적인 특징이 있었다. 바로 초심을 잃지 않고, 경제성의 원칙을 따지며, 반드시 현장을 탐사하고, 한 방을 노리는 대신 집념과 지구력을 가지고 임한다는 점 등이었다. 또한 기본적으로 6개월에서 1년 이상 사회교육원이나 평생교육원, 문화센터 등에 마련된 경매 강좌를 들으며 기초적인 지식을 쌓았고, 어렵고 낯선 법률용어에 벌벌 떠는 대신 일단 마음에 드는 매물이 나오면 행동으로 옮기고,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것을 주저하지 않았다는 점도 같았다. 비단 경매에만 적용되는 투자원칙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하나의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 선택과 집중을 했다는 점이 멋지고 대단하게 느껴졌다.
그렇다고 이 책에 경매 사례들만 소개되어 있는 것은 아니다. 사례마다 각각에 해당되는 경매 용어나 중요한 사항이 TIP으로 정리 되어 있고, 권리분석과 경매대출 비법, 실전경매 가이드 등 전문가로서 해줄 수 있는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조언들도 나와 있어서 실제 경매 투자를 하고 있거나 공부를 하고 계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경매 투자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는 사람인데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고, 앞으로 경매 투자에 대해서 언론이나 실제 투자를 통해 접하게 될 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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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는 아직 집을 장만할 능력이 없지만 주변 어르신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경매로 얼마를 이득봤다느니 하는 이야기를 심심찮게 듣게 된다. 그런데 부동산에 전혀 관심이나 지식이 없는 나조차도 요즘 경기불황과 부동산시장은 밑바닥을 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전망은 계속 될 것이라는 정도는 알게 된다. 그리고 공익을 생각하는 경제 전문가들은 부동산 재테크란 말은 없으며 그것은 투기이고, 또한 구매라는 말로 정의 내리는 것에 나도 큰 공감을 한다. 내가 이 책에 관심을 가진 것은 너도나도 부동산에 목을 매는 우리나라 특수성을 알고 싶기도 하고, 정말 부동산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싶어서였다. 책을 읽는 내내 의문이 드는 것은 주식의 고수라는 사람들이 책을 많이 낸다. 그들의 오랜 경험 노하우를ㄹ 전수해준다는 데 책을 읽고 주식부자가 된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어떤 경제 박사께서 홈쇼핑에 판매되는 보험의 예로 들며 그렇게 정말 좋은 보험이라면 왜 누구나 볼 수 있는 홈쇼핑에서 판매할까? 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며 나도 그런 질문이 생각났다. 물론 저자야 분명한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에 경매에, 부동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위해 집필을 했겠지만, 과연 저자는 부동산 재테크라는 것으로 얼마나 많은 돈을 벌었을까? 라는 궁금증이 드는 것도 어쩔 수 없었다. 책은 매우 재미있다. 나에게는 이것이 실전 응용이 되지 않을지라도 정말 많은 공부가 되었다. 특히 이론으로 설명할 수 있는 부분들을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이야기식으로 풀어주었기 때문에 더 쉽게 이해가 되었다. 저자의 경고성 조언도 매우 적절하고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된다. 주변에서 떠도는 이야기만을 가지고 무조건 덮어높고 포기하는 사람은 부자가 될 자격조차 없다.라는 저자의 말은 앞으로 인생을 살면서도 잊지 말아야 할 말일 것이다. 비단 경매뿐 아니라 지금 시대가 미래를 장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책은 처음부터 저자의 15년 경력을 담은 책으로 50여 명의 실전 투자 사례와 그 과정의 스토리, 권리분석 공식, 입찰가격 산정방법 등 실무적인 부분까지 담고 있다. 권리분석이 뭔지 미래가치가 뭔지 전혀 알지 못했던 이야기들이 책을 읽으면서 쉽게 이해되었고, 자연스레 땅(땅도 없지만^^)을 생각할 때에는 그것에 관한 많은 등기류의 서류들을 반드시 확인하며, 소유자, 거주자, 기타 주변 상황까지 살펴야 한다는 이야기들은 무지했던 내게 재미있는 공부가 되었다. 경매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투자를 통해 이익을 보기도 하고 손해를 보기도 할 것이다. 사람들은 꿈을 향해 도전하라고 쉽게 말하지만 일단 자기 재산을 걸고 하는 투자는 위험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경매투자에 대한 책이라기보다는 40대 이후의 관심사를 닮은 인생이야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경매에 관심이 있든 없든 이 책은 읽어두면 두루두루 경제상식에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형광펜으로 줄을 쫙쫙 쳐가며 읽은 재미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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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접하기 전에 부동산 경매에 관심이 있었지만 부동산 경매에 대해 막연하게 권리 분석에 대한 두려움으로 공인중개사라는 자격증을 먼저 취득을 해야 하나? 어떻게 무엇부터 접근을 해야 하는지 혼란스러웠다. 부동산 경매를 직접적으로 경험해 보지 못해 더욱 그러했다. 그러나 이 책은 알기 쉽게 부동산 경매에 실전 사례를 풀어놓아 무엇보다 이해하기 쉽고 읽는 재미가 있었다. 사례에 나오는 분들은 대부분 부동산 경매를 전문적으로 하는 분들 아니었다. 우연한 기회에 부동산 경매를 접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으로 경매에서 성공했던 분들이다. 그래서 나와 같은 입장에서 시작한 분들인데 열정과 용기가 있으신 분들이구나 하는 생각에 내 자신을 다시 돌아보고 자신감을 갖게 해 주었다. 부동산 경매에 기본적인 기본권리에 대한 내용부터 소멸되는 권리, 기타 유치권 지상권 임차권등 잘 접해 보지 못한 권리등도 사례속에 포함되어 있다. 처음 부터 경매 용어를 잘 알지 못해도 쉽게 읽을 수 있다. 따로 중요 경매 권리나 용어도 팁 속에 설명되어 있어 더욱 좋다. 무엇보다 사례속에서 자연스럽게 부동산 경매와 기본권리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책의 내용을 토대로 생각을 적어보자면 부동산 경매의 경우의 수는 매우 다양하다. 다른 사람이 피하는 경매 물건도 잘 알고 보면 소멸 되는 권리일 수도 있고 인수 받게 되는 권리라 하여도 미래 투자 가치가 있다면 꼼꼼히 따져보고 과감하게 투자할 수 있어야 한다. 권리 분석이라는 것도 좀 더 디테일하게 발품을 팔며 파악하다 보고 부족하다면 전문가에게 자문을 구해도 될 법한 일이다. 부동산 물건에 대해서 현장을 방문하고 앞으로 어떻게 미래가치를 높일것인지 또한 주변에 개발 정보를 알수 있다면 좋은 정보가 될 것이다. 미래에 대한 투가가치를 생각하며 부동산 가격이 오르는 호경기에 경매를 하는 것이 유리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궁즉통.. 궁하면 통한다고 자기가 목표한 경매물건에 대한 열정일 것이다. 또한 미래 투자 가치에 대한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신이 아닌가 싶다. 이 글을 마무리 하면서 나는 부동산 경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자신감을 갖고 직접 부딛쳐 볼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을 얻게 되어서 좋았고 좀 더 부동산 경매에 대해 공부를 좀 더 해야겠다라는 동기부여가 되었다. 부동산 경매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이 책을 읽을 것을 권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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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고준석박사님은 '직접 투자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고수하여 가장 공정성 있고, 정확한 전망을 하는 '프라이빗 뱅커(PB) 겸 부동산 전문 가 1호'로 활동 중이라 한다. 현재는 신한은행 청담역 지점장이며 부동산 컨설팅과 부동산 재테크 분야 최고의 명강사로도 선정되신 분이다. 이 책의 내용은 저자가 15년이 넘는 세월동안 부자로 만들어 준 사람들의 애 절하고 생생한 성공 스토리를 담고 있다.
경매라는 분야가 요즘에는 많이 대중적이 되어 경매로 성공하신 분들의 이야 기를 여러 곳에서 접할 수 있다. 하지만, 성공담만 듣고 무작정 경매라는 분야에 뛰어 들기에는 많은 곳에 위험 이 도사리고 있다. 어떠한 분야든 성공한 분들은 분명 그만큼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생 각된다.
이 책은 여러 건물과 토지등 다양한 경매물건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물건별로 주의 해야 할 사항이 무엇인지 잘 설명 해 준다. 기준권리를 비롯해 유치권, 법정지상권, 분묘기지권, 대지권, 가처분, 가등기등에 대한 설명과 토지도 농지, 맹지일 때의 확인할 사항과 해결해야 할 문제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여 이해하기가 쉬웠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분들은 자신들의 생업에 충실하게 임하여 마련한 종자돈으로 경매에 입찰하여 성공하신 분들이다. 낮에는 장사를 하고 밤에는 경매 투자자로 성공하신 분, 1년동안 발품을 팔아 성공 하신 분, 유치권이 있는 물건을 기피하지 않고 공부를 통해 당당히 맞서 성공하신 분, 법정지상권을 해결하여 절반도 되지 않은 값에 전원주택을 마련하신 분, 분묘기지권 및 공유지분을 해결하여 성공하신 분, 14번째 도전으로 성공하신 분등 많은 사례를 통해 성공 할 수 있는 길을 제시 해 준다. 자금이 부족할 때의 경매대출 방법과 전문가를 통한 문제해결 방법, 마찰 없이 명도하 는 방법등 많은 사람들이 경매에 대해 다가서지 못했던 문제들에 대한 답을 시원하게 설명 해 준다.
오랜기간 저자의 노하우와 매수인이 실전경매에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과 정 보들에 대한 핵심 내용들이 초보자와 경매를 준비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책 뒷부분에 경매에 대한 Q&A가 있어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는 질문에 대한 답도 알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경매라는 분야가 부동산 재테크로 성공하기에는 아주 좋은 방법이지만, 이 책에 소개 된 분들처럼 경매에만 올인하지 말고 본업과 병행하여 철저히 준비해 나가면 기회는 오리라 생각한다. 나를 비롯한 경매 초보자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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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재테크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펀드, 주식, 채권, 보험, 연금, 부동산... 등등 다양한 상품들이 있죠. 저는 그런데 유독 지금까지 부동산에는 관심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관심이 없다라기 보다 아직 부동산을 살만한 자본도 없을 뿐더러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서점에 가보면 부동산경매로 인해 100억 부자가 되었다는 책들을 자주 본 적이 있습니다. 현재 제 주변에 조금씩 결혼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집 얘기를 들어보면 숨부터 막힙니다. 서울의 전세도 보통 1억 3000만원 이상이라고 하는데 이 돈을 모으려면 현실적으로 꽤 기간이 오래 걸릴 것 같습니다. 하지만, '경매'를 이용한다면 위험이 있긴 하지만 제대로 준비만 한다면 또래 친구들보다 더 수월하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 도서를 읽고 전반적으로 느낀 점은 경매에 대해 총체적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부동산 관련 책들은 이따금씩 봤지만 경매에 관해서는 처음이라 전문용어를 제외하고는 이해하는 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여러가지 사례를 제시해서 저자가 설명해주었기 때문에 좀 더 수월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책에서는 대체로 긍정적인 예시가 많긴 하지만, 하나같이 성공의 주인공들은 오랜 기간 목돈을 모으며 부동산 관련 공부를 늦추지 않았으며 기회가 포착되었을 때는 거침없이 실행에 옮겼습니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이 분들의 대표적인 공통점을 몇 가지 찾을 수 있었습니다. 1. 목돈을 모은다 2. 부동산 관련 공부를 꾸준히 한다. 3. 기회가 생기면 곧바로 실행에 옮긴다. 4. 본인의 기준잣대로 권리분석 & 미래가치 분석을 마치고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한다. 5. 경매에 입찰되더라도 마지막까지 변동된 사항은 없는 지 재차 확인하고, 대금납부는 확실하게 한다. 이외에도 부동산경매에 성공하신 분들의 주도면밀한 점들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이 분들은 누구보다 절박하고 본인의 꿈에 대한 목표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부동산 경매에 전무했던 저에게 책 한권으로 인해 경매가 무엇인지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스스로 내 집 마련을 위해 부동산 관련 공부를 꾸준히 할 것이며, 물론 이 책도 여러 번 반복 학습할 계획입니다. 저처럼 부동산 경매에 대해 잘 모르시거나 관심이 많으신 분은 이 책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